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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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경찰청, 박미옥 2020순환 초대전
경남지방경찰청(청장 진정무)은 2월 3일부터 3월 31일까지 약 2개월간 경남지방경찰청 1층 갤러리에서 ‘박미옥 2020순환’초대전을 마련했다고 밝혔다.이번 작품전에는 무한히 반복되는 점들과 점화의 단조로움이 화면에 활형의 곡선으로 변화를 주어 광대한 우주의 에너지를 느끼게 해 주는 작가의 대표작 18여점을 전시하고 있다.2016년 5월부터 시작된 경남경찰청 작품전시회는 ‘경남의 작가 11인전’을 시작으로 다양한 주제의 작품전을 가졌으며 이번이 열여섯 번째 미술작품 전시회이다.박미옥 작가는 창원에서 창작활동을 하고 있으며, 한국미술대전 비구상부분 입선, 대한민국신미술대전 입선, 경남미술대전 특선 등을 수상했다. 현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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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종코로나' 1명 추가 확진…국내 환자 16명으로 증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 중앙사고수습본부(중수본)는 4일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진 환자가 1명 추가로 발생했다고 밝혔다. 국내 환자는 15명에서 16명으로 증가했다. 중수본 부본부장인 김강립 보건복지부 차관은 "방금 저희가 확인한 결과 16번째 확진자에 대한 확진이 이뤄졌다"며 "현재 즉각대응팀에서 현장에 파견되어서 역학조사와 방역조치가 진행 중"이라고 말했다.자세한 내용은 이날 오후 질병관리본부 브리핑을 통해 설명할 계획이다.첫번째 확진 환자(35세 여성, 중국인) 접촉자 45명은 14일이 경과해 이날 모니터링 대상에서 해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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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북구 한 주점 앞 10대 추락 사망사건 발생
2월 3일 오전 6시26분경 부산 북구 화명동 한 주점 앞에서 추락 사망사건이 발생했다.지하1층 한 주점에서 친구들과 술을 마시다가 변사자(10대·학생)가 나간후 돌아오지 않자 확인중 1층에 사망해 있는 것을 발견하고 신고했다.건물 6층 화장실 창문이 열려져 있고 창문아래 1층에 변사자가 사망한 것으로 추정. 추락에 의한 사망이라는 검안의 소견이 나왔다.북부서는 정확한 사망경위 등 수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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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연제구 아파트재개발 공사현장 내 변사사건 발생
2월 3일 오후 2시30분경 부산 연제구 거제동 아파트 재개발 공사현장 내에서 변사사건이 발생했다.재개발 공사 현장내 건물터를 만들어 놓은 곳에 물이 고여 깊이 1m 가량의 웅덩이에 변사자(50대·남)가 엎드린채 떠있는것을 지나가던 주민이 발견해 신고했다.현장은 빌라가 있던 자리를 철거한 곳으로 건물터만 파놓은채 공사진행이 되지 않아 넓이 30m, 깊이 1m가량 물웅덩이가 형성됐다.변사자는 인근주택에 거주하는 자로 특이외상 없고 익사로 추정된다는 검안의 소견이 있었다.연제서는 정확한 사망경위 등 수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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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해운대 한 주택서 60대 부부사망
2월 3일 오후 12시25분경 부산 해운대구 반송동 한주택 3층 방 내에서 60대 부부가 사망한 변사사건이 발생했다. A씨(남편)과 연락이 되지 않는다는 지인의 112신고로 경찰관이 출동, 열쇠업자를 불러 문을 개방확인해보니 부부가 방안에 누워 사망한 것을 발견했다.경찰은 남편이 아내를 목졸라 사망케하고 자신도 극단적 선택을 한것으로 추정하고 정확한 사망경위 등은 부검동을 통해 계속 수사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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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연장학회, 제9회 장학금 수여식 개최
