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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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공단 대구지부, 이지바이와 취업지원 업무협약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대구지부(지부장 박승익)는 지난 8월 9일 대구 달서구 ㈜이지바이(대표이사 김동욱)와 법무보호대상자 취업지원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3일 밝혔다.박승익 지부장 등 직원 4명이 ㈜이지바이 사무실을 찾아 업무협약식을 진행하고 보호대상자를 위한 기부물품(스포츠웨어 250벌)을 기증 받았다.박승익 지부장은 “이번 업무협약이 보호대상자의 취업에 도움이 되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이와 같은 업무협약을 지속적으로 추진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또한 이번 기부물품은 대구지부 원호지원 대상자와 취약계층 보호대상자를 위해 지원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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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준법지원센터, 아동복지시설서 이·미용 특기 사회봉사
진주준법지원센터는 8월 13일 진주시 평거동 아동복지시설에서 다년간의 미용경력이 있는 사회봉사자를 배치해 아동들의 두발을 단정하게 정리하는 이·미용 특기집행 사회봉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날 이·미용 특기 집행 국민공모제는 아동복지시설 담당자가 진주보호관찰소에 미용특기 봉사자 지원 가능여부를 문의해 오면서 이뤄졌다.복지시설 관계자는 "오랜 경력의 전문미용사가 아동들의 두발을 말끔히 정리해주어 아이들도 모두 좋아하고 무더위로 인해 땀을 많이 흘리는 아동들의 위생에도 많은 도움을 받았다"면서 "앞으로도 국민공모 신청을 통해 도움이 필요한 분야에서 사회봉사자들의 도움을 받았으면 좋겠다"고 전했다.진주준법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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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서 밭 일하던 80대 할머니 일사병 사망
거제경찰서는 밭에서 일하던 80대 할머니가 일사병으로 사망했다고 13일 밝혔다. 변사자 A씨(83)는 지난 8월 12일 오후 3시30분 자신의 밭에서 일을 하다 쓰러져 있는 것을 이웃주민(67·여)이 발견해 119신고했다. 사인은 일사병에 의한 심인성 쇼크사.경찰은 발견자 및 유족 등 상대 정확한 사건경위 수사중이며 일반 변사사건으로 처리 예정이다.경찰은 “온열질환은 건강수칙을 지키는 것만으로도 예방이 가능한 만큼 기온이 높은 폭염에는 야외활동을 자제하고 충분히 물을 마시고 주기적으로 휴식하는 등 주의가 필요하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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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동자전거 배터리 충전 중 '펑' 화재
부산남부경찰서는 주거지에서 전동자전거 배터리 충전 중 화재가 발생했다고 13일 밝혔다.피해자 A씨(50)는 지난 8월 12일 오전 7시20분경 남구 용호동 한 아파트 작은방에서 배터리를 충전중이던 자전거에서 ‘펑’하는 소리와 함께 배터리에서 불꽃이 튀면서 불이 붙는 것을 발견하고 119에 신고했다.이 불은 5분만에 진화됐다.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자전거 배터리가 소훼됐다(피해액 미상).자전거에 부착된 배터리부분에서 화재가 발생해 배터리가 폭발해 있었다는 소방관 진술이 있었다.경찰은 피해자 등 상대 정확한 화인 수사와 지방청 화재감식팀이 소방합동 정밀감식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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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진구 한 모텔서 부패된 상태로 사망
