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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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학생들과 신체 접촉 부산 모 사립학교 교사 기소의견 검찰송치
부산 부산진경찰서는 여학생들과의 신체접촉을 한 모 사립고등학교 교사 A씨0(50대·남)를 1월 31일 아동청소년의 성보호에 관한 법률위반(위계등 추행)혐의로 검찰에 기소의견으로 송치했다고 3일 밝혔다. 해당사건은 부산시교육청으로 수사의뢰 받은 사건으로 부산진서 여청수사팀에서 수사를 했다.부산시교육청은 피해 학부모의 고발장을 접수하고 지난해 12월 경찰에 수사의뢰했다. A교사는 수업시간 또는 상담시간에 상습적으로 피해여학생들의 특정부위를 툭툭치는 등 신체접촉을 하고 성적불쾌감을 주는 발언을 일삼은 것으로 전해졌다.학교 측은 A교사를 담임교사에서 배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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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한폐렴 15번째 확진자 관련 ‘AK플라자 수원점' 임시휴점 결정
AK플라자 수원점은 수원시에 거주하는 15번째 확진자(2월2일 오전 질병관리본부 발표)의 배우자가 AK플라자 수원점에서 근무한 협력사원인 것을 확인함에 따라 2월3일(월) 임시휴점 하기로 결정했다. 15번째 확진자 배우자는 2층 파인드 카푸어 근무하던 협력사원으로 알려져 있다. AK플라자는 1월27일(설연휴 마지막날) 보건복지부에서 감염병 위기경보를 ‘주의’에서 ‘경계’로 격상시킴에 따라 즉시 사내 전수조사를 실시했다. 이를 통해 AK플라자 직원 및 점포 근무자와 가족, 동거인 전원에 대해 중화권 방문 현황 등을 파악하는 과정에서 15번째 확진자(당시 능동 감시자)의 배우자인 협력사원에 대해 확인한 상태다. 이 협력사원에 대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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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의대 영화학과, 프랑스 국립 귀스타브 에펠 대학과 인터랙티브 다큐멘터리 공동 제작
동의대학교 영화학과가 프랑스 파리에서 국립 귀스타브 에펠 대학(이하 에펠 대학)과 ‘인터랙티브 다큐멘터리(Interactive Documentary)’ 공동 제작 프로젝트를 진행한다고 2일 밝혔다. 동의대와 에펠 대학은 지난 2013년부터 자매결연을 맺고 매해 프랑스와 한국을 왕래하며 인터랙티브 다큐멘터리를 공동 제작해 오고 있다. 올해로 8년째에 접어든 이번 프로젝트에는 동의대학교 영화학과 학생 20명과 교수 4명, 에펠 대학원생 39명과 교수 6명이 참여한다.동의대 LING+ 사업단(단장 이임건)과 영화·트랜스미디어연구소(소장 김이석)의 지원을 통해 한국 근현대사 및 한국과 프랑스 관련 8개 주제를 인터랙티브 다큐멘터리 형식으로 제작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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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금정구 비닐하우스 불…소방서추산 500만원 상당 피해
2월 2일 오전 1시14분경 부산 금정구 체육공원로(선동)에서 영업하지 않은 비닐하우스에서 불상의 원인으로 화재가 발생했다.이 불은 출동한 금정소방서 소방대에 의해 오전 2시경 진화됐다.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비닐하우스 1개동, 화분포장용 종이박스 등이 소훼돼 소방서추산 500만원 상다 피해가 났다.신고자는 자신의 사무실에 있다가 ‘펑’하는 소리가들려 나와보니 비닐하우스 내에서 연기가 올라오는 것을 보고 신고했다는 진술이 있었다.피해자 A씨(66)는 비닐하우스를 임대해 준 것으로 전기시설 여부 모른다고 했다. 최초 발화부는 종이박스 등 비품이 쌓여진 곳으로 원인은 불상이다.금정서경찰은 피해자 및 신고자 등 상대 화재발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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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번 확진자 다녀간 명륜교회, 일요일 현장예배 취소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우한 폐렴) 환자가 예배를 드리고 식사까지 한 것으로 알려진 서울 종로구 명륜교회가 일요일 현장 예배를 취소했다. 명륜교회는 '예배에 대한 공지'라는 제목의 글을 올려 "현재 교회는 금요일 저녁 완전방역이 완료됐다"면서 "그러나 성도 여러분이 건강과 교회 주변 사람들에게 덕을 끼치고 국가의 방역시책에 협력하기 위하여 불가피하게 성도 없이 예배를 진행하게 됐다"고 밝혔다. 명륜교회 측은 현장에서 예배를 하는 대신 성도 없이 목사 단독으로 녹화된 설교 영상을 홈페이지에 올릴 예정이다. 명륜교회는 "내일 오전 11시와 오후 2시에 홈페이지에 영상이 올라올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명륜교회는 지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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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우한 귀국 3명 신종코로나 추가 확인…최초로 추가 검사 통해 감염 판정 받은 사례
