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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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경찰청, 자율방범연합회와 간담회 가져
경남경찰청(청장 진정무)은 12월 16일 창원 세코(CECO)에서 진정무 청장, 윤현식 자율방범연합회장을 비롯한 도내 18개 시군 자율방범연합회장단(25명)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날 행사는 공동체 치안 활성화를 위해 노력한 통영연합회 김봉석 회장 등 3명에게 감사장을 수여하고, 지역별 회장단의 건의사항 청취와 내년도 경찰과 함께 안전한 경남을 위해 추진할 사항을 공유했다. 자율방범대는 순수 봉사단체로 도내 18개 시군 362개대 8600여명이 참여하고 있으며 경찰과 합동으로 야간 방범순찰, 청소년선도활동, 사회질서 확립 캠페인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전개하고 있다.진정무 청장은 경남 도민의 안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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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원그룹, ‘REDPEN 코딩’ 출시 한 달 만에 1만3000건 판매
교원그룹(대표 장평순)의 전집 연계형 코딩 교육 프로그램 ‘REDPEN 코딩’이 지난달 출시 한달 만에 판매 1만3000건을 달성했다. 매출액 기준으로는 150억원에 달하는 수치여서 REDPEN 코딩에 대한 학부모들의 높은 호응을 입증했다. 특히, REDPEN 코딩은 사전예약 첫날 100억의 판매량을 달성하며 화제를 낳기도 했다. 이는 교원그룹 자사 사전 예약 중 역대 최고의 판매량이다. 이는 코딩에 대한 학부모들의 관심과 교원 제품에 대한 신뢰도를 반영했다는 분석이다.REDPEN 코딩의 이 같은 성과에는 전집연계형 코딩이라는 차별화된 콘텐츠와 ㈜럭스로보와의 제휴를 통해 로봇 모듈 교구 ‘모디’를 접목한 것이 주효했다. 교원그룹의 34년 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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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트노조, 전국 대형마트 매장 앞 방위비 분담금 인상 반대 항의 현수막 게시
마트산업노동조합(이하 마트노조)은 12월17~18일 양일간 예정돼 있는 방위비분담금 5차 협상을 앞두고 전국 150개 매장 앞에 현수막을 동시다발로 게시하며 굴욕적인 방위비분담금 인상을 반대하고 나섰다.최근 6조를 달라는 미국의 부당한 방위비 분담금 인상 압박에 국민들의 분노가 높아지는 가운데 롯데마트, 이마트, 홈플러스 등에서 근무하는 마트노동자들도 인증샷찍기, 매장 앞 현수막 게시를 진행하는 등 항의행동을 진행했다.마트노조 김기완 위원장은 "국민의 90% 이상이 방위비분담금 인상을 반대하고 있고, 우리 마트노동자도 대한민국의 국민으로서 미국의 말도 안되는 분담금 인상 요구에 분노하고 있다"며 6조 인상을 요구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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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하단지구대 소속 경찰관 2명, 순찰중 방화피의자 현행범 체포
부산사하경찰서 하단지구대 소속 경찰관 2명이 순찰근무중 방화피의자를 현행범체포해 자칫 발생할 대형화재를 막았다.경찰관들은 12월 15일 오후 11시15분경 사하구 하단동 한 오피스텔 주차장에서 연기가 올라오는 것을 발견하고 즉시 112순찰차에 있던 소화기를 이용해 주차장에서 불타고 있던 자전거를 진화했다. 자칫 발견하지 못했다면 인접 차량과 건물로 불길이 번져 대형화재가 발생할 뻔한 상황이었다.화재진화 후 현장주변을 확인 하던 중 30대 남성 A씨를 발견하고 자기소유 일반물건방화죄 혐의로 붙잡았다. A씨는 개인적 이유(?)로 자신 소유의 자전거에 옷가지를 올리고 라이터로 불을 질렀다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다. 부산사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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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스탁] 웅진씽크빅, 2019 가족친화기업 국무총리 표창 수상
에듀테크 전문기업 웅진씽크빅이 지난 13일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열린 여성가족부 주관 ‘2019년도 가족친화 인증 및 정부포상 시상식’서,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했다고 16일 밝혔다.웅진씽크빅에 따르면 정부는 가족친화경영 촉진을 위해 ‘가족친화 사회환경의 조성 촉진에 관한 법률’에 근거, 가족친화제도 실시 기업 및 기관을 대상으로 가족친화기업 인증 제도를 시행하고 있다. 이를 바탕으로 여성가족부는 지난 2008년부터 가족친화제도를 시행하고 있는 기업, 기관에 인증을 부여, 매년 우수 기업을 발굴해 포상을 진행 중이다.웅진씽크빅은 사랑하고 또 사랑하고, 또 사랑하는 또또사랑 기업 경영정신과 신나게 일하는 사람이 탁월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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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구덕터널 내 SM5차량 화재… 엔진룸 전소
