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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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차차량 유리창 손괴 19회 1800만원 상당 절취 30대 검거
창원중부경찰서는 심야시간 주차된 차량유리창을 손괴 후 19회에 걸쳐 현금 등 1800만원 상당 절취한 피의자 A씨(32)를 절도 혐의로 검거했다고 1일 밝혔다. A씨는 지난 1월 22일 오전 1시 50분 창원시 모 아파트 주차장에서 차량 유리창을 손괴한 후 차량 내에 있던 상품권 등 50만원 상당 절취하는 등 지난해 11월 18~지난 1월 26일까지 경남, 부산일원 아파트 등지에 주차된 차량 19대에서 이 같은 범행을 저지른 혐의다.경찰은 현장주변 탐문수사 등으로 피의자를 특정후 주거지에서 1월 30일 검거해 다음날 구속영장을 검찰에 신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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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경찰청, 15개 경찰서에 실종전담팀 발족
부산경찰청(청장 이용표)은 15개 모든 경찰서에 ‘실종전담팀(82명 구성)’을 발족하고, 부산경찰청 여성청소년수사계장(경정)에 처음으로 여경을 발탁했다고 1일 밝혔다.실종팀을 확대 설치하게 된 배경은 2017년도 부산지역 실종‧가출 발생건수는 7213건이었으나 2018년도 발생건수는 9837건으로 36.4% 증가한데 따른 조치다.또 사회적 약자인 아동과 장애인, 치매환자의 실종은 범죄의 대상이 되거나 안전사고 등 2차 피해 가능성이 높아 조기 발견이 중요하다고 판단했다.그동안 9개 경찰서에서 실종전담팀 없이 실종담당요원을 두고, 성폭력 등 다른 업무와 병행 처리하던 것을 이번에 15개 全 경찰서에 총 82명으로 구성된 실종전담팀을 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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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주운전으로 편의점 벤치충격 유리창 파손
2월 1일 오전 3시6분경 부산 동구 초량동 한 편의점 앞에서 음주운전자가 적발됐다.A씨(40· 회사원)는 혈중알코올농도 0.104%(면허취소 수준)상태에서 산타페차량을 후진하다 편의점 앞 벤치를 충격했고 벤치가 밀리면서 편의점 유리(150cm*220cm)를 파손했다.동부서 초량지구대는 현장출동해 도로교통법 위반(음주운전)혐의로 현행범 체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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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서울일대 백화점서 1억원 상당 명품털이 30대 구속
부산 부산진경찰서는 부산·서울일대 백화점서 1억원 상당 명품 상습털이 피의자 S씨(33·여)를 절도 혐의로 검거해 구속했다고 1일 밝혔다.경찰은 또 장물을 매입한 C씨(58·여·중고매매업) 등 3명은 장물취득 혐의로 검거해 형사입건했다.A씨는 2018년 12월 21일 오후 6시37분경 부산진구 부전동 모 백화점 사바티에 명품관 매장 내 진열돼 있던 모티코트 등 1500만원 상당을 절취하는 등 같은해 12월 21일까지 부산.서울일대 백화점에서 8회에 걸쳐 1억원 상당을 절취한 혐의다. C씨 등 3명은 이를 매입한 혐의다.경찰은 범행 현장 CCTV를 분석해 인상착의를 확인하고 범행 후 전 동선을 추적, 부전동 편의점에서 카드사용 한 피의자를 특정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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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보호관찰소, 보호관찰 청소년 장학금 전달식
법무부 울산보호관찰소는 1월 30일 소 내 대강당에서 보호관찰 청소년 장학금 전달식을 가졌다고 밝혔다.전달식에는 보호관찰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과 재범방지를 위해 헌신하고 있는 법무부 법사랑위원 울산보호관찰위원협의회(위원장 이종민) 및 양산지구 협의회(회장 박철용) 소속 법사랑위원 5명과 보호관찰 청소년 4명이 참석했다. 법사랑위원 울산보호관찰위원협의회와 양산지구 협의회는 이번 장학금(1440만원) 지원 이후 보호관찰 청소년과 1:1 결연을 통한 상담 지원 실시 예정이다.이종민 위원장은 “위기 청소년들은 한때의 잘못된 행동 때문에 우리의 관심에서 배제되는 경우가 많다. 그러나 이런 친구들이야 말로 우리 사회의 관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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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경찰청-부산인권사무소, 인권존중 치안 협업
