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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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경찰청, 김해보훈요양원 방문 추석맞이 사랑나눔 활동
경남지방경찰청(청장 진정무)은 9월 3일 청장을 비롯한 소속 직원 40여명이 함께 김해시 진영읍 김해보훈요양원(원장 구길환)을 방문해 시설 청소와 음악공연 등 ‘재능기부’ 사랑의 봉사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재능기부 봉사활동은 2017년 5월부터 경남경찰청 통신계 직원, 음악동아리인 색동회 회원과 그간 꾸준하게 미용봉사를 해 온 창원지역 미용사들의 자원 봉사단체(ID연구회, 회장 박성희), 미술에 재능이 있는 직원 등과 같이 사랑나눔 봉사활동을 실천하고 있으며, 이번이 열 번 째 봉사활동이다.봉사활동은 어르신들의 머리손질과 노후된 컴퓨터 성능개선, 기타·색소폰 등 음악공연이 어우러진 흥겨운 시간이 됐다.미술에 재능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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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보호관찰소, 추석맞이 사랑의 쌀 전달
부산보호관찰소는 추석을 맞아 9월 3일 법무부 보호관찰위원 부산보호관찰소 협의회(회장 박용수)로부터 400만 원 상당의 백미 85포를 지원 받아 소 내 회의실에서 가정형편이 어려운 관내 보호관찰 대상자 85명에게 1포(20㎏)씩 전달했다고 밝혔다.부산보호관찰소(부산준법지원센터) 안병경 소장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이웃사랑을 묵묵히 실천하신 보호관찰위원님께 깊은 감사를 표하며, 보호관찰대상자의 건전한 사회복귀와 재범방지를 위해 더욱 더 노력하겠다”고 했다.한편 법무부 보호관찰위원 부산보호관찰소 협의회는 1990년 추석부터 이번까지 30년간 매년 2회씩(설, 추석) 총 40회 걸쳐 보호관찰대상자 2536명에 대해 쌀 3624포(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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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준법지원센터, 밭작물 주변 잡초제거 및 주변 정비
법무부 통영준법지원센터(소장 한장수)는 9월 2일~3일 양일간 대두콩 밭 수확을 대비해 사회봉사 대상자 14명을 투입, 콩작물 주변 제초작업 및 주변 정비 작업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경남 통영시 광도면일대 농가로부터 사회봉사 국민공모제 신청을 받아 이뤄졌다. 수혜자인 황모(60)씨는 “대두콩밭과 다른 작물 주변에 잡초가 무성한데도 일손 부족으로 잡초처리에 고심을 했는데, 통영준법지원센터의 도움으로 무사히 마무리할 수 있게 됐다”며 거듭 감사함을 표현했다.한장수 소장은 “통영준법지원센터는 농촌지역 고령 및 여성농가에 일손부족으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황에서 농가주의 요청으로 작은 힘이나마 보탬이 되었다는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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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경찰, 추석 연휴 종합치안대책 추진
부산경찰청(청장 김창룡)은 부산시민들이 즐겁고 편안한 추석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9월 2일부터 15일까지 14일간 가용경력을 최대한 동원해 단계별로 ‘추석명절 종합치안대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부산경찰은 먼저 2일부터 8일까지 범죄 취약지역인 금융기관․ 현금다액취급업소․침입절도 다발지역을 중심으로 집중 안심순찰을 실시한다. 또한 해마다 추석 연휴기간 중에 가정폭력신고사건이 많은 점을 감안, 연휴 前 학대예방경찰관(APO)을 동원, ‘재발우려가정‧학대 우려아동 전수 모니터링’을 통해 사전 가정폭력 범죄예방활동을 강화키로 했다. 지난해 추석명절 연휴기간 중 112신고(일평균) 분석결과 평일보다 신고건수 16.4% 증가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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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톤카고트럭, 부산 동래 세병교 밑 높이제한 시설물 충격
9월 3일 오후 6시30분경 부산 동래구 수안동 세병교 하부 도로에서 5톤 카고 트럭이 높이제한(4m) 시설물을 충격한 교통사고가 발생했다. 이로 인해 양방향 교통이 통제됐고 구청에 통보, 시설물 제거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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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맞아 성묘, 벌초 시 ‘진드기매개 감염병’ 주의하세요
