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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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준법지원센터, 추석명절 사랑의 선물세트 전달식
법무부 서울준법지원센터(소장 이태원)는 9월 5일 추석명절을 맞아 보호관찰 대상자를 위한 사랑의 선물세트 70여개(시가 150만원 상당) 전달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경제적인 어려움을 겪고 있는 보호관찰대상자에게 명절의 따뜻한 정감을 나누어 주기 위해 법무부 보호관찰위원 서울보호관찰소 협의회(회장 한대현) 후원으로 마련됐다.한대현 회장은 “추석명절을 맞이하여 더욱 힘든 마음이 들 수 있는 이웃에게 용기를 주기 위해 작게나마 힘을 모아 지원하게 됐다. 앞으로도 경제적으로 어려운 대상자들에게 계속적으로 관심을 갖고 다양한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했다. 서울준법지원센터 직원들은 나눔을 실천하고 타인을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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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소년원, 전국소년원 첫 호송과 신설 현판식
법무부 서울소년원(원장 성우제)은 전국소년원 첫 호송과를 신설하고 9월 5일 ‘서울소년원 호송과 현판식’ 행사를 가졌다고 6일 밝혔다. 이 자리에는 법무부 소년보호과장 및 관계자, 서울소년원 직원들이 참석했다. 법무부 범죄예방정책국은 소년원 교육 내실화를 위한 교육·수용전담제를 2018년 9월부터 시범운영 했으며, 올해 9월 1일부터 4개 소년원으로 확대했다. 교육·수용 전담제는 직원들이 주간에 학생 교육을 담당하면서 야간근무까지 병행하는 등 장시간 근무해야 하는 열악한 근무환경을 개선해 소년원 교정교육의 효과를 제고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법무부 김용운 소년보호과장은 “서울소년원 호송과 신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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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물로 가지고 있던 친구의 금목걸이를 다시 훔친 피의자 검거
부산사하경찰서는 친구인 B씨가 장물인 금목걸이를 소지하고 있는 것을 알고 이를 다시 절취한 피의자 A씨(20)를 절도 혐의로 검거했다고 6일 밝혔다.A씨는 지난 6월 15일 새벽 시간 대구 북구 한 원룸에서 장물인 400만원 상당의 금목걸이를 친구 B씨가 소지하고 있는 것을 알고 같이 술을 마신 뒤 친구가 자고 있는 틈을 이용해 호주머니를 뒤져 이를 가져가 절취한 혐의다. B씨가 건네받은 장물은 B씨의 친구 C씨가 지난 6월 14일 안동의 한 금은방에서 훔친 것이었다.경찰은 A씨가 처분한 금목걸이가 안동경찰서에 서 신고 된 절도 피해품과 일치했고, 장물을 취득한 친구가 이를 잃어버렸으나 신고하지 못했다는 진술을 확보하고 피의자 추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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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류 등 250만원 상당 물품보관함에 숨긴 뒤 가져온 피의자 검거
부산사하경찰서는 의류 등 250만원 상당 상습 절취한 혐의로 피의자 A씨(50)를 검거했다고 6일 밝혔다.피해자는 B씨(52) 등 5명이다.A씨는 2018년 12월~2019년 5월 7일 사이 사하구 한 아울렛 및 동구 마트를 배회하며 매장에 진열돼 있던 여성용 의류 및 모피 등을 가방에 몰래 넣어 물품보관함에 숨긴 뒤 다음날 가져오는 방법으로 총 8회에 걸쳐 250만원 상당 물품을 절취한 혐의다.경찰은 CCTV분석, 인상착의를 확인하고 각 매장 탐문수사, 동선을 확인하고 잠복중 검거했다. 피해품은 압수하고 형사입건(불구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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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세일병원 앞 하수관로 공사 인부 1명 매몰
부산동부서는 9월 5일 오후 11시10분경 부산 동구 세일병원 앞 도로 하수관로 공사 굴착기작업 중 최근 비로 인해 아스팔트 등 연약지반이 무너져 작업인부 1명이 매몰(깊이 2.5m, 폭 1.5m)되는 사고가 발생했다고 6일 밝혔다.사고자 A씨(58·인부)는 토사에 가슴 깊이까지 매몰돼 허리통증과 호흡곤란을 호소했다. 중부소방서 소방관 4명과 공사장 인부를 교대로 투입, 삽 등을 이용해 토사를 무릎 깊이까지 제거 후 로프를 이용해 토사에서 구조해 초량구급대로 동아대병원에 이송했다. 경찰은 사고원인 등 확인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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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준법지원센터, 포항시 구룡포읍 농가에 일손 지원
