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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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교도소, 청렴결의대회에 이어 청렴서한문 발송
대구교도소(소장 류기현)는 9월 9일 추석 명절을 맞아 청렴의지를 대내외에 알리고자 교정가족, 교정위원, 관계외부업체 등에 청렴서한문을 발송했다고 밝혔다.앞서 9월 2일에는 전 직원이 합심해 청렴결의대회를 갖고‘명절에 즈음하여 어떠한 형태로든 금품, 향응 및 편의제공을 받지 않겠다.’고 서약하는 등 반부패 청렴의지를 굳게 다졌다.아울러 경남 창원의 중증장애인·노인복지시설인 소망원, 지역 아동 보육시설인 영생애육원 등 지역의 사회복지시설 및 불우가정 학생을 찾아 지원하는 등 총 9곳에 대구교도소 직원 봉사단체 ‘대교희망지킴이’가 모은 성금을 전달하며 따뜻한 마음을 나눴다.류기현 소장은 “요즘 그 어느 때보다 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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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교도소, 추석명절 사회복지시설 위문
순천교도소(소장 정봉수)는 민족 고유의 명절 추석을 맞아 1사1촌 마을인 입석마을 경로당 등 사회복지시설 4곳과 사랑의 손잡기 운동 5가정에 위문금을 전달했다고 9일 밝혔다.순천교도소는 매년 직원들의 따뜻한 마음을 담아 지역사회 이웃들의 어려움을 함께하는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으며, 따뜻하고 풍요로운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정성과 마음을 전하고 있다.정봉수 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이웃과 나눔의 온기를 느끼며 소외되지 않고 즐거운 명절을 보내는데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었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순천교도소는 지역사회와 함께 행복한 사회를 만드는데 앞장서겠다”고 전했다. 한편 순천교도소는 한가위를 맞아 수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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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연제서 의무경찰 대원, UCC공모전 최우수상금 기부
부산연제경찰서(서장 윤경돈) 소속 의무경찰 대원들이 추석 명절을 맞아 지난 7월 실시된 병무청 주관 UCC 공모전에서 받은 최우수상 상금(100만원)을 추석명절 생활이 어려운 이웃에게 기부해 훈훈함을 전해준다.연제서는 대원들의 뜻에 따라 관내 유관 기관을 통해 도움이 필요한 독거노인 · 조손가정 · 다문화 가정 등 어려운 이웃 10여 명을 선정해 쌀, 라면 등 100만원 상당의 물품을 기부하도록 했다.지난 9월 6일 연제서 4층 직무교육장에서 A씨 등 2명을 초청해 기부행사를 가졌고 이후 행사에 참석치 못한 이웃들에게는 직접 UCC제작 의무경찰대원이 각 가정을 방문해 기부 물품(쌀20kg, 라면4박스, 김1상자)을 전달했다.기부에 동참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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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교도소, 추석 명절 사회복지시설·소외계층 위문
안동교도소(소장 이동희)는 9월 9일 민족의 명절인 추석을 맞아 인근 사회복지시설과 소외계층을 위문하는 시간을 가졌다고 밝혔다.이번 위문활동은 사회복지시설, 상리3리 마을회관(기관소재), 관내 불우이웃 등 5개소를 찾아 위문금을 전달해 자칫 소외되기 쉬운 불우이웃들이 좀 더 풍성하고 즐거운 명절을 보내는데 보탬이 됐다.이동희 소장은 “추석을 맞이하여 소외되고 어려운 분들에게 조금이라도 위안이 되었으면 한다”며 “앞으로도 지역 내 소외계층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한편 안동교도소는 매년 설·추석 명절과 호국보훈의 달 등 주요행사 때마다 주변의 소외계층들을 대상으로 위문활동을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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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륜정보산업학교, 푸짐한 추석간식 기증받아
오륜정보산업학교(교장 권기한, 부산소년원)는 9월 9일 소년보호위원 부산소년원협의회(회장 허성호)가 추석을 앞두고 학생들을 위해 탄산음료, 과자류, 사탕 등(200만원 상당)을 기증했다고 밝혔다.법무부 소년보호위원 부산소년원협의회는 체험학습, 체육대회, 멘토링, 장학금 등 연 1500만원 상당을 지원하고 있으며, 학생들의 재비행 방지 및 성공적인 사회복귀를 위해 다각적인 소년보호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허성호 회장은 “학생들이 한 때의 잘못으로 가족과 떨어져 법의 보호 속에 생활하고 있지만, 가정에서 명절을 보내듯 따뜻한 한가위가 되었으면 한다”전했다.권기한 교장은 “명절마다 학생들의 간식을 마련해 주신 위원님들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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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산 가리비가 국내산으로 둔갑...68곳 적발
