사회·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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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박기술로 현혹 고령의 노인대상 절도 2명 구속
부산금정경찰서는 고령의 피해자들에게 도박기술을 보여주며 접근, 도박자금을 빌려주면 수익금의 반을 주겠다고 현혹해 2회에 걸쳐 현금 2800만원 상당을 절취한 A씨(65) 등 3명을 절도 혐의로 검거했다고 7일 밝혔다.피의자들은 도박장에서 만나 알게 된 사이로 절도범행을 공모하고 지난 11월 19일 오후 1시30분경 금정구 부곡동 한 공원에서 도박기술을 보여주며 이에 현혹된 피해자(79)가 건네준 1500만원을 받아 도망가는 등 2회에 걸쳐 이 같은 범행을 저지른 혐의다.경찰은 피해자가 고령으로 범행일시와 장소를 몰라 범행 전후 피해자 동선방향 CCTV 및 교통수단 분석 및 추적으로 동래구 한 커피숍 앞 노상에서 피의자들을 검거해 2명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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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주택조합 업무대행사 자처 분양사기 일당 2명 구속
부산중부경찰서는 송도암남지역주택조합 업무대행사를 자처하며 사업능력이 없음에도 조합원 234명을 모집해 사업비용 명목으로 60억을 편취한 분양사기 일당 3명을 특정경제가중처벌에 관한법률위반(사기)혐의로 검거했다고 7일 밝혔다.경찰은 부동산개발업 ㈜)OO개발 회장 A씨(43)와 대표 B씨(35)는 구속하고 개발부장 C씨(43)는 불구속입건했다.이들은 범행을 공모하고 2016년 말경 소외 D씨(36)를 명의상 위원장으로 내세워 송도암남지역주택조합 설립추진위를 설림한 후 조합추진위의 업무대행사를 자처하며 서구 암남동 일원(3만5920㎡)에 아파트 4개동 503가구 개발사업을 시작한다며 광고를 시작했다.2017년 1월16~12월 2일경 홍보관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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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보호관찰소, 어린이집 보육환경개선 봉사
법무부 울산보호관찰소(소장 권을식)는 5일 울산 동구 소재 ‘한아름어린이집’등 4곳 어린이집에 사회봉사 대상자를 투입해 보육 환경 개선 봉사 활동에 나섰다.이번 사회봉사는 법무부 주관 ‘사회봉사 국민공모제’의 일환으로 울산동구국공립어린이집연합회(회장 강을임)의 신청을 통해 사회봉사 대상자 16명을 지원했다.이들은 6일까지 울산 동구 관내 국공립어린이집에서 창문 닦기, 방충망 먼지 제거 등을 했다. 연합회 측은 “금 번 어린이집 환경 정화 활동으로 영·유아들의 건강한 성장을 위한 보육환경 조성에 큰 도움이 되었다”며 고마움을 표했다.최호철 집행과장은 “저출산 시대를 맞아 아이들을 마음 놓고 키울 수 있는 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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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장 이면도로 횡단 80대 할머니 차에 치어 사망
12월 6일 오전 9시46분경 부산 기장읍 차성동로 보금자리공인중개사 앞에서 A씨(57)운전의 1톤 봉고화물차량이 도로를 횡단하는 피해자(82·여)를 충격해 병원 후송중 사망한 사고가 발생했다.가해차량 운전자는 자택에서 사무실로 출근하기 위해 주택가 이면도로 신호등 없는 교차로를 좌회전 진행하다 우측에서 좌측으로 횡단하는 피해자를 미처 발견하지 못하고 충격한 사고다.경찰은 안전운전의무위반 혐의로 입건해 사고원인을 조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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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강서구서 대형프레스에 깔려 60대 직원 현장 사망
12월 6일 오후 1시54경 부산 강서구 신호동 00엔지니어링(자동차외관프레스제조업체)에서 직원 A씨(64)가 3200톤 대평프레스 고장 수리작업 중 쇠기둥 하나가 넘어지면서 프레스에 깔려 현장에 사망한 안전사고가 발생했다.경찰은 정확한 사고원인 등을 확인 중이다. 대형프레스 해체 후 감식 등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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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보호관찰소, 사회봉사명령 집행 협력기관 간담회
법무부 서산보호관찰소(소장 김준성)는 12월 4일 사회봉사명령 협력기관 책임자 11명과 간담회를 실시했다고 6일 밝혔다.간담회는 집행 운영 상황을 논의하고 엄정한 집행을 하기 위해 지적된 문제점 등을 개선하는 등 다양한 논의를 하기 위해 마련됐다.서산보호관찰소는 일손이 부족한 복지시설, 장애인 보호작업장 등 도움이 필요한 곳에 11월 말까지 사회봉사명령대상자 총 1893명을 협력기관으로 지정된 기관에 투입, 지역사회에 기여했다.간담회에 참석한 협력기관 담당자들은 간담회에서 진행된 내용을 토대로 보호관찰소와 긴밀한 협력관계를 유지해 엄정한 집행을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기로 했다. 김준성 소장은 “대상자들의 성행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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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주운전으로 주치장시설물 파손 현행범 체포