대연장학회(이사장 이정규)가 27명 학생에게 3,500만원 장학금을 지급하는 제 9회 장학금 수여식을 개최했다.2일 서울시립 문래청소년 수련관에서 열린 이번 수여식에는 한국 체육대학교 이지혜 등 총 27명의 학생들에게 3,500만원의 장학금을 지급했다. 이영필 총무이사의 사회로 진행된 수여식에는 국악실내악그룹 '나뷔'의 공연과 함께 200여명의 장학회관계자들이 참석했다.대연장학회는 이사장 이정규 외 9명의 이사진들과 360여명의 후원회원이 함께하고 있으며 매년 장학생들을 늘려가며 대한민국의 청소년들의 꿈을 응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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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NH투자증권
<신규선임> ◇부장▲종합금융부 최석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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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연제서 관내 모 교회 주차장서 분만직후 신생아 숨친 채 발견 돼
2월 1일낮 12시경 부산 연제서 관내 모 교회 주차장에서 분만직후 신생아(남)가 사망한채로 발견됐다.부산연제서 형사팀은 탐문 수사등을 통해 신생아의 모 B씨를 용의자로 특정해 검거했다고 3일 밝혔다. B씨는 현재 병원입원 중이다. 경찰은 B씨가 회복되면 사건 경위 등에 관해 조사키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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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승진▲강계원 비축사업처장 ▲윤영배 사이버거래소장(이상 1급) ▲곽정화 노무복리부장 ▲이춘휴 회계관리부장 ▲유명근 유통정보부장 ▲이상길 칭다오aT물류유한공사 법인장(이상 2급)◇전보▲최주환 인재육성처장 ▲이문주 재무관리처장 ▲백태근 수급관리처장 ▲김권형 식량관리처장 ▲김형목 수출전략처장 ▲박민철 해외사업처장 ▲장인식 농수산사업처장 ▲손용규 식품기업지원센터장 ▲이윤용 농식품유통교육원장 ▲유병렬 서울경기지역본부장 ▲김달룡 대전세종충남지역본부장 ▲김정욱 광주전남지역본부장 ▲박향섭 기획조정실 사회가치창출부장 ▲김용광 시설안전부장 ▲박기관 정보보안부장 ▲김기붕 채소사업부장 ▲이정석 수급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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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홍희 남해해경청장, 울산 원유부이 유출사고 현장 점검
김홍희 남해지방해양경찰청장은 2월 3일 울산 간절곶 인근 해상 에스오일 원유 부이 유출사고 현장을 찾아 상황을 점검하고, 유출사고에 대응한 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했다. 지난달 29일 울산 간절곶 해상에선 에스오일의 해상원유 이송시설인 부이가 파손돼 기름이 유출됐지만, 울산 해경구조대와 방제정 등 44척의 세력이 동원돼 긴급 대응에 나서면서 큰 피해 없이 5시간 만에 방제를 완료했다. 경비함정에 탑승해 사고현장을 살핀 김 청장은 “원유 부이 유출사고의 경우 해양생태계는 물론, 어민들의 생계를 위협하는 대형사고로 번질 수 있다”면서 “직원들의 헌신적인 노력이 있었기에 조기에 사고를 수습할 수 있었다”고 직원들의 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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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민 한국은행 울산본부장 5일 부임
한국은행은 정기인사를 통해 김영민 외자운용원 운용지원부장을 울산본부장으로 발령냈다.부임예정일은 2월 5일.신임 김영민 울산본부장은 1965년 3월 생으로 경안고등학교를 거쳐 서울대 경제학과 졸업, 연세대 대학원(경제학과)을 졸업(석사)했다.1992년 한국은행에 입행, 뉴욕사무소 조사역, 외자운용원 리스크관리팀장, 글로벌정부채팀장, 운용기획팀장, 외자운용원 운용지원부장을 지냈다.김 신임 본부장은 주로 한국의 외화자산을 운용·관리하는 외자운용원에서 근무했다.한편 전임 황상필 울산본부장은 인사경영국으로 자리를 옮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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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사진 내걸고 채팅, 찾아온 남성 성매매로 협박 돈 뜯어낸 20대 남성 덜미
