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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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주운전사고 내고 도망가다 피해차량 쫓아가 제지
12월 8일 밤 11시5분경 부산진구 소재 T월드 앞 노상에서 운전자 A씨(41·회사원)가 혈중알코올농도 0.168%상태(면허취소수준)에서 2차로 진행중 3차로에 있던 피해차량 충격후 50m가량 직진해 골목길로 들어가려는 것을 피해차량 운전자 B씨(22)가 쫒아가 제지 후 112신고로 붙잡혔다.가야지구대서 현장출동해 A씨를 도로교통법(음주운전)위반 혐의로 현행범 체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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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취상태 음주운전 교통사고 운전자 현행범 체포
12월 8일 오후 8시25분경 부산진구 가야동 가야성당앞 1차도로에서 음주운전사고가 발생했다.이날 운전자 A씨(49·회사원)는 혈중알코올농도 0.221%상태(면허취소수준이상)에서 티볼리 승용차를 운전해가다 맞은편 직진신호대기중인 피해차량 범퍼 충격해 파손했다.부산진경찰서 가야지구대는 112신고를 받고 현장출동해 A씨를 도로교통법(음주운전)위반 혐의로 현행범 체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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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사상구 주방설비제조공장서 불
12월 9일 오전 7시30분 부산 사상구 학장동 학장사거리 인근 주방설비제조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해 검은 연기가 주택가 인근을 뒤덮었다. 사장과 직원1명은 전일 오후 5시30분경 퇴근해 인명피해는 없지만 공장이 전소됐다. 소방차 10여대, 소방헬기까지 출동해 화재진화에 나섰다. 잔불진화중이다. 순찰차, 교통경찰차가 현장 교통관리중이다. 경찰과 소방은 정확한 화재원인과 재산피해상황을 파악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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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간절곶 인근 해상 상선과 어선 경미출동
울산해양경찰서(서장 하태영)는 8일 오전 울산 간절곶 인근 해상에서 상선과 어선의 경미충돌로 긴급 조치했다고 밝혔다.울산해경에 따르면 8일 오전 9시 18분 경 간절곶 동쪽 8km 해상에서 원유하역을 위해 울산항으로 이동 중이던 A호(원유운반선, 그리스 선적, 83,722톤)와 조업차 이동 중이던 채낚기 어선 B호(48톤, 방어진 선적, 승선원 5명)가 충돌했다고 A호 도선사가 신고했다.울산해경은 즉시 50톤급 경비정을 급파, 양 선박 모두 인명피해는 없으며 A호의 오른쪽 현측의 경미한 충돌흔적, 어선 B호의 선수부분과 구조물의 일부가 파손된 것을 확인했다.이후 B호에 경찰관이 승선해 선장 등 승선원들을 안심시키고 기관실 및 선체 손상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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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소년원, 치유연극프로그램 ‘라디오 스타’ 발표
법무부 서울소년원(원장 고영종, 고봉중·고등학교)은 12월 7일 오후 원내 대강당에서 소년원학생 연극 공연 ‘라디오스타’를 발표했다고 밝혔다.소년원 학생 및 보호자, 연극인 등 200여명이 참석했다. 이번 공연은 법무부 서울소년원과 연극공간 해(대표 노지향)가 공동으로 준비한 작품으로, 소년원학생 6명의 이야기를 토대로 만든 자전적 연극이며 학생들이 직접 배우로 참여해 무대에 출연했다.학생 자신의 이야기를 연극으로 구성해 그 속에서 문제와 해법을 찾는 치유연극프로그램으로, 2014년부터 매년 1~2회에 걸쳐 발표해왔으며 이번 공연이 9번째다.연극 라디오스타는 총 2부로 구성됐다. 1부는 소년원에서 자신이 저지른 과거의 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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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서부준법지원센터, 사회봉사 집행 협력기관 간담회
대구서부준법지원센터(소장 이정민)는 12월 7일 센터 내 회의장에서 달서구자원봉사센터 등 사회봉사 집행 협력기관 책임자 및 법사랑위원 등 30명이 참석한 가운데 사회봉사 집행 협력기관 간담회를 가졌다고 밝혔다.이 날 간담회는 엄정하고 투명한 사회봉사 집행을 위해 해당 실무 교육과 함께 협력기관 책임자들의 애로 및 건의사항을 청취하고, 이를 개선할 목적으로 마련됐다. 협력기관 현장책임자들은 “이번 간담회를 계기로 사회봉사명령 제도에 대한 이해도를 높였다”고 입을 모았다.이정민 소장은 “이번 간담회를 통해 사회봉사명령 협력기관, 감독위원 등 유관기관들의 유기적인 협력체재를 강화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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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준법지원센터, 사회봉사 협력기관 책임자 간담회