부산 부산진경찰서는 음주운전을 하며 시설물을 파손한 BMW운전자 A씨(31ㆍ회사원)를 도로교통법 위반 혐의로 입건했다고 6일 밝혔다.경찰에 따르면 A씨는 6일 오전 1시 22분경 부산 부산진구 양정동에 있는 한 주차장에서 면허취소수준의 술에 취해(혈중알코올농도 0.126%) 운전하다가 주차장 차량진입방지 시설물을 충격해 파손한 혐의다.A씨는 자신이 근무하는 직장근처인 선술집에서 술을 마시고 추차장에서 차량을 집으로 가져가기 위해 음주운전했다고 진술했다. 양정지구대서 현행범체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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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창룡 신임 경남경찰청장, 음주운전 단속현장 찾아
김창룡 신임 경남경찰청장이 취임행사 이후 5일 저녁 외부 첫 일정으로 치안의 최일선 창원중부경찰서 신월지구대와 반송파출소, 창원 상북초등학교 앞 음주운전 단속현장을 찾아 현장 경찰관들을 격려하고 한국GM 창원 비정규직노조 관련 상황을 점검했다고 밝혔다. 김창룡 청장은 창원중부서 신월지구대와 반송파출소, 음주운전 단속현장(창원 상복초등학교 앞) 방문에서 “주민을 지키고 보호하는 것이 경찰의 기본사명이며 치안행정은 현장이 우선인 만큼 소신과 자긍심을 갖고 본연의 역할을 제대로 수행해 달라”고 당부했다.또 경찰관들의 안전 유의와 불필요한 의전․격식을 지양하도록 강조하는 등 현장에 불편이 없도록 배려했다.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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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부전시장 부근 조명기구 사무실 불
12월 6일 오전 7시26분 부산진구 범전동 부전시장 부근 조명기구 사무실 가건물(2층건물중 2층)에서 화인불상의 화재가 발생했다. 출동한 소방대에 의해 오전 8시5분경 진화를 완료하고 잔불정리중이다.경찰은 삼전교차로, 시민공원 남문쪽 교통통제 및 정리를 하고 있다. 정확한 화재원인을 수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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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대폰 대출빙자 금품 편취·갈취 일당 4명 검거…1명 구속
부산해운대경찰서는 동창·지인 등에게 휴대폰을 개통하면 대출해 준다고 속이거나, 거절하는 경우 협박해 휴대폰을 개통하게 하는 등 55대, 부당이득 8000만원을 취득한 A씨(20) 등 4명을 사기, 공동공갈 혐의로 검거했다고 6일 밝혔다.경찰은 A씨는 구속하고 나머지 3명은 불구속입건했다.A씨 등 2명은 지난 8월~11월경 동창과 지인 등을 상대로 “휴대폰을 개통하면 대당 90만원을 대출해 준다. 할부금은 총대 멜 사람을 구해놨다”고 속여 9명 상대 총 19대 시가 2700만원 상당을 개통하게 해 편취한 혐의다.또 A씨는 3명은 같은 기간 피해자들이 추가 휴대폰 개통을 거절하자 “사람을 흉기로 찔러 죽이고 교도소 3년 다녀온 친구가 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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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전문제 다투다 내연녀 둔기로 살해하려한 70대 구속
부산금정경찰서는 금전문제 등으로 피해자인 내연녀(50)와 말다툼을 하다 화가나 집안에 있는 둔기로 머리 등을 수회 내리쳐 살해하려다 미수에 그친 피의자 A씨(71)를 살인미수 혐의로 검거해 구속했다고 6일 밝혔다.지난 11월 25일 오전 9시경 금정구 한 아파트 피의자 주거지 내에서 이같은 범행을 저지른 혐의다.다투는 소리를 듣은 이웃이 신고, 현장 출동한 장전지구대 경찰관이 현행범 체포했다.피해자와는 약 6개월 전 만났고 피의자는 최근 피해자가 연락도 잘 되지 않고 만나기도 어려워 집으로 찾아온 피해자와 다투다 살해하려한 것이라고 진술했다. 피해자는 병원으로 긴급후송돼 입원치료중이며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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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서부준법지원센터, 사랑의 김장나눔 행사
법무부 부산서부준법지원센터는 12월 5일 부산 사하구 ‘인창실버웰’ 및 ‘인창노인복지센터’와 함께 지역의 소외된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김장담기 행사를 가졌다고 밝혔다.이번 김장담기 행사에는 보호관찰소 사회봉사 대상자 11명과 복지센터 직원이 참여해 김장김치 1100여포기를 담갔다. 김장김치는 저소득층 독거노인 도시락 및 요양원 입소 노인들을 위해 사용된다. 봉사활동에 참여한 사회봉사 대상자 A씨(52)는 “부모님 같은 어르신들이 드실 김장을 도와주게 되어 정말 즐거운 마음이다. 특히 사회봉사를 통해 많은 것을 깨닫는 계기가 됐다”고 소감을 전했다. 부산서부준법지원센터 양진우 관찰과장은 “매년 연말이 되면 복지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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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교도소, 출소예정자 구인·구직 만남의 날