경기도가 추석명절을 맞아 성묘, 벌초 등 야외활동을 할 때 감염될 가능성이 높은 ‘진드기 매개 감염병’에 대한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주의가 필요한 대표적인 진드기 매개 감염병은 ‘쯔쯔가무시증’과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SFTS)’이다.먼저 ‘쯔쯔가무시증’은 들쥐 등과 같은 야생 설치류에서 기생하는 ‘털진드기 유충’에 물렸을 때 침투한 세균이 혈액 및 림프액을 통해 퍼지면서 전신적 혈관염을 일으키는 감염병이다.6일~20일 가량의 잠복기 이후 두통, 오한, 전율, 근육통, 발진 등의 증상이 나타나며 성묘, 벌초, 텃밭 가꾸기, 등산 등과 같은 야외활동 중 걸리기 쉬운 것으로 알려져 있다.지난해 도내에서 총 85명의 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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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공단울산지부 여성위원회 신미화 고문, 위문품 지원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울산지부(지부장 김주병)는 여성위원회 신미화 고문이 9월 2일 보호대상자들을 위해 행복나눔 사랑의 양곡 600kg(150만원 상당)과 소고기 10kg(20만원 상당)을 지원했다고 밝혔다.신미화 고문은 “이번 양곡 지원을 통해 보호대상자들이 따뜻하고 즐거운 추석 명절 연휴를 보내기를 바라며, 또한 성공적인 자립의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격려의 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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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해경청, 추석연휴 해양안전관리 특별대책 추진
남해지방해양경찰청(청장 김홍희)은 추석 연휴를 맞아 9월 11일부터 15일까지 해양사고 예방을 위한 해양 안전관리 특별대책을 추진키로 했다고 3일 밝혔다. 연휴 기간 동안 여객선이나 유․도선, 낚싯배 등을 이용하는 귀성객이나 레저 활동을 즐기기 위해 바닷가를 찾는 휴양객들이 늘어남에 따른 조치다. 이에 따라 남해해경은 9월 10일까지 유․도선 및 연안 안전점검과 함께 음주운항 금지, 수상레저 안전수칙 준수 등을 독려하고 11일부터 사고 예방을 위한 안전관리에 집중한다는 계획이다. 이를 위해 선박검사 전문기관과 유‧도선 점검을 실시해 선박 및 선착장의 위험요소를 미리 제거하고, 다중이용선박 운항 항로에 경비함정을 전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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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준법지원센터, 사랑의 쌀 전달식 가져
법무부 서산준법지원센터는 9월 3일 전통 명절인 추적을 맞아 가정형편이 어려운 보호관찰대상자를 위한 추석맞이 ‘사랑의 쌀’(10Kg, 50포대, 200만 원 상당) 전달식을 가졌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농협중앙회 서산지부, 당진지부, 태안지부 후원으로 마련됐다.이 자리에 참석한 농협중앙회 이회윤 서산지부장은 “추석을 맞이하여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보호관찰 대상자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고 도움이 되길 바란다. 앞으로도 경제적인 어려운 대상자들에게 계속적으로 관심을 갖고 다양한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했다. 서산준법지원센터 김준성 소장은 농협중앙회 관계자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면서 “보호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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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중부서, 한국교통안전공단경남본부와 간담회 가져
창원중부경찰서(서장 경무관 김소년)는 9월3일 서장실에서 한국교통안전공단 경남본부와 교통사고예방을 위한 간담회를 가졌다고 밝혔다.안전속도5030 정책이 안정적으로 정착하기 위한 방안을 논의했다.또 한국교통안전공단측이 노인교통사망 사고 예방을 노인야광지팡이 40개를 지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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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주운전으로 전봇대 충격 도주 피의자 검거
부산부산진경찰서는 9월 3일 오전 3시40분 진구 전포대로 도로에서 음주운전으로 전봇대를 충격하고 도주한 피의자 A씨(23)를 도로교통법위반 혐의로 현행범인 체포했다고 밝혔다.차량이 전봇대를 들이받았다는 112신고를 접수하고 전포파출소에서 현장에 출동했다. 말리부 차량 앞 범퍼가 찌르거져 있고 에어백이 모두 터져 있는 상태에서 운전자는 없었다. 골목길로 도망갔다는 목격자들의 진술로 운전자 인상착의 등을 확인하고 부근 골목길에서 나오던 피의자를 검거해 음주측정한 결과 0.041%(면허정지수준)로 나와 현행범인 체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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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주단속 불응 도주 난폭·음주운전 피의자 현행범인 체포
