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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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준법지원센터, 홀몸노인 4가구 주거환경개선
법무부 창원준법지원센터(소장 조성민)는 지난 10월 31일부터 11월 15일까지 농촌지역 홀몸 노인 4가구를 대상으로 주거환경개선 사회봉사를 실시했다고 18일 밝혔다.이번 사회봉사는 농협중앙회경남지부 창원시지부와 의령군지부를 통해 예산과 홀몸 노인 가구를 추천받아 창원준법지원센터에서 특기대상자를 지원해 이뤄졌다. 사회봉사대상자들은 도배․장판 및 싱크대, LED등 교체 등 주거환경개선 작업에 나섰다.수혜를 받은 할머니(80)는 “50년이 더 된 옛날 흙집이라 도배를 해도 깨끗한 느낌이 없었는데 이번에는 내려앉은 천정과 울퉁불퉁한 벽면까지 수리해주어 마치 새집이 된 것 같다”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창원준법지원센터 최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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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구치소, 출소예정자 구인·구직 만남의 날
울산구치소(소장 도재덕)는 11월 18일 구치소 내 제1교육실에서 출소를 앞둔 수형자들을 대상으로 출소예정자‘구인·구직 만남의 날’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정화포장 등 3개 업체가 참여해 취업을 희망하는 출소예정자 8명을 대상으로 1:1 채용면접을 통해 3명이 채용약정을 받았다.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등 유관기관에서는 출소예정자를 대상으로 취업·창업 컨설팅 등의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했다.도재덕 소장은 “출소예정자들의 성공적인 사회복귀와 재범 방지를 위해 수형자들의 만족도가 높은 다양한 사회복귀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실시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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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소년원, 소년부 판사 등 초청 인터넷 중독예방 인성교육 연구수업
부산소년원(오륜정보산업학교, 원장 권기한)은 11월 18일 부산가정법원 김태은·지현경 판사와 창원지방법원 정석원 판사 및 법무부 관계자를 초청해 ‘인터넷 중독예방’ 인성교육 프로그램 공개 연구수업을 했다고 밝혔다.인성교육은 올바른 인성 발달이라는 목표와 자기이해, 자기수용 등 본질적인 행동의 변화와 올바른 내면화를 목표로 하는 교육이다.부산소년원은 인터넷 중독예방 프로그램을 지정해 인성교육 전문성 및 효과성을 제고하기 위해 고도화를 추진하고 있다.이날 수업은 충동을 조절하고 자극추구 경향성에 대처할 수 있도록 ‘분노조절 대처법’을 주제로 ▲분노 파악하기 ▲나의 분노 스타일 이해하기 ▲분노조절 대처법 순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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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장군 대변리 한 목욕탕 남자화장실서 가스흡입사고
11월 18일 낮 12시50분경 부산 기장군 대변리 한 목욕탕 2층 남자화장실에서 가스 흡입사고가 발생했다.이날 목욕탕내 남자화장실이 막혀 주인이 마트에서 구입한 세제(드릴펑,수산화나트륨)를 뿌려놓고 자리를 비운사이 손님인 피해자 A씨(70대)가 자신이 할수 있다며 화장실로 들어가 작업하던 중 가스를 흡입, 병원으로 이송(의식있음)됐다.기장경찰서는 정학한 사고경위를 확인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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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이현기 "뜨거운 사회봉사명령 집행을 위해 전담 인력 확충 필요"
얼마 전 사회봉사명령이 종료된 김모 씨로부터 연락이 왔다. 가볍게 안부를 전하며 하는 말이 “담당님! 또 이발할 곳 없나요?”였다. 종종 사회봉사를 마친 사람들에게 당시에는 힘들었지만 돌아보면 보람된 기억이었다며 이렇게 안부 전화를 받는다. 이럴 때 창원보호관찰소 밀양지소(밀양준법지원센터)에서 집행 업무를 맡고 있는 필자로서는 이처럼 한순간의 실수로 범죄를 저지른 대상자들이 사회봉사명령을 이행하며, 자신의 잘못에 대해 진심어린 반성과 아울러 봉사의 참의미를 깨닫게 될 때 큰 보람을 느낀다. 사회봉사 대상자들은 집행 현장에서, 장애인, 독거노인 등 일상적으로 자주 접하지 못했던 분들에게 비록 처벌로 하는 것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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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한 경찰서 간부가 여경 성희롱 발언
