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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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보호관찰소, 노숙자무료급식소 배식활동 지원
서울보호관찰소(소장 이태원)는 9월 11일 서울 동대문구 답십리 밥퍼나눔운동본부 노숙자무료급식소에서 배식활동을 도왔다고 밝혔다.이번 봉사활동은 노숙인, 독거노인 및 외국인노동자 등 약 800명에 대한 배식인력이 부족한 급식소에서 사회봉사 국민공모제 신청으로 이뤄졌다.배식에 참여한 사회봉사자 A씨는“추석 때 찾아 갈 곳이 없는 소외된 사람들에게 배식봉사를 하면서 보람은 물론 스스로를 돌아볼 수 있는 소중한 계기가 됐다”며 봉사활동에 만족감을 나타냈다.서울준법지원센터(서울보호관찰소)는 사회봉사 국민공모제를 통해, 장애인이나 독거노인 주거환경개선 등 다양한 방법으로 소외계층 위한 업무를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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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준법지원센터, 낙과피해 농가 일손 도와
법무부 서울준법지원센터(소장 이태원)는 9월 11일 경기 남양주시 별내면 낙과피해 농가에서 사회봉사대상자 8명이 배줍기 등의 지원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이번 사회봉사는 지난 7일 제13호 태풍 ‘링링’ 의 영향으로 낙과 피해를 입고 실의에 빠진 농가를 돕기 위해 농협중앙회 남양주시지부의 국민공모제 신청으로 이뤄졌다.피해 농민은 “추석 대목 배 출하를 앞두고 태풍으로 인한 낙과 피해로 상심이 컸는데 봉사자의 도움이 다소나마 마음의 위로가 되었다”고 심정을 전했다.사회봉사자 A씨는 “낙과 피해 농민을 도울 수 있어, 보람 있는 봉사였던 것 같다”고 소감을 전했다.이태원 소장은 “앞으로도 재해피해 농가 지원은 물론 지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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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준법지원센터, 태풍 피해 농가 복구지원 활동
법무부 통영준법지원센터(소장 한장수)는 태풍‘링링’으로 피해를 입은 경남 고성군 하일면 용태리 피해농가로부터 사회봉사 국민공모제 신청을 받아 9월 10일, 11일 양일간 사회봉사 대상자 17명을 긴급 배치해 화훼하우스 피해복구 지원활동을 했다고 밝혔다. 수혜자인 A씨는 “이번 피해로 주위 일손이 부족해 어떻게 일을 처리할 까 엄두를 내지 못하고 있었는데 통영준법지원센터의 도움으로 무사히 피해를 복구할 수 있게 됐다”며 거듭 감사함을 표했다.한장수 소장은 “통영준법지원센터는 이번 태풍으로 인한 피해에 대해 다양한 복구활동을 전개하기 위해 관할지역 유관기관과 밀접한 연락체계를 구축하고 있으며, 피해복구 인력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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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북부준법지원센터, 십시일반모은 성금 전달
법무부 서울북부준법지원센터(소장 배종상)는 9월 11일 강북구 수유 3동 주민센터를 방문, 직원들이 십시일반으로 모은 성금을 기부했다고 밝혔다.이번 성금은 추석 명절을 맞아 우리 사회에 나눔과 기부문화를 확산하고, 어려운 이웃들에게 사랑을 실천하고자 직원들이 조금씩 모은 사랑의 손잡기 성금 30만원으로, 주민센터를 통해 지역 사회내 경제적으로 도움이 필요한 소외계층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서울북부준법지원센터는 지난 9일에도 보호관찰 협의회로부터 전달받은 200만원 상당의 추석맞이 원호물품을 형편이 어려운 보호관찰 대상자들에게 지원하여 이웃사랑 나눔을 실천했다.배종상 소장은 “직원들이 조금씩 보탠 성금이 어렵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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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찰청 "위조지폐 이렇게 구별하세요"
