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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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공단대구지부 박재숙 위원, 국민훈장 목련장 수상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대구지부는 사전상담위원회 박재숙 위원(라온엔터테인먼트 대표)이 11월 8일 정부과천청사에서 열린 '2019 법부보호복지의 날'행사에서 국민훈장 목련장을 수상했다고 밝혔다.박재숙 위원은 2004년 3월 보호위원 위촉을 시작으로 15년 동안 공단에서 법무보호사업의 발전을 위해 총 3억9121만원 상당의 금품을 지원하는 등 기여한 공이 지대해 이번 포상에 추천됐다.박 위원은 금품 지원 외에도 주거지원 심사 참여 9회, 창업지원 심사 참여 8회, 선행지도 58회 및 보호대상자 결연 27명, 사전상담 26회 참여, 취업알선 10명 및 취업처 발굴, 이발봉사 33회를 통한 165명 이발지원과 같은 보호대상자를 위한 활동에도 힘써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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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준법지원센터, 진영 단감농장 일손돕기
법무부 창원준법지원센터(창원보호관찰소, 소장 조성민)는 11월 8일 경남 김해시 진영읍 단감 농장에서 농촌일손돕기 국민공모제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국민공모제에는 사회봉사명령 대상자 7명이 단감 수확에 나섰다.농가주 A씨는 “인건비가 비싸고 막상 우리나라 노동자는 구하기가 어려워 베트남이나 중국인 노동자를 사용하는 실정인데 이렇게 보호관찰소에서 도움을 줘 너무 감사하다”고 전했다.사회봉사명령 대상자 B씨는 “비록 잘못을 저질러 이렇게 사회봉사명령을 받고 있지만 어려운 농가에 도움이 된다고 생각하니 너무 기쁘다”고 소감을 피력했다.조성민 소장은 “농가에 일손이 부족하여 단감 수확 자체를 포기하는 농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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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공단경북지부, HUG 일터 나눔의 날 행사 가져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경북지부(지부장 이순세)는 11월 7일 오후 2시 지부 2층 대회의실에서 법무보호대상자 취업을 위한 ‘HUG 일터 나눔의 날’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HUG 일터 나눔의 날’ 행사에는 취업지원을 위한 MOU체결 기업인 영천시취업지원센터(센터장 이해석), 신용회복위원회 구미지부(지부장 백상욱), 주식회사 행복드림 등의 업체가 참여했다. 법무보호대상자의 이력서 클리닉 및 집중 면접을 통해 업체에 적합한 인력을 매칭 할 수 있도록 했다. 또 취업, 신용회복과 관련해 궁금한 부분을 해소하는데 도움을 줬다.이순세 지부장은 “이번 ‘HUG 일터 나눔의 날’ 행사를 통해 일자리를 얻을 수 있는 기회가 되었길 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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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찰특공대 전진우 경장, ‘제7회 관세청장배 탐지견 경진대회’대상
대구지방경찰청은 경찰특공대 전진우(31) 경장이 ‘제7회 관세청장배 탐지견 경진대회’서 폭발물탐지분야 22개팀 중 대상(1위)을 차지했다고 8일 밝혔다.관세청장배 탐지견 경진대회(마약 및 폭발물)는 각 기관별 탐지견의 역량을 확인하고, 상호 탐지기술 및 정보를 교류할 수 있는 대회로 11월 4일~11월 7일간 폭발물 탐지분야 22개팀이 참가한 가운데 열렸다.이번 대회에서 대구경찰특공대 폭발물탐지팀 근무 전진우 경장은 우수한 성적으로 폭발물탐지분야 대상(1위) 수상했다.특히, 대구경찰특공대는 7회 대회 동안 우수한 성적으로 3회 입상(2회 최우수상, 3회 장려상, 7회 대상)해 폭발물 탐지분야에 강한 면모를 보여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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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취해 차량 9대 사이드미러 손괴 20대 현행범 체포
주취상태로 도로에 주차된 차량 9대의 사이드미러를 손과 발로 충격해 손괴하고 도주한 20대 남성 A씨가 재물손괴 혐의로 현행범 체포됐다. 부산진경찰서 당감지구대에 따르면 피의자 A씨는 11월 8일 오전 1시55경 부산진구 가야동 일대 도로에 차가 주차돼 있는 것이 기분나쁘다는 이유로 이같은 범행을 저지른 혐의다. 112 신고 접수로 인접순찰차가 총출동해 도주예상지점 집중수색 끝에 개금동 한 아파트 앞 노상에서 A씨를 발견하고 재물손괴 혐의로 붙잡았다.경찰은 정확한 범행경위 등을 수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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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공단울산지부 취업지원위원회, 울산지부에 후원금 전달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울산지부 취업지원위원회(회장 최봉문)는 11월 7일 법무공단 울산지부(지부장 김주병)에 보호사업후원금 300만원을 전달했다. 전달된 보호사업지원금은 보호대상자들의 성공적인 자립 환경 지원 목적으로 사용된다. 최봉문 회장은 “이번 지원을 통해 법무보호대상자들이 안정적인 사회정착과 함께 건강한 삶을 영위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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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부 읍내정보통신학교, 꿈바야와 업무협약