2일 NHK에 따르면 중국 후베이(湖北)성 우한(武漢 )에서 전세기 편으로 귀국한 일본인 중 3명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에 감염된 것으로 1일 새로 확인됐다. 이 가운데 1명은 처음 받은 검사에서 감염이 확인되지 않았지만 이후 추가 검사에서 감염이 밝혀졌다. 새로 감염이 확인된 것은 전세기 편으로 우한에서 귀국한 30∼40대 일본 남성 3명이다.후생노동성에 따르면 이 중 1명은 지난달 29일 첫 전세기로 귀국한 40대 남성으로 귀국 시 발열이나 기침 증세로 입원, 바이러스 검사를 받았지만 이때는 감염이 확인되지 않았다. 그러나 이후 의료기관에서 폐렴 진단을 받았고 추가 검사를 받은지 하루만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이 확인됐다.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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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번째 확진자' CGV 부천역점 다녀가…양성 판정 받기 전까지 10일 넘게 국내 체류
국내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우한 폐렴) 12번째 확진자가 CGV부천역점에 다녀간 것으로 확인된 가운데 부천시가 확진자 진술과 카드사용 내역 등을 통해 추가 동선을 파악하고 있다. 2일 부천시에 따르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12번째 확진자인 관광가이드 A(49·중국인)씨가 지난달 19일 일본에서 김포공항에 입국해 부천시 대산동(심곡본동) 부천남초등학교 인근 빌라에 거주해 왔다. A씨는 이날 신종코로나 바이러스 검사에서 '양성'판정을 받기 전까지 10일 넘게 국내에 머무른 것으로 확인됐다.A씨는 이 기간동안 CGV 부천역점을 다녀간 것으로 확인됐다.CGV측도 전날인 1일 홈페이지 공지 글을 통해 "신종코로나바이러스 확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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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종코로나 사망자 304명으로 증가
후베이성 위생건강위원회는 지난 1일 45명이 추가로 사망하면서 중국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우한 폐렴)으로 숨진 사람 수가 304명으로 증가했다고 2일 밝혔다. 현재 후베이성에서만 1일 하루 1921명의 추가 확진 환자가 발생한 상태다. 이에 따라 중국 전체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환자는 1만3700명을 넘어섰다.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은 춘제(설) 연휴를 맞아 중국인들이 여행에 나서면서 중국 전역은 물론 세계 각국으로 확산되고 있다.지금까지 중국 외 나라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이 확인된 국나라는 26개국에 환자수는 165명에 이르고 있다.중국 이외의 국가와 지역에서 지금까지 확인된 감염자 수는 일본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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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1호, 한국형 기부자 맞춤형기금 기부자 탄생
㈜현대정밀 오춘길(76)·오정석(48) 대표가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한철수)에 30억 원을 기부 약정하며 경남 1호이자 전국 8호 한국형 기부자맞춤기금에 이름을 올렸다. 협약식은 1월 31일 오전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무국에서 오춘길, 오정석 대표와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 한철수 회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번 기부금은 한국형 기부자맞춤기금으로 ㈜현대정밀 오춘길·오정석 대표가 3년간 30억 원을 기부 약정하여 마련, 오춘길 대표와 아내인 강여옥 여사의 이름을 딴 ‘(주)현대정밀 길옥(吉玉) 장학기금’ 사업으로 지역의 어려운 아동·청소년의 장학금 지원과 사회복지사업을 위해 쓰일 예정이다. 육군 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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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사상구 신발공장 불…9명 대피
2월 1일 오후 1시24분경 부산 사상구 사상로 우레탄 신발 밑창 제조업체(3층 건물 3층)에서 화재가 발생했다.신발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했다는 신고를 받고 사상서 덕포 순찰차 2대, 팀장, 교통,형사팀이 현장에 출동해 조치에 나섰다.종업원등 9명 대피해 인명피해는 없었다. 이 불은 출동한 소방대에 의해 오후 1시45분경 진화됐다. 경찰은 화재원인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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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중국인 입국금지, 전문가 의견 수렴해 결정"