부산부산진경찰서는 모텔 장기투숙자가 부패된 상태로 사망한 변사사건이 발생했다고 13일 밝혔다.지난 8월 12일 오후 6시45분경 부산진구 한 모텔 내에서 변사자 A씨(39)가 며칠째 모습을 보이지 않자 모텔 업주와 발견자(옆방투숙자)가 문을 열고 들어가 침대위에 부패된 상태로 사망해 있는 것을 발견하고 112에 신고했다. A씨는 2개월 전에 장기 투숙한 자로서 아무런 하는 일도 없이 매일 술을 마셨고 혼자서 생활했다는 업주 진술이 있었다.경찰은 모텔 내부 CCTV를 통해 A씨가 8월 3일 오후 7시경 방으로 들어간 후 밖으로 나온 사실이 없으며 다른 특이점이 없는 것으로 확인했다.외부인 침입흔적이 없고 사망과 관련된 특이 외상을 발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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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범일초 인근 하수관공사 현장서 인부 3명 사상
8월 12일 낮 12시46분경 부산 동구 범일동 범일초등학교 인근 하수관공사 현장에서 내리막길을 내려오던 차량에 의해 인부 3명의 사상자가 발생했다. A씨(55·여)운전의 그랜저차량이 성북시장에서 범일초교 정문방향 내리막을 운행중 범천지구 하수관로 공사인부 신호수인 B씨(60)를 충격하고 계속 진진해 도로 가장자리에 주차돼 있던 공사트럭을 추돌해 밀리면서 작업 중인 인부 C씨(56) 2명을 덮치는 사고가 발생했다.이 사고로 B씨(60)는 119 현장충돌 CPR(심폐소생술)했으나 사망했고, C씨(56) 등 2명은 중상을 입고 병원에 후송됐다.운전자 A씨는 B씨를 발견하고 브레이크를 밟았으나 작동되지 않았다고 주장했다. 음주는 하지 않았다.동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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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행청소년들 "다시 꿈을 꾸기로 했어요"
대한민국의 위기청소년, 비행청소년들은 꿈을 꾸기 힘들다. 꿈이 없어서도 아니다. 저녁형 인간을 넘어 올빼미형 인간이 되어가고 있는 10대 라서도 아니다. 미래의 꿈나무라고 어른들은 입버릇처럼 말하지만 이들이 정말 미래를 꿈꿀 수 있도록 체계적인 지원이 이루어지지 않고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서울남부청소년꿈키움센터는 다르다. 센터 교육생들은 학교 선도조치나 학교폭력, 검찰의 조건부 기소유예, 법원의 처분전 교육 등 자신의 행동에 대한 책임으로 교육을 받으러 온 청소년들이다. 올 때는 교육 자체가 싫어 억지로 오지만 교육을 마치고 돌아갈 때 이들의 가슴에는 새로운 꿈 하나씩은 새겨져 있기 마련이다. "처음에는 내가 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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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남부청소년꿈키움센터, 학교폭력예방 교원직무 연수
법무부 서울남부청소년꿈키움센터는 일선학교에서 발생하는 다양한 학교폭력 사건에 대한 교사들의 대처능력을 강화하기 위해 지난 8월 7일부터 9일까지 3일간 서울, 경기지역 교원들을 대상으로 ‘학교폭력예방 교원직무연수’를 실시했다고 12일 밝혔다.특히, 최근 급증하고 있는 교권침해 사례 소개 및 대처방안과 안양여자소년원 교육현장 참관 등 교사들의 현장 요구들을 적극 반영해 실제 업무에 도움이 되는 연수가 됐다.연수에 참가한 중학교 박모 생활지도부장은 “학교폭력 사건 발생 시 피해학생에 대한 상담과 가해학생에 대한 처리보다 이후 발생하는 행정심판, 행정소송 등에 대처하는 것이 더욱 어렵고 힘든 일인데, 이번 연수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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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취상태서 20km 무면허 도주한 20대 구속