법무부 서울준법지원센터(소장 성우제)는 12월 7일 대강당에서 28명의 사회봉사 협력기관 책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간담회를 가졌다고 밝혔다.이번 협력기관 간담회는 감사장 전달, 금년도 집행현황 분석, 개선방안, 건의사항 및 토론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성우제 소장은 사회봉사대상자들의 재범방지와 건전한 사회복귀를 위해 노력해 준 협력기관 책임자의 노고에 감사를 표시하며 “앞으로도 사회봉사제도의 발전을 위해 지속적인 협조를 해 달라”고 당부했다.준법지원센터는 법원에서 사회봉사명령을 선고받은 사람들을 집행효과(처벌·배상·교육)가 높은 사회복지관 등 협력기관에 위탁하고, 협력기관은 사회봉사 인력을 안정적으로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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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울산선 문수터널 내 트레일러 전도사고
12월 8일 오전 2시36분경 부산울산선 부산방향 문수터널 내(45.8k)에서 A씨(63) 운전의 트레일러가(시멘트가루적재)가 그 전 고장으로 3차로에 정차해있던 B씨(28) 운전의 차량(소울 승용차,동승자- 25·여)을 불상의 이유로 좌측측면을 충격 후 전 차로를 가로막으면서 우전도 된 사고가 발생했다.부산경찰청 고속도로순찰대 8지구대에 따르면 A씨는 경미한 부상을 입고 병원으로 후송됐다. 피해차량은 일부파손, 터널 내부 벽면도 파손돼 도로공사에서 조사중이다.터널 내 전면통제, 문수터널 입구에서 울산방향으로 우회 조치시키고 도로공사 순찰반이 현장에 도착해 잔여물(시멘트가루)정리하고 대형 견인차 및 크레인 작업을 실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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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공단 대전지부, 11일 법무보호 전진대회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대전지부(지부장 강신탁)가 주관하고, 대전지부보호위원연합회(회장 전문수) 주최하는 ‘2018 대전지역 법무보호 전진대회’가 12월 11일 오후 2시 한밭새마을금고 아트홀(서구 탄방동) 에서 개최된다.‘2018 대전지역 법무보호 전진대회’는 법무보호대상자의 재범방지를 위해 적극 참여하는 자원봉사자(보호위원)에 대한 포상을 실시하고, 그간의 노고를 격려하는 자리이다. 법무보호복지사업에 대한 이해와 관심을 제고하기 위해 매년 진행되고 있는 행사이다. 이 날 행사에는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신용도 이사장, 대전시의회 김종천 의장, 대전지방검찰청 조상철 검사장을 비롯한 법무관계기관장, 대전지역의 각계각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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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구치소, 추위녹이는 사랑의 헌혈
울산구치소(소장 정창헌)는 12월 7일 대한적십자사 울산혈액원과 함께 생명 나눔 문화 확산과 실천의 일환으로 '사랑의 헌혈행사'를 가졌다. 이번 단체헌혈은 직원들의 자발적인 동참으로 이뤄졌다.혈액수급이 어려운 동절기 수급안정에 보탬이 되고 작은 실천으로 이웃의 생명을 구할 수 있다는 마음에서다. 울산혈액원은 헌혈에 동참해 준 울산구치소 직원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다. 정창헌 울산구치소장은 “헌혈은 급박한 순간 소중한 생명을 연장 할 수 있는 고귀한 활동이기에 이번 행사를 마련하게 됐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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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고성군 남해안대로 브레이크고장 트럭 8대 연쇄추돌
12월 7일 오전 11시25분경 경남 고성군 마암면 남해안대로 삼락삼거리 앞 14번국도에서 A씨(58)운전의 11.5톤 카고트럭이 브레이크 고장으로 같은 방향 1,2차로에 신호대기중인 차량(8대)들을 연쇄적으로 추돌한 교통사고가 발생했다. 가해차량은 사고지점 편도 2차로의 2차로를 따라 창원시 방면에서 고성읍 방향으로 시속 약 70km 속도로 진행하다가 이같은 사고를 냈다.아반떼 탑승자 3명 중상 등 경상자 다수 발생했다. 피해차량은 아반떼 B씨(67·여) 동승자 3명, K7 C씨 (26), 스타렉스 D씨(55) 동승자2명, 그랜저 E씨(50·여), 현대4.5톤 F씨(53), SM6 G씨(40) 동승자2명, 세정 캠핑카 H씨(42·여), 코란도 I씨(23) 동승자2명.경찰은 A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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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hc치킨 ‘해바라기 봉사단’, ‘김장 나눔’ 통해 따뜻한 도움의 손길 전해
