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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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창룡 부산경찰청장, 전통시장 방문 추석 명절 치안상황 점검
김창룡 부산지방경찰청장은 9월 10일 추석명절을 앞두고 화명지구대 및 구포시장 등을 방문해 치안상태를 점검하고 특별 방범근무중인 직원들을 격려했다. 김 청장은 시장 상인들을 만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전통시장이 더욱 활기를 찾을 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며 과일 등 전통시장 상품을 구매했다.김창룡 부산청장은 “부산경찰은 추석 연휴에도 시민들이 안전하고 편안하게 보낼 수 있도록 범죄예방활동 및 교통관리 등에 최선을 다하고 있으니 시민 여러분들은 풍성한 추석명절 친지·가족분들과 행복하게 보내시기를 기원 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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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호재 품은 평택 고덕신도시 '뷰파이브' 분양.. 투자자들 관심 고조
일본 수출규제가 장기화될 전망이 나오면서, 추가 금리 인하 검토에 대한 우려가 높아지고 있다. 이에 수요가 확실한 상가, 오피스텔에 시중 자금 대부분이 몰릴 것이라는 예상이 나오고 있다.전국 오피스텔 임대수익률은 지난 6월을 기준으로 연 5.46%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다. 저축성 예금 금리인 1% 포인트 대에 비해 2~3배 높은 수치다. 덕분에 상가 등, 상업 업무용 부동산 거래 역시 꾸준히 늘고 있는 추세다.투자자들의 관심이 고조되고 있는 수익형 부동산으로 평택 고덕신도시에 분양 중인 ‘뷰파이브 상가&오피스텔’이 대표적이다. 평택고덕은 총 120만평의 부지에 삼성산업단지로 구성, 삼성전자 반도체공장부터 바이오산업에 이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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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영도구 한 주택서 화재…450만원 상당 재산피해
9월10일 오전 2시33분경 부산 영도구 대교동 한 주택에서 화재가 발생했다.이 불은 출동한 부산항만소방서 소방대에 의해 11분만에 완진됐다.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소방서 추산 457만원 상당 재산피해가 났다.3층 주택 거주자가 2층에서 창문 떨어지는 소리를 듣고 내려와 연기발생을 목격하고 119에 신고했다.소방은 담뱃불로 화재가 발생한 것으로 보고 합동감식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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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해자가 차량 현금 절도범 잡아 경찰에 인계
창원서부경찰서는 주차차량에 침입해 현금 절취한 피의자 A씨(43)를 절도혐의 현행범인으로 인수했다고 10일 밝혔다. A씨는 지난 9월 7일 오전 9시45분 창원시 한 빌라 주차장에 시정되지 않은 차량의 문을 열고 침입, 내부를 뒤졌으나 절취할 금품이 없어 미수에 그치는 등 지난 6월 30일부터 9월 7일까지 주택가 등 차량에서 3회에 걸쳐 현금 22만원 상당 절취한 혐의다. 9월 7일 피해자가 피의자 A씨를 검거한 뒤 신고해 현행범인 인수했다. 피의자 조사후 추가 범죄를 확인했다. 9월 9일 구속영장이 발부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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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사상구 한 주택 화재…연기흡입 병원이송
9월 10일 오전 4시25분경 부산 사상구 삼덕로 한 주택2층 건물 중 1층에서 화재가 발생했다.이 불은 출동한 소방대에 의해 23분만에 진화됐다. 소방차 13대가 출동했다. 집주인 A씨(79·여)는 연기흡입(경미추정)으로 병원으로 이송됐고 방, 거실, 주방 일부 소훼돼 소방서추산 250만원 상당 재산피해가 났다.안방에서 피해자가 자고 있는데 냄새가 나 확인해 보니 작은방에 있는 김치냉장고 전선코드 부분에서 불꽃이 튀어 화재가 발생한것을 발견하고 119 신고했다.경찰과 소방은 화재 원인을 조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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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치로 업주의 승용차 유리창 등 손괴 피의자 현행범인 체포
부산사하경찰서는 9월 10일 오전 1시16경 사하구 하단동 한 원룸 1층 주차장에서 망치로 업주의 아반떼 승용차의 유리 등을 손괴한 피의자 A씨(53)를 특수재물손괴혐의로 현행범인 체포했다(하단지구대)고 밝혔다.A씨가 종업원으로 있던 오락실이 단속돼 폐업했는데 피해자인 업주 B씨(60)가 새로 개업한 오락실에 재취업시켜주지 않자 불만을 가지고 이같은 범행을 저지른 혐의다.경찰은 정확한 범행경위 등 수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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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준법지원센터, 농협중앙회 통영시지부 농정지원단 간담회