부산경찰청(청장 이용표)은 1월 30일 부산지방경찰청 접견실에서 신임 이경우 부산인권사무소장과 만나 ‘인권존중 치안’협업을 다졌다고 밝혔다.부산인권사무소는 부산, 경남, 울산 지역주민의 인권보호와 증진을 위해 인권교육·지역사회와의 협력사업 등을 활발히 전개하고 있다.이 경우 부산인권사무소장은 “부산경찰청과 부산인권사무소 실무자 간 좋은 협조관계가 형성되었다고 판단된다. 두 기관은 함께 가는 관계라고 생각하고 다양한 협업이 가능할 것이다”며 부산경찰의 인권의식 향상을 위한 노력에 감사의 말을 전했다.이용표 부산경찰청장은 “경찰은 인권을 중시하고 여러 방향으로 고민하고 있다. 다양한 상황에서 경찰관 개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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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년 전 잃어버린 실종아동 가족 품으로"
대구지방경찰청은 38년 전 대구 동인동 대구예식장에서 3살 남자아동을 잃어버려 지금껏 찾고 있던 부모님이 경찰관의 도움으로 극적으로 상봉하게 됐다고 30일 밝혔다. 장기실종수사팀은 과거 1970~80년대 길에서 잃어버린 무연고보호아동의 경우 해외로 입양된 사례가 많은 것을 알고, 대구의 한 보호시설의 협조를 받아 확인 하던 중, 실종아동의 아버지가 제출한 사진과 닮은 얼굴을 발견하게 됐다. 이 아동의 입소카드를 확인, 그간 찾고 있던 실종아동 김○○(당시 3세)과 일치했고, 1981년 12월 20일 대구예식장 앞에서 발견돼 보호시설로 인계된 것도 확인했다.또 이 아동은 입양기관을 통해 미국으로 입양된 사실을 확인해 외교부 협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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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르노삼성대로 교차로서 졸음운전 연쇄추돌사고
1월 30일 오전 10시30분경 부산 강서구 르노삼성대로 14번지 앞 교차로에서 A씨(71)운전의 25톤 화물차량 운전자가 졸음운전으로 신호대기 중이던 승용차량 3대를 연쇄 추돌한 사고가 발생했다.피해차량은 B씨(27)운전의 엑센트 차량, C씨(45·여)운전의 모하비차량, D씨(38·해양경찰관)운전의 레이차량이다.경상은 4명이다.A씨는 이날 교차로지점을 용원방면에서 명지방향 편도5차로 도로의 3차로로 진행하다 이 같은 사고를 냈다.강서경찰서는 정확한 사고원인을 조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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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청소년꿈키움센터, 다문화가정 위문금품 전달
울산청소년꿈키움센터(센터장 손태억)는 1월 30일 울주군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에서 추천한 한부모가정(베트남 출신)을 방문해 위문금과 위문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설을 맞아 환경이 어려운 지역의 다문화가정에게 꿈과 희망을 주며, 우리 사회의 인적‧물적 나눔에 기여하기 위해서다.손태억 센터장은 "어려운 환경에서도 꿈과 희망을 잃지 않고 살아가는 우리 주위의 다문화가정을 한 번 돌아보며, 이번 위문을 계기로 그들이 장차 사회의 건실한 구성원이 되기를 희망한다"고 전했다.법무무 울산청소년꿈키움센터는 학교 ‧ 법원· 검찰 의뢰 초기단계 비행청소년 대상 체험형 인성교육을 한다. 여기에 일반 초·중·고생 등을 위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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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해경청, 설 연휴 해양안전관리 특별대책 시행
남해지방해양경찰청(청장 김홍희)은 설 연휴를 맞아 1월 28일부터 2월 6일까지 ‘해양 안전관리 특별대책’을 마련해 시행하고 있다고 30일 밝혔다.남해해경은 최근 3년간 부산, 경남, 울산 지역내 설 연휴 여객선과 유·도선 이용객을 분석한 결과 평소와 대비해 평균 약 19% 증가했으며, 올해도 20% 이상 증가할 것으로 보고 있다.이에 남해해경청은 해양사고 대비 24시간 긴급 태세를 유지하며 해양사고에 신속히 대응하기 위해 설 연휴기간 동안 비상근무에 돌입한다.또한 유·도선 합동점검에 나서 선박과 선착장 내 안전위해요소를 제거하고, 이용객이 집중되는 선착장과 항로를 중심으로 경비함정 순찰을 강화해안전사고 예방에 힘쓰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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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준법지원센터, 설날 희망나눔 원호품 전달식
법무부 포항준법지원센터(소장 양병곤)은 1월 30일 설명절을 맞아 불우 보호관찰대상자 30명에게 각종 선물세트 등 825만원 상당의 원호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법사랑위원 포항지역연합회 보호관찰위원협의회(회장 김동석)의 지원을 받아 이뤄졌다. 법사랑위원 10여명이 참석했다.김동석 위원장은 명절 때마다 불우 보호관찰대상자들에게 원호품을 후원하고 있다. 김동석 위원장은 이날 참석한 보호관찰대상자들에게 "최근 경기 불황 등으로 어려움이 있지만 작은 나눔의 소중함을 깨닫고, 순간의 실수에 좌절하지 않고 당당하고 의미 있는 준법생활을 통해 어엿한 사회구성원이 돼 달라"고 당부했다.이 자리에 참석한 대구지검 포항지청 김승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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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경찰청, 특수절도 피의자 제보 시민 표창
