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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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동부서, 부산역전치안센터 이전 개소식
부산동부경찰서(서장 서호갑)는 9월 17일 부산역전치안센터를 부산역 유라시아 플랫폼 1층으로 이전해 개소식을 가졌다고 밝혔다.부산 동구청장 및 각 유관기관장, 협조단체장 등 총 30여명이 참석했다. 2015년 6월 역전치안센터는 부산역광장 도시재생개발 사업에 밀려 부산시로부터 치안센터를 이전하라는 통보를 받았으나 대체 부지를 찾지 못해 치안공백이 우려됐었다. 이에 부산동부경찰서는 2017년 1월 철도경찰대 앞에 가건물을 설치하고 임시 치안센터를 운영해 왔으나, 열악한 근무환경으로 부산역 플랫폼 공사 완공시 건물 내부로 치안센터 재 이전을 추진해왔다. 부산시는 치안센터 이전에 대한 검토 결과, 부산역광장 일원의 치안안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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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호관찰 준수사항 위반청소년, 서울소년분류심사원 유치
법무부 서울북부준법지원센터는 지난 9월 5일 보호관찰기간 중 불량교우들과 어울리며 정당한 사유 없이 보호관찰관의 지도감독에 불응하고 가출한 뒤 보호관찰을 회피하던 보호관찰대상자 A군(18)을 구인, 서울소년분류심사원에 유치하고 서울가정법원에 보호처분변경을 신청했다고 17일 밝혔다.A군은 법원의 결정에 따라 더 무거운 처분을 받을 수 있는 처지에 놓이게 됐다. A군은 ‘아동청소년성보호관한법률위반’으로 서울가정법원에서 보호관찰 처분 결정을 받았으나 보호관찰관의 지도감독 등 준수사항을 위반하고 소환지시에 불응해 법원에서 구인장이 발부, 보호관찰관에게 구인됐다. 서울북부준법지원센터 배종상 소장은 “앞으로도 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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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구치소, 나눔문화 확산에 앞장
대구구치소(소장 김태수)는 9월 10 ~11일 까지 민족 고유의 명절인 추석을 맞아 도움이 필요한 지역사회의 곳곳을 방문해 직원과 교정위원의 정성을 담은 성금과 위문품을 전달해 우리 사회의 나눔 문화 확산에 앞장섰다고 17일 밝혔다.직원들이 정성으로 마련한 성금을 아동복지시설인 대구SOS어린이마을과 화원중학교 학생 5명에게 장학금을 전달해 미래의 꿈나무들에게 희망과 용기를 심어줬다.또 교정위원과 직원들이 불우수용자 가정(4가구)을 방문해 각 가구당 쌀 등 생활용품을 지원하며 가족을 격려했다.앞서 구치소의 '효도선물 보내기' 행사를 통해 수용자들이 가족 및 친지들에게 한과, 꿀, 김 등의 물품을 보내기도 했다. 수형자 A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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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과 다툰 후 흉기 등 소지 음주운전 도주차량 검거
부산남부경찰서는 9월 16일 오후 11시40분경 해운대구 재송동 한 주차장앞 노상에서 음주운전 도주차량 피의자를 특수공무집행방해, 음주운전 등 혐의로 검거했다고 밝혔다.피의자 A씨(22·남)는 9월 16일 오후 10시40분경 음주상태로 주거지에서 가족과 다툰후 삼단봉, 가스총, 흉기 등을 소지한채 자신의 쏘나타승용차를 운전해 시내 일원을 25분간 난폭음주운전을 하다 동부지청 부근 주차장에서 순찰차에 가로막혀 정지된후 흉기를 휘두루며 저항, 출동한 경찰관이 삼단봉과 테이저건을 사용해 제압했다.음주측정결과 0.075%(면허정지수준)로 나왔다.도주차량 추적시작(용호,대연), 망미동,우동,광안대교 상판, 황령터널입구, 대연동, 용호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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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준법지원센터, 검정고시 합격 보호관찰청소년 장학금 지급
법무부 서울준법지원센터(소장 이태원)는 9월 16일 소 내 5층 소회의실에서 지난 8월 실시한 2019년 제2회 중졸, 고졸 검정고시 시험에 최종 합격한 보호관찰 청소년 9명에 대해 장학금을 지급했다고 밝혔다. (사)전국자원봉사연맹 후원 기부금을 활용해 합격생 1인당 10만원씩, 총 90만원의 장학금을 지급하고 격려했다. 서울준법지원센터에서는 1년여 동안 학업 중단 청소년을 대상으로 검정고시 응시지도를 적극적으로 실시했으며, 올해 응시인원 83명, 최종합격 26명, 과목합격 26명의 성과를 냈다. 한편 지난 5월에도 상반기 합격생을 대상으로 총 130만원의 장학금을 지급했다. 이태원 소장은 “한 해 동안 검정고시 설명회 등 학업중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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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병경 부산준법지원센터장, 농촌마을 명예이장에 위촉