대구경찰청은 추석명절 연휴기간 재래시장 등 위조지폐 발생 주의를 당부했다. 추석 명절을 앞두고 제수용품 구매 등 장을 보기 위해 사람들이 많이 모이는 재래시장 및 마트에서 혼잡한 틈을 이용해 위조지폐를 사용, 거스름돈을 편취하는 사례가 우려되어 상인들의 주의가 요구된다.지난 5월경 용돈마련을 위해 인터넷에서 5만원권 이미지 파일을 다운로드 받아 컬러프린터기로 총 24매를 출력, 대구 시내에서 택시요금 및 식사비로 5매를 행사해 거스름돈을 편취하다 현장에서 검거된 사례가 있었다.대구청 관내 위조지폐 발생 현황(2016~2019/5만원권,1만원권,5천원권, 1천원권)에 따르면 2016년 44건, 2017년 55건, 2018년 38건으로 집계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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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 추석제수용품 구입비용 80만원 되찾아준 이한샘 순경
"추석 제사용품을 구입하려고 어렵게 어렵게 모아놓은 돈을 잃어버렸습니다."9월 10일 오후 2시25분경 112신고가 접수됐다. 부산 지하철 2호선 덕천역 장애인 화장실을 이용했던 장애인 A씨(68·남)는 추석 제수용품 구입을 하기 위해 한푼두푼 모은 80만원이 들어있는 가방을 화장실에 깜박두고 나왔는데, 다시 가보니 가방이 없어졌다고 울먹거렸다.현장에 출동한 북부경찰서 덕천지구대 이한샘 순경은 신고인인 A씨를 진정 시키고 역무실에서 CCTV를 분석했고 다른 장애인이 전동휠체어를 타고 화장실을 빠져나간 사실을 확인했다.시간상 멀리 가지는 못했을 것이라고 판단한 이한샘 순경은 덕천역 주변을 수색하기 시작했다. 수색에 들어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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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토바이 날치기 피의자 추적·잠복중 긴급체포
부산남부경찰서는 지난 9월 9일 오전 2시40분경 수영구 모 식당앞 도로에서 발생한 날치기사건 피의자 A씨(38·남)를 강력팀이 추척, 12일 오전 2시42분경 주거지 부근에서 특수절도 혐의로 검거했다고 밝혔다.A씨는 번호판이 없는 오토바이를 이용해 일을 마치고 귀가중인 피해자 B씨(64·여)뒤를 따라가 어깨에 메고 있던 가방을 낚아채는 방법으로 절취해 도주한 혐의다. . 피해품은 현금 120만원과 신용카드 등이다.경찰은 CCTV 등 분석으로 도주경로를 추적, 피의자 특정하고 잠복근무중 긴급체포했다. 경찰은 A씨가 "도박빚 때문에 범행했다"고 자백해 구속영장을 신청키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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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서부서, 가정폭력 및 학대 예방 유관기관 합동 캠페인
창원서부경찰서 (서장 김상구)는 추석을 맞이해 추석 전후 가정폭력 및 노인‧아동 학대 예방 근절을 위해 9월 11일 오후 2시 창원시 북면 감계 5일장에서 경찰·1366 합동으로 캠페인을 실시하고, 피해 신고 상담 및 접수를 위한 현장 상담소를 운영했다고 밝혔다. 최근 북면 신도시 유입 인구 증가로 치안수요가 폭발적으로 늘어난 북면 신도시중 하나인 감계의 5일장을 선정, 시장을 방문하는 방문객과 상인을 상대로 가정폭력 등 근절 홍보 리플릿과 물티슈 및 볼펜 등 홍보물을 나눠주고, 가정폭력‧학대 인식 개선을 위한 자체 설문조사도 실시했다. 또한 현장에서 피해 신고 상담‧접수 및 1366 연계 피해자 지원 보호제도 안내 등 현장 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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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교도소, 수형자 아버지학교 개설