법무부 읍내정보통신학교(교장 황계연, 대구소년원)는 11월 7일 비영리법인 ‘청소년을 성장시키는 사람들 꿈바야(대표 도기봉)’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양 기관은 이번 업무협약을 계기로 학생들의 인성진로교육 프로그램 개발 및 운영, 건전한 청소년 육성에 필요한 정보와 자원의 상호 교류 등을 통해 학생들이 건전한 사회인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데 더욱 긴밀히 협력하기로 했다.꿈바야 도기봉 대표는 소속 회원들과 함께 올해 초부터 매주 1회 읍내정보통신학교를 방문해 2시간씩 참여식 수업방식으로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민주시민으로서 갖추어야할 예절 및 인성교육, 가족관계 회복, 진로교육 등을 통해 학생들의 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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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경찰청, 도시가스 3개사와 여성안전 강화 업무협약
경남경찰청(청장 진정무)은 11월 7일 청 내 2층 회의실에서 도내 도시가스 3사(경남에너지·지에스이·경동도시가스)와 여성 범죄예방 등 지역사회 안전망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최근 잇따르고 있는 도시가스 여성안전점검원에 대한 성희롱·성추행, 감금 등 범죄위험으로부터 이들을 보호하고, 도내 17개시.군 110만여 가스공급 세대를 방문하면서 범죄위험환경과 요인을 공유하는 범죄예방요원으로 참여키로 했다. 도시가스 3사 여성안전점검원은 8개 고객센터에 238명이 근무하고 있다. △경남에너지(창원)는 창원 등 9개시·군 82만2875세대(고객센터 5개소 153명) △지에스이도시가스(사천) 진주 등 7개시·군 17만4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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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사하구 한 아파트 14층서 가스폭발 40대 남성 추락사
11월 7일 오전 10시22경 부산 사하구 다대동 한 아파트 212동 14층에서 가스폭발로 40대 남자 1명이 추락하는 사고가 발생했다.화재는 18분만에 진화됐다. 추락자는 중상을 입어 119구급대로 병원 이송돼 낮 12시경 사망했다.가스는 도시가스가 아닌 소형LPG가스통인 것으로 추정됐다.경찰은 아파트 내에서 가스폭발소리가 난후 불꽃이 보이며 남자 1명이 떨어졌다는 신고가 접수돼 정확한 화재원인 등을 확인중이다. 경찰은 변사자가 주거지 베란다에서 가스를 터트린 후, 복도 유리창문에서 뛰어내린 것으로 추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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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해경, 부산 공동어시장 침수 어선 구조
부산해양경찰서(서장 박승규)는 11월 6일 오후 11시 27분경 부산 서구 공동어시장 부두(1번 돌체)에서 침수 중인 어선 A호(139톤, 대형트롤, 승선원 없음, 부산 선적)를 구조했다고 7일 밝혔다.부산해경에 따르면, 6일 오후 10시 8분경 부산 서구 공동어시장부두에 계류 중인 A호의 어창 수리차 승선한 작업자 2명이 어창에 물이 차 있는 것을 발견하고 A호 기관장을 경유, 부산 해경 상황실로 구조 요청했다.신고를 접수한 부산해경은 경비함정과 남항파출소 연안구조정, 중앙해양특수구조단을 사고 해역으로 급파, 선박의 안전 상태를 확인하는 한편, 배수펌프 등을 이용해 어창에 차있는 물을 외부로 배출했다.1시간가량의 배수 작업 종료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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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원태 경사, 제1회 국회자살예방대상 '경찰청장상' 수상
대구지방경찰청은 달성경찰서 화원파출소 김원태(37) 경사가 국회자살예방포럼의 자살기도자 구조유공으로 경찰청장상을 수상했다고 6일 밝혔다. 국회자살예방 포럼(국민의 생명을 보호하기 위한 국회의원 연구모임)은자살예방관련 봉사활동‧제도개선‧교육‧홍보 등 각 분야에서 헌신적으로 활동하는 국민을 포상하기 위해 11월 5일 오후 2시 국회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제1회 국회자살예방대상’ 시상식을 개최했다.김원태 경사는 지난 4월 달성군 한 아파트에서 투신자살을 기도한 학생을 상대로 끈질기게 설득해 극단적인 선택을 막아 가족에게 인계하는 등 올해에만 8명의 소중한 생명을 구조해 자살예방 문화 확산에 모범이 됐다.화원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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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교도소, 사과수학농가 일손돕기 구슬땀