부산교도소(소장 성맹환)는 12월 5일 소 내 인성교육실에서 출소자들의 새로운 인생 출발을 돕기 위해 출소예정자 구인·구직 만남의 날 및 취업지원협의회 정기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우원이엔지 등 9개 구인업체가 참여해 출소예정자 19명과 1대 1 현장 채용면접을 했다. 또한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신용회복위원회 등 유관기관도 참여해 채무조정과 신용관리에 관한 상담, 고용안정 정책 및 고용조정 지원 안내 등 다양한 취업지원 관련 서비스도 제공했다. 10년의 형기를 마치고 내년 1월에 출소 예정인 A씨는 “오랜 기간 사회와 단절된 생활로 암울한 미래를 어떻게 헤쳐 나갈 수 있을까 하는 두려움이 앞섰는데 이번 취업면접을 통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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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보호관찰소, 사회봉사집행 협력기관 간담회
법무부 구미보호관찰소는 12월 5일 소 내 회의실에서 김천구미지역 협력기관 책임자 10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8년도 사회봉사 협력기관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간담회는 엄정하고 투명한 사회봉사명령 집행을 위한 보호관찰소와 협력기관과 유기적인 업무 협조체제를 구축하고, 각 기관 책임자의 애로사항 청취 및 효과적인 집행감독의 개선방안을 논의하고자 마련됐다. 이날 간담회는 현황 설명, 사회봉사집행 실무교육, 국민공모제 신청 및 집행방법, 질의 및 자유토론 순으로 진행됐으며, 사회봉사 집행 유공기관인 ‘김천시장애인복지관’과 협력기관 우수 책임자 2명에 대해 감사장을 수여했다.구미보호관찰소 권우택 소장은 “사회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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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준법지원센터, 사회봉사 집행 협력기관 간담회
통영준법지원센터(소장 정영식)는 12월 5일 4층 세미나실에서 관내 17곳(통영5, 거제8, 고성4) 사회봉사명령 집행 협력기관 담당자 및 보호관찰소 관계자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사회봉사 집행 협력기관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참석자들은 사회봉사명령 집행 운영방향, 애로사항 청취 및 문제개선 방안 등에 대해 열띤 토론을 거쳐 사회봉사명령 집행의 엄정성과 투명성을 도모하고 집행의 효율성을 향상키로 했다.협력기관 담당자들은 “조선업 경기불황에 따른 지역경제의 어려움으로 소외된 이웃에 대한 관심이 줄어들고 있는 상황에서, 통영준법지원센터의 사회봉사 지원은 기관운영에 큰 도움이 되고 있다”며 계속 협력관계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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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준법지원센터, 교통사범 지도·감독 강화
법무부 포항준법지원센터(소장 이규명)는 연말을 맞아 교통사범에 대한 지도·감독 강화에 나서기로 했다고 5일 밝혔다. 이를 위해 수시 야간 출장지도, 타인 명의 차량 파악, 차량소유 유무, 주거지 또는 직장 불시 방문을 통한 무면허 운전 확인 및 음주측정 등 현장위주의 보호관찰을 적극 실시하고, 음주전 등 준수사항 위반자에 대해서는 엄중 대응할 방침이다.지난 1월 대구지방법원 포항지원에서 징역 8월에 집행유예2년, 보호관찰2년을 선고받은 A씨(56)는 보호관찰 중에 있었으나 보호관찰관의 갖은 노력에도 불구하고 지난 10월 음주운전으로 재범함에 따라 대구지방법원포항지원으로부터 집행유예 취소신청이 인용돼 구속된 사례가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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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준법지원센터, 준법지원 자문위원회 회의
법무부 부산준법지원센터(센터장 이동환)는 12월 5일 지역주민 대표가 참여하는 ‘준법지원 자문위원회’ 정기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주민 의견을 반영한 사회봉사 집행 및 사회적 약자와 지역공동체를 위한 다양한 지원 분야 발굴 등에 대한 의견을 나누고, 2019년 상반기 주민친화사업 추진을 위한 협업을 추진하기로 했다.준법지원 자문위원회는 지역주민을 위한 사회봉사 집행, 범죄예방환경 개선, 법 교육 등 법무부의 법률서비스 제공에 있어 주민과 사회의 수요를 직접 반영하는 역할을 하는 기구로, 2016년에 출범했다. 현재 지자체 관련 부서장, 주민자치 위원장 등 실질적 주민 대표가 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부산준법지원센터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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