법무부 포항준법지원센터는 9월 5일 고령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구룡포읍 눌태리 농가에 사회봉사명령 대상자 7명을 투입해 부족한 일손 지원을 위한 봉사활동을 했다고 밝혔다. 포항준법지원센터는 농협구룡포지부와 연계해 65세 이상의 고령농가 등을 선정, 우선 지원했다. 일손 돕기에 나선 사회봉사명령 대상자들은 제초작업, 퇴비 뿌리기, 농수로 정비 등 작업에 구슬땀을 흘렸다. 아울러 사회봉사명령 대상자들에게는 농촌지역의 현실을 인식하며 봉사활동을 통해 본인의 잘못을 되돌아보며 땀 흘려 일하는 가치와 보람을 느끼게 하는 긍정적인 효과까지 낳고 있다. 포항준법지원센터 양병곤 소장은 “앞으로도 일손이 부족한 농가에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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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준법지원센터, 추석맞이 사랑의 원호금 전달
대구준법지원센터(대구보호관찰소)는 9월 5일 보호관찰위원 대구보호관찰소 협의회 후원으로 모범 보호관찰대상자 15명에게 총 300만원의 원호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민족 최대 명절인 추석을 맞아 어려운 형편에서도 지난 과오를 반성하고 건전하게 살아가고자 노력하는 보호관찰대상자들에게 지역사회의 따뜻한 사랑의 온기를 전하고 건전한 자활 의지를 격려했다.이번 행사를 위해 보호관찰위원 대구보호관찰소 협의회 원호분과에서 100만 원을 지원했다. 특히 20여 년 이상 보호관찰위원 협의회 부위원장으로 활동하며 불우 보호관찰 청소년의 선도에 애쓰고 있는 강신탁 협의회 고문이 200만 원을 후원했다.보호관찰위원 대구보호관찰소 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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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서부준법지원센터, 성인 성폭력가해자 수강명령 집행
법무부 서울서부준법지원센터(소장 이정민)는 지난 8월 7일부터 9월 4일까지 총 5회기에 걸쳐 법원으로부터 수강명령을 받은 성인 성폭력 가해자 9명을 대상으로 성폭력치료강의 프로그램을 기획·집행했다고 5일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법무부가 개발한 성범죄자 치료프로그램 매뉴얼을 기반으로 성폭력 가해자의 왜곡된 성에 대한 인식을 바꾸고, 올바른 성인식을 확립시키고자 이정민 소장과 전문적인 훈련을 받은 사내강사들이 직접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주요 내용으로는 성폭력의 올바른 이해, 인지행동치료와 성인지 왜곡, 피해자의 고통 이해, 성격유형검사, 재범방지교육 등이 포함돼 있다.프로그램에 참석한 A씨는 “40시간이라는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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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경찰청, '형사기동대' 발대식 갖고 본격 활동
부산지방경찰청(청장 김창룡)은 9월 5일 오후 3시 부산경찰청 제3기동대 청사에서 ‘형사기동대’ 발대식을 갖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고 밝혔다.강력사건 등 주요사건 및 범죄취약지역에 대한 치안 불안감 해소와 시민 안전을 위해서다.총 96명으로 이루어진 형사기동대는 집회·시위 등 경비경호 업무를 우선적으로 수행하던 부산경찰청 소속 제3기동대(3개제대 12개팀 편성)를 다목적·다기능 부대로 탈바꿈했다. 그간 경비경호 업무가 없는 경우 방범․교통지원 업무에 동원되던 인력을 형사인력으로 전환, 예방적 형사활동과 더불어 검거활동에도 초점을 맞추어 활동하게 된다. 부산경찰청은 형사기동대 발족을 위해 1개월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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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준법지원센터, 장애인 한부모 가구 주거환경개선
법무부 부산준법지원센터는 사회봉사명령대상자 4명을 투입, 장애인 한부모 가구의 주거환경 개선활동을 했다고 5일 밝혔다.시각장애인 아들을 오랜 기간 돌봐온 수혜자는 기초생활 수급자로 폐지를 팔아 얻은 수입으로 생활해왔으나 고령으로 거동이 힘들어 수집한 폐지를 처분하지 못해 현관과 화장실에 가득 쌓아 둔 채 방치해 이웃주민들에게 피해를 끼치고 있던 상황이었다.A씨의 어려움을 알게 된 온천2동 행정복지센터측이 준법지원센터의 사회봉사 국민공모제를 신청해 이뤄졌다.참여한 사회봉사대상자들은 A씨의 주거지에 쌓여있던 폐의류와 생활쓰레기 등을 치우며 이웃사랑을 실천했다.부산준법지원센터 안병경 소장은 “지역사회 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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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고자와 경찰의 기지로 보이스피싱 3000만원 지켜내
지하철통역자원봉사자인 신고자의 빠른 판단과 경찰의 발 빠른 조치로 보이스피싱에 넘어갈 어르신의 평생 모은돈 3000만원을 지켜냈다.9월 4일 낮 12시10분경 해운대경찰서 우동지구대에 한 통의 전화가 걸려왔다.“제가 동백역에서 자원봉사를 하는데 연세가 많아 보이는 어르신이 계속 전화를 하고 있고, 그 옆에 선글라스와 검정마스크를 쓴 중국인풍의 남자가 따라 다니는 것이 보이스피싱범죄 같다. 지금 센텀시티역으로 다시 간것 같다”는 한 시민의 신고전화였다.신고를 접수한 근무자는 순찰차 2대를 센텀시티역으로 신속하게 출동 시켰다. 출동중인 경찰관들에게는 신고자로부터 확인한 용의자 인상착의를 실시간 알려줬다. 현장에 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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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후배 성추행 혐의 피소되자 해경 사무관 목매 숨져
