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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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준법지원센터, 사회봉사명령 협력기관 간담회
법무부 거창준법지원센터(소장 마상칠)는 12월 12일 관내 9개 사회봉사 협력기관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18년도 사회봉사 협력기관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마상칠 소장은 인사말을 통해 “평소 사회봉사 대상자들의 사회 복귀와 재범방지에 노력해 주신 협력기관 관계자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사회봉사제도의 사회적 필요성을 강조하고 협력기관의 적극적 협조를 당부했다. 이날 간담회는 사회봉사집행 실무교육 및 협력기관 애로사항 접수, 사회봉사의 발전적 방안에 대한 토의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간담회에서 토의된 의견을 적극 수렴해 협력기관, 사회봉사명령 대상자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집행프로그램을 실시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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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준법지원센터, 사랑의 연탄배달 봉사
법무부 전주준법지원센터(소장 김행석)는 12월 11일 사회봉사명령 대상자를 투입, 사랑의 연탄배달 봉사활동을 실시하였다고 12일 밝혔다.전주준법지원센터는 2007년부터 매년 겨울마다 전주연탄은행을 도와 후원자들이 기부한 연탄을 어려운 가정에 배달해 오고 있으며, 이날도 임실군 성수면에서 10여명의 사회봉사 대상자들이 대로변에서 집안까지 연탄을 전달하고 뒷정리까지 도와주는 봉사활동을 했다.김행석 소장은 "추운날씨에도 사회봉사대상자들의 노력으로 어려운 이웃들의 걱정을 덜 수 있게 됐다.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도움이 되는 사회봉사명령 집행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했다.한편 국민 누구나 국민공모제를 통해 사회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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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전기사 채용, 금품 수수한 버스회사 노조간부 등 검거
창원중부경찰서(서장 김병수)는 입사를 희망하는 버스기사 29명으로부터 지난 14년간 사례금 등의 명목으로 합계금 4780만 원을 수수한 노조간부 2명 및 버스기사 등 총 20명을 배임수증재, 업무방해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고 12일 밝혔다.노동조합 지부장, 노동조합 사무장은 2004년 4월경∼2018년 5월경까지 OO교통에 입사를 희망하는 버스기사들에게 “입사를 위해서는 노동조합에 관행적으로 100만~350만 원을 지급해야 한다”며 사례금을 전달받는 등 총 29명으로부터 4780만원을 수수한 혐의다. OO교통에 입사를 희망하는 버스기사 12명은 노동조합 간부에게 사례금 지불, 1명은 입사사례금 일부 수수, 그리고 전․현직 버스기사 5명은 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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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주단속한 운전자에 돈요구 의혹 경찰 직위해제
부산경찰청은 12월 7일 음주운전 도주한 화물차량기사 D씨(36)와 통화하면서 단순 음주로 격하처리해 불구속 해주겠다며 200만원 요구한 혐의로 A경위(59)를 직위해제조치했다고 12일 밝혔다.지난 12월 1일 오후 5시20분경 음주의심차량이 있다는 112신고 접수하고 D씨 운전의 화물차량 추적 검거해 음주측정중 다시 도주하는 것을 추적, 강서구 르노삼성자동차 정문부근에서 교통순찰차로 앞을 막아 검거했다. 도주과정에서 순찰차량 범퍼부분 충격돼 62만원상당 공용물건 손괴도 발생했다. D씨의 혈중알콜농도 0.263%(면허취소수준이상)로 나왔다.순찰차에 타고있던 B경장(28)은 공용차량 발생보고 고의 누락했고 C경장(38)은 PDA단말기에 단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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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경찰청, 인권주간 운영
부산경찰청(청장 이용표)은 경찰활동에서의 인권존중 가치 실현을 위해 인권주간(12월10~21일)을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인권주간에는 인권의 의미를 다시금 되새겨 보고, 부산경찰의 인권 의식 향상을 위해 다양한 행사가 진행된다.국가인권위와 협업, 「인권작품 공모전」의 포토스토리부문 수상작품(피해자 인권, 노인 인권, 차별·편견 등에 관한 주제)을 부산경찰청 1층 로비에 2주 간 전시한다. 경찰 내부방 게시판을 활용, 제7회 경찰인권영화제 수상작 등 인권영화를 상영, 영상이라는 친숙한 매체를 통해 인권에 대해 다시 한 번 생각하는 계기를 마련하기로 했다.또한 ‘인권존중 치안’에 대한 대·내외 관심환기를 위해 배너를 설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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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남부서·보안협력위원회, 북한이탈주민 송년의 밤