안병경 부산준법지원센터(부산보호관찰소)장이 농촌마을 명예이장이 됐다. 법무부 부산준법지원센터는 9월 16일 경남 대동면 주중마을회관에서 농협에서 추진하는 ‘또 하나의 마을만들기’ 사업에 참여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범농협 차원에서 추진하는 사업으로 지역 기관장을 마을의 명예이장으로 위촉하여 농촌마을의 부족한 부분을 채우고,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기 위한 도농혁신운동의 일환으로 이뤄졌다. 평소 김해시 대동면 주중마을에 농촌지원 사회봉사 활동이 지속됐지만 이번 명예이장 위촉으로 보다 더 다양한 분야의 농촌일손돕기 등 마을에 더 큰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게 됐다. 대동농협 관계자는 “농촌지원 사회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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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준법지원센터, 농촌일손돕기 국민공모제
법무부 창원준법지원센터(창원보호관찰소, 소장 조성민)는 9월 10일 및 11일 양일간 경상남도 의령군 용덕면 농가 2곳에서 농촌일손돕기 국민공모제를 실시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국민공모제 농촌일손돕기에는 양일간 26명의 사회봉사명령 대상자가 배치됐다. 농가주 A씨는 “인부 일당이 비싸 엄두를 내지 못하고 있었는데 이렇게 보호관찰소에서 도움을 줘 너무 감사하다”고 했다.사회봉사명령 대상자 B씨는 “비록 잘못을 저질러 죗값을 치르고 있지만 내가 사회에 보탬이 된다고 생각하니 너무 기쁘다”고 소감을 전했다.조성민 소장은 “농업이 국가의 근간인데 현재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 앞으로 사회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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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준법지원센터, 태풍피해 과수농가 일손보태
법무부 서산준법지원센터(소장 김준성)는 9월 16일 제13호 태풍 ‘링링’으로 피해를 본 서산시 팔봉면 진장리의 한 과수 농가에서 피해복구 작업을 펼쳤다고 밝혔다.서산준법지원센터는 이날 피해복구 작업에 사회봉사대상자 7명을 배치해 떨어진 낙과 줍기, 가지 치우기를 하며 복구에 여념이 없는 농가에 일손을 보탰다.9월 말경까지 태풍 피해 농가에 수 십 명의 사회봉사대상자를 집중 배치해 피해복구에 도움을 줄 계획이다.봉사활동에 참여한 김모(42)씨는 “힘들었지만 태풍으로 큰 피해를 본 농가에 조금이나마 도움을 줄 수 있어 보람된 봉사활동이었다”고 전했다.한편, 최근 법무부는 농업부분, 재난피해복구, 소외계층 지원 등 대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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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준법지원센터, 주거환경개선사업(도배) 국민공모제
법무부 창원준법지원센터(창원보호관찰소, 소장 조성민)는 9월 4일• 5일•6일•9일 총 4일간 창원시 마산회원구 상곡주공아파트1단지에 거주하는 독거노인 및 모자가정 4가구를 대상으로 주거환경개선사업(도배)을 실시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국민공모제 주거환경개선사업(도배)은 도배 기술 보유자인 사회봉사명령 대상자(집행유예) A씨(56)의 재능 기부로 이뤄졌다. A씨는 국민공모제를 마친 직후 “몸이 불편하신 어르신들의 집을 깨끗하게 도배해드려 보람되었다”고 소감을 전했다.아파트 관리사무소 직원 B씨는 “보호관찰소에서 이렇게 도배를 해주니 너무 감사하고 앞으로도 이러한 국민공모제가 계속되었으면 좋겠다”고 했다.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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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영도 한 교회 주차기 운반기 내려앉아 교회집사 경상
부산영도경찰서는 영도 한 교회 기계식주차장에서 승용차 주차중 주차기 파레트(운반기)가 내려앉으면서 주차안내 중이던 교회집사 A씨(62·남)가 가 파레트에 부딪혀 경상(척추미세골절)을 입은 안전사고가 발생했다고 16일 밝혔다.9월 15일 오전 10시55분경 승용차(벤츠)가 3호가 1층 파레트에 주차하던 중 갑자기 2층 파레트가 내려앉으면서 주차중이던 피해자가 파레트에 부딪혀 이 같은 상해를 입었다.1,2층 파레트 사이에 끼어있던 벤츠차량 운전자는 상해를 입지 않았다.피해자는 병원으로 이송됐고 통원치료 예정으로 알려졌다.사고발생일 오전 9시30분경 주차기 리프트가 올라간 후 내려오지 않는 고장이 있었으나 별도 사용금지 조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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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장군 월드컵방파제 해상서 전복 수상오토바이 구조·예인
울산해양경찰서(서장 임명길)는 9월 15일 오후 3시 57분경 기장군 월드컵 방파제앞 해상에서 전복된 수상오토바이를 무사히 구조·예인했다고 밝혔다.울산해경에 따르면 Y씨(38·남·울산 동구 거주) 등 2명이 탄 수상오토바이가 수영 마리나항을 출항, 월드컵방파제 인근해역에서 수상레저 활동 중 표류중 전복됐다고 낚시객이 신고했다.신고를 접수한 기장해양파출소는 즉시 현장으로 출동, 레저객 안전을 위해 2명을 구조정에 편승시키고, 수상오토바이를 예인해 무사히 기장 대변항으로 입항 조치했다.오호환 기장해양파출소장은 “기상악화 및 운전미숙으로 인한 수상오토바이의 전복 위험성이 많아 인명사고로 이어질 수 있다”며 장비고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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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해경, 장생포 소형선부두 선박 침몰 긴급인양