12월 15일 오후 5시27분경 부산 서구 구덕터널(서구에서 사상방면 약300 미터 구간) 내에서 운전자 A씨(53·남)의 SM5차량에 원인불상 차량화재가 발생했다. 출동한 소방대에 의해 12분만에 진화됐다.인적 피해는 없었지만 차량엔진룸이 전소됐다. 편도 2개 차로 중 1개 차로가 통제돼 정체가 일어났고 오후 6시47분경 견인 완료돼 교통 소통이 재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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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NCT부두 102번 선석 앞 검수 하던 20대 끼임 사망
12월 15일 오전 7시22분경 부산 강서구 신항남로 BNCT부두 102번 선석 앞 검수대에서 안전사고(사망)고 발생했다. 야드트레일러 운전자 B씨(31·남)가 스프레드가 덜 올라간 상태로 검수대의 컨테이너를 옮기려고 진입하다가 컨테이너를 충격해 밑에 있던 피해자 A씨가 컨테이너 사이에 끼여 사망했다. 검수대에 컨테이너 2개가 올라가 있었고 피해자 현장 검수원 A씨(24·남)는 그 사이에서 봉인여부 등 검수 중에 있었다. 강서경찰서는 정확한 사고 원인을 수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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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방위비 협상 대표 ‘드하트’ 방한…아무말 없이 ‘쌩~’
올해 마지막으로 열리는 한미 방위비분담특별협정(SMA) 협상 테이블에 앉기 위해 미국 수석대표인 드하트 국무부 선임보좌관이 15일 한국을 찾았다. 이날 오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한 드하트 대표는 주한미군 주둔비용 등 협상 전망 등을 묻는 취재진의 질문에 일절 답하지 않고 공항을 빠져나갔다.드하트 대표는 정은보 방위비분담협상 대사와 오는 17일부터 이틀 간 서울에서 제11차 SMA 체결을 위한 5차 회의를 갖고 협상을 벌일 전망이다.이번 회의는 지난 3~4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D.C.에서 열린 4차 회의 후 약 2주 만에 다시 개최되는 회의로 올해 마지막 회의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 다만 SMA는 연내 체결하는 게 원칙이지만 이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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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장 비닐폐기물처리공장 불… 소방서추산 6500만원 피해
12월 15일 오전 5시20분경 부산 기장 정관읍 예림리 합성수지, 비닐폐기물 처리공장(샌드위치패널 조립식공장)에서 원인불상 화재가 발생했다.이 불은 출동한 소방대에 의해 오전 7시5분경 진화됐고 남은 불씨를 정리중이다.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폐합성수지 플라스틱 약100톤 적재 중 35톤 소훼로 소방서추산 6500만원 피해가 났다. 옆 공장에서 불길을 보고 종업원이 신고했다.경찰은 화재원인을 조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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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해경, 기관고장 및 연료고갈 레저보트 2대 긴급구조
울산해양경찰서(서장 임명길)는 14일 오후 북구 정자 북방파제 동방 0.1해리 인근 해상에서 레저활동 중 기관고장 및 연료부족 레저보트 2대와 승선원 전원을 긴급 구조했다고 밝혔다.울산해경에 따르면 이날 오후 4시19분경 정자항에서 출항한 A호(1톤,FRP,승선원1명)가 당사항으로 이동중 기관고장으로, 인근 동료 선박인 레저보트 B호(FRP,1톤,승선원1명)에 긴급예인을 요청했다.그러나 A호 예인중 B호가 연료고갈로 기관정지돼 암초지역으로 떠밀려 다급하게 구조를 기다리고 있는 아찔한 상황이었다. 때마침 인근 방파제를 순찰중이던 강동해양파출소 소속 A모 경위가 위험을 인지해 신고했다. 울산해경은 파출소 신고를 접수하고, 만약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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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탄핵안 법사위 통과에 "마녀사냥" 반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에 대한 탄핵소추안이 미 하원 법사위를 통과해 차주 하원 본회의서 표결이 실시될 예정이다. 이에 트럼프 미 대통령은 탄핵안이 마녀사냥이며, 비상시국에 쓰는 탄핵이란 도구를 사용한 데 대해 반발했다. 14일 외신 보도에 따르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에 대한 탄핵소추안이 미 하원 법사위를 통과했다. 민주당 의원은 전원이 찬성했고, 공화당 의원들은 모두 반대표를 던졌다. 탄핵소추안에 적시된 트럼프 대통령의 혐의는 권력 남용과 의회 방해 등 2가지로, 법사위 통과에 따라 탄핵소추안은 조만간 하원 본회의 전체 표결에 부쳐질 것으로 미 정계는 전망하고 있다. 하원에서 탄핵소추안이 가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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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택시노조, 대법원전원합의체 판결 이후 택시노동현장은?