울산남부경찰서(서장 김성식)와 보안협력위원회(위원장 정원군)는 12월 11일 오후 5시경 울산 남구 달동 펠리체컨벤션웨딩홀에서 ‘2018년 북한이탈주민과 함께하는 송년의 밤’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송년의 밤 행사는 남구에 거주하고 있는 북한이탈주민 가족을 모두 초청, 식사와 함께 타니아 벨리 특별공연, 북한이탈주민 노래자랑으로 참석자 모두가 즐거워하는 자리가 됐다. 또 북한이탈주민들을 위해 보안협력위원회에서 준비한 200만원 상당의 선물도 전달하며 이들에 대한 다양한 지원활동을 약속했다.이 자리에서 김성식 서장은 평소 지역안보에 큰 관심을 가지고 보안협력위원회 위원장으로 활동해 온 정원군 위원장에게 감사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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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사하구 산부인과 병원서 환자 1시간 방치 논란…태아사망
부산 사하경찰서는 관내 한 산부인과병원 당직의사 A씨(59·대표원장)가 지난 11윌 8일 오전 5시30경 복통으로 119긴급후송된 임신부 B씨(35)를 1시간 가량 방치해 태아 사망 등이 발생한 진정사건이 접수돼 업무상과실치상 혐의를 두고 수사에 나섰다고 12일 밝혔다.경찰에 따르면 피혐의자 A씨는 산부인과 전문의로, 당직의사 근무 시 야간 응급상황에서 환자의 구체적 증상에 따라 최선의 조치를 해야 할 업무상 주의의무가 있음에도, 아무런 조치 없이 대학병원 전원 전까지 1시간 가량 방치해 상세 불명의 심정지, 뇌경색, 과다출혈로 인한 자궁파열 및 태아 사망 등 상해를 가한 혐의다.경찰은 피해자 조사해 진료기록 및 CCTV 등 확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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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주운전 차량 경사로 추락
12월 11일 오후 7시:4분경 부산 기장군 장안읍 기장문화예술학교 맞은편 도로와 도로사이 경사로에 산타페 차량이 떨어져 있는것을 출동한 소방이 긴급구조했다. 112신고를 받은 부산기장경찰서 장안파출소 순찰차 등이 현장출동했다. 운전자 음주의심 음주측정한 결과 혈중알코올농도0.313%(면허취소수준 이상) 측정됐다. 부산기장서는 운전자 A씨(58)를 도로교통법(음주운전)위반 혐의로 입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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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창룡 경남경찰청장, 외국인 범죄예방 파수꾼 초청 치안간담회
김창룡 경남경찰청장은 12월 11일 인터내셔널호텔에서 외국인 범죄예방 파수꾼 역할을 자처한 외국인 명예경찰·치안봉사대장 50여명을 초청해 치안간담회를 열어 그간의 노고를 격려하고 애로 및 건의사항을 청취했다.김창룡 경남청장은 “최근 성범죄·마약·사이버 음란물 등 국제성 범죄가 증가하는 현실에서 사건의 신속한 해결을 위해서는 경찰력만으로 한계가 있다”며 협력치안의 중요한 파트너로 활동하고 있는 외국인 명예경찰·치안봉사대의 적극적인 관심과 협조를 당부했다.김해중부서 심동민(49·방글라데시) 외국인 명예경찰대장은 “처음에는 봉사활동이 서먹서먹했으나, 이제는 지역사회 구성원으로서 보람을 느낄 뿐만 아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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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주운전으로 교통사망사고 야기 60대 구속
경남 고성경찰서(서장 유병조)는 음주운전으로 교통사망사고 야기한 피의자 A씨(63)를 교통사고처리특례법 위반 혐의로 구속했다고 밝혔다. A씨는 지난 11월 7일 오후 5시50분경 고성군 상리면 오산마을 앞 33번 국도에서 음주운전으로 자신의 승합차를 운전하다 앞서가던 경운기를 추돌, 경운기 운전자를 숨지게 한 혐의다. 경찰은 A씨가 사고당시 음주상태(혈중알코올농도 0.073%, 면허정지수준)로 전방주시를 게을리 한 과실로 교통 사망사고를 낸 것으로 판단, 검찰에 구속영장을 신청, 법원으로부터 구속영장을 발부받았다.경찰은 “최근 음주운전자의 처벌을 강화하는 일명 ‘윤창호 법’이 국회를 통과 하는 등 음주 운전자에 대해 엄정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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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부싸움 중 처 흉기로 살해 남편 검거