부산의 한 경찰서 간부(경감)가 부하직원 여경에게 성희롱 발언 내용이 접수돼 현재 본청 인권조사계에서 사실관계를 확인중에 있다.18일 부산청 청문감사담당관실에 따르면 대상자들이 같은 부서에 근무하기 어렵다는 판단에 선(先) 인사조치(타 경찰서 지구대)했다. 조사가 끝나면 징계여부를 결정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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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행유예 기간 중 마약 투약 20대 여성, 집행유예 취소 위기
법무부 서울준법지원센터(소장 이태원)는 지난 15일 보호관찰 기간에 케타민을 투약한 20대 여성 A씨(28)씨를 구인하고 법원에 집행유예 취소를 신청했다고 18일 밝혔다. A씨는 올 해 7월 마약류관리에 관한법률위반(향정) 등으로 광주지방법원으로부터 징역 8월에 집행유예 2년, 보호관찰을 선고받았음에도 약물 충동을 억제치 못하고 보호관찰 기간 중 마약류 물질인 케타민을 투약했다.서울준법지원센터는 A씨를 상대로 보호관찰 면담 중 불시 약물검사를 실시하고 대검찰청 디엔에이·화학분석과에 정밀감정을 의뢰한 결과 케타민 투약 사실을 밝혀냈다.A씨는 투약 사실을 강력 부인하며 구인적부심사를 신청했으나, 법원은 대검찰청 디엔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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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준법지원센터, 보호관찰청소년 뮤지컬공연 관람
법무부 구미준법지원센터는 지난 15일 대구 계명대학교 내 계명아트센터에서 보호관찰청소년 3명과 명예보호관찰관이 함께 하는 뮤지컬 공연관람 문화체험 프로그램을 가졌다고 17일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유명 뮤지컬 공연을 평소 접하기 힘든 중소도시 거주 보호관찰 청소년들에게 건전한 문화체험을 지원하고 재비행을 예방하기 위한 목적으로 갱생보호육성재단의 후원으로 진행됐다. A군(18)은 “고등학교 중퇴 후 그 동안 독학으로 검정고시와 수능시험을 준비하느라 많이 힘들었는데, 지금껏 경험하지 못했던 색다른 체험을 통해 그동안의 스트레스를 모두 날려버릴 수 있어서 무척 즐거웠고, 명예보호관찰관 선생님으로부터 진로에 대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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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점주인 강도살인사건 피의자 검거
부산연제경찰서는 주점주인(50대여성) 살인사건 피의자 A씨(30대)를 사건발생 8시간만에 추적검거해 수사중이라고 17일 밝혔다.연제서 전형사팀 비상소집 (연제서장 현장지휘)으로 도주한 피의자 동선추적, 잠복근무중 범행발생 8시간만에 검거(긴급체포)했다 피의자 A씨는 지난 11월 15일 오후 8시28분경 수영구 모 주점에 들어가 16만원 상당의 술을 마신후 흉기로 업주를 위협, 주대를 강취하고자 했으나 피해자가 저항 하자 흉기로 찔러 사망하게 하고, 불상의 금품이든 가방 강취 후 도주한 혐의다.경찰은 강도살인 혐의로 영장신청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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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고] 김정규 타이어뱅크 회장 부친상
▲김형관씨 별세, 김정규(타이어뱅크 회장)씨 부친상 = 16일 오후 9시, 충남대학교 병원 특5호실, 발인 18일 오전 10시, 장지 충북 괴산 호국원, 042-280-81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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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고속도로 외제차량 3대 연쇄충돌…레이싱 추정
1월 17일 0시50분경 동해선고속도로 울산방향 15km지점(기장군 일광면 청광리)에서 레이싱 추정 차량 3대 연쇄충돌사고가 발생했다. 고속도로순찰대 8지구대에 따르면 동해선고속도로 부산에서 울산방향 편도 3차로의 2차로를 달리던 A씨(26)운전의 BMW승용차량이 앞서가던 B씨(30)운전의 크라이슬러 승용차량후미를 추돌하고 그 충격으로 3차로를 진행하던 C씨(26)운전의 BMW승용차량의 좌측 측면을 A씨 차량이 충격했다.도로공사로부터 신고접수를 받고 822호 순찰차가 현장에 도착했다.차량 3대 인명피해는 없었다. 심야시간대로 사고로 인한 정체는 없었다.경찰은 사고차량 등이 난폭운전(레이싱)을 하다 사고가 발생한 것으로 추정돼 운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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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보호관찰소협의회, 청소년 선도 캠페인 가져
