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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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소년분류심사원, 에이즈 예방교육 실시
법무부 서울소년분류심사원(원장 고영종)은 8월 30일 구세군보건사업부 김봉순 씨 등 2명의 강사를 초빙해 ‘에이즈 예방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강의는 에이즈 증상, 감염경로, 예방법 등을 교육해 학생들이 질병 없는 밝고 건강한 미래를 개척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자 마련됐다.교육에 참가한 박모 학생은 “에이즈의 무서움을 느꼈고, 제가 알고 있었던 그동안의 성지식이 얼마나 잘못되었는지 깨달았다”며 “몸과 마음을 건강하게 하여 성숙한 사람이 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고영종 원장은 “외부자원과 연계하는 지속적인 성교육 시간을 통해 학생들이 성에 대한 올바른 생각을 갖고 사회에 복귀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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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보호관찰소, 복지시설 이·미용봉사 국민공모제 실시
법무부 창원보호관찰소(창원준법지원센터, 소장 조성민)는 8월 21일· 28일· 29일 총 3일간 창원시 및 김해시 소재 매트로요양병원, 나눔일터, 김해 구산1주공아파트 노인정에서 노인 및 장애인 38명을 대상으로 국민공모제 이·미용 봉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국민공모제 이미용 봉사는 이·미용 기술 보유자로 현재 미용실 운영 중인 벌금대체사회봉사명령 대상자 A씨(60)가 재능봉사를 자처했다.A씨는 “잘못을 저질러 이 곳에 왔는데 막상 봉사를 하니 자신의 재능을 우리 사회를 위해 사용할 수 있어 매우 보람됐다. 앞으로 시간이 나면 자원봉사도 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김해 구산1주공아파트 관리사무소 직원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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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소년원, 전국자원봉사연맹과 업무협약
법무부 고봉중고등학교(교장 성우제, 서울소년원)는 8월 30일 나눔과 봉사를 실천하는 (사)전국자원봉사연맹(이사장 안미란)과 업무협약(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을 통해 소년원 학생들의 교육활동 및 안정적인 사회정착 지원과 장학‧원호지원 등에 공동의 노력을 기울이기로 했다.이날 사단법인 전국자원봉사연맹은 1천만 원의 기부금을 전달했다.서울소년원은 기부금을 학생들에게 청소년 권장도서, 상급학교 진학 학생에 대한 장학금 및 원호금, 체험학습지원금 등의 재원으로 사용할 계획이다.이현미 전국자원봉사연맹 기획팀장은 “전국에서 후원하고 계시는 천사님들의 관심과 사랑이 소년원 학생들에게도 전달돼 비행 청소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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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없는 개가 거실로 들어와 피해자 다리 물어
8월 31일 오전 5시4분경 부산 동구 수정동 주택가에서 주인 없는 개가 산책 나온 주민의 다리를 무는 사고가 발생했다. 부산진소방서는 동물용 마취제와 올무를 이용해 포획해 부산진구청 당직실로 인계했다.피해자의 아들이 집에서 기르던 진돗개룰 데리고 산책하기 위해 집 출입문을 열고 나왔을 때 동네를 배회하던 갈색 핏불톄리어 견종 1마리가 진돗개를 뒤에서 공격하여 물고 싸움을 했다. 이에 놀란 아들이 문을 열고 집으로 들어가자 가해견종이 뒤를 따라 들어가 거실에 있던 피해자 B씨(78·여)의 왼쪽 종아리 부위를 2회 물어 가해했고 이에 놀란 피해자의 남편이 가내에 있던 야구방망이로 가해견의 등을 때려 가해견이 거실에서 건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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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청 근처 6중 교통사고 발생…6명 병원이송
8월 30일 오후 7시28분경 A씨(72·음주해당없음)운전의 그랜저차량이 부산 연산로터리에서 시청방면(미소약국 앞)3차로로 진행하던 중 전방 신호대기 중인 차량 5대를 연쇄 추돌하는 사고가 발생했다.피해차량 운전자 4명 및 버스승객 2명이 경상을 입어 동래소방서 119구급차량으로 인근 병원으로 나눠 이송됐다.1차량이 B씨(64.여)운전의 2차량(크루즈)을, 2차량이 C씨(61)운전의 3차량(오토바이)을, 3차량이 D씨(41)운전의 4차량(아반떼)을, 4차량이 E씨(52)운전의 5차량(싼타페)을 연쇄추돌하면서 4차로에 정차중인 F씨(35)운전의 6차량(99번 시내버스)을 충격했다.연제경찰서 교통조사팀, 연일지구대 등이 현장출동해 오후 7시50분경 초동 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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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가다 웬 날벼락' 이삿짐 장롱낙하 행인 2명 충격