순천교도소(소장 정봉수)는 올해 2번째로 기독교 수형자 등 42명을 대상으로 ‘수형자 아버지학교’를 개설했다고 11일 밝혔다.‘가정회복 및 새로운 수용문화 창출’, ‘건전한 사회복귀 도모’를 위해 9월 7일부터 매주 토요일 총4회에 걸쳐 진행된다.이번 수형자 아버지학교 프로그램은 수형자들에게 바람직한 아버지상을 확립하도록 돕고, 수용생활로 인해 소원해진 가족과의 갈등을 용서와 화해의 마음으로 극복할 용기와 치유의 장을 마련해 궁극적으로 가정을 회복하고 건전한 사회인으로 복귀하도록 돕는데 그 목적이 있다.정봉수 소장은 “한사람의 수형자가 올바른 아버지상을 회복해 건전한 가장으로 자리 잡을 때 진정한 수형자의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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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교도소, 추석명절 소외계층·사회복지시설에 사랑 나눔
정읍교도소(소장 홍정기)는 민족의 고유명절인 추석을 맞아 관내 따뜻한 손길이 필요한 이웃을 찾아 위문금품을 전달했다고 11일 밝혔다.이번 위문 행사는 정읍 소성면 독거 어르신 가정 및 복지 사각 지대 가정 3곳과 정읍 느티나무요양원, 고창 행복원 등 5곳에 위문금품을 전달해 지역사회 내 나눔 문화를 확산하고, 소외계층에게 훈훈한 손을 내밀어 이웃 사랑을 실천했다.홍정기 소장은“사람의 온정이 필요한 곳임에도 불구하고 손길이 닿지 않는 곳에 우리가 앞장서서 두 손을 내밀어주고 앞으로도 명절, 연말연시 등 소외된 계층에 온정을 전달해 줄 수 있는 기회를 더 많이 만들어가겠다”고 했다. 한편 정읍교도소는 매월 소외된 이웃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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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구치소, 추석명절 지역사회복지시설 사랑나눔 행사
부산구치소(소장 신경우)는 민족 최대의 명절인 추석을 맞아 지역사회 복지시설을 방문하는 사랑나눔 행사를 가졌다고 밝혔다.9월 2일부터 11일까지 부산 남구 영아 재활시설인 ‘소화영아재활원’을 비롯해 ‘나눔과 행복 복지재단’, ‘에바다 보육원’, ‘새생명지역 아동센터’ 등을 방문해 직원들이 모금한 성금을 전달하고,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들과 희망의 온기를 나눴다. 신경우 소장은 “사랑나눔 행사를 통하여 한가위의 의미를 다시금 새길 수 있는 뜻 깊은 시간이 됐다”고 전했다.부산구치소는 이밖에도 교정협의회의 지원을 받아 연휴기간에 전체 수용자에게 절편을 나눠주고, 추석 당일인 13일에는 수용자 합동차례행사를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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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구치소, 교정위원-고령수형자 멘토링데이 가져
부산구치소(소장 신경우)는 추석을 맞아 9월 10일 고령수형자를 대상으로 교정위원과의 ‘사랑의 멘토링데이’ 행사를 가졌다고 11일 밝혔다.‘사랑의 멘토링데이’는 부산구치소와 교정협의회가 공동으로 실시하는 행사로, 수형자와 교정위원 간 멘토링(mentoring)을 통해 수형자의 정서적 안정과 교정교화를 도모하는 데 목적이 있다. 이날 행사에는 교정위원 20명이 참석해 고령수형자 20명과 고충상담을 하며 음식을 함께 나눴다.김진영 교정협의회장은 “수용자들이 이번 행사를 계기로 마음의 안정을 찾아 성실하게 수용생활을 해나가길 바란다”고 격려했다.한 수용자는 “가족관계가 단절돼 명절 때 더 외로웠는데, 이렇게 보살펴 주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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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마워요 부산경찰'에 올라온 20대 청년의 사연 눈길
"하루는 제친구가 되어주고 하루는 제 부모님이 되어주신 경찰관께 깊은 존경과 감사를 드립니다."지난 8월 30일 부산경찰청 홈페이지 '고마워요 부산경찰'에 올라온 20대 청년의 사연이 눈길을 끈다.이 청년은 10일 늦은 저녁 추석명절을 맞아 모락모락 맛있는 냄새가 나는 통닭 3마리를 들고 개금파출소를 방문했다.청년의 이름은 손경서씨.그 청년이 애타게 찾은 사람은 개금파출소 서병수 경위다.그들의 사연은 지난 8월로 거슬러 올라간다.8월 8일 오후 7시35분 생활고에 시달려 친구에게 죽겠다는 문자를 보낸 손경서씨. 친구로부터 112신고를 받은 서병수경위와 다른 경찰관, 소방관등 수명이 현장으로 출동했다.극단적 선택을 시도하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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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창룡 부산경찰청장, 추석연휴 특별교통관리 상황점검
