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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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부, 교정공무원 등 인사
법무부는 2월 10일자 공무원 인사를 시행했다.승진 20명(고위공무원 3명, 3급 5명, 4급 12명), 전보 63명(고위공무원 11명, 3급 3명, 4급 49명)이다.◇고위공무원 승진(3명)▲법무부 국가공무원인재개발원파견 김동현(전주교도소장) ▲대구교도소장 김승만(의정부교도소장) ▲부산구치소장 유태오(법무부 교정기획과장)◇고위공무원 전보(11명)▲법무부 국방대학교 파견 류기현(대구교도소장) ▲법무부 교정정책단장 유병철(서울지방교정청장) ▲법무연수원 교정연수부장 이영희(수원구치소장) ▲서울지방교정청장 유승만(법무부 교정정책단장) ▲대구지방교정청장 이경식(법무연수원 교정연수부장) ▲대전지방교정청장 김천수(서울구치소장) ▲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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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서구 수산물가공제조공장서 원인불상 화재… 4명 병원이송
2월 6일 오후 10시40분경 부산 서구 암남동 수산물가공제조공장(11층건물) 1층 하역장에서 원인불상의 화재가 발생했다. 이 불은 출동한 중부소방서 소방대에 의해 오후 11시40분경 진화됐다. 하지만 근로자 4명이 연기를 흡입하고 지게차 등 소훼로 소방서추산 2000만원 상당 피해가 났다.신고자는 부산항보안고사 소속 청원경찰로 감천한 도편방파제에서 근무하던 중 화재를 발견하고 119에 신고했다고 진술했다.화재당시 2층과 10층 기숙사에 있던 캄보디아·인니 여성 26명 및 기계실 당직자 한국인 남성 2명 등 총 28명이 옥상과 지상으로 대피했다.옥상으로 대피한 4명(연기흡입)은 소방헬기(부산소방 항공구구조구급대) 구조, 아미동 부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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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금정구 부곡동서 원인불상 상수도관 파열로 일부도로 파손
2월 7일 오전 4시19분 부산 금정구 부곡동 파디글스골프연습장앞(장전역부근 쌍용APT앞) 원인불상 상수도관 파열로 장전교에서 롯데마트 250m구간 교통통제중이다, 상수도관 파열로 일부도로가 파손됐다.경찰, 상수도사업본부, 구청, 소방 등 현장출동 누수차단, 교통통제 등 조치중이다.인근 목욕탕 지하주차장이 침수됐다.금정서는 정확한 파손원인 등 확인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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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지하철서 우한폐렴 감염자행세 20대 형사입건
어제(5일) jtbc 등에서 '지하철서 신종코로나바이러스 콜록콜록 감염자 사칭 영상'등으로 보도됐던 사건 관련, 부산북부서 지능팀은 관련 용의자를 추적해 인적사항 특정하고 출석요구, 6일 오후 북부서에 자진출석한 피의자 A씨(20대ㆍ남)를 업무방해 등 혐의로 형사입건했다고 밝혔다.피의자 A씨는 지난 1월 30일 오후 4시30분경 3호선 남산정 역에서 숙등역 구간을 운행하는 지하철 내에서 '나는 우한에서 왔다. 폐렴이다. 모두 나에게서 떨어져라.' 고 소리치는 등 감염자행세 및 허위사실을 유포해 승객들에게 공포심을 조성하고 부산교통공사의 지하철 안전관리 업무 등을 방해한 혐의다. 피의자는 유튜브에서 유명해지기 위해 그랬다고 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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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법원, 2월 24일자 31명 법관 퇴직
대법원은 2월 24일자로 31명의 법관이 퇴직한다고 6일 밝혔다.지방법원 부장판사 14명, 고등법원 판사(법관인사규칙 제10조) 9명, 사법연수원 교수 1명, 재판연구관 2명, 지방법원 판사 5명이다.◇지방법원 부장판사▲서울동부지법 부장판사 유남근 ▲의정부지법 고양지원 부장판사 전국진 ▲수원지법 부장판사 최우진 ▲수원가정법원 부장판사 엄상섭(명예퇴직) ▲수원지방법원·수원가정법원 안산지원 부장판사 서현석(명예퇴직) ▲대구지법 부장판사 이중표 ▲대구지법 부장판사 정지영 ▲대구지법 부장판사 조인영 ▲부산지법 서부지원 부장판사 양재호(명예퇴직) ▲울산지법 부장판사 박성호 ▲창원지법 부장판사 김형원(명예퇴직) ▲창원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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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법원, 지방법원 부장판사 이하 정기인사
대법원은 2월 24일자 지방법원 부장판사 이하 법관에 대한 전보 등 법관 정기인사를 시행했다.법관 전보인사는 922명(지방법원 부장판사 386명, 고등법원 판사 56명, 지방법원 판사 480명)이다.연수원 34기 판사들이 처음으로 지방법원 부장판사로 보임됐다. 서울중앙지방법원을 비롯한 서울 시내 법원에 연수원 30기 부장판사들이 진입했다. 연수원 27기~34기 판사 32명이 고등법원 판사로 신규 보임됐다. 수도권 고등법원에서는 연수원 32~34기 법관을 우선 보임했고, 지방권 고등법원에서는 연수원 32~34기 법관을 우선하면서도 법관인사 이원화 제도의 신속한 정착을 위하여 연수원 27~31기 법관도 포함해 보임했다. 연수원 27기 1명, 28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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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부, 상반기 검찰공무원 인사
