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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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파라다이스그룹
◇승진 <파라다이스세가사미> ▲전무 박종훈 ▲상무보 최지환 <파라다이스 카지노 부산>▲전무 이상연 <파라다이스 본사>▲상무 오재록 <파라다이스 카지노 워커힐>▲상무 양홍식 <파라다이스 카지노 제주그랜드> ▲상무보 김동연 <파라다이스 호텔부산>▲상무보 여은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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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지역대책위 "한국조선해양 권오갑, 현대중공업 한영석 대표 사퇴하라"
현대중공업법인분할중단 사내하청노동자임금체불해결촉구 울산지역대책위는 12월 18일 오후 2시30분 울산시청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공정거래위원회의 현대중공업에 대한 불공정하도급 갑질 엄중제재 결정에 대한 입장을 발표했다.대책위는 "한국조선해양 권오갑, 현대중공업 한영석 대표는 책임지고, 사퇴하라. 현대중공업이 이 사안에 대해 미온적 입장과 불복하는 사태가 발생하지 않도록 피해자 당사자 뿐만 아니라 국민적 연대와 지지를 확보하기 위한 다양한 활동을 전개해 나갈 것이다"고 했다. 공정거래위원회(위원장 조성욱)는 18일 오전 11시 현대중공업㈜가 하도급업체들에게 선박·해양플랜트·엔진 제조를 위탁하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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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학의, 윤중천 성폭력 사건, 처음부터 다시 시작하라"
한국여성의전화 외 705개 인권·시민단체는 12월 18일 오전 10시 30분 '김학의, 윤중천 성폭력 사건' 1심 선고 규탄 및 사법정의 실현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가졌다. 또 김학의, 윤중천의 성폭력 범죄에 대한 재고소와 함께 37개 여성단체는 김학의, 윤중천에 대한 수사를 방해하고, 사건을 축소·은폐한 검찰을 직권남용죄로 경찰청에 공동고발했다. 기자회견은 송란희 한국여성의전화 사무처장의 사회로, 피해자 공동변호인단과 피해 당사자(대독) 등 참가자 7인의 발언이 있었다. 최현정 변호사는 1심 판결 선고의 문제점을 짚고, 김학의·윤중천의 성폭력 범죄 재고소의 취지를 밝혔다. 최 변호사는 "윤중천 1심 판결은 성인지 감수성을 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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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시생모임, 추미애 법무부장관 내정자 사퇴 촉구
사법시험존치를위한 고시생모임(대표 이종배)는 12월 18일 오전 11시 추미애 내정자 사무실이 있는 서울남부준법지원센터 앞에서 법무부장관 내정자 사퇴촉구 기자회견을 가졌다고 밝혔다.고시생 모임은 성명에서 "조국 사태를 통해 확인된 민심은 단순히 조국 한 개인의 일탈과 비위에 대한 분노가 아니었다. 이는 누구든 기회가 주어지고 노력하면 원하는 바를 이룰 수 있었던 공정한 제도들이 기득권의 탐욕에 의해 현대판음서제로 변질되면서, 우리 아이들이 기회를 박탈당하고 노력해도 안 된다는 패배의식에 고통 받고 있는 현실에 대한 엄중한 경고이자 공정한 사회를 만들라는 국민 명령이었다"고 했다. 이어 "공정사회는 오지 않았다. 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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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남부민동 초등학교 앞 노상서 교통사망사고
12월17일 오후 10시30분경 부산 서구 남부민동 한 초등학교앞 노상에서 교통사망사고가 발생했다. 포르테 운전자 A씨(26ㆍ남)가 인도공사로 인해 차도로 보행중이던 피해자 B씨(71ㆍ남)를 보지 못하고 승용차앞 범퍼로 충격, B씨가 가로등 지주에 머리가 부딪혀 병원이송 치료중 사망했다.서부경찰서는 정확한 사고원인등 조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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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보호위원 경남지부협의회, 제17회 꿈과 사랑 나눔축제 개최
법무부 법무보호위원 경남지부협의회(회장 이현녕)와 참사랑위원회(회장 박해준)는 12월 16일 오후 6시30분 김해JW웨딩컨벤션센터 그랜드블룸홀에서 ‘제17회 꿈과 사랑 나눔축제’를 개최했다고 17일 밝혔다. 이 날 행사에는 민홍철 더불어민주당(김해갑) 국회의원, 김형수 김해시의회 의장, 이흥수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경남지부장, 이현녕 경남지부협의회 회장, 각 법무보호위원회 임원진, 가야라이온스클럽 송상헌 부회장, 김해시민 등 150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참사랑위원회 자원봉사자 한 해 노고를 표창하고 공단의 지원을 받은 모범 대상자 사례발표, 법무보호사업지원금, 사랑의 쌀 전달 등으로 진행됐다.법무보호복지사업에 적극적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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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북지역 출신 리더모임인 '사랑을나누는 사람들. 이웃사랑 성금 전달