추석 명절 대목을 앞두고 일본산 수산물 원산지를 국내산으로 둔갑시키거나, 값싼 국내산 육우를 한우로 속여 판 불법성수식품 제조 및 판매업체 68개소가 경기도 수사망에 덜미를 잡혔다.이병우 경기도 민생특별사법경찰단장은 9일 경기도청에서 브리핑을 열고 ‘추석 성수식품 원산지 둔갑 등 불법행위 수사결과’를 발표했다.이 단장은 “사전정보 수집을 통해 원산지 거짓표시, 가짜 한우 판매 등 불법행위를 감지하고 지난달 19일부터 지난 2일까지 11일간 도내 농․축․수산물 및 가공품 제조판매업소 중 불법행위가 의심되는 380개소에 대한 수사를 실시했다”라며 “특별사법경찰단 11개 수사센터 24개반 101명을 투입해 수사를 진행한 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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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무 경남경찰청장, 전통시장 이용하기 나서
진정무 경남지방경찰청장은 9월 9일 창원시 성산구 반송시장을 찾아 서민경제 활성화를 위해 ‘전통시장 적극 이용하기’ 행사를 가졌다.진 청장은 시장 상인회 사무실을 방문해 상인들과 대화를 나누며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시장 주변을 돌아보며 교통상황도 점검했다.진정무 청장은 전통시장에서 판매하는 떡, 과일 등을 구매하며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경남경찰이 함께 할 것을 약속했다. 경남경찰청은 앞으로 도내 23개 경찰서와 함께 ‘전통시장 적극 이용하기’를 권장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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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서부준법지원센터, 태풍 피해 농가 복구활동 지원
법무부 인천서부준법지원센터(소장 박동식)는 9월 9일 13호 태풍 ‘링링’으로 시설물 피해를 입은 농가에 사회봉사 대상자 8명을 배치해 시설물 보수 등 긴급재난복구 사회봉사 활동을 했다고 밝혔다.이번 사회봉사는 강풍으로 시설물 피해를 입은 강화군 화도면 농가주의 신청으로 이뤄졌다. 농작물 차양막 보수, 배수로 정비 등 긴급복구활동을 통해 수혜가정으로부터 큰 호응을 받았다.수혜가구 김모씨는 “지난 주말 발생한 태풍으로 인해 피해를 많이 입어 걱정이 많았는데 사회봉사자분들의 도움으로 신속하게 피해 시설물을 보수 할 수 있어 큰 도움이 됐다”며 고마움을 전했다. 박동식 소장은 “앞으로도 지역주민이 도움의 손길을 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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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공단울산지부 사전상담위원회, 법무보호대상자 위문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울산지부(지부장 김주병) 사전상담위원회(회장 최서진)는 9월 9일 추석 명절을 맞아 울산지부 생활관 숙식제공대상자(법무보호대상자)들에게 홍삼세트 40개(200만원 상당)를 지원했다고 밝혔다.최서진 회장은 “보호대상자들이 이번 지원을 통해 풍성한 한가위를 보냈으면 한다”고 격려의 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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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야시간 주택에 침입 현금 3만원과 지급 훔친 피의자 구속
경남사천경찰서는 지난 7월 9일 오후 11시35분 인근 주택의 시정되지 않은 현관문으로 침입, 작은방에 있던 현금 3만원과 지갑을 절취한 피의자 A씨(46)를 야간주거침입절도 혐의로 검거해 구속했다고 9일 밝혔다. 경찰은 현장 주변 탐문 수사 등으로 A씨를 특정하고 체포영장발부받아 소재 추적 중 9월 5일 검거했다. 9월 6일 구속영장이 발부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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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교도소, 칸타레 중창단 초청 교화 공연
부산교도소(소장 성맹환)는 9월 6일 소 내 대강당에서 칸타레 중창단(회장 황선숙)을 초청, 수용자 350여 명을 대상으로 교화공연을 했다고 9일 밝혔다.칸타레 중창단은 전문 성악가 및 아마추어 성악가 10여 명으로 구성돼 있다.중창단은 보육원, 요양원 등 문화 소외 계층을 대상으로 활발하게 문화공연을 펼치고 있는 단체로, 이번 공연에서는 서울산 색소폰 앙상블과의 협연으로 소원 등 13곡을 수용자들에게 선사했다. 성맹환 소장은 “이번 공연은 수용자들에게 문화적 욕구충족과 심성순화로 안정된 수용생활을 하는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생각하며 앞으로도 이러한 기회를 계속 마련해 수용자들이 건전한 정신을 회복하도록 적극 노력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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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호관찰 개시신고 않고 보호관찰 불응 30대 부산구치소 유치