경남지방경찰청(청장 치안감 김창룡)은 1월 30일 2층 회의실에서 지난 금은방 특수절도 피의자 제보 시민A씨에 대해 경남경찰청장 표창 및 신고보상금을 수여했다고 밝혔다.A씨는 지난 1월 22일 오후 1시5분경 창원시 모 금은방 등 2개소에서 귀금속을 절취한 특수절도 피의자 제보로 검거한 공로다.이 자리에서 김창룡 경남청장은 “안전한 사회를 위해서는 시민의 협력치안이 중요한데 이렇게 도와주신 용감한 시민이 있다는 것에 경찰은 큰 힘을 얻는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수상자 A씨는 “시민의 한사람으로 당연히 해야 할 일을 했을 뿐이고, 누구라도 그런 상황이 되면 저와 같이 신고했을 것이다”며 “112신고 접수 때부터 경찰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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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공단 울산지부, 생활관 명절 차례용품 지원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울산지부(지부장 박승익) 운영위원회(위원장 이영수)는 1월 30일 민족고유의 명절인 설을 맞아 울산지부 생활관 숙식제공대상자의 명절 차례용품(50만원 상당)을 지원했다고 밝혔다. 이영수 위원장은 스팸선물세트 15세트(50만원 상당)를, 운영위원회에서 소고기, 돼지고기30kg(50만원상당)을 함께 지원했다.이영수 위원장은 “이번 설 명절 위문품 지원을 통해 법무보호대상자들이 따뜻한 명절을 맞이해 성공적인 자립을 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 며 격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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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고] 김명준(서강대학교 교수)씨 본인상
▲김명준(서강대학교 교수)씨 본인상= 30일, 강남 삼성의료원 1호실, 발인 1일 오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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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사하구서 가속페달 잘못밟아 당벼락과 식당 '쾅'
1월 30일 오전 9시30분경 부산 사하구 괴정동 모 갈비식당앞 노상에서 운전자 A씨(57·여)의 제네시스 차량이 불상의 이유로 돼지국밥 주차장 담벼락을 충격후 계속 진행, 다시 갈비 식당을 재충격하는 교통사고가 발생했다.식당내 손님 3명이 놀라 움직이다 허리통증을 호소해 119로 병원 후송(경상)됐고 돼지국밥 주차장 담벽, 식당 입구 계단 및 유리 파손, 제네시스차량 전면 파손됐다.운전자는 브레이크로 착각해 가속페달을 잘못 밟아 일어난 사고라고 주장하고 있다. 괴정지구대는 현장출동해 사고처리 및 운전자 A씨를 사하서 교통사고조사계로 인계했다. 경찰은 차량블랙박스 등 목격자상대로 수사하고 과실이라면 종합보험에 가입돼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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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교도소, 설명절 소외계층 위문활동
안동교도소(소장 장종선)는 1월 30일 민족의 명절인 설을 맞아 자칫 소외되기 쉬운 인근 사회복지시설과 소외계층 위문활동을 벌였다고 밝혔다.안동교도소는 사회복지시설 1곳(창원소망원), 상리3리 마을회관, 관내 불우이웃 3명에게 70만원 상당의 위문금을 전달하며 온정을 함께 전했다.안동교도소는 매년 설·추석 명절과 호국보훈의 달 등 주요행사 때마다 주변의 소외계층들을 대상으로 이웃사랑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또한 풍산초등학교 재학생 3명에게 매달 10만원씩의 장학금을 전달하는 등 이웃사랑 실천에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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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준법지원센터, 설명절 원호금품 후원받아
법무부 통영준법지원센터(소장 정영식)는 1월 30일 통영준법지원센터 원호위원회(회장 서윤득)로부터 400만 원 상당의 원호금품을 후원받았다.‘설맞이 원호금품’은 명절을 맞아 경제적 빈곤으로 어려운 환경에 놓인 성인․소년 보호관찰대상자 20명에게 전달 될 예정이다. 통영준법지원센터 원호위원회는 매년 명절을 전후 해 ‘사랑과 나눔’ 행사를 후원해 오고 있다.통영준법지원센터 원호위원회는 지역 내 범죄예방 활동을 위해 2016년 부터 활동을 시작한 기업체 CEO들의 모임으로 현재에 이르기까지 5000만 원 상당을 후원했다. 이렇게 경제적 위기에 놓인 보호관찰 대상자들을 후원함으로써 범죄의 유혹을 뿌리칠 수 있도록 ‘보이지 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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