여성으로 위장한 20대 남성 A씨가 채팅어플을 통해 남성을 불러들여 찾아온 남성을 주거침입과 성매매로 신고하겠다고 협박해 돈을 뜯은 사건이 발생했다. 피의자 A씨는 2019년 12월말경 부산진구 한 오피스텔에서 채팅어플을 이용해 불상의 여성사진을 프로필로 저장, 피해자(남)와 채팅을 하면서 자신의 주소지, 출입문 비번을 알려주어 찾아온 피해자를 주거침입, 성매매로 신고한다고 협박해 수회에 걸쳐 1000만원 상당을 갈취한 혐의다.부산동래경찰서 강력 3팀은 피의자 A씨를 공갈 혐의로 형사입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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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부산경찰청-상반기 경정, 경감급
부산경찰청은 2월 4일자 상반기 경정,경감급 인사(전보)를 단행했다.[경정급]◇지방청▲112종합상황팀장 오부걸 ▲수사심의계장 이경민 ▲과학수사대장 정원대 ▲제3기동대장 이철민 ▲5기동대장 정진우◇중부서▲112종합상황실장 김동곤 ▲경무과장 박명철 ▲여성청소년과장 이승주 ▲수사과장 이호돈 ▲형사과장 강철중 ▲정보보안과장 김성한◇동래서▲경무과장 손기철 ▲생활안전과장 윤경수 ▲여성청소년과장 김정철 ▲수사과장 김정석 ▲경비교통과장 최조영◇영도서▲청문감사관 지석주 ▲112종합상황실장 박상선 ▲경무과장 김종우 ▲생활안전과장 정병오 ▲여성청소년과장 표준영 ▲수사과장 전성배 ▲형사과장 이윤호 ▲경비교통과장 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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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해경, 오륙도 인근 해상 어선 두척 충돌… 사고 대응중
부산해양경찰서(서장 이광진)는 2월 3일 낮 12시 29분경 부산시 오륙도 북동방 7.9Km 해상에서 어선 A호(29톤, 채낚기, 승선원 8명)와 어선 B호(4.98톤, 연안복합, 다대선적, 승선원 2명)가 충돌해 사고 대응중에 있다고 밝혔다. 부산해경에 따르면, A호는 이날 오전 11시경 감천항에서 조업차 출항, 조업지로 항해하던 중 전방에 있던 B호를 발견하지 못하고 B호와 충돌, B호에서 해상으로 추락한 C씨(이하미상)를 구조후 민락항으로 입항해 민락항에 대기중이던 119구급차량에 인계 인근병원(좋은강안병원)으로 이송했다고 전했다. 또한 B호에서는 충돌 충격으로 선내 일부 침수되어 현장에 도착한 경비함정에서 배수펌프 이용 배수작업을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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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부, 장관정책보좌관 임용
법무부는 2월 3일자로 장관정책보좌관에 대한 인사를 시행했다.◇법무부 장관정책보좌관 ▲이규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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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쇠불판 세척공장서 전기적원인 화재
2월 2일 오전 7시9분경 부산 강서구 대저1동 석쇠불판 세척공장에서 전기적원인으로 화재가 발생했다.이 불은 출동한 소방대에 의해 오전 7시20분경 진화됐다. 인명피해는 없었고 전선 및 간이 천장일부 등 소훼로 소밭서추산 100만원 상당 피해가 났다.신고자는 회사에 출근하던 중 연기가 올라오는 것을 보고 신고했다고 진술했다.해당직원은 오전 6시경 수조에 물을 데우기 위해 시저히터 전원을 켜두고 자리를 비웠다는 진술을 했다.강서경찰은 시저히터 차단기 전선에서 단락흔이 발견되는 등 전기적요인에 의해 발생된 화재로 추정하고 피해자 및 신고자 등 상대 화재발생 경위를 수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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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 소유 땅에 철근 기둥박아 통행 방해 업체 대표 기소의견 검찰송치
부산해운대경찰서 수사과는 A씨(40대·남)를 업무방해 등 혐의로 검찰에 기소의견으로 송치했다고 3일 밝혔다. A씨는 지난해 10월 23일부터 해운대 역사 뒤편 해리단길에 위치한 맨션 앞 도로가 자신의 회사 소유라는 이유로 철근 기둥을 박고 기둥주위로 천막을 둘러 일반인들의통행을 곤란하게 하는 등 교통방해 및 위력으로 점포운영 업무를 방해한 혐의다.업체 대표 A씨는 이곳에 건물을 지을 예정이었는데 구청 반대로 건축계획은 접어둔 상태로 법적으로 문제는 없는 것으로 본다는 입장이다.이곳 상인들은 해당업체와 소송을 불사하겠다는 입장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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