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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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연휴 기간 실종자 수색 발견 등 경남경찰 훈훈한 미담
설연휴 기간 중 5일만에 실종자 수색 발견 등 경남경찰의 훈훈한 미담을 소개한다.사천경찰서는 지적장애 2급 실종자(49·여)를 수색 5일만에 발견했다.실종자는 설 연휴를 맞아 1월 24일 낮 12시경 시어머니와 함께 병원에서 외출을 나와 가족들과 함께 있던 중, 저녁 8시경 가족들이 설 명절 준비로 보호가 소홀한 틈에 집을 나가 소재불명 됐다.4일간 형사, 여청, 타격대, 소방, 드론, 수색견 등 경찰관 167명을 동원해 주거지, 공·폐가, 주변 마을 등을 집중 수색했다. 1월 28일 오후 7시9분경 CCTV관제센터로부터 용강정수장 주변 공원에서 실종자 인상착의가 비슷한 사람이 보인다는 신고를 접수하고 그 일대 수색했으나 발견치 못하다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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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주택금융공사
<부점장급 승진>◇ 1급 ▲ICT개발추진단장 임태완 ▲인사부장 한윤식 ◇ 2급▲고객만족부 팀장 박주량 ▲업무지원부 팀장 이상구▲감사실 팀장 김병민<팀장급 승진 및 전보>◇ 승진▲정책모기지부 송명석 ▲인사부 이준열 ▲주택금융연구원 이홍주, 이화준 ▲정책모기지서비스센터 황성욱 ▲대구지사 이영선 ▲울산지사 조재호 ▲강원동부지사 유혜성 ▲강원서부지사 강범석 ▲전남지사 안효광 ▲경북지사 최훈 ▲경남서부지사 김우태◇ 전보▲기획조정실 김진영, 박정완 ▲재무관리부 박경환 ▲경영혁신부 최은희 ▲준법지원부 노영임 ▲정책모기지부 정회관, 송영도, 변병도 ▲유동화증권부 문현주, 이재상 ▲유동화자산부 진태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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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민사회단체 "울산시는 북구 보건소장을 즉각 파면하라"
울산시민사회단체 및 진보정당은 1월 29일 오전 11시 울산시청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울산시는 북구 보건소장 즉각 파면하고 갑질재발 방지약속과 북구보건소 정상화에 나서라”고 촉구했다. 울산여성회, 울산여성의전화, 울산상담소시설협의회, 민주노총울산본부여성위원회, 울산여민포럼, 울산여성정치네크워크, 울산인권운동연대, 울산진보연대, 민중당울산시당, 정의당울산시당, 노동당울산시당, 사회변혁노동자당(울산)이 참여했다.직위 해제된 울산 북구 보건소장에 대한 시 인사위원회 개최가 2월 초로 확인되고 있다. 5급 이상 공무원(북구 보건소장 4급)에 대한 인사 권한을 가진 울산시가 인사 처분을 결정하게 된다. 이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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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교도소, 관내 나눔문화 전파
정읍교도소(소장 직무대리 이용해)는 설을 맞아 관 내 따뜻한 손길이 필요한 이웃을 찾아 위문금품을 전달했다고 29일 밝혔다.정읍 소성면 독거 어르신 가정 및 복지 사각 지대 가정 세 곳과 정읍 느티나무요양원, 고창 행복원 등 다섯 곳에 위문금품을 전달해 지역사회 내 나눔 문화를 전파하고, 소외계층에게 훈훈한 손길을 내밀어 이웃 사랑을 실천했다.정읍교도소는 매월 소외된 이웃에 생활자금을, 소성초·중학교 재학생에게 분기 각 20만원씩 장학금 전달하는 등 나눔 문화 전파에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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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고]바른미래당 울산광역시당 강석구 위원장 빙모상
▲이성필여사 숙환 별세, 향년 87세, 바른미래당 울산광역시당 강석구 위원장 빙모상= 빈소 울산 시티병원 장례식장 VIP 1호실(울산광역시 북구 산업로 1001), 장지 울산하늘공원(울산광역시 울주군 삼동면 보삼길 550), 발인 2020년 1월 31일, 052-280-8400, 010-3858-8073(강석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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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울주군 간절곶 남방 3.6Km 해상 해양오염 발생… 긴급방제중