김창룡 부산경찰청장은 9월 11일 영락공원을 관할하는 팔송파출소와 고속도로순찰대, 한국도로공사 부산영업소, 김해공항을 잇따라 방문해 공원묘지 및 추석연휴 고속도로 특별교통관리 상황을 점검하고 관계자들을 격려했다.김 청장은 고속도로순찰대를 방문해 “고속도로 통행료가 면제되는 12일부터 14일까지 3일간 교통량이 집중될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시민 불편해소를 위해 지·정체 구간발생시 신속한 현장 조치 등 교통관리에 최선을 다해달라”고 했다. 그러면서 “시민들이 안전하고 편안한 귀성·귀갓길이 되도록 교통전광판, 고속도로 소통상황 방송을 통한 사전 홍보를 적극 활용해 달라”고 주문했다.김 청장은 헬기를 이용, 부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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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준법지원센터, 태풍피해 농가 복구활동
법무부 전주준법지원센터(소장 김양곤)는 9월 11일 태풍 ‘링링’으로 피해를 입은 완주군 소양면 농가에 사회봉사 대상자를 배치해 태풍피해 복구 활동을 했다고 밝혔다.추석명절 연휴를 하루 앞둔 11일 10명의 사회봉사 대상자들은 A씨의 수수밭에서 쓰러진 수수가지를 묶어세우고, 밭을 정리하는 등 복구작업을 도왔다.A씨는 “이번 태풍 때문에 수수가 쓰러져 고민을 하고 있었는데, 사회봉사자분들의 도움으로 수수밭을 정리해서 시름을 덜었다”고 고마움을 전했다.김양곤 소장은 “앞으로도 재난 피해가 발생했을 때 신속하게 피해복구가 이루어 질 수 있도록 사회봉사자들을 투입해 지역주민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는 사회봉사 집행이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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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명절 인터넷 사기 각별히 주의해야
추석 명절이 다가옴에 따라 상품권, 승차권, 선물 등을 싸게 판매한다며 현혹하는 인터넷 사기가 기승을 부릴 것으로 보여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대구지역 인터넷 사기 발생 건수는 2016년 5141건, 2017년 5193건, 2018년 5862건으로 매년 증가추세를 보이고 있으며, 소액의 경우 피해자들이 신고를 하지 않는 경우도 있어 실제 범죄 건수는 더 많을 것으로 추정된다.대구경찰청에 따르면 2019년(1~8월) 현재 인터넷사기 발생 건수는 4746건으로, 전년 동기간 3788건 대비 25.3% 증가하였으며, 이번 추석에도 상품권 판매 등을 빙자한 인터넷 사기가 발생할 것으로 예상된다.최근에도 인터넷 중고물품 거래 카페에 렌터카 이용권, 놀이동산 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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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준법지원센터, 보호관찰위원과 청소년 결연식
법무부 구미준법지원센터(소장 권우택)는 소속 보호관찰위원 및 보호관찰 청소년과 1:1 결연을 맺고 성장기의 소년들이 다시는 비행에 연루되지 않도록 함께 지도·감독하기로 했다고 11일 밝혔다.미술심리, 심리상담 등 청소년지도에 전문적 지식을 갖춘 보호관찰위원들은 인력이 부족해 세세한 손길이 모두 미치지 못하는 형편에 있는 준법지원센터의 보호관찰관의 보조자다.권우택 소장은 “청소년 문제에 전문적 지식을 갖춘 보호관찰위원과 긴밀한 협력을 통해 범죄와 비행 예방에 있어 지역사회와 함께 하는 보호관찰을 구현하고, 보호관찰 청소년의 눈높이 맞게 지도방법을 다양화함으로써 지역사회 내 청소년 재범통제에 최선을 다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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