부산해운대경찰서는 음주운전 후 도주한 무면허 운전자 A씨(21)를 도로교통법위반(음주운전) 혐의로 체포해 구속했다고 12일 밝혔다.A씨는 지난 7월 20일 오전 7시20분경 혈중알코올농도 0.152%의 술에 취한 상태에서 해운대구 우동 광안대교 요금소 부근에서 기장군 기장읍까지 약 20km를 경찰의 추적의 피해 도주하며 신호위반, 중앙선침범 후 역주행, 보도침범, 급진로변경 등을 반복하다 적발됐다.경찰은 음주의심차량이 있다는 112신고를 접수받고 순찰차 3대가 추격해 차량을 막아 세우고 피의자를 검거했다. 음주상태로 귀가 조치했고 이후 출석 불응으로 체포영장 발부받아 체포했다. 피의자는 다수의 음주운전 적발 전력이 있고 특히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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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복어선 실종 선장 12일 숨진 채 발견
부산해양경찰서(서장 박승규)는 8월 12일 오전 6시 25분경 부산 서구 암남공원 동섬 북동 280m 인근 해상에서 지난 10일 암남공원 갯바위 인근에서 전복된 상태로 발견된 어선 A호(1.09톤, 연안통발, 다대선적, 승선원 1명 추정)의 선장 B씨(63)가 숨진 채 발견됐다고 밝혔다.부산해경에 따르면 12일 암남공원 인근 해역을 수색중이던 다대파출소 연안구조정에서 시신을 발견, 중앙특수구조단에서 인양해 실종된 B씨임을 1차 확인했다.이어 남항파출소에서 대기중이던 유가족에게 최종확인 후 다대 소재 장례식장으로 옮겨졌다고 전했다.지난 10일 오전 5시 21분경 송도 암남공원 인근 갯바위 위에 전복된 선박이 있고 주변에 통발이 있으며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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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상 만취 취객 상대 금품절취 피의자 구속
마산동부경찰서는 노상 만취한 취객 상대 2회에 걸쳐 230만원 상당 금품 절취한 피의자 A씨(60)를 절도 혐의로 검거해 구속했다고 12일 밝혔다. A씨는 지난 7월 23일 오전 2시 창원시 한 음식점 앞 노상에 술 취해 잠자고 있던 피해자B씨(47)에게 접근, 현금 30만원이 들어 있던 지갑을 절취하고, 7월 26일 오전 2시23분 노상에 술에 취해 잠자고 있던 피해자 C씨(40)에게 접근, 금목걸이 1점 200만원 상당 절취한 혐의다. 경찰은 현장주변 탐문수사 등으로 피의자 인상착의를 확인하고 합성동 일대 유흥가 주변 잠복 중 8월 8일 피의자를 발견하고 검거했다. 8월 9일 구속영장이 발부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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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정되지 않은 차량서 30만원 상당 절취 피의자 구속
통영경찰서는 주차장에 시정되지 않은 차량에 침입, 현금 등 30만원 상당 절취한 피의자 A씨(42)를 절도 혐의로 검거해 구속했다고 12일 밝혔다. A씨는 지난 8월 3일 오후 11시45분 통영시 한 주차장에 시정되지 않은 채 주차되어 있던 피해자 차량에 침입, 현금 및 상품권 등 30만원 상당을 절취하고, 8월 4일 오전 1시21분 아파트 주차장에서 같은 방법으로 차량에 침입했으나 절취할 물품이 없어 미수에 그친 혐의다.경찰은 현장 주변 탐문 수사 등으로 피의자 인상착의 확인하고 소재 추적 중 8월 9일 통영시 한 PC방에서 피의자를 발견해 검거했다. 8월 11일 구속영장이 발부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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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대행업체 취업후 대상 업소서 금품절취 피의자 구속
부산연제경찰서는 청소대행업체에 취업 후 청소대상 업소에 들어가 12회에 걸쳐 843만원 상당 절취한 피의자 A씨(39)를 절도 혐의로 검거해 구속했다고 12일 밝혔다.A씨는 지난 6월 29일 오후 1시30분경 동구 한 주점에서 청소를 한 후 카운터에 있던 현금출납용 금고 나사를 풀고 현금 202만원을 절취하는 등 2017년 11월 초순부터 2019년 6월 29일 부산진구·연제구·동구 일대에서 12회에 걸쳐 843만원 상당의 금품을 절취한 혐의다.경찰은 현장CCTV로 범행장면을 확인하고 청소업체 일용직으로 일했던 피의자를 특정하고 추적 끝에 서울의 한 찜질방 수색중 검거했다.피의자가 청소업체에 놔두었던 가방에서 휴대폰 5대, 신용카드 2매, 신분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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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입절취형 보이스피싱 대만국적 피의자 현행범 검거