법무부는 2월 10일자로 검찰직 등 5급 이상 공무원 승진 및 전보인사를 시행했다고 밝혔다.승진 37명[일반직고위공무원 2명, 검찰부이사관(3급) 4명, 검찰수사서기관(4급) 28명, 마약수사사무관(5급) 2명, 공업연구관 1명]이며 전보는 79명[일반직고위공무원 11명, 검찰부이사관(3급) 10명, 검찰수사서기관(4급) 58명]이다. ◇고위공무원 승진(2명)▲부산동부지청 사무국장 곽명규(현 대검찰청 운영지원과장) ▲제주지검 사무국장 이연성(성남지청 사무국장)◇고위공무원 전보(11명)▲법무부 국가공무원 인재개발원 양우덕(춘천지검 사무국장) ▲대전고검 사무국장 유승준(의정부지검 사무국장) ▲서울동부지검 사무국장 정순철(제주지검 사무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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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존권사수 대책위, 농수산물도매시장 일반경쟁입찰 결정 특별행정사무감사 촉구
농수산물도매시장 청과잡화동 협동조합 생존권 사수 대책위원회는 2월 6일 오전 11시 농수산물도매시장 정문 옆(농성 천막 앞)에서 농수산물도매시장 일반경쟁입찰 결정에 관한 특별행정사무감사를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열어 울산시의회에 철저한 진상조사와 함께 담당공무원 중징계를 요구해 달라고 했다.대책위원회 측 변호사는 지난 1월 31일 「공유재산 및 물품관리법 시행령 부칙 제2조 제2항」에 따라 “개정 규정의 시행일로부터 5년간 수의에 의하여 사용·수익을 허가할 수 있는 것으로 사료된다”라고 자문한 내용을 회신했다. 해당 시행령 부칙은 기존 사용·수익자의 이익을 보호하기 위한 ‘경과규정’이다. 부칙은 2018년 12월 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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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교도소 김태완 교위, 심폐소생술로 50대 구해
안동교도소(소장 이동희)는 소속직원이 심폐소생술 교육 덕분에 한 생명을 구했다고 6일 밝혔다. 지난 5일 오전 10시경 송하동 주민센터에서 50대 A씨가 의식을 잃고 갑자기 쓰러졌다. 이를 목격한 김태완 교위가 즉시 다가가 A씨의 의식을 확인하며 심폐소생술을 실시, 옆에 있는 주민센터 직원에게 119에 연락할 것을 요청했다. 한동안의 심폐소생술 후 A씨는 의식을 되찾아 119 구급대원에 의해 병원으로 옮겨졌다.김태완 교위는 “평소 교도소에서 심폐소생술 교육을 수없이 해왔으며, 응급상황을 목격하자 스스로 몸이 반응했다”며 “주위의 다른 동료들이 있었더라도 저와 똑같이 행동했을 것”이라며 겸손해 했다. 안동교도소는 매달 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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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사하구 을숙도대교 위 9중 추돌사고
2월 6일 오전 8시5분경 부산 사하구 을숙도대교 위에서 (신평-명지방향)에서 9중 추돌 교통사고가 발생했다.운전자 9명 등 경상을 입었고 차량 9대 파손됐다.같은 방향으로 진행하던 중 가장 앞서가던 스파크 차량이 속도를 줄이자 뒤따라오던 다른 차량들이 이를 피하지 못하고 연쇄 추돌했다.사고차량은 #1 소나타(30대·남) #2 스포티지(30대·남) #3 싼타페(20대·남) #4 G80(30대·남) #5 라세티(30대·남) #6 아반떼(30대·남) #7 아반떼(40대·남) #8 쏘렌토(40대·남) #9 스파크 (40대·남). 사고처리과정에서 도로 정체가 발생했다.사하서는 사고원인(안전거리확보 불이행)을 확인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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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찰, 운전자 폭행범에 엄정대응키로
대구경찰청은 버스나 택시 등의 운전자에게 폭행, 협박, 상해를 가한 사람에 대해서는 엄정하게 수사해 강력하게 처벌한다고 6일 밝혔다. 운행 중인 자동차의 운전자를 폭행하는 경우 다른 승객의 안전문제를 야기하거나 교통사고를 유발해 제 3자의 생명, 신체에 중대한 위해를 가할 수 있기 때문이다.◇운전자 폭행범은 일반 형사범보다 가중처벌여객 자동차의 운전자는 운행 중인 경우 뿐만아니라 운전자가 여객의 승차나 하차 등을 위해 일시 정차한 경우에도 포함되며, 운전자를 폭행하거나 협박한 경우는 특정범죄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제5조의 10에 의거 5년이하의 징역 또는 2천만원 이하의 벌금, 상해에 이르게 한 경우는 3년이상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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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북구 한 어린이집 3층 심야전기 온도조절기서 불꽃 튀어 화재