법무부 통영준법지원센터(소장 한장수)는 9월 9일 농협중앙회 통영시지부 농정지원단과 농촌 일손 지원을 위한 2019년 하반기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올해초부터 시작한 농촌지원 사회봉사 사업의 성과와 문제점을 분석하고 하반기에도 효율적인 봉사 집행 방안을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통영준법지원센터는 2019년 상반기 통영시농정지원단과 농촌봉사 지원을 위한 상호협력체계 유지로 한 건의 안전사고도 없이 소기의 목표달성으로 지역사회 농촌 주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받았다.한편, 농촌지원 사회봉사는 2010년도 법무부와 농협중앙회 간 업무협약을 맺고 추진해온 것으로 통영준법지원센터는 2019년 상반기에 50농가에 500여명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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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준법지원센터, 삼국유사 고장 군위군 마을회관 대청소
대구준법지원센터(대구보호관찰소)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고향을 찾는 가족들, 성묘객들, 관광객들 맞을 준비로 한창 마음이 더 분주할 농촌지역에 사회봉사자 투입과 지원을 아끼지 않았다. 9일 사회봉사는 국민공모제를 통해 지원하게 된 것으로 삼국유사의 고장인 군위군에 사회봉사자 10명을 배치, 마을회관 대청소를 비롯해 동네 어귀 새 단장 등을 위해 구슬땀을 흘렸다. 사회봉사 국민공모제는 법무부 범죄예방정책국 홈페이지 또는 대구준법지원센터(053-950-1145) 로 국민 누구라도 신청할 수 있으며 언제든지 무상 지원받을 수 있다. 봉사에 참여한 김모(27)씨는 “평소 나자신만 생각하기 바빴는데 농촌에서 어르신들 위해 청소하다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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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소년원, 경기중앙지방변호사회 후원 삼겹살 데이
법무부 안양소년원(원장 이용호, 정심여자중고등학교)은 9월 9일 민족 고유 명절인 추석을 맞아 ‘오늘은 삼겹살 DAY’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경기중앙지방변호사회에서 삼겹살 180인분을 후원했고, 이정호 회장 등 13명이 참석해 전교생과 함께 직접 구운 삼겹살을 먹으며 훈훈하고 따뜻한 시간을 보냈다. 학생들은 “맛있는 삼겹살을 먹으면서 변호사님들에게 인생 조언을 구할 수 있어 좋은 시간이었다”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이정호 회장은 “올 봄에 이어 다시 학생들을 만나 기쁘다. 여러분이 정심학교에서 배운 것들을 잊지 말고 올바른 사람으로 성장하기를 바란다”고 격려했다. 이용호 원장은 “우리 학생들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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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청소년꿈키움센터, '겨자씨 그룹홈' 방문 위문금 전달
울산청소년꿈키움센터(센터장 손태억)는 추석명절을 맞아 9월 9일 (사)한국아동·청소년그룹홈협의회(지부장 구점득)에 속한 ‘겨자씨 그룹홈’을 방문, 위문품과 위문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손태억 센터장은 “어려운 환경에서도 꿈과 희망을 잃지 않고, 우리 청소년의 미래를 밝혀주기를 바란다”며 위문금 전달을 계기로 두 단체 간의 교류가 증대되기를 희망했다.구점득 센터장은 “이 번 위문을 계기로 어려운 상황에 처한 청소년들에 대한 사회적 관심이 점차 약해지는 현실을 극복할 용기를 얻고, 우리 그룹홈 가족들이 사회로 한 발 내딛게 격려해주었다”며 위문에 감사를 표했다.법무부 울산청소년꿈키움센터는 학교 ‧ 법원· 검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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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청소년꿈키움센터, 다문화가정 선정 위문금 전달
법무부 대구청소년꿈키움센터(센터장 권용목)는 추석 명절을 맞아 9월 9일 대구남구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센터장 권지영)를 방문, 형편이 어려운 다문화가정을 선정해 직원들이 사랑으로 모은 위문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또한 대구청소년꿈키움센터는 지난 8월 30일 남구건강가정·다문화가족 지원센터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다문화 가족 청소년을 대상으로 법 체험캠프 등 다양한 체험활동 제공하기 위해 상호 협력제제를 구축해 나가고 있다.권용목 센터장은 “앞으로도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는 다양한 행사에 적극 참여해 사회적 책임과 역할을 다 하겠다”고 했다.구점득 센터장은 “이 번 위문을 계기로 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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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공단대구지부, 명절위문금 전달식 가져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대구지부(지부장 박승익)는 지난 9월 6일 지부 2층 회의실에서 명절위문 지원금 전달식을 가졌다고 9일 밝혔다.대구서부보호복지협의회 최윤규 위원장 등 보호위원 3명이 대구지부를 방문해 지원금(100만원)을 전달했다. 최윤규 위원장은 “명절에 고향에 내려가지 못하는 숙식보호대상자들이 외롭지 않고, 풍성하게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지원금을 사용해 달라”고 했다.이에 공단 대구지부는 숙식보호대상자를 위한 명절위문 부식 및 물품 구입에 지원금을 사용키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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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준법지원센터, 지역사회복지시설 2곳 물품 기부