울산해양경찰서(서장 임명길)는 1월 29일 아침 울주군 간절곶 남방 3.6Km 해상에서 해양오염이 발생해 긴급방제 중에 있다고 밝혔다.울산해경에 따르면 이날 오전 7시 48분경 간절곶 남방을 지나던 상선에서 해상에 갈색 유분이 넓게 떠다닌다며 신고했다.울산해경은 신고를 접수한 즉시 화학방제1함 등 울산서 소속 경비함정 15척과 방제 11호정 등 인근서 경비함정 14척, 울산해경구조대와 중앙특수구조단을 헬기로 긴급 투입해 긴급 방제작업을 벌이고 있다. 현장 수색결과 원유부이의 압력게이지가 파손되어 원유가 유출되고 있는 것을 확인하고 울산해경구조대가 원유부이로 등선, 오전 9시 15분 파공부위를 응급 봉쇄했다.울산해경은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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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중구 한 오피스텔 5층 홈페이지 제작 사무실서 불
1월 28일 오후 11시30분경 부산 중구 보수대로 한 오피스텔 내 5층 홈페이지 제작사무실에서 난론의 전선피복이 벗겨져 발생한 전기적 원인 추정 화재가 발생했다.이 불로 오피스텔 거주자 30명이 대피했다. 인명피해는 없었다. 사무실 방송장비 등 소방서추산 120만원 상당 피해가 났다.사무실 대표인 신고자(55·남)는 사무실에 직원이 퇴근을 한 후 사무실 냉장고에 음식을 넣기 위해 방문하니 연기가 자욱하고, 냉장고 옆 강아지배변패드 등에서 불이 붙어 있는 것을 보고 119신고했다.형사당직·과수팀이 현장에 출동해 감식 등에 나섰다. 정확한 화인 규명을 위해 1월 30일 오전 10시30분경지방청화재감식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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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해경, 석유제품운반선 하역작업 중 화학물질 선 내 유출로 긴급방제 완료
울산해양경찰서(서장 임명길)는 1월 29일 울산항 3부두에서 하역작업 중이던 선박에서 화학물질(스틸렌 모노머)이 유출, 긴급방제 작업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스틸렌모노머는 인화성 액체, 급성독성, 피부부식성 및 자극성, 눈 손상 및 자극성, 발암성 물질로 주로 플라스틱, 합성고무에 사용되는 무색의 인화성 액체. 선 내 소량 유출로 인명피해는 없었다.울산해경에 따르면 이날 오전 3시17분경 울산항 3부두에 정박 중이던 석유제품운반선 P호(부산선적, 3,814톤, 승선원13명)에서 화학물질 하역작업 중 일부가 선내로 유출됐다며 하역작업 중이던 작업자가 신고했다. 울산해경은 화학방제1함과 방제16호정, 50톤급 경비함정 2척과 해양오염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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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문화누리카드’ 지원금 인상, 카드 발급 방법은?
부산문화재단(대표이사 강동수)은 오는 2월 1일부터 부산 내 주민센터와 문화누리 홈페이지에서 문화누리카드 발급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문화누리카드는 경제적 여건 등으로 문화향유가 어려운 6세 이상(2014. 12. 31. 이전 출생자)의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계층에게 문화예술, 여행, 체육 분야 향유를 위해 지원하는 카드이다. 올해 지원금은 작년대비 1만 원 인상되어 1인당 연간 9만 원을 지급한다. 발급 및 재충전은 2월 1일부터 11월 30일까지 주민센터 또는 문화누리카드 누리집, 문화누리 고객센터로 신청하면 된다.카드발급자(재충전자 포함)는 카드 발급일로부터 올 연말까지 가맹점으로 등록된 업종에서 사용가능하다. 단 사용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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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북구의회의원 보궐선거 선거비용제한액 등 공고
울산북구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정재우 울산지법 부장판사)는 4월 15일 치러지는 북구의회의원(북구가선거구)보궐선거와 관련, 선거비용제한액(4600만원) 및 예비후보자홍보물 발송수량(3157)을 1월 20일 공고하고 입후보예정자 등에게 통지했다고 28일 밝혔다. 선거비용제한액은 후보자 1인당 법정선거운동을 위해 사용할 수 있는 금전, 물품 등의 사용한도액으로서, 후보자는 선거에 소요되는 경비를 공고된 선거비용제한액의 범위 내에서 지출해야 한다. 선거비용을 보전 받고자 하는 자는 4월 27일까지 서면으로 북구선관위에 청구해야 한다.또한 예비후보자로 등록한 자에게 허용된 선거운동방법 중 하나인 예비후보자홍보물의 발송수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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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광진 부산해경서장, 악천후 속 기관고장 유조선 구조작업에 기여한 예인선에 감사