bhc치킨의 '해바라기 봉사단'이 연말을 맞아 '사랑의 김장 나눔' 행사에 참여해 훈훈한 이웃 간의 정을 전했다고 7일 밝혔다.bhc 해바라기 봉사단 2기 1조는 지난 주말 서울시 성북구 '성북구장애인단체연합회'와 함께 '2018 사랑의 김장 나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는 bhc 해바라기 봉사단 5명을 포함해 총 20명의 자원봉사자가 참여했다. 이날 담근 배추김치 200포기와 섞박지 150통(10ℓ)은 성북구 지역 내 독거노인 100여 세대에 전달됐다.김장 재료 손질과 김치 담그기는 물론, 양념을 직접 만들고 뒷정리까지 깔끔하게 마무리하며 구슬땀을 흘린 해바라기 봉사단은 추운 겨울을 나기 어려운 이웃에게 직접 정성껏 담근 김치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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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시간 창고 내 재활용 의류 절취·취득자 3명 검거
부산북부경찰서는 생활비에 사용할 목적으로 새벽시간 창고 내 재활용 의류를 절취한 피의자 A씨(48)와 이를 취득(장물)한 고물상 등 3명을 절도 등 혐의로 검거했다고 7일 밝혔다. A씨는 지난 11월 11일 오전 2시45분경 부산 북구 만덕동 아파트 재활용 창고 내에서 피해자의 관리가 소홀한 틈을 이용, 창고내부에 헌옷 등이 담긴 30kg포대 4개(시가 10만원 상당)를 들고 가는 방법으로 절취한 혐의다. 경찰은 피해장소 및 도주로 CCTV로 동선을 추적, 피의자 인상착의와 최종 목격지 탐문수사 중 인적사항을 특정하고 장물 처분처를 확인했다. 자진출석해 형사입건(불구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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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동래서, 부산경찰청 첫 '바닥신호등' 설치
부산동래경찰서(서장 김영일)는 부산경찰청 첫 ‘바닥형 보행보조 신호등(바닥신호등)’을 시범설치 했다고 밝혔다.바닥신호등은 동래지역에서 유동인구가 많은 동래구 충렬대로 인정시장 부근 횡단보도에 설치(폭 8m, 길이 18m)됐다.기존의 신호등은 스마트폰에 빠진 보행자(스몸비=스마트폰과 좀비의 합성어)의 주의를 집중시키지 못했으나, 바닥신호등은 대기중인 보행자들이 고개를 숙이고 스마트 폰을 보다가도 바닥신호등의 신호가 바뀌면 안전하게 보핼 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또한 자동설정이 되어있어 환경에 따라 시간.날씨 밝기조정이 가능하다. 현재 전남순천, 대구, 수원, 양주 등에도 설치 시범 운영되고 있다.경찰은 시민들 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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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활용 판매목적' 개업식당 화환 절취 40대 검거
부산영도경찰서는 개업식당 화한을 절취한 피의자 A씨(41)를 절도혐의로 검거했다고 7일 밝혔다. 꽃집을 운영하는 A씨는 재활용 판매하기 위해 지난 11월 27일 오후 1시경 부산 영도구 한 식당 앞 노상에서 영업을 하기전 아무도 없는 틈을 이용해 가게 옆 기둥에 노끈으로 묶어둔 개업축하 3단 화환2개 시가 20만원 상당을 자신의 트럭에 실어가는 방법으로 절취한 혐의다. 경찰은 현장 주변 CCTV, 시내버스 블랙박스 15대를 분석해 차량번호 및 피의자 인적사항을 특정하고 자진출석한 피의자 상대 범행을 추궁 자백으로 형사입건(불구속)했다. 장인, 장모가 선물한 피해품을 되찾고 범인을 검거해줘 고맙다는 피해자의 감사인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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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준법지원센터, 준수사항위반자 소년원 위탁
거창준법지원센터(소장 마상칠)는 연지청소년회복센터에서 생활하며 보호관찰 준수사항을 고의로 위반하던 A양(18)을 창원지방법원에 보호처분변경 신청했다고 7일 밝혔다.대상자는 가출을 일삼고 비행을 저질러 창원지방법원으로부터 보호관찰 결정을 받았음에도, 보호관찰 기간 중 연지청소년회복센터를 무단이탈하고 주거지에 상주하지 않아 소년원에 위탁됐다.거창준법지원센터는 보호관찰 준수사항을 반복적으로 위반하는 보호관찰 대상자에 대해서는 특별준수사항 추가·변경이나 보호처분변경 및 집행유예 취소 신청 등 적극적인 제재조치를 하고 있다.마상칠 소장은 "앞으로도 보호관찰 준수사항을 위반하는 대상자에 대해서는 신속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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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찰청, 중고차 다운계약서 통한 취득세 포탈 피의자 34명 검거
대구지방경찰청(청장 이철구) 교통범죄수사팀은 중고차 다운계약서를 통해 취득세 9200만원을 포탈한 중고차상사 대표 등 34명을 사기, 사문서위조, 지방세기본법위반 혐의로 형사입건했다고 7일 밝혔다. 이들은 중고차상사 대표 또는 딜러들로, 2017년 2월부터 2018년 8월까지 국산, 수입 중고차 178대를 판매하고 이전등록대행 명목으로 구매자로부터 실제 매매금액 기준으로 돈을 받은 후 구매자 명의의 다운계약서를 위조해 총 9200만원을 편취하고 차액상당의 취득세를 탈루한 혐의다. 중고차 매매시 지방세법에 따라 승용차 구매자는 취득가액의 7%, 승합차와 영업용 차량 구매자는 각 5%와 4%의 취득세를 납부한다(취득가액보다 시가표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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