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문화
-
4이상 처음....강원도 강릉-동해 앞바다 지진 감지
19일 강원도 ‘강릉’, ‘동해’ 앞 바다에서 지진이 감지됐다.기상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전 11시 15분께 강원도 강릉과 동해 앞바다에 지진이 감지됐다. 규모는 4.3 수준이다.특히 강원도 ‘강릉’과 동해’에 지진으로 인해 진동도 있었지만 현재까지 인명 피해 등의 보고는 되지 않고 있는 상황이다.더불어 올들어 해당에서 지진이 4이상 감지되기는 처음이며 이번 진동은 춘천과 원주에서도 감지됐다.
-
울산준법지원센터, 준수사항 위반 청소년 구인·유치
법무부 울산준법지원센터(울산보호관찰소·소장 권을식)는 4월 18일 보호관찰 준수사항 위반으로 구인장이 발부된 A군(17)을 구인 후 부산소년원에 유치하고 법원에 보호처분변경을 신청했다고 밝혔다. A군은 2018년 8월에 공갈사건으로 부산가정법원에서 장기 보호관찰을 결정 받았다. 하지만 담당 보호관찰관의 지도감독을 회피하고 가출 후 불량교우들과 어울려 강원도 등지를 돌아다니는 등 소재를 숨기며 도피생활을 지속하다 보호관찰관에게 구인됐다. 울산보호관찰소는 2018년도에도 준수사항 위반자 43명에 대해 집행유예취소 및 보호처분변경 등의 제재조치를 했고, 올해에도 6명을 구인하는 등 위반자에 대해 또 다른 비행을 저지르기
-
렌터카 이용 인형뽑기방 현금 절취 10대 검거
부산연제경찰서는 인형뽑기방에 침입해 현금 절취한 피의자 A군(18)을 특수절도 혐의로 검거했다고 19일 밝혔다.A군은 렌터카를 이용해 범행장소를 물색하던 중 지난 3월 12일 오전 4시17분경부터 4시35분경까지 부산 연제구에 피해자(37)가 운영하는 OOO뽑기방 내에 범행도구인 소형절단기를 몸 안에 숨기고 침입, 피해자 소유의 시가 60만원 상당 지폐교환기와 열쇠를 절단손괴하고 그 안에 있던 현금 100만원을 절취한 혐의다.경찰은 업소 내 설치된 CCTV영상으로 인상착의를 특정하고 차량이동경로 추적(450대) 중 차량일부와 인적사항을 특정하고 검거해 형사입건했다.
-
수배 중 다액현금 절취 60대 6개월 추적 검거
부산중부경찰서는 수배 중 현금 및 자기앞 수표 4000여만원이 들어있던 지갑을 절취한 피의자 A씨(64)를 6개월간의 추적수사 끝에 검거했다고 19일 밝혔다.사기죄로 범금 수배중인 A씨는 2018년 10월 5일 오후 4시경 부산 동구 농협 내에서 피해자(45)가 ATM기에서 현금 120만원, 자기앞 수표 9매 등 총 4280만원이 들어 있던 지갑을 절취한 혐의다.경찰은 피해진술 확보 후 CCTV분석 중 피의자의 ATM거래사실을 확인했다. 주거부정으로 출석불응 하며 핸드폰 수시로 변경해 체포·금융영장 발부받아 6개월간 탐문, 잠복 등 추적수사 끝에 피의자를 검거해 형사입건했다.
-
부산남부서, 새벽 피해자 강도살인 20대 검거
부산남부경찰서는 새벽시간 피해자(21·대학생) 살해 및 금품 강취한 피의자 A씨(25)를 강도살인 혐의로 검거했다고 19일 밝혔다.A씨는 4월 18일 오전 4시16분경 남구 대연동 모 세탁소 옆 골목에서 금품을 강취할 목적으로 집으로 귀가하는 피해자를 뒤따라가 목 졸라 살해, 사체를 주차된 차량 아래 유기하고 핸드백을 강취해 도주한 혐의다.경찰은 자동차 아래에 여자가 깔린 채로 사망해 있다는 신고를 접수(오전 7시37분경)받고 서장·형사과장 현장 수사지휘 및 전 형사 비상소집했다.현장 및 도주방향 등 CCTV와 차량블랙박스 분석으로 인상착의를 확인하고 남구 피의자 주거지 내에서 긴급체포했다. 범행을 부인하고 있어 정확한 범행동
-
경남경찰청, 진주아파트 방화·살인 피의자 신상공개 결정