경남에 거주하는 대구·경북지역 출신 리더모임인 사랑을나누는 사람들(회장 김찬모)의 회원들이 지난 16일 송년모임 자리에서 이웃돕기 성금 1000만원을 모아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전달했다.사랑을나누는사람들 모임은 2007년부터 매년 연말 꾸준하게 이웃돕기 성금을 기탁하며 온정을 나누고 있다.이날 전달식에는 김찬모 회장(주식회사 부경 대표), 최충경 고문(경남스틸 회장) 등 운영진을 포함해 김익진 회원(아이엔테코 주식회사 대표이사), 김소년 회원(창원중부경찰서장) 등 회원 60여명이 참석해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 유병설 사무처장에게 성금을 전달했다. 송년모임에서 대표로 성금을 전달한 김찬모 회장은 “함께해주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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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간호조무사협회 국회 앞 1인시위 투쟁 100일 돌입
'간호조무사 차별철폐 및 협회 법정단체 인정 촉구' 투쟁에 나선 대한간호조무사협회(회장 홍옥녀, 이하 간무협)의 국회 앞 1인 시위 투쟁이 17일 100일차에 돌입했다.간무협은 간호조무사단체를 법정단체로 인정하는 의료법 개정안이 국회에 계류되자 그에 대한 항의로 협회 임원 및 회원이 참여하는 국회 앞 1인 시위를 진행해왔다.지난 7월 24일부터 홍옥녀 중앙회장을 필두로 1인 시위를 시작한 이래 맹추위가 기승을 부리는 겨울인 지금까지 릴레이 시위를 이어오고 있다.이들은 "맹추위보다 무서운 건 냉혹한 차별"이라며 지속적인 투쟁을 해나가기로 했다.이날 1인 시위에 나선 간무협 김미현 총무이사는 "여름부터 시작된 1인 시위가 벌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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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정시설 도서반입 불허에 대한 헌법소원·행정소송·행정심판 제기 기자회견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모임 공익인권변론센터·소수자인권위원회, 사단법인 두루, 전쟁없는세상, 천주교인권위원회는 12월 18일 오전 11시 헌법재판소 앞에서 교정시설 도서반입 불허에 대한 헌법소원·행정소송·행정심판 제기 기자회견을 갖는다. 기자회견 후 헌법재판소 민원실에서 헌법소원 청구서 접수하기로 했다,이용석 활동가 (전쟁없는세상)의 사회로 소송당사자 입장(여옥 활동가· 전쟁없는세상 병역거부팀), 소송 취지(박한희 변호사·민변 공익인권변론센터 수용자인권증진모임), 출판사 입장(최재훈 대표·도서출판 경계) 등으로 진행된다.지난 11월 11일 법무부는 교정시설 수용자에 대한 우송·차입 방식의 도서 반입을 불허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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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공단경남서부지소, 사랑의 김장 담그기 행사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경남서부지소(지소장 이재영) 12월 17일 지소 생활관에서 여성위원회 김명희 회장 등 위원, 사전상담위원회 홍순태 회장 등 위원이 참석한 가운데 ‘2019 사랑의 김장 담그기’ 행사를 가졌다고 밝혔다.사랑의 김장 담그기 행사는 매년 실시해오는 행사로 지소 생활관 식구들뿐만 아니라 법무보호대상자들을 위해서다.위원들은 106여포기(160kg)를 담가 지소를 방문하는 대상자들에게 직접 전달하며 추운 겨울 안부를 확인하고 따뜻한 온정의 시간을 가졌다. 여성위원회 김명희 회장은 “배추절임부터 양념까지 정성스럽게 만든 김장김치를 드시고 건강하고 따뜻한 겨울을 나길 바라며 더불어 사는 정을 느낄 수 있었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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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경찰청, 외국인명예경찰·치안봉사대장 초청 간담회 가져
경남경찰청(청장 진정무)은 12월 17일 창원컨벤션센터에서 외국인 범죄예방의 파수꾼으로 활약하는 외국인 명예경찰대·치안봉사대장 등 60여명을 초청해 그간의 노고를 치하하고 애로사항 및 건의사항을 청취하는 간담회를 가졌다고 밝혔다. 법무부통계(10월말)에 따르면 국내체류외국인 248만1515명, 경남 체류외국인14만7556명으로 집계됐다. 경남경찰청 외국인 명예경찰대는 지난 2009년 전국 최초로 도내 4개 경찰서 55명으로 결성, 현재 도내 전 경찰서 522명의 대원들이 활발히 활동하고, 치안봉사대는 2개 경찰서 40명의 대원들이 활동하고 있다. 외국인명예경찰대는 지난 2016년 11월 18일 김해 외국인거리에서 금은방 강도범을 현장 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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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고] 김상원(그린카 대표이사)씨 부친상