부산북부경찰서는 8월 31일 오전 3시50분경 북구 덕천동 외식1번가 앞 교차로에서 음주운전 도주 피의자 A씨(23)를 난폭운전, 음주운전 혐의로 현행범인 체포했다고 3일 밝혔다.A씨는 8월 31일 오전 3시30분경 푸조차량을 몰고 가던 중 북구 만덕2터널 앞에서 음주단속중인 경찰관에게 음주감지돼 하차를 지시받았으나 불응하고 도주했다. 도주과정에서 중앙선 침범, 신호위반, 과속운전을 했다.북부서 소속 교통순찰차 3대 및 지방청 112상황실에서 도주경로 순찰차 집중 배치하고 도주차량의 전·후·좌측면을 가로막아 진로 차단뒤 현행범인 체포했다.음주측정결과 혈중알코올농도 0.064%(면허정지수준)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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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경찰청, 박석균 작가 문자조형展 개최
경남지방경찰청(청장 진정무)은 9월 2일부터 10월 31일까지 약 2개월간 경남지방경찰청 1층 갤러리에서 ‘박석균 문자조형展’을 개최한다고 밝혔다.2016년 5월부터 시작된 경남경찰청 작품전시회는 ‘경남의 작가 11인전’을 시작으로 다양한 주제의 작품전을 가졌으며 이번이 열다섯 번째 미술작품 전시회다. 경남경찰은 다양한 장르의 수준 높은 예술 작품을 소개함으로써 직원들과 내방객들에게 ‘아름다운 문화 나눔의 장’을 만들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있다.박석균 작가는 경남 함안 출신으로, 현재 부산에서 창작활동을 하고 있으며, 한국서각협회 자문위원과 대한민국서각대전 심사위원을 역임하고, 대한민국서예대전 초대작가, 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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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방지다는 이유로 지인 흉기로 찌르고 도주한 피의자 현행범인 체포
부산부산진경찰서는 9월 3일 오전 4시13분경 지인인 피해자 B씨(23)와 인근식당에서 술을 마시던 중 건방지다는 이유로 흉기로 피해자를 찌르고 도주한 피의자 A씨(30)를 특수상해 혐의로 검거, 구속영장을 신청키로 했다고 밝혔다.피해자는 우측팔뚝부위, 대퇴부에 자상(5cm)을 입었다.흉기를 들고 싸운다는 신고접수를 받고 서면지구대 순찰차가 출동해 현장주변 수색 중 200m떨어진 건물계단에 숨어있던 피의자를 발견하고 현행범인 체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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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또 1등 당첨 오해하고 업주 상해 피의자 구속
마산중부경찰서는 로또 1등에 당첨됐는데도 업주가 자신을 속이고 5등 당첨금만 지불했다고 오해하고 업주를 흉기로 상해한 피의자 A씨(69)를 특수상해 혐의로 검거해 구속했다고 3일 밝혔다. A씨는 지난 8월 28일 오후 7시 피해자가 운영하는 편의점에 만취상태에 찾아가 피해자에게 각 2주 상해를 입힌 혐의다.경찰은 현행범인 체포하고 피해자는 119구급차로 병원에 긴급 이송했다.8월 30일 구속영장이 발부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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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량추돌 후 음주 도주 운전자 고속도로서 차량화재로 검거
부산경찰청 교통순찰대(경위 오상열, 경장 서영균)는 9월 2일 오후 9시4분경 번영로(상행선) 광안터널 내에서 앞 차량추돌사고 후 미 조치로 도주하다가 경부고속도로 상향(서울방향)31.3km지점에서 차량화재로 인해 검거했다고 3일 밝혔다.A씨(36)운전의 그랜저차량이 1차로로 주행하다 앞서가던 B씨(55)운전의 피해차량(i40)의 뒷범퍼 부위를 추돌 후 도주하다 차량화재로 인해 검거됐다.인명피해는 없었다.A씨는 추돌사고 처리과정에서 도주했고 보험사를 통해 가해차량의 위치를 확인했다. 오후 9시50분 가해차량이 통도사 휴게소주변에서 차량에 불이 났다는 보험사 제보로 고속도로순찰대에 공조요청, 화재현장에 출동해 가해차량 운전자 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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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와 주차차량서 휴대폰·멸치 절취 피의자 구속
통영경찰서는 심야 교회 등에 침입, 휴대폰 및 주차차량에서 멸치 등 4회에 걸쳐 155만원 상당 절취한 피의자 A씨(49)를 야간건조물침입절도 혐의로 검거해 구속했다고 3일 밝혔다. A씨는 지난 8월 4일 오전 5시15분 통영시 한 교회에 침입, 휴대전화 1대 100만원 상당을 절취하고, 8월 30일까지 수협위판장에 주차돼 있던 트럭 적재함에서 3회에 걸쳐 멸치 19상자 55만원 상당 절취한 혐의다.경찰은 체포영장 발부받아 소재 추적 중 8월 31일 검거했다. 9월 1일 구속영장이 발부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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