경남 양산경찰서는 부부싸움 중 처(38·필리핀 국적 이주여성)를 폭행하고 흉기 등으로 살해한 남편 A씨(59)를 살인 혐의로 검거했다고 11일 밝혔다. A씨는 12월 9일 밤 10시∼11시경 양산시 피해자 주거지에서 부부싸움 중 흉기 등으로 피해자 안면부 등을 찌르는 등 살해한 혐의다. A씨는 자해로 병원 후송돼 입원 치료중이다. 경찰은 피해자 부검 및 피의자 상대 사건경위 수사 후 구속영장 신청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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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가 여성 폭행 금품 강취 40대 구속
창원중부경찰서는 귀가하던 여성(58·여)을 폭행, 금품을 강취한 피의자 A씨(40)를 강도 혐의로 검거해 구속했다고 11일 밝혔다.A씨는 지난 11월 15일 오후 7시33분경 귀가하던 피해자를 폭행한 후 귀금속이 들어 있던 핸드백 등 400만원 상당 강취한 혐의다. 경찰은 현장 주변 탐문 수사 등으로 피의자 특정, 체포영장 발부로 소재 추적 중 노상에서 검거했다. 구속영장 발부(12월 7일)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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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리스 사기 피해고소 다수 접수 수사나서
부산해운대경찰서는 자동차리스 사기(반납형 리스)피해고소가 다수 접수돼 수사에 나섰다고 11일 밝혔다.피해자는 C씨(35·여) 등 30명이다.피의자들인 A씨(24)와 B씨(34)는 해운대구 우동 리스전문 (주)OO컴퍼니 전·현직 대표들이다. 이들은 피해자명의로 대출 및 차량구입을 하게 한 후 계약만기 시점에 차량을 리스 회사가 인수하는 변형된 반납형 오토리스계약을 체결했다. 오토리스는 리스회사가 고객 대신 자동차 대금을 지불해 소유권을 취득하고 고객에게 리스료를 받고 대여한다. 만기시 고객이 차량 인수하면 인수형 리스, 리스회사로 돌려주면 반납형 리스. 본 건은 고객이 직접 대출받아 그 명의로 차량을 구입케 하는 대신, 유리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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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어사 경내 템플스테이 부근 주차장서 차량 2대 화재
12월 11일 오후 3시54분경 부산 금정구 청룡동 범어사 경내 템플스테이 부근 주차장에서 그랜저 1대가 전소되고 쏘나타 1대는 반소되는 화재사건이 발생했다. 남자1명은 코에 그을음이 있으며 의식은 흐릿한 상태로 병원으로 후송됐다.목격자에 의하면 차량에서 화재발생시 남자 1명이 뛰어나왔다는 진술이 있었다. 현장 병원에서 후송된 남자는 진술거부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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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수영구 건물지하서 고압 감전사
12월 11일 오후 4시43분경 부산 수영구 민락동 씨플레스 건물 110동 지하에서 A직원으로 추정 되는 A씨(33)가 업무를 보던중 불상의 이유로 배전판을 잘못 건드려 고압에 감전돼 감전사되는 안전사고가 발생했다.지하배전반으로 추정되고 불꽃은 없었으며 연기는 발생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사고원인을 확인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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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명의로 하면 10%할인"고객 12명 상대 4억 편취 차량딜러 입건
부산사하경찰서 경제3팀은 고객을 상대로 “신차 출고를 영업사원인 내 명의로 하면 10%할인된다”고 속여 대금을 개인통장으로 받아 12명에게서 4억3700만원을 편취한 차량 영업사원 A씨(41)를 사기 혐의로 입건했다고 11일 밝혔다.피의자 A씨는 지난 2015몀 10월~2018년 10월경 OO모터스 남천동지점 영업사원(딜러)으로 근무하면서 가상통화 투자 실패 등으로 돈이 필요해지자 고객 상대 차량대금 할인 등 미끼로 금원을 편취키로 마음먹고 “내통장으로 돈을 보내면 잔여 할부금을 정리해 주겠다” 등으로 속여 13회에 걸쳐 이 같은 범행을 저지른 혐의다. 피의자는 피해금 대부분을 가상통화 투자로 손실했다. 경찰은 이번 주 중 구속영장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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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용차 운전자, 운전미숙으로 버스 충격
12월 11일 오전 10시35분경 부산 동구 초량동 부산컴퓨터과학고(구 선화여상) 앞 도로에서 운전자 A씨(51·여)가 승용차 운전미숙(브레이크를 엑셀러레이터로 인식)으로 신호대기중인 B씨(60) 운전의 버스를 충격한 사고가 발생했다.당시 승객은 5명으로 할머니 1명이 부상을 입고 귀가했다. A씨는 후진기어를 넣은 상태에서 엑셀러레이터를 잘못 밟아 사고를 냈다. 교통사고 접수 및 보험처리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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