▲김정수씨 별세, 구용씨 남편상, 김상원(㈜그린카 대표이사)·김정은씨 부친상, 안수진씨 시부상, 조수형씨 장인상 = 서울 서대문구 신촌세브란스병원 장례식장 15호실, 발인 19일 오전 11시 ☎ 02-2227-7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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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찰청, 스쿨존 교통법규 위반행위 집중단속
대구지방경찰청(청장 송민헌)은 어린이 교통안전 강화를 위한 ‘민식이법’ 국회 통과로 어린이보호구역(스쿨존) 교통법규 위반행위를 집중단속 한다고 17일 밝혔다. 최근 3년간 보호구역 내 전체 어린이 교통사고 총 73건(76명) 중 하교시간대(오후 2시~오후 6시)에 사고건수 52.1%(38건), 부상 51.3%(39명) 집중됨에 따라 캠코더 등 이동식 단속장비를 활용해 단속도 강화 해 나갈 방침이다.이를 위해 교통경찰관을 스쿨존으로 전환 배치해 등·하교시간대 집중 교통근무를 하고 있다. 지역경찰(지구대․파출소)도 스쿨존 안전근무에 동참하는 한편, 모범, 녹색어머니 등 교통협력단체 관계자, 사회복무요원 등도 스쿨존에 배치해 어린이 안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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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광수대, 17억 상당 금 27kg밀반출 일당 현행범 체포
부산경찰청 광역수사대는 12월 16일 금괴를 밀수출 하려한 50대 남성 A씨 등 4명(일당 3명, 보따리상 1명)을 특정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제6조(관세법위반행위의 가중처벌) 위반 혐의로 현행범 체포했다고 17일 밝혔다.체포된 피의자들은 한·일간 시세차익 목적으로 서울등에서 구입한 금을 자동차부품에 숨겨 화물로 위장후 부산항으로 운반, 일본행 여객선에 승선하는 보따리상을 통해 17억상당의 금 27kg(1kg 27개)을 밀반출 하려다 적발됐다. 검거현장에서 금27kg 압수했다.9.10월 기준 금1kg당 한국 매입가 5700만원, 일본 판매가 6200만원이다.경찰은 검거된 피의자들에 대해 구속영장 신청 예정이다.현재 공범추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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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시강도상해 피의자 현행범 체포
12월17일 오전 4시42분경 부산 북구 구포동 북부산 자동차학원 앞에서 택시강도 피의자 30대 남성 A씨가 강도상해 혐의로 현행범 체포됐다. 경찰에따르면 피의자가 덕천동에서 피해자(60대 남성)가 운전하는 개인택시에 탑승해 롯데캐슬방향으로 가던중 갑자기 흉기(도루코)로 피해자를 위협, 돈을 요구하다 피해자의 손에 상해를 입히고 얼굴 폭행 후 도주한 혐의다. 피해자 저항으로 피해품은 없었다.112신고로 부산지방청 112상황실은 북부서 및 인접서 전순찰차 배치하고 인상착의 등 반복 무전 수배를 내렸다.북부서 구포지구대 순찰차가 무전지령을 받고 사건현장부근 역방향에서 접근중, 순찰차를 보고 몸을 숨기는 피의자 발견해 170미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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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남부선 일광역 내 에스컬레이터 낙상사고… 6명 병원이송
12월 16일 낮 12시33분경 동해남부선 일광역 내 2층으로 운행하던 에스컬레이터 맨 앞에 서있던 70대 중반 남성이 불상의 이유로 넘어지면서 뒤따르던 여성 6명(60대~70대)이 같이 넘어져 6명은 구급대로 인근 병원(1명 동남권원자력병원, 5명 기장병원)으로 이송됐다.부산기장경찰서는 최초 넘어진 남성은 미확인 돼 CCTV확인 등 사고경위를 확인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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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해경, 특별한 경비함정 입항 환영식
부산해양경찰서(서장 박승규)는 12월 16일 부산해양경찰서 전용 부두에서 특별한 경비함정 입항 환영식을 가졌다고 밝혔다.이 날 입항식은 부산해양경찰서 직원들의 환영 도열, 꽃다발 전달식, 박승규 서장의 축사를 비롯해 그동안 함께 해온 3001함 직원들의 함상 경례, 3001함 공적에 대한 사진전 등의 내용으로 진행됐다. 부산해경에 따르면, 12월 정년퇴직을 앞둔 제20대 3001함장(경정 이종해)은 지난 12월 9일 출항, 7박 8일간의 출동 일정을 수행하고 16일 마지막 경비작전 임무를 완수했다. 이종해 경정은 2018년 2월 3001함 함장으로 임명받아, 부산 관할 해역에서의 해양 안보 확보, 치안질서 유지, 해양수산자원 및 해양 시설 보호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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