정부는 중국에서 국내로 들어오는 입국자에 대한 입국 금지 조치와 관련해 전문가 등 의견수렴을 하겠다고 1일 밝혔다. 이는 특정국가의 입국 금지를 고려하고 있지 않다는 기존 입장에 변화가 생긴 것이다. 국내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우한 폐렴)이 확산 추세에 있고 대외적으로도 미국과 일본 등 일부 국가가 중국 입국 금지 조치를 내린 것을 고려한 것으로 보인다. 김강립 보건복지부 차관 겸 중앙사고수습본부 부본부장은 1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중앙사고수습본부(중수본) 브리핑에서 이 같이 밝혔다.김 차관은 "최근 미국, 일본, 이탈리아 등에서 중국이나 또는 후베이성에서 입국한 외국인의 입국을 제한하거나 금지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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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종 코로나' 가짜뉴스 확산, 큰 코 다친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우한 폐렴) 공포와 함께 '가짜뉴스'도 확산되고 있다. 1일 법조계에 따르면 가짜뉴스 생산 및 확산 행위는 현행법상 형사처벌 대상이다. 확인되지 않은 정보나 허위사실을 인터넷상에 올려 유포하면 형법상 업무방해, 정보통신망법상 명예훼손, 위계에 의한 공무집행방해죄 등으로 처벌될 수 있다. 형법 314조는 허위사실을 유포해 업무를 방해한 사람에게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1500만원 이하의 벌금을 선고할 수 있도록 규정했다. 정보통신망법 70조는 비방할 목적으로 정보통신망을 통해 허위사실 유포 시 7년 이하의 징역 또는 5000만원 이하 벌금을 선고할 수 있다고 돼 있다.이번 사태와 관련해서는 확인되지 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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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장군 화훼재배용 비닐하우스 불상 원인 화재… 1명 사망, 3동 전소
2월 1일 오전 4시40분경 부산 기장군 철마면 화훼재배용 비닐하우스에서 불상의 원인으로 화재가 발생해 1명(64.여)이 사망하고 비닐하우스 3개동이 전소(피해액 불상)됐다.이 불은 출동한 기장소방서 소방대에 의해 오전 6시20분경 진화됐다.현장은 화훼 재배용 비닐하우스로 총 8개동이 있으며 피해자는 비닐하우스 1개동에서 숙식을 한다는 이웃의 진술이 있었다.펑 소리와 함께 주거동 및 사무동에서 불이 난 것을 보고 신고했다는 신고자의 진술이 있었다.기장서 경찰은 피해자의 유족을 수배중이며 목격자 등 상대로 정확한 화재 발생경위를 수사중이다.2월 3일 오전 10시경 정확한 화인규명 위해 합동감식이 예정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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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진구 한 신축오피스텔공사장 추락사고
1월 31일 오전 11시15분경 부산 부산진구 부전동 한 오피스텔 신축 공사장(지하1층,지상18층)에서 추락사고가 발생했다. 추락자 A씨(40대ㆍ남)는 오피스텔 18층 콘크리트타설 배관 헤체작업중 불상의 이유로 엘리베이터 통로 에서 1층으로 추락했다. 병원이송됐으나 사망했다.부산진경찰은 정확한 사고경위 등을 확인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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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한국자산관리공사
◇1급 승진▲정보시스템실장 최오현 ▲국유중부개발처장 김정석 ▲서울서부지역본부 본부장 김용훈 ▲광주전남지역본부 본부장 홍창의 ▲충북지역본부 본부장 김태룡◇2급 승진 ▲감사실 권회규 ▲기획조정실 이강철 ▲인재경영실 김상형 ▲인재경영실 김종수 ▲가계신용지원처 이형숙 ▲가계재기지원처 갈경래 ▲기업자산인수처 김정훈 ▲기업투자금융처 이재룡 ▲경기지역본부 평택지사장 강희표 ▲경남지역본부 손영득 ▲강원지역본부 부장 이완석 ▲충북지역본부 부장 한흥희◇보임▲홍보실장 태동국 ▲안전관리부장 임인규 ▲인재개발원장 최용성 ▲일자리창출부장 박창범 ▲서민금융지원부장 나병진 ▲가계재기지원처장 최경숙 ▲채권인수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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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고등·지방법원장 등
◇고등법원장▲대전고등법원장 김광태(서울고법 부장판사) ▲광주고등법원장 황병하(서울고법 부장판사) ▲특허법원장 이승영(서울고법 부장판사) 2월 13일자◇지방법원장▲서울행정법원장 배기열(서울고법 수석부장판사) ▲서울동부지법원장 윤태식(서울동부지법 수석부장판사) ▲서울서부지법원장 배광국(서울고법 부장판사) ▲수원지법원장 허부열(서울고법 부장판사, 법원도서관장) ▲춘천지법원장 성지용(서울고법 부장판사) ▲대전지법원장 최병준(부산지법 부장판사) ▲청주지법원장 이승훈(춘천지법원장) ▲전주지법원장 이재영(서울고법 부장판사) 2월 13일자◇가정법원장 ▲이천가정법원장 정인숙(대구지법 부장판사) ▲대전가정법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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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장군 자동차검사소 전기합선 추정 화재
1월 30일 오후 9시45분경 부산 기장군 정관로 1급종합자동차정비공업사 내 자동차검사소(대형부) 내부 배기가스 측정실(약 2평)에서 전기합선 추정 화재가 발생했다. 인근공장 직원이 ‘쿵’하는 소리와 함께 불이 난 것을 발견하고 119 신고했다. 이 불은 출동한 기장소방서 소방대에 의해 오후 9시50분경 진화됐다. 인명피해는 없었다. 배기가스 측정실 소훼로 소방서추산 30만원 상당 피해가 났다. 자동차검사소(대형부)는 3년 전부터 운영하지 않는 곳으로 소소방대가 화재를 진압할 당시 전기 스파크가 발생했다는 진술로 전기합선으로 추정했다. 기장경찰은 피해자, 신고자 등 관계인 상대 정확한 화인을 수사중이다. 1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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