8월 30일 낮12시10분경 부산 수영구 한 다세대주택 3층에서 사다리차를 이용해 이삿짐을 옮기던 중 장론이 전깃줄에 걸려 낙하해 지나가던 행인 2명을 충격하는 안전사고가 발생했다.피해자 A씨(77·남)는 뇌출혈 등 중상(응급수술)을, 피해자 B씨(73·여)는 경상을 입어 병원으로 후송됐다.경찰은 정확한 사고경위를 확인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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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소년원, KRX국민행복재단 조호현 사무총창 초청 강연
오륜정보산업학교(부산소년원, 교장 권기한)는 8월 30일 학교 대강당에서 KRX(한국거래소) 국민행복재단 조호현 사무총장을 초청해 "여러분은 빛나는 별입니다."라는 주제로 특별 강연을 가졌다고 밝혔다.조 사무총장은 특강에서 "‘인생은 새옹지마’란 말처럼 저는 가난과 장애 등 시련이 있었지만, 포기하지 않았다. 끝까지 내 자신에 대한 믿음을 갖고 도전해 현재의 모습까지 온 것 같다"며 "자신이 좋아하는 분야를 선택해 자신에 대한 믿음을 가지고 끝까지 도전해 보라"고 독려했다.진솔한 경험에서 우러나온 강의 내용에 많은 학생들이 집중해 경청했으며, 강의가 끝난 후에는 강사에게 큰 박수를 보냈다.김모군은 "강사님은 어릴 적 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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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서부서, 중간관리자 현장 컨설팅 가져
창원서부경찰서는 8월 30일 공직기강확립, 공감대 조성을 위한 ‘중간관리자 현장 컨설팅’을 가졌다고 밝혔다.청문감사실(경감 이쌍호) 주관으로 경찰서 중간관리자인 각 과장, 계・팀장, 지역경찰관서장 및 패널 등 40여명이 참석했다.‘중간관리자 현장 컨설팅’은 패널 토론자 5명이 주제와 관련된 의견을 발표 후, 경남청 청문감사담당관실 감찰계장이 참석자들과 의견을 나누고 질의 응답하는 ‘패널 토의’ 방식으로 진행됐다.의무위반 근절은 상사・동료 등 구성원 모두의 ‘공동책무’라는 공감대를 형성, 전 직원의 동참 유도 및 연중 자정 분위기를 조성했다. 이날 창원중부・서부경찰서에서 첫 개최 후 경남청 전 경찰관서에서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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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금정구 장전교서 차량 추락사고
8월 30일 오후 2시46분경 부산 금정구 부곡동 장전교에서 차량 추락사고가 발생했다. 자력으로 탈출한 운전자 A씨(72·남)와 동승자 B씨(72·여)가 경상을 입어 금정소방서 119구급대로 양산부산대병원에 후송됐다. 사고차량 전면부가 파손됐다.음주는 하지 않았다.도요타 캠리 운전자 A씨는 평소 부정맥 증상이 있어 사고직전 운전중 일시적으로 의식을 잃었고 의식을 찾았으나 차량이 추락한 상황이었다고 진술했다.금정서는 사고경위를 확인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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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준법지원센터, 사랑의 보금자리 가꾸기 사회봉사
법무부 안동준법지원센터(소장 유정호)는 농협중앙회 영주시지부의 요청을 받아8월 26일부터 30일까지 5일간 ‘사랑의 보금자리 가꾸기’ 봉사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농촌 가구 중 고령으로 노후한주거환경속에서생활하고있는 할머니(81) 가정에 사회봉사특기대상자들을 투입(연인원 32명), 도배 등 주거환경을 개선했다.수혜자인할머니는 “혼자 생활하면서 집안이 엉망이었는데, 새집처럼깨끗하게 수리가 되어 매우 감사하다”며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봉사활동에 참여한 사회봉사대상자L씨(46)는 “사회봉사명령 이행으로 하는 일이지만 어려운 이웃을 도울 수 있는 기회가 됐고, 다른 사람을 도울 수 있는 무엇인가를 생각하는 계기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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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서부준법지원센터, 홀로어르신에 도시락 배달
법무부 서울서부준법지원센터(소장 이정민)는 8월 26일부터 8월 30일까지 사회봉사 대상자를 투입, 서울 마포구 일대에 거주하는 독거노인을 대상으로 위문 및 도시락을 전달하는 사회봉사 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이번 봉사활동은 경로식당의 공사로 인해 마포구 일대 독거노인들의 결식 등 건강상태 악화가 우려된 시립마포노인복지관에서 사회봉사 국민공모제를 신청하면서 이뤄졌다.봉사활동에 참여한 사회봉사 대상자 K씨는 “덥고 힘든 일이지만 더위로 입맛이 떨어진 홀로 생활하는 어르신들에게 좋은 선물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도시락을 전달했다”며 소감을 전했다.서울서부준법지원센터 관계자는 “앞으로도 취약계층 지원, 일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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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제거절 여성 흉기로 찌른 60대 검거