민주노총 서비스연맹 전국민주택시노동조합(위원장 구수영)은 12월 16일 오후 1시 30분 민주노총 13층 대회의실(기자회견장)에서 4.18 대법원 전원합의체 판결 및 2020년 1월 1일 사납금 폐지법 시행을 앞두고 '택시노동현장은 지금 과연 잘 되고 있나?' 라는 제목으로 기자회견 및 간담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기자회견에는 민주노총 서비스연맹 강규혁 위원장과 전국민주택시노동조합 구수영 위원장, 택시현장 피해 조합원들이 직접 참석해 취지설명, 기자회견문낭독, 현장증언을 한다.민주노총 서비스연맹 법률원 조세화 변호사가 택시사업주측의 불법행위에 대한 법적 문제점과 민ㆍ형사 책임을 묻는 고소제기 등에 관해 설명한다.4.18 대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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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 속 농막 내 가스버너 과열 추정 화재
12월 13일 오후 5시경 부산 금정구 구서동 태광인력개발원 뒤편 산 속 농막 내에서 가스버너 과열 추정 화재가 발생했다.이 불은 출동한 소방대에 의해 20분만에 진화됐다.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농막 및 농작물 소훼로 소방서 추산 10만원 상당 피해가 났다.지나가던 행인이 농막에서 연기가 나는 것을 보고 신고했다.피해자는 농막 내 가스버너에 물을 끓이기 위해 올려놓고 잠시 외출했다고 진술했다.부산금정경찰서는 신고자 및 피해자 상대 정확한 화재경위를 수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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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부 보호관찰위원 창원보호관찰소협의회, 범죄예방시상 및 송년의 밤
법무부 보호관찰위원 창원보호관찰소협의회(회장 박철수)는 12월 13일 마산아리랑관광호텔 무궁화홀에서 ‘2019 범죄예방 시상 및 송년의 밤’을 열었다고 밝혔다. 창원보호관찰소(창원준법지원센터) 조성민 소장, 이정호 관찰과장, 보호관찰위원 등 170여 명이 참석했다.이날 범죄예방 및 보호관찰업무지원 활동 공로가 큰 보호관찰위원들에 대한 표창이 수여됐다. △방수남․손유강 위원이 법무부장관 표창 △이갑식․김혜임 위원이 법무부 범죄예방정책국장 표창 △박희갑 위원 등 4명이 경상남도지사 표창 △신석봉 위원 등 8명이 경상남도의장 표창 △박병호 위원 등 5명이 창원시장 표창 △양문규 위원 등 7명이 창원보호관찰소장 표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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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남구 제과점 내 전기합선 추정 화재… 400만원 상당 피해
12월 13일 오후 2시경 부산 남구 용호동 한 베이커리 내 천장에서 전기합선 추정 화재가 발생했다.이 불은 출동한 소방대에 의해 20분만에 진화됐다.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제빵기계 등 소훼 돼 소방서추산 400만원 상당 피해가 났다.피해자의 처인 신고자는 제과점 내에서 TV를 시청하던 중 '펑'소리와 함께 천장에서 불꽃이 튀는 것을 발견하고 소화기로 진화 후 119신고 했다고 진술했다. 12월 16일 오전 10시30분 지방청화재 감식팀, 소방합동 정밀감식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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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사상 한 공장서 고속회전 프로펠러 빠져 충격 사망
12월 13일 오후 4시12분경 부산 사상구 감전동 한 공장에서 작업중 프로펠러가 빠져 그 충격으로 사망한 변사사건이 발생했다.변사자 A씨(63·남)는 프로펠러 밸런스 조정작업을 하던 중 불상의 원인으로 고속회전하던 프로펠러가 빠져 A씨의 얼굴을 충격했다.직장동료인 신고자는 공장작업 중 갑자기 ‘쿵’소리가 나 돌아보니 A씨가 얼굴에 피를 흘리며 쓰러져 있었다고 진술했다.경찰은 공장 내 CCTV에서 이 같은 영상을 확인했다. 외상성 두개골 골절에 의한 뇌손상으로 사망한 것이라는 담당의 소견이 있었다.사상경찰서는 현장 작업자 조사 등 정확한 사망경위를 수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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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코, 589억원 규모 압류재산 공매
캠코(한국자산관리공사)는 16일부터 18일까지 3일간 온비드를 통해 전국의 아파트, 주택 등 주거용 건물 89건을 포함한 589억원 규모, 610건의 물건을 공매한다고 14일 밝혔다. 캠코에 따르면 공매물건은 세무서 및 지방자치단체 등 공공기관이 체납세액을 징수하기 위해 캠코에 공매를 의뢰한 물건이다. 이번 공매에는 감정가의 70% 이하인 물건도 227건이나 포함된 것으로 알려졌다. 공매 입찰시 권리분석에 유의해야 하고 임차인에 대한 명도책임은 매수자에게 있으므로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또한 세금납부, 송달불능 등의 사유로 입찰 전에 해당 물건 공매가 취소될 수 있음을 염두에 두어야 한다고 관계자는 당부했다. 신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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