2월 5일 오후 10시23분경 부산 북구 한 어린이집 3층 바닥에 설치된 심야전기온도조절기에서 불꽃이 일어나 화재가 발생했다.직원들이 모두 퇴근해 인명피해는 없었고 불이 천장으로 번져 3층 내부 30평 규모의 천장과 가재도구를 소훼해 소방서추산 300만원 상당 피해가 났다.경찰과 소방은 내부 CCTV를 통해 온도조절기에서 불꽃이 튀어 산소부족으로 자연 진화된 사실을 확인했다.신고자(어린이집교사)는 1층에서 일을 하고 있었으나 3층에서 불이 난 것을 인식 할 수 없었고, CCTV상 불꽃이 튄 시점으로부터 40분뒤에도 불이 난 사실을 모르고 퇴근하던 길에 두고온 물건이 있어 어린이집에 들어서는데 화재경보기가 울리고 있어 신고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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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북구 한 정비공장서 원인불상 불…1명 연기흡입·5000만원 피해
2월 5일 오후 9시30분경 부산 북구 한 자동차정비공장에서 원인불상 화재가 발생했다.이 불은 출동한 북부소방서 소방대에 의해 오후 10시10분경 진화됐다. 인근모텔 투숙객 1명이 연기를 흡입하고 도장부스 및 차량이 전소(1대 전소, 1대 반소)되는 등 소방서추산 5000만원 상당 피해가 났다. 정비기사 5명이 잔업을 마치고 2층에서 샤워하고 있는 사이 1층 도장부스 안 도색실에서 원인불상 화재가 발생해 인근모텔 투숙객 1명(신고자)이 연기를 흡입해 부산대병원으로 이송돼 검사에서 이상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정비기사들이 야간작업을 마치고 샤워를 한 후 1층에서 불꽃이 나는 것을 발견하고 소화기로 진화를 시도했으나 실패해 대피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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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신종 코로나 사망자 총563명…확진자 2만8018명
중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우한폐렴)으로 인한 사망자와 확진자 수가 지속적으로 늘고 있다. 중국 국가위생건강위원회는 6일 사이트를 통해 6일 오전 0시를 기준으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사망자가 563명, 확진자가 2만8018명이라고 공식발표했다.5일 하루동안에만 사망자는 73명, 확진자는 3694명, 중증 환자가 640명 늘었다. 지역별로 후베이성에서 70명, 톈진시에서 1명, 헤이룽장성에서 1명, 구이저우성에서 1명이 숨졌다.이밖에 전국적으로 현재 중증 환자 3859명을 포함해 2만6302명이 격리치료를 받고 있다. 의심환자는 2만4702명이다. 전체 퇴원환자는 1153명이다. 전국적으로 감염자와 밀접접촉한 사람은 28만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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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신종 코로나 2명 추가 확진…확진자 총 35명
일본에서 2명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우한 폐렴) 추가 확진자가 나왔다. 이로서 일본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진자는 총 35명으로 늘었다. 6일 NHK에 따르면 후생노동성은 지난 5일 밤 교토(京都)부에 거주하는 중국 국적의 20대 남성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으로 확인됐다고 밝혔다.이 남성은 증상 발생 후 2주 내 중국 여행 이력은 없으나 직장에서 하루 약 300명의 중국 관광객을 접객해왔다.지난달부터 지바(千葉)현을 방문하고 있던 중국 후베이성 우한(武漢)시 거주의 40대 남성도 이날 일본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진을 받았다.그는 지난 4일 감염이 확진된 여성의 남편이다. 때문에 농후 접촉자로 분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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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후베이성 신종코로나 추가 사망자 70명 발생...확진자는 2987명 늘어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 발원지인 중국 후베이성에서 하루동안 사망자가 70명이나 새로 발생했다. 6일 NHK에 따르면, 후베이성 보건당국은 이날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으로 5일 하루동안 70명이 추가사망했다고 발표했다. 이로서 이번 감염사태에 따른 중국 본토 사망자는 총 560명으로 늘어났다.이와 함께 후베이성 보건당국은 감염이 확인된 환자가 성 내에서만 새로 2987명 증가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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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후베이성 신종 코로나 사망자 70명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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