경남지방경찰청(청장 김창룡)은 4월 18일 신상공개위원회를 개최해 '진주 아파트 방화‧살인' 피의자 안인득(42·남)의 얼굴 등 신상공개를 결정했다고 밝혔다.피의자는 4월 17일 진주시 ○○아파트 4층 자신의 주거지에 불을 지른 후, 대피하는 주민에게 흉기를 휘둘러 20명을 사상케 한 혐의다. 신상공개위원회는 경남지방경찰청 소속 경찰관, 인권위원, 정신의학과 전문의, 법학 교수, 언론인 등 내‧외부 위원으로 구성됐다. 위원회는 △피의자가 사전에 준비한 흉기를 이용해 5명의 주민을 살해하는 등 범행수법이 잔인하고 중대한 피해가 발생한 점 △피의자의 범행 시인, CCTV영상 분석, 참고인 진술 등 증거가 충분한 점 △국민의 알권리
-
서울준법지원센터, 퇴직 공무원과 함께하는 보호관찰 멘토링 진로 체험
서울보호관찰소(소장 성우제)는 4월 17일 ‘1060 세대공감 보호관찰 대상자 멘토링’ 사업에 참여 중인 보호관찰 대상자 13명이 진로를 모색할 수 있는 기회를 가질 수 있도록 진로 체험을 실시했다고 밝혔다.‘1060 세대공감 보호관찰 대상자 멘토링’ 사업은 인사혁신처와 공무원연금관리공단이 주관하는 퇴직공무원 사회공헌사업으로, 관련 분야의 전문성을 가진 퇴직공무원 4명이 보호관찰 대상자 20명의 멘토가 되어 지속적으로 대상자들과 깊이 있는 면담을 실시하고 대상자들이 진로를 찾을 수 있도록 조력하고 있다. 이날 멘토와 멘티 총 17명이 ‘동대문진로직업체험지원센터’에서 요리사(박성곤, 호남대 조리과학과)의 진로 강의를 듣
-
차량브레이크 고장 레미콘차량, 전신주·주차차량 충격
4월 18일 오후 3시30분경 부산 기장군 성영레미콘 앞 노상에서 교통사고가 발생했다.A씨(67)운전의 레미콘 차량이 내리막길을 내려오던 중 차량브레이크가 작동되지 않아 전신주와 주차된 아반떼 및 포터차량을 충격했다.전신주와 주차차량 2대가 파손됐다. 기장서 교통조사팀은 사고원인 등을 조사중이다.
-
남해해경청, 부산시수협조합장 불법선거운동원 구속
남해지방해양경찰청(청장 김홍희) 광역수사대는 제2회 전국동시 수협 조합장 선거와 관련해 부산시 수협 조합장 선거운동원 A씨(47)를 (약칭)위탁선거법위반혐의로 구속 수사 중에 있다고 18일 밝혔다.A씨는 3월 13일 치러진 부산시 수협 조합장의 선거운동 과정에서 다수의 선거인들에게 금품을 제공한 혐의다. 남해해경청은 압수한 증거물과 구속한 A씨 등에 대한 조사를 통해 금품살포를 지시한 윗선에 대한 수사와 범행 가담자들에 대하여 수사를 확대해 나가겠다는 방침이다.
-
‘법무부 보호관찰위원 진주보호관찰소 협의회’ 출범
법무부 진주준법지원센터(소장 배홍철)는 4월 18일 센터 4층 대강당에서 ‘법무부 보호관찰위원 진주보호관찰소 협의회’ 발대식을 가졌다고 밝혔다지난 2월 법무부에서 보호관찰 자원봉사 조직인 ‘보호관찰 위원 제도 신설 및 운영규정’이 제정되고, 3월 26일 진주준법지원센터의 자치조직인 ‘진주보호관찰소 협의회’ 가 발족함에 따라 민관 상호협력의 계기를 마련했다.발대식은 지난 정기총회에서 ‘진주보호관찰소 협의회’ 초대회장으로 선출된 이병갑 위원(금산농협 사외이사, 전 금산면장 등 역임)의 개회사 및 취임사, 임원에 대한 임명장 수여, 보호관찰위원 결의문 낭독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발대식에 이어 보호관찰위원의 효과적
-
경남경찰청, 진주방화·살인사건 진상조사 착수
경남지방경찰청(청장 김창룡)은 진주 방화·살인 사건과 관련, 경찰에 수회 신고했음에도 제대로 조치되지 않았고 사건 발생 이후 현장초동 조치가 미흡했다는 유족 등 피해자들의 의견에 따라 과거 신고사건 처리절차 및 사건 발생 이후 현장 초동조치 전 과정에 대해 경찰 조치가 적정했는지 여부를 진상조사팀을 구성해 즉시 조사에 착수했다고 18일 밝혔다. 진상조사팀은 팀장에 청문감사담당관(총경 김정완), 팀원은 감찰·강력·생안계장·112관리팀장 등 10여명으로 구성됐다.사안의 심각성을 감안해 최대한 신속하고 정확하게 조사할 예정이다.