안동교도소(소장 이동희) 직원 10여명은 11월 6일 안동 길안면 과수농가에서 사과수확 일손 돕기 봉사활동에 나서 구슬땀을 흘렸다. . 과수 농장주는 “수확철을 맞아 인력이 부족했는데 필요한 시기에 도움을 주어서 너무 감사하다”고 전했다.김병철 직업훈련과장은 “작은 나눔이지만 바쁜 수확시기에 직원들과 함께 실시한 농촌일손돕기 활동이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기를 바란다”고 했다. 안동교도소는 매년 바쁜 가을 수확철에 일손이 부족한 농가를 찾아 도움을 주고 있으며 앞으로도 봉사활동을 지속할 계획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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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보호관찰소, 보호관찰위원 전문화교육 가져
법무부 울산보호관찰소(울산준법지원센터, 소장 권을식)는 11월 6일 소 내 2층 대강당에서 보호관찰위원 90명을 대상으로 보호관찰위원 전문화교육을 했다고 밝혔다. 교육에 참여한 보호관찰위원들은 올해 법무부장관으로부터 보호관찰위원으로 위촉된 민간 자원봉사자로서 보호관찰 청소년 선도, 사회봉사명령 감독 등 지역사회 범죄예방을 위한 활동을 한다.권을식 소장은 “보호관찰 등 범죄예방 활동은 지역사회와 함께 해야 효과가 높다”며 “자원봉사자인 보호관찰위원들의 활발한 활동이 우리 지역을 범죄로부터 더 안전한 곳으로 만드는데 큰 역할을 하고 있다″고 전했다.한편, 울산보호관찰소는 보호관찰위원들과 보호관찰 청소년 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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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해경-기장군청, 해안방제 합동훈련 펼쳐
울산해양경찰서(서장 임명길)는 11월 6일 오후 부산 기장군 일광해수욕장 일원에서 기장군청, 해양환경공단 울산지사, 기장군 자원봉사센터, 울산시설공단 야생동물구조관리센터 등과 함께 합동 방제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지역 사회에 막대한 피해를 입히는 해양오염 사고로부터 해수욕장, 어·양식장 등의 사회·경제적 민감 자원을 보호하기 위해서다.이번 훈련은 해수욕장에 선박이 좌초된 사고 상황을 가정해 인사혁신처 퇴직공무원 사업으로 활동 중인 방제컨설턴트가 작업자 안전교육, 해안방제기술 이론교육, 고압세척기, 저수심 방제장비 등 전문장비 숙달훈련 등에 나섰다. 울산해경 방제과 김성곤 과장이 훈련 개요를 설명했다.자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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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본부세관, 일본산 불법수입 수산물 76톤 적발
관세청 부산본부세관(세관장 제영광)은 2014년 4월부터 2019년 4월까지 일본산 조개류 등 76톤(시가 2억4000만원 상당)을 불법 수입한 3개 업체를 관세법 위반 혐의로 적발했다고 6일 밝혔다. 이들 업체는 일본산 수산물을 국내로 반입하면서 세관 신고 없이 밀수입, 식약처 수입요건을 허위로 갖춘 부정수입, 수입가격 저가신고로 관세포탈 등의 혐의를 받고 있다. 부산본부세관은 이들 업체에 대한 첩보를 입수하고 수사에 착수했다.이들은 세관 등 정부기관의 단속에 대비하여 송품장을 조작하는 등 허위 무역서류를 갖추거나 일본산 수산물의 생산지정보나 방사능검사정보가 포함된 서류를 아예 보관하지 않고 있었다. 부산세관은 식약처와 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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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서부준법지원센터, 어르신 국화축제 나들이 행사 지원
대구서부준법지원센터는 11월 5일 달서구 ‘조은정원 재가노인복지센터’ 어르신들을 위한 국화축제 나들이 행사를 지원했다고 밝혔다. 대부분 치매를 앓고 있거나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들은 대구수목원에서 행복한 하루를 보냈다.한 어르신은 휠체어에 의지한 채 이동하면서 “화창한 날씨에 집에만 있어 무척 답답했는데 이렇게 예쁜 국화 꽃 향기도 맡고 너무 좋다”며 사회봉사대상자들을 아낌없이 칭찬했다.사회봉사대상자 A씨는 “부모님 또래의 여러 어르신들과 함께 한 시간이 너무 보람이 있었다”고 전했다.이날 행사는 조은정원 재가노인복지센터 관계자의 사회봉사 국민공모제 신청을 통해 이뤄 졌다. 20명의 어르신과 사회봉사 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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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호관찰 준수사항 위반 10대 청소년 대구소년원 유치
법무부 상주준법지원센터(소장 정남준)는 “보호관찰 준수사항을 위반한 10대 청소년 A군(15)을 구인해 대구소년원에 유치했다”고 밝혔다.중학생이던 A군은 보호관찰 기간 중 학교생활을 성실히 하라는 법원의 특별준수사항을 위반하고 무단결석을 반복했다. 또한 야간 외출제한명령을 위반하고 보호자에게 행패를 부렸다. 보호관찰관이 A군에게 수차례 경고했으나 A군은 보호자를 협박하고 가출하는 등 비행을 계속했다. 상주준법지원센터는 A군을 구인해 대구소년원에 유치했고, 법원에 A군에 대한 보호처분변경을 신청했다. 상주준법지원센터관계자는 “성실히 보호관찰을 받는 대상자에게는 장학금, 직업훈련 등의 적극적인 지원을 하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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