법무부 서울준법지원센터(소장 이태원)는 9월 9일 추석명절을 맞아 지역사회복지시설 2곳을 방문해 직원들의 성금으로 마련한 물품을 기부했다고 밝혔다.직장 자치후원회인 ‘작은사랑실천회’ 직원들이 십시일반 모아 온 60만 원 상당의 물품을 관악푸드마켓과 종로푸드마켓에 전달해 어려운 이웃들을 지원하게 된다.이태원 소장은 “준법지원센터(보호관찰소) 직원들의 작은 정성이지만 자치회 이름처럼 소외된 이웃들에게 사랑을 실천하고자 따뜻한 시간을 갖게 됐다. 앞으로도 우리 기관과 직원은 더불어 살아가는 사회를 만들어 가는 일에 적극 동참하겠다”고 전했다.서울보호관찰소 직원 자치후원회는 5년째 매년 설 명절, 추석 때마다 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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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서부준법지원센터, 사랑의 장학금 및 원호품 전달식
법무부 인천서부준법지원센터는 9월 9일 보호관찰위원 인천서부보호관찰소 협의회 및 관내 농협의 후원으로 ‘사랑의 장학금 및 원호품’전달식 행사를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보호관찰위원 인천서부보호관찰 협의회는 어려운 가정형편 속에서도 충실하게 가정 및 학교생활을 하고 있는 모범보호관찰 청소년 3명에게 각각 20만원씩 총 60만원의 장학금을 지원하며 격려했다. 또한 이들 청소년에게는 관내 농협에서 후원한 쌀 60kg도 전달했다. 전달식에 참석한 보호관찰위원 인천서부보호관찰 협의회 김덕수 원호분과위원장은 “위기 청소년들이 한때의 잘못된 행동 때문에 사회의 관심에서 배제되는 경우가 많은데, 앞으로도 우리 보호관찰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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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준법지원센터, 보호관찰청소년의 집 주거환경 개선
법무부 포항준법지원센터(소장 양병곤)는 9월 8일 보호관찰청소년의 집을 방문해 도배⋅장판 및 섀시⋅신발장 교체 등 열악한 주거환경 개선을 위한 봉사활동을 했다고 밝혔다.봉사활동에는 포항준법지원센터 보호관찰위원으로 활동 중인 북포항JC 천세정 회장 등과 사회봉사대상자가 합동으로 실시해 사회봉사의 의미를 더했다.이번 봉사활동은 담당보호관찰관이 그간의 사전 보호관찰 등을 통해 모범적으로 보호관찰 준수사항을 이행하고 절실히 주거환경을 개선해야 하는 보호관찰청소년의 집을 선택해 이뤄졌다. 특히, 추석 명절을 앞둔 봉사활동으로 쾌적한 주거환경에서 명절을 보내게 됐다.수혜자인 조모군은 “평소 집이 낡아 주거환경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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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해경, 대변항 월드컵방파제 추락자 구조
울산해양경찰서(서장 임명길)은 9월 9일 대변항 월드컵방파제에서 TTP (테트라포드)로 추락한 낚시객을 구조했다고 밝혔다.해경에 따르면, 이날 오후 6시15분경 기장군 대변항 월드컵방파제에서 낚시중이던 50대 최모씨가 TTP상단에서 미끄러져 안쪽으로 추락했다며 낚시객이 119경유 신고했다. 해경은 인근 순찰중이던 경비함정 및 연안구조정을 현장으로 급파해 신속하게 구조했다. 사고자는 허리통증을 호소, 머리 부분을 다쳤으며 육상이송에 어려움이 있어 경비정을 이용 해상으로 이송, 119에 인계했다.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임명길 서장은 “최근 들어 TTP에서 추락사고가 자주 발생한다. 테트라포드에는 물기와 해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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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창룡 부산경찰청장, 추석명절 장애인재활시설 위문
김창룡 부산경찰청장은 9월 9일 추석 명절을 앞두고 진구 초읍동 장애인재활시설인 ‘신애재활원(원장 박병일)’을 방문, 부산경찰청 직원들로 구성된 자원봉사단 20여명과 함께 봉사활동과 위문품을 전달하며 시설 종사자들을 격려했다.부산경찰은 우리 사회에 사랑 나눔 문화를 확산하고, 소외되고 어려운 사회적 약자에 대한 따뜻한 관심과 배려를 실천했다.신애재활원은 1951년 설립된 지체․지적 장애인 재활 및 생활시설이다.△자립능력 △일상생활 및 사회적응 능력 △직업능력 향상지원 등 장애인들이 사회 구성원의 일원으로서 역할을 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현재 54명의 재활원생이 거주하고 있으며, 28명의 직업재활원생들이 사회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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