마산중부경찰서는 지인을 미리 준비한 흉길 찔러 살해하려다 미수에 그친 피의자 A씨(68)를 살인미수 혐의로 검거했다고 30일 밝혔다. A씨는 8월 30일 0시25분경 창원시 한 아파트 입구에서 귀가하던 피해자B씨(55·여)를 흉기로 찔러 살해하려다 미수에 그친 혐의다. 피해자는 가슴 등 자창을 입었다( 생명에는 지장 없음). 교제를 거절하자 이같은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알려졌다.지역경찰, 형사, 교통 등이 출동해 현장에서 300m 떨어진 노상에서 피의자를 발견, 0시50분경 검거했다. 정확한 사건경위 수사 후 구속영장 신청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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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공단경남서부지소, 법무보호위원 기본교육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경남서부지소(소장 이재영)는 8월 29일 경상대학교 남명학관에서 공단 자원봉사조직 개편에 따라 신규 위촉되는 법무보호위원 전체에 대해 '2019년 법무보호위원 기본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교육은 각 직능별 위원 150여 명을 대상으로 법무보호위원의 전문성 제고를 위한 공단과 보호사업의 이해, 법무보호위원 관련 규정 및 역할 안내, 청렴 및 상호존중 교육, 보호대상자 심리분석 및 상담기법과 실사례, 자원봉사자 동영상 시청 등의 내용으로 진행됐다.법무보호위원은 공단 이사장의 추천으로 법무부 장관의 위촉을 받아 활동하는 공단 자원봉사자이다. 이들은 범죄예방 자원봉사활동을 통해 국민이 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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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공단경북지부, 노후 주거환경 개선 사회공헌활동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경북지부(지부장 이순세)와 법무부법사랑위원상주지역연합회 예천지구협의회는 8월 29일 생활형편이 어려운 지역주민 A씨 가정(경북 에천군)을 방문해 노후화된 주거환경 개선 사회공헌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 도색작업, 전기시설물 수리, LED전등 및 스위치 배관을 교체했다.사회공헌활동에 법무부법사랑위원상주지역연합회 예천지구협의회 위원 13명, 경북지부 이순세 지부장 등 직원 4명,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경북지부 전기기술교육생 3명이 참여했다.공단 산하 경북기술교육원은 관할 지역 내의 출소자 또는 보호관찰대상자를 대상으로 전기기술공헌활동을 지속 실시해 지역사회에 기여키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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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준법지원센터, 저소득층 보호관찰대상자 지원
법무부 서울준법지원센터(소장 이태원)는 8월 29일 추석을 맞아 저소득층 보호관찰대상자들의 거주지를 방문해 쌀, 라면 등 생활지원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이날 행사는 어려운 경제여건 속에서도 열심히 생활하는 보호관찰 대상자에게 희망과 따뜻한 마음을 전하기 위해, 서울준법지원센터에서 유관기관(서울시 교육청)으로부터 보호관찰제도 등 특강(관찰과장 이국희)으로 지급받은 전액을 기부해 이뤄졌다. 이국희 서울준법지원센터 관찰과장은 “보호관찰 제도 강의를 통해 보호관찰대상자에 대한 이해와 더불어 경제적인 지원까지 가능해 한층 더 뜻있는 일인 것 같다”’고 전했다. 이 날 지원 받은 보호관찰 대상자 A씨(64)는 “명절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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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준법지원센터, 신규위촉 보호관찰위원 기본교육
법무부 포항준법지원센터(소장 양병곤)는 8월 29일 범죄예방 자원봉사조직인 ‘보호관찰위원 포항보호관찰소 협의회’소속 위원 17명을 대상으로 기본교육을 실시했다고 30일 밝혔다.보호관찰위원 기본교육은 신규 위촉된 위원을 대상으로 하는 교육으로 보호관찰 법령, 보호관찰위원의 역할, 보호관찰청소년 지도·감독 기법, 사회봉사 집행감독 방법 등 범죄예방 자원봉사활동에 필요한 내용을 담고 있다.교육을 이수한 이들 보호관찰위원들은 향후 보호관찰청소년 1:1멘토링, 원호, 사회봉사 감독, 수강명령 집행 등에 직접 참여하게 된다.교육에 참여한 김모위원은 “지인의 권유로 우연히 자원봉사에 동참하게 되어 보호관찰위원의 활동 영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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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영도구 남항동 선박용품 판매회사서 원인불상 화재
8월 30일 오전 1시12분경 부산 영도구 남항동 선박용품 판매회사 사무실 내에서 원인불상의 화재가 발생해 컴퓨터, 책상 등 소방서추산 300만원 상당 소훼된 화재사건이 발생했다.이 불은 출동한 항만소방서 소방대에 의해 8분 만에 진화됐다. 직원들 모두 퇴근해 인명피해는 없었다.신고자 B씨(45)는 보안업체 캡스 직원으로 현장주변 순찰시 1층 사무실에서 불꽃이 보이고 연기가 나 119신고했다.영도서는 신고자 및 회사 안전관리자 등 상대 정확한 화인을 수사중이며 지방청 화재감식팀과 소방합동 30일 정밀 감식키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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