부산해운대경찰서는 국제전화로 경찰관을 사칭, 계좌에 있는 돈을 인출토록 유인 후 피해자 B씨(76·여)가 집을 비운사이 들어가 현금 4000만원을 절취한 피의자 A씨(25·대만국적)를 현행범 검거해 구속했다고 12일 밝혔다.A씨는 관광비자로 입국한 대만인 보이스피싱 수금책으로 지난 8월 1일 오전 11시30분경 총책이 피해자에게 국제전화로 명의 도용당했다며 계좌에 있는 돈을 인출해 집에 보관하도록 한 뒤 밖으로 유인 했다. 그런 사이 총책의 지시를 받은 A씨가 피해자의 집에 들어가 현금 4000만원을 절취한 혐의다.경찰은 CCTV분석 후 A씨의 인상착의를 특정하고 추적 중 범행중인 A씨를 발견 후 불심검문하고 거동이 수상해 미행해 검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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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해경, 너울성파도 튜브 표류 일가족 구조
울산해양경찰서(서장 임명길)는 8월 11일 낮 12시54분경 울산시 진하리 나사해변 앞 해상에서 튜브를 타다가 떠내려가던 피서객 일가족 3명을 긴급구조 했다고 밝혔다.울산해경에 따르면 일가족 3명(49세/49세/8세)이 튜브를 타고 물놀이중 너울성 파도에 휩쓸려 외해로 나가자 일행 중 1명이 119경유 신고했다.울산해경은 진하파출소 해경구조대 연안구조정 및 수상구조오트바이를 현지로 급파, 해변으로부터 약 30m 떨어진 해상에서 가족 피서객 3명을 모두 신속하게 구조해 나사항 방파제 남측으로 이동조치 했다.울산해경 관계자는 “이들 모두 건강상태에 이상은 없으며,구조당시 표류자의 의식은 있었고, 겁에 질린 상태로 떨고있어 차분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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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경찰청, 외국인 협력단체와 민관합동 순찰
경남경찰청(청장 진정무)은 8월 8일 오후 8시경 하절기 특별 범죄예방활동의 일환으로 김해 동상동 외사안전구역에서 외국인 협력단체와 함께 민관 합동 순찰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경남경찰은 매주 외사치안안전구역에서 민관 합동순찰을 실시해 왔다.특히, 이날 합동순찰에 진정무 청장이 직접 참여해 경찰관 20여명, 외국인 자율방범대, 레인보우 봉사단, 여성명예소장 등 20여명과 함께했다. 동상동 외국인 거리에 설치된 생활안전비상벨, 공중화장실 여성안심비상벨 작동과 112 신고 출동 상황을 점검해보는 등 외국인 범죄 예방활동을 실시하고, 협력단체와 간담회 자리를 마련해 건의 및 애로사항 등을 논의했다. 진정무 청장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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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경찰청, 엄마·아빠와 함께 ‘제빵체험과 봉사활동’
경남경찰청(청장 진정무)은 8월 9일 오후 방학을 맞이한 자녀와 경남경찰청에 근무하는 엄마·아빠가 함께 ‘제빵체험과 봉사활동’ 시간을 가졌다고 밝혔다. 경찰관들과 가족 16명이 참여했다.이 행사는 평소 대화가 부족한 부모와 자녀 간에 자연스런 대화의 시간을 마련하고 소외된 이웃을 돌아보는 소중한 시간으로 이뤄졌다. 가족과 함께 정성들여 구운 빵을 요양원에 전달하고 할머니, 할아버지의 식사를 돕는 등 알찬 시간을 보냈다.경남경찰청은 이번 행사에 이어 8월 13일 ‘경찰역사 순례길 탐방’을 마련해 부모의 직장을 한층 더 이해할 수 있는 시간을 보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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