울산해양경찰서(서장 임명길)는 9월 15일 오전 8시 40분경 남구 장생포 소형선부두앞 해상에서 육상 정박중이던 Y호(14.44톤,부산선적,강선)가 침몰되고 있다는 신고를 받고 긴급 인양했다고 밝혔다.침몰된 Y호는 30년이상(추정)된 노후선박으로 장기간 방치된 채로 정박중이였으며, 선주는 연락두절 상태. 울산해경은 해상순찰중이던 경비정과 연안구조정 및 방제대응팀을 현장 급파, 피해선박 수색차 구조대 입수했으나 인명 및 오염사고 특이점 발견치 못하고, 만일에 사태에 대비해 오염방지펜스를 설치했다.사고선박은 오후 1시40분경 해양환경공단, 항만공사, 해양수산청등 긴밀한 협조체계망으로 신속 인양됐다. 해경은 목격자등을 상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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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에서 출동경찰관 폭행 부산경찰간부 현행범인 체포
부산경찰청은 함안지역에서 출동한 경찰관을 폭행한 부산지역 파출소 A경위가 공무집행방해 혐의로 현행범인 체포됐다고 14일 밝혔다. A경위는 9월 13일 오전 1시30분 경남 함안군 한 도로앞 노상에서 술에 취해 112신고 순찰차를 태워달라고 요구, 출동경찰관이 거부하자 출동경찰관을 폭행해 공무집행방해 한 혐의다. 함안서 수사과에서 조사중인 것으로 전해졌다.부산경찰은 감찰조사후 A경위를 적의조치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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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 경찰관이 꿈인 정효진 어린이가 지구대를 찾은 이유는
9월 12일 오후 추석명절 비상 근무로 바쁜 다대지구대로 꼬마손님이 손에 무언가를 들고 들어왔다.“저번 명절에 봤었던 경찰관 아저씨를 뵈러왔어요.”같이 들어온 꼬마의 어머니는 저번 명절때 우리아이에게 따스하게 대해준 김효준 순경을 찾으러 왔다고 했다. 수원에 사는 7살 정효진 어린이는 지난번 명절때 할머니 댁인 부산 다대포에 오게됐는데 사실 어린이의 꿈이 ‘경찰관’이었다고.그래서 그때 근처 다대지구대에 무작정 찾아가 경찰관을 만나러 갔었는데 근무중인 다대1팀 김효준 순경이 친절하게 인사도 해주고 사탕도 주고 같이 사진도 찍어주었다고.이런 엄청난 추억을 안고간 정효진 어린이는 이번 명절에 경찰관에게 감사의 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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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게 들어온 아내 흉기로 찌른 남편 현행범인 체포
부산남부경찰서는 아내가 늦게 들어온다는 이유로 흉기로 아내 B씨(59)를 살해하려한 남편 A씨(57)를 살인미수 혐의로 검거했다고 13일 밝혔다. 피의자 A씨는 9월 12일 오전 3시15분경 수영구 한 주택에서 아내의 목부위를 1회 찔러 약1.5cm 깊이의 자상을 낸 혐의다. 광민구대가 현장도착해 A씨를 현행범인 체포했다. 피해자는 백병원에 이송됐다.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A씨에 대해 살인미수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키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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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속한 동남권 릴레이 공조로 뇌출혈 응급환자 긴급후송
신속한 부산·경남청 릴레이 공조로 뇌출혈 응급환자를 긴급 이송해 수술을 무사히 마치게 했다. 고속도로순찰대 8지구대 (대장 정재훈)에 따르면 9월 11일 오후 3시10분경 뇌출혈 응급수술을 받기위해 광주에서 부산 개금 백병원으로 오던 중 함안IC에서 차량이 정체되자, 환자와 같이 동승한 지인이 112신고로 도움을 요청했다, 최초 신고를 접수한 경남청 고속도로순찰대는 부산청 고속도로순찰대에 응급환자에 대한 릴레이 이송, 공조를 요청했다. 신고를 접수한 상황실 근무자(경위 강남용)는 경남청 고순대와 경계지점 부근인 진례IC에서 응급환자를 인계 받기로 공조했다.마침 남해2지선 장유TG 인근을 순찰중이던 824호는 상황실로 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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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공단울산지부 운영위원회, 추석 특별부식비 지원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울산지부(지부장 김주병)는 지부 운영위원회(위원장 이영수)가 9월 11일 민족 대 명절 추석을 맞아 자립을 위해 열심히 생활하고 있는 보호대상자들의 자립을 위해 특별부식비(50만원)를 지원했다고 밝혔다. 이영수 위원장은 “열악한 환경 속에서도 자립을 위해 성실히 생활하시는 여러분들의 새 출발을 응원 한다”며 “무엇보다 성공적인 자립을 위해 노력해주길 바란다”고 당부의 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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