부산영도경찰서는 해경 일반직 공무원이 직장후배를 성추행 한 혐의로 고소장이 접수되자 신변을 비관하고 주거지(아파트)에서 목을 매 숨진 변사사건이 발생했다고 5일 밝혔다. 9월 2일 성추행 혐의로 해운대서에 피소됐고 3일 담당경찰관이 출석조율 1회 전화이후 수사진행사항은 없었다. A씨(53·해경5급 일반직)는 9월 4일 오후 8시17분경 사망했고 동료직원이 발견해 신고했다.안방에서 변사자가 작성한 유서 등이 발견됐다.경부압박 질식사라는 검안의 소견이 있었다.경찰은 타살 협의 없어 사체 검시 후 유족에게 인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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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동부청소년꿈키움센터, 추석명절 위문금 전달
법무부 부산동부청소년꿈키움센터는 추석 명절을 맞아 9월 4일 부산시 연제구 거제동 거제종합사회복지관을 방문, 직원들이 모금한 후원금을 전달했다고 5일 밝혔다.이번에 방문한 거제종합사회복지관은 지역주민의 행복‧건강‧배움‧나눔 실현을 목표로 가족복지, 아동복지, 노인복지 등 지역사회와 연계된 지원 사업을 활발히 추진하고 있다. 부산동부청소년꿈키움센터 홍성길 센터장은 “현재 추진 중인 복지사각지대 가정발굴캠페인에 작은 정성이나마 보탬이 되어 어려운 이웃들이 추석 명절을 훈훈하고 즐겁게 보내는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방문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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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해경, 민간연안순찰대 시범 운영
부산해양경철서(서장 박승규)는 연안해역의 사고 예방 및 안전문화 확산을 위하여 ‘민간연안순찰대’를 구성, 9월 1일부터 오는 30일까지 약 한달 간 시범 운영에 들어갔다고 5일 밝혔다. 이를 위해 9월 4일 오후 5시부터 7시까지 자갈치 친수공간 일대를 살피는 등 첫 순찰활동을 시작했다.부산해양경찰서장은 ‘연안사고 예방에 관한 법률’에 따라 바다와 연안해역의 위험요인을 잘 아는 지역주민을 ‘민간연안순찰대원’으로 임명해 연안사고예방을 위한 순찰·지도 업무를 보조하게 할 수 있다.스쿠버 자격증 등을 소지한 한국해양구조협회 3명으로 구성된 ‘부산해경 민간연안순찰대’는 위험개소가 많고 관내 연안사고 중 28%가 발생한 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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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송정해수욕장 인근 해상 익수자 구조
부산해양경찰서(서장 박승규)는 9월 5일 오전 7시 5분경 부산 송정해수욕장 인근 해상에서 익수자 여성 A씨(20대후반추정)를 구조했다고 밝혔다.부산해경에 따르면 이날 오전 6시 57분경 해상순찰을 하던 송정파출소 연안구조정에서 송정해수욕장 앞 200m 해상에 떠있던 A씨를 발견, 경찰관이 직접 입수해 구조했다. 구조 당시 A씨는 숨을 쉬지 않고 있어 경찰관이 지속적으로 심폐소생술을 실시했고, 그 결과 의식은 돌아왔으나 대화가 불가능한 상태다.해경은 송정항에 입항 즉시 현장에 대기중이던 119 구급차량에 인계, 인근병원(해운대 백병원)으로 이송 조치해 현재 치료 중에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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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부암고가 입구서 차량이 무단횡단 보행자 충격
9월 4일 오후 8시34분경 부산진구 부암고가 입구에서 차량이 보행자를 충격한 교통사고가 발생했다. A씨(42·남)운전의 그랜저차량이 신천대로 진양교차로에서 부암교차로 방향 2차로로 진행중, 부암고가 진입 전 무단 횡단하던 보행자 B씨(67·여)를 충격했다. B씨는 119로 인근 병원 외상센터로 이송됐으며 의식은 없으나 자가 호흡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부산진서 교통안전계는 정확한 사고원인을 확인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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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생협 위장 사무장병원 운영 요양급여 160억 편취 이사장 등 검거
부산기장경찰서 지능팀은 의료생협 위장 사무장요양병원을 운영해 요양급여 160억 원을 편취한 피의자 이사장 등 2명을 의료법위반, 특경법상 사기 혐의로 검거했다고 5일 밝혔다.경찰은 의료생형(요양병원 2곳) 실운영자 A씨(6·.남)는 구속하고 의료생협 이사장 B씨(53·여)는 불구속입건했다.이들은 전 부부로 2011년 10월경 조합원 명의도용·출자금대납 등 부정설립한 OO의료생협을 6천만원에 매수해 같은해 12월 2일경 B씨를 생협 이사장으로 등기했다그런 뒤 2011년 12월 29~2018년 8월 20일경 생협 명의로 OOO요양병원(해운대구 90병상), OO요양병원(해운대구 138병상)을 순차적으로 개설, 사무장병원으로 운영하며 합계160억 상당 요양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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