부산준법지원센터는 9월 6일 보호관찰 개시신고를 하지 않고 보호관찰을 불응해 온 보호관찰대상자 A씨(31)를 구인, 부산구치소에 유치하고 부산지방법원에 집행유예 취소 신청을 했다고 9일 밝혔다.법원으로부터 보호관찰 처분을 받은 대상자는 형이 확정된 이후 10일 이내 관할 보호관찰소에 출석해 개시신고를 이행하고 보호관찰관의 지도, 감독에 따라야 한다. 그럼에도 A씨는 약 1년 2개월 간 신고의무를 이행하지 않았을 뿐만 아니라, 고의로 주거 이전 신고를 하지 않고 주민등록이 말소되도록 해 예비군법위반으로 경찰서에 사건이 접수된 상태였다.A씨는 부산지방법원에서 2018년 6월 21일 재물손괴, 공무집행방해 혐의로 징역 6월에 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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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강서 명지동 오피스텔 공사장 주변 도로침하사건 수사
부산강서경찰서 지능팀은 명지동 한 오피스텔 공사장 주변 도로침하 고발사건을 수사중이라고 9일 밝혔다.지난 4월 22일 0시30분경 오피스텔 신축공사장 주변도로 지반 침하에 따라 도로관리청인 부산강서구청이 시공사 (주)삼정 대표이사 A씨를 상대로 도로법 위반 혐의로 고발했다. 경찰은 앞서 강서구청과 명지국제신도시 부지조성기관인 LH관계자를 소환해 참고인 조사를 했다.또 공무원 상대 ‘차수벽’부실시공 여부 등과 공사를 허가한 부산진해경제자유구역청관계자와 시공사측관계자도 소환 조사키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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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광 온 여성 2명 폭행하고 달아난 문신혐오 피의자 검거
부산동부경찰서는 부산역에서 관광 온 B씨(26) 등 여성2명을 폭행해 비골 골절상 등을 가한 피의자 A씨(53.남)를 상해 혐의로 3일 만에 검거했다고 9일 밝혔다.A씨는 지난 9월 5일 오후 2시50분경 부산역 지하상가 7번 출구 계단에서 '피해자들이 문신을 하고 다녀 보기 싫다'는 이유로 피해자들을 뒤따라가 주먹으로 얼굴 부위를 수차례 때 상해를 가한 후 불상지로 도주한 혐의다. 경찰은 신고접수 후 형사 5개팀 25명으로 추적전담팀을 편성, CCTV분석해 인적사항을 특정하고 120여대의 방범·사설용 CCTV집중분석으로 도주 동선을 수사하고 은신처를 확인했다. 9월 8일 오후 10시경 은신처 주변 잠복 중 옷을 갈아입기 위해 귀가하는 피의자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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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 '링링' 피해 16만여가구 정전…'하루만에 대부분 복구'
제13호 태풍 '링링'(LINGLING)이 한반도를 강타한 지난 7일 전국 16만여가구에서 정전이 발생했지만 하루 만에 거의 대부분의 가구에서 전력 설비가 복구됐다.한국전력은 8일 전국에서 16만1646가구가 정전을 경험했다고 밝혔다. 이 중 전력 설비가 복구된 호수는 16만1192가구다. 복구율은 99.7%로 집계됐다. 전날 오후 9시30분 기준 복구율은 84.6%를 기록했고 이날 오전 4시30분께에는 94%까지 올랐다.아직 설비가 복구되지 못한 454가구에 대해선 이날 중으로 복구를 완료할 예정이라고 한전은 전했다.한전에선 협력업체(1734명)를 포함한 총 7875명의 인원이 비상 근무 상태에 돌입했다. 복구 인력은 밤샘 작업을 통해 태풍 발생 하루 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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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지역 태풍 링링영향 김해공항 69편 결항
9월 7일 부산지역에서도 제13호태풍 링링의 영향으로 신호등이 고장 및 파손(연제구 연제예식장 삼거리/부산진구 전포동 부산은행 사거리서 문전방향 2차로)되고 간판낙하, 플라스틱 중앙분리대 1,2,3차로 침범(강서구 국제산업물류도시 입구), 공사자재 낙하 등 피해가 발생했다. 김해공항은 총 69편이 결항(국제선 25편, 국내선 44편), 국제여객터미널 전편 결항됐다. 부산항대교 약 2km구간과 남항대교 약 1.3km구간이 강풍으로 컨테이너 차량 통제가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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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해경, 우동항 전복된 어선 구난
부산해양경찰서(서장 박승규)는 9월 7일 오전 10시 40분경 부산 해운대구 우동항 내 전복된 어선 A호(1.2톤, 연안복합, 우동 선적, 당시 승선원 없음)를 구난했다고 밝혔다.부산해경에 따르면, A호는 13호 태풍 링링 피항을 위해 지난 5일 오후 10시경 우동항에 입항, 정박 대기중이었던 어선이다. 7일 오전 9시경 침수로 인해 기울어지고 있던 A호를 발견한 인근 정박 어선 선장이 광안리파출소 경유 부산해경 상황실로 구조 요청했다. 신고를 접수한 부산해경은 광안리파출소 및 해양오염방제과 직원들을 사고 해역으로 급파, 침수로 인해 완전히 전복된 A호를 확인하는 한편, 전복 어선에서 유출된 기름(선저폐수, 약 20리터)에 대한 오일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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