-
신입은행원이 택시에 두고 내린 4천만원 찾아준 부산 경찰
4월 17일 오후 4시50분경 부산 서면에 있는 00은행본점으로부터 다급한 목소리의 신고 전화가 부전 지구대로 접수됐다.'은행 지점 직원이 현금 4천만원을 택시에 놓고 내려 잃어버린것 같다' 는 내용이었다.돈을 잃어버린 은행원도 다시 급하게 신고를 했다.중앙동 00은행 지점에서 근무하는 은행원 A씨(32).은행영업시간이 끝나고 시재정산을 위해 현금 4천만원을 가방에 넣고 서류가 들어 있는 다른 가방하나를 들고 택시를 타고 서면에 있는 본점 근처에 도착을 했다.시간이 촉박하고 현금 운송이 처음인 1년차 A은행원은 급한 나머지 현금 4천만원이 들어 있는 가방은 택시에 놔둔채 서류가방만 들고 본점에 들어 간 것이다.본점에 들어와서
-
부산동부준법지원센터, 제39회 장애인의 날 행사 지원
법무부 부산동부준법지원센터(센터장 박우춘)는 4월 18일 제39회 장애인의 날(4월20일)을 맞아 사회봉사 대상자 12명을 행사도우미로 투입, 무대설치 및 장애인행동보조, 행사장 정비 등을 지원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지원은 부산남구장애인협회가 부산동부준법지원센터로 국민공모제를 신청함으로써 이뤄졌다. 행사관계자는 “장애인의 날 기념행사에 매년 준법지원센터에서 도움을 주고 있어서 고맙게 생각한다”며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부산동부준법지원센터 박우춘 센터장은 “앞으로도 기회가 있을 때 마다, 장애인, 독거노인, 조손가정 등 소외된 이웃을 위해 지속적인 봉사활동을 펼치겠다”고 했다국민공모제를 통해 도움이 필요한 지
-
부산경찰청, 강원도 산불피해 돕기성금 전달
부산경찰청(청장 이용표)은 18일 강원도 산불 피해주민 지원을 위한 긴급 구호성금 4343만7000원을 희망브릿지 전국재해구호협회에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성금은 강원도 일원 대형 산불로 인해 삶의 터전을 잃은 도민들의 아픔을 함께하고, 조속한 피해복구와 구호활동 지원을 위해 지난 10일부터 일주일간 전 직원들의 자발적인 동참을 통해 마련됐다.이용표 청장은 성금 전달식에서 “갑작스러운 재해로 인해 큰 고통을 받고 있는 피해지역 주민들께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면서, “조속한 피해복구를 통해 하루빨리 일상으로 복귀할 수 있기를 희망한다”고 전했다.한편 부산경찰청은 지난 네팔·포항지진 발생시에도 성금모금
-
창원중부서, 지역공동체치안 협의체 회의
창원중부경찰서(서장 경무관 김소년)는 4월 17일 경찰서 3층 회의실에서 각 부서별 계·팀장 및 전 지역경찰관서장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역 공동체치안 협의체 회의」를 가졌다고 밝혔다.지역 공동체치안 협의체는 각 부서별로 산재되어 있는 치안 데이터를 취합, 기능간 정보 공유·협업·분석을 통해 치안 사각지대를 최소화하고 종합적 해결방안을 마련하는 등 민생치안 문제에 대해 정확하고 효과적으로 대응하는 것에 그 목적이 있다.특히 1차 정기회의를 개최한 이 날은 응급의료현장에서의 폭행사건에 대한 제부서 협업방안, 데이터 분석을 통한 경찰서 종합 치안대책 등 각 부서에서 안건을 상정, 의견을 공유하고 경찰서 빅데
-
부산서 영업종료 중식당서 화재…1000만원 재산피해
4월 18일 오전 2시5분경 부산진구 양정동 영업이 종료된 중식당 내에서 불상의 원인으로 화재가 발생했다.4층 건물의 1층에 있는 중식당에서 화재가 발생한 것을 인근 모텔 업주가 발견하고 신고했다.이 불은 출동한 동래소방서 소방진압대에 의해 25분만에 진화됐다. 주민 9명이 대피해 인명피해는 없었다. 25평 규모의 식당이 전소돼 소방서 추산 1000만원 상당 재산피해가 났다. 경찰은 가게 앞 모텔에 설치된 CCTV확인결과 오전 1시경 피해자는 가게문을 닫고 퇴근을 하고 오전 2시경 식당에서 연기가 나오면서 잠시 후 불꽃이 보이는 것이 확인됐다. 그 외 특이점은 발견치 못했다고 했다. 지방청 화재감식팀, 동래소방서 합동으로 정밀감식
-
마약 투약 및 판매한 40명 덜미...11명 구속
마약을 투약하고 또 이를 판매한 11명이 구속됐다.18일 고양경찰서(서장 강신걸)는 최근 5개월간 수도권 일대에서 필로폰을 판매하고 투약한 A씨(42세) 등 마약사범 40명을 검거해 11명을 구속하고 조직폭력배 B씨(38세) 등 29명을 같은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A씨는 금년 1월 말경 불상의 필로폰 판매책에게 필로폰을 사들여 자신의 주거지인 인천 논현동 및 수도권 일대에서 C씨(48세) 등에게 필로폰을 판매한 혐의를 받고 있다.경찰은 인천 논현동, 작전동 일대에서 필로폰 판매하고 상습적으로 투약한다는 첩보를 입수, A씨를 검거하였으며 검거 당시 소지 중인 필로폰 1.43g, 필로폰 판매 수익금 685만원을 압수했다.더불어 고양경찰서는 최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