법무부 보호관찰위원 포항보호관찰소협의회(회장 전상중)와 포항준법지원센터(소장 양병곤)는 수능 당일인 11월 14일 포항시 남구 쌍용사거리 일대 유흥가를 중심으로 청소년 선도 및 기초질서 지키기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17일 밝혔다.이날 행사에는 포항보호관찰소협의회 위원과 포항준법지원센터 직원 30명이 참석해 수능 후 해방감을 만끽하기 위해 유흥가를 찾을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선도활동을 전개하고 일반시민들에게는 기초질서 지키기에 동참할 것을 호소했다.전상중 회장은“탈선의 우려가 높은 연말연시를 앞두고 청소년들을 선도하고 유해한 환경을 점검하는 차원에서 이번 캠페인을 실시하게 됐다”며 미래의 희망인 청소년들이 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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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경대 남자화장실 핸드드라이어 전기누전 추정 화재
1월 16일 오후 3시40분경 부경대 대연캠퍼스 공학2관 1층 남자화장실에서 핸드드라이어의 전기누전(추정)으로 인해 화재가 발생했다.남자화장실에서 연기가 나는 것을 건물 안에 있던 신고자가 발견해 119신고했다.이 불은 출동한 소방대에 의해 10분에 진화됐다.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핸드드라이어 소훼로 소방서 추산 10만원 상당 피해가 났다.경찰은 전기적 원인 등 수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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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해운대 만취음주차량, 보행자 4명 충격…1명사망· 3명 부상
11월 16일 오전 11시20분경 부산 해운대구 좌동 대동사거리 앞 노상에서 60대 남성 A씨가 음주운전(혈중알코올농도 0.195%) 중 횡단보도에 대기중이던 보행자 4명을 충격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가해차량(코란도)은 보행자 보호펜스를 충격 후 멈추섰다. 이 사고로 1명이 사망하고, 3명이 부상을 입어 병원으로 이송됐다. 보행자 B씨(60대 여성)는 사망했고 모자지간인 C씨(40대)와 D군(초등1년), E양(10대 발목수술예정)은 부상을 입었다. 해운대경찰서는 정확한 사고경위를 확인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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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준법지원센터, 일손부족 농가 사회봉사 활동
법무부 경주준법지원센터(박종균 소장)은 가을 영농철을 맞아 9월 24일부터 11월 15일까지 경주 관내의 일손이 부족한 농가에 사회봉사 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지난 2010년 법무부와 농협중앙회가 체결한 ‘사회봉사 대상자 농촌지원 MOU’에 따라 매년 사회봉사명령대상자를 고령농가나 영세농가에 지원하고 있다. 올해는 사회봉사명령대상자(25명)를 표교버섯 작업장, 배사과 농장, 벼 탈곡 작업 등에 배치해 농가에 도움을 제공했다.일손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는 지역농협에 사회봉사 농촌인력지원을 신청하면 심사 후 준법지원센터를 통해 인력을 지원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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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서부준법지원센터, 전자발찌 훼손 도주자 검의 모의훈련
서울서부준법지원센터(소장 이정민)는 11월 14일 관내 5개 경찰서(용산, 서대문, 서부, 마포, 은평) 담당자들과 전자감독 대상자 관리, 감독 강화 및 재범 방지를 위해 전자감독 관계기관 협의회에 이어 15일 유관기관과 합동으로 전자발찌 훼손 도주자 검거 모의훈련(FTX)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날 훈련은 전자감독 대상자가 전자장치를 훼손한 후 소재를 확인할 수 없는 상황을 설정해 진행됐으며, 훈련에는 서울서대문경찰서와 홍제지구대 등 유관기관 관계자가 함께 참여했다.훈련은 전자장치 훼손 경보가 발생하자 법무부 위치추적중앙관제센터센터에서 서울서부준법지원센터로 상황을 즉시 전파, 준법지원센터는 경찰과 합동으로 추적팀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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렉커차·119·경찰합동 아기고양이 구출작전
렉커차(견인차), 119, 경찰합동으로 아기고양이를 구출해 훈훈함을 전해준다.11월 15일 오후 9시11경 부산 강서구 명지동 한 아파트주차장에 '고양이가 차에 끼여 있고 계속 울고 있다' 라는 112 신고가 계속 들어왔다.현장에 출동한 명지1호순찰차는 지하주차장에 주차된 차량 밑을 통해 아기 고양이 한마리가 들어가 꼬리만 보인 채 나오지 못하고 계속 울고 있는것을 발견했다.곧바로 119에 공동 대응 요청 후, 계속 울고만 있는 아기 고양이의 구출 방법을 고민하다 차를 들어 올리는 방법밖에 없다고 판단해 관내 렉카차업체에 긴급도움을 요청했다.현장에 도차한 렉카차,119, 경찰과의 합동구조작전이 시작됐다. 40분간의 고생 끝에 차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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