부산해양경찰서는 이광진 서장이 1월 28일 오전 9시 30분경 부산시 중구 중앙동 1부두를 방문, 악천후 속에서도 기관고장 선박 구조에 기여한 해양환경공단 소속 예인선 601백룡호에 대해 감사와 격려의 인사를 했다고 밝혔다.부산해경에 따르면, 601백룡호는 1월 27일 부산 앞바다에 기상특보(풍랑경보)가 발효된 상황 속에서도, 오륙도 동방 3km해상에서 기관 고장으로 비상투묘 중이던 유조선 A호(2,458톤, 부산 선적, 승선원 13명)를 부산항 1부두까지 무사히 예인ㆍ입항 조치했다.당시 태풍급 비바람(북동풍, 풍속 21-25m/s, 파고 4-4.5m)이 사고 해역에 몰아치고 있어, 타 예인선(민간) 섭외 및 예인작업이 어려운 상황이었다. 601백룡호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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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고]노성환(신한금융투자 구조화금융1부 부서장)씨 부친상
▲노복기씨 별세, 노성환(신한금융투자 구조화금융1부 부서장)씨 부친상= 28일. 신촌세브란스병원 장례식장 지하2층 특2호실, 발인 30일, 02)2227-7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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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KR투자증권
◇ 신규 ▲ 프로젝트금융2팀 김학규 상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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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한국증권금융
◇ 부서장 승진 ▲ 수탁부장 정한호 ◇ 부서장 전보 ▲경영관리부장 김희문 ▲준법지원부장 유은정 ▲리스크관리실장 임판주 ▲홍보실장 이영찬 ▲고객금융부장 조종광 ▲여신심사부장 안광분 ▲증권중개부장 손교수 ▲신탁부장 박찬익 ▲비서실장 홍순길 ▲강남지점장 오봉택 ▲부산지점장 최경삼 ▲대구지점장 차종엽 ▲대전지점장 김창식 ◇ 팀장 승진 ▲리스크총괄팀장 오규영 ▲자본시장전략팀장 허명진 ▲회사채관리팀장 최리혁 ▲수탁결제팀장 염상훈 ◇ 팀장 전보 ▲증권관리팀장 이재권 ▲수탁회계팀장 이유신 ▲강남법인금융팀장 양진완 ◇ 3급 승진 ▲경영관리부 부부장 하미량 ▲준법지원부 수석변호사 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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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경찰 "중대 지명수배자 끝까지 잡는다"
“중대 지명수배자 끝까지 잡는다.”부산경찰청(청장 김창룡)은 국민의 일상생활을 위협하는 악성범죄 근절 및 예방을 위해 중대 지명수배자 집중 검거활동을 지방청 자체 전략과제로 선정, 연중 추진한다고 28일 밝혔다. 중대지명수배자는 △강력범(살인, 강도, 성폭력, 마약, 방화, 폭력, 절도범) △ 다액·다수피해 경제사범, 부정부패 사범 △ 공소시효 임박 △ 기타 장기 미검 사건으로 신속한 검거가 필요하다고 판단되는 자를 말한다.부산동래서는 사기죄로 6년간 도주하면서 2019년 경찰청 중요지명수배자로 공개 수배중이던 A씨를 경남에서 검거, 구속 송치한 바 있다. 이를 위해 매월 초 경찰서장 주관으로 관서별 추적대상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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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신종코로나 사망자 106명으로 급증...우한서 하루새 24명 숨져
중국 후베이성 우한(武漢)에서 발원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우한폐렴)에 의한 사망자가 하루 사이에 24명이나 급증해 106명에 달했다고 홍콩 동망(東網) 둥이 28일 보도했다. 매체는 중국 국가위생건강위원회의 집계를 인용해 전국 30개 성시자치구에서 우한폐렴에 감염된 확진환자가 크게 늘어나 이날까지 4388명에 이르렀고 우한에서만 전날 24명이 목숨을 잃었다고 전했다.후베이성에서는 27일 1291명의 추가 감염자가 발생했으며 이중 892명이 우한에서 생겼다.누계 후베이성 긴밀 접촉자는 1만6904명이고 의학관찰자가 1만5559명에 달한다고 매체는 설명했다.앞서 위생건상위원회는 확진환자 가운데 461명이 위중한 상태에 있으며 의심환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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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주물피사고 운전자 도주하다 순찰차에 검거
1월 27일 오후 11시35분경 부산 동래구 충렬지구대건너편 한 편의점 앞 노상에서 그랜저차량 운전자 A씨(50대ㆍ남)가 음주상태서 주차된 차량 2대를 충격(112신고 3건 접수)하고 도주하다 이를 막던 순찰차까지 충격한 피의자가 현행범 체포됐다. 경찰에 따르면 피의자 A씨는 주취상태로 서원시장 내 모 한의원 앞에 주차된 차량2대를 충격(1차사고) 후 안락로터리에서 충렬사 방향으로 도주 중, 수차례 정지명명 불응하고 계속 도주해 순찰차량(충렬4호)으로 앞을 가로막자, 조수석 문을 충격(인피없음)후 재차 도주하려는 것을 검거했다.경찰은 A씨를 상대로 음주측정 결과 0.120%(0.08%이상 면허취소)로 나타났고 도로교통법 위반 혐의로 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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