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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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공사장 낙하 적치물에 지나가던 구청공무원 머리 충격
1월 21일 오전 10시경 부산 해운대구 한 호텔 공사현장(팔레드시즈 맞은편)에서 26층에서 지상 1층으로 유로폼(철재+합판) 실은 크레인 하역작업 중, 12층 높이에서 나무받침대(길이1.2m x 폭8cm)가 파손돼 떨어져 지상 1층에서 도로적치물을 단속중이던 해운대 구청 미래도시과 공무직원 A씨(51·남)의 머리를 충격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A씨 정수리쪽 두개골이 함몰됐고, 뇌출혈증상을 보였다. 현재 피해자 의식은 있고, 눈은 뜨고 있으나 이름 등을 말하지 못하는 상황으로 알려졌다. 응급수술 예정이다.경찰은 정확한 사고경위를 확인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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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낙동라이온스클럽, 구미준법지원센터에 원호품 전달
구민구미준법지원센터는 1월 21일 ‘구미낙동라이온스클럽’ 후원으로 설명절을 맞아 소외되고 경제적으로 어려운 보호관찰대상자 가정에 100만원 상당의 원호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이번 원호품은 지역사회봉사단체인 ‘구미낙동라이온스클럽’ 김수경 회장이 경제적으로 어려운 가정환경 때문에 설 명절을 힘들게 보내게 될 청소년보호관찰대상자들을 격려와 함께 희망과 용기를 북돋아 주기 위해 기부했다.구미준법지원센터 권우택 소장은 “지역사회 범죄예방을 위해서는 지역 내 자원봉사단체의 인적·물질적 지원이 필요한데, 라이온스클럽에서 설 명절을 맞아 경제적으로 어려운 청소년보호관찰대상자 가정에 보내준 후원은 이들의 원만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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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래시장 등 위조지폐 사용, 거스름돈 챙기는 사례 주의하세요"
설 명절을 앞두고 제수용품 구매 등으로 사람들이 많이 모이는 재래시장 및 마트에서 혼잡한 틈을 이용, 위조지폐를 사용하고 거스름돈을 챙기는 사례가 우려되어 상인들의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대구지방경찰청은 설 명절 연휴, 재래시장 등 위조지폐 주의를 당부하고 간단한 위조지폐구별법을 안내했다. 2018년 9월경 추석 연휴기간 중 대구·경북·경남 등 재래시장 21개소에서 채소 등을 구입하며 5만원권 위조지폐 21매를 사용하고, 100여만원의 거스름돈을 챙긴 피의자(20대 남자)를 검거하여 구속했다.2017년 1월경 설 연휴기간 중 대구 시내 재래시장 4개소에서 과일 등을 구입하며 5만원권 위조지폐 12매를 사용하고, 55만원 상당의 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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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강서구 원목 가구공방 비닐하우스 화재
1월 20일 오후 5시54분경 부산 강서구 대저1동 원목탁자 등을 제작하는 가구공방 비닐하우스(30평규모)에서 진기적 요인으로 추정되는 화재가 발생했다.이 불은 강서소방서 소방대에 의해 오후 7시40분경 진화됐다.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비닐하우스 4개동(전소 2, 부분소 2) 및 생산품, 집기류 등이 소훼돼 소방서추산 4400만원 상당 피해가 났다.피해자는 비닐하우스 내부에서 작업 중 천장에 설치된 전등 주변 전선에서 전기스파크와 함께 불이 붙는 것을 보고 진화를 시도했으나 계속불이 번지자 119에 신고했다.경찰은 피해자 등 상대 정확한 화인을 수사중이며 1월 21일 지방청화재감식팀 정밀 감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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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남권 관문공항 관련 부‧울‧경 인식조사 결과발표
(사)동남권관문공항추진위원회는 1월 21일 ‘동남권 관문공항 건설에 대한 부산·울산·경남 시·도민 여론 조사’결과를 발표했다. 동남권 관문공항에 대한 부‧울‧경 주민들의 인식을 분석하기 위해 실시되었으며, 조사 항목은 동남권 관문공항 문제의 사회적 쟁점화 인식 여부, 바람직한 관문공항 검증 일정 및 검증범위와 최근 이슈화되고 있는 동남권 메가시티 건설 필요성 등의 문항으로 구성됐다. 조사결과에 따르면, 응답자중 75.8%(매우 잘 앎 26.6%, 약간 앎 49.2%, 미인지 24.2%)는 동남권 관문공항 문제가 부‧울‧경 지자체와 국토교통부간의 입장 차이로 인해 사회적 쟁점화 된 사실을 인식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그리고 동남권 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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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류준열, 호주 산불 구호와 기후위기 해결 위해 그린피스 캠페인 동참
배우 류준열이 호주 산불 구호활동을 지원하고 기후위기 해결에 써달라고 후원금을 기부했다. 국제환경단체 그린피스 서울 사무소는 류준열이 유례없는 산불로 고통을 겪고 있는 호주의 피해 복구와 현장 조사, 기후위기 해결을 위해 후원금을 전달해 왔다고 21일 밝혔다. 호주 산불은 지난해 9월부터 지금까지 남한보다 넓은 면적인 1,100만 헥타르를 불태웠으며, 이로 인해 29명이 목숨을 잃었고 1400채가 넘는 집이 불탔다. 야생동물 피해도 심각해 캥거루, 코알라, 주머니쥐를 포함한 동물 10억 마리 이상이 떼죽음을 당한 상태다. 화재 피해가 사상 최대 규모에 이르면서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니콜 키드먼을 비롯한 세계 유명 연예인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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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군구연맹, 박정현 대덕구청장에 감사패 전달
전국시군구공무원노동조합연맹(위원장 공주석, 이하 시군구연맹)은 1월 20일 대전 웨딩캐슬컨벤션에서 열린 대전광역시공무원노동조합연맹(위원장 전기원, 이하 대전연맹)의 제7대 출범식에서 박정현 대전 대덕구청장에게 감사패를 전달했다고 밝혔다.박정현 대덕구청장은 노동절 특별휴가를 선도적으로 지정해 타시‧군의 모범이 되어 시군구연맹 소속 대전 지역 단위노조의 추천을 받았다.지난해 대전 5개 자치구(대덕구, 동구, 중구, 서구, 유성구)는 모든 민원업무 처리에 지장이 없는 범위에서 노동절 특별휴가를 지정했다. 이는 지난해 처음 실시된 것으로 노동절 특별휴가에 앞장 선 박정현 대덕구청장 덕분에 다른 4개 자치구도 시행할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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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3인 공동대표 유임·4인 사장 승진 실시 등 2020년 정기 사장단 인사 실시
삼성전자는 20일 사장 승진 4명, 위촉업무 변경 5명 등 총 9명 규모의 2020년 정기 사장단 인사를 발표했다. 먼저 IM부문 네트워크사업부장 전경훈 부사장, 종합기술원 부원장 황성우 부사장, 사업지원T/F 최윤호 부사장, 삼성SDS 사업운영총괄 박학규 부사장 등 4인은 각각 IM부문 네트워크사업부장 사장, 종합기술원장 사장, 경영지원실장 사장, 삼성전자 DS부문 경영지원실장 사장으로 승진했다. 또 IM부문 무선사업부 개발실장 노태문 사장은 IM부문 무선사업부장 사장으로, 사회공헌업무총괄 이인용 고문은 CR(Corporate Relations)담당 사장으로 위촉업무가 변경됐다. 삼성전자에 따르면 이번 사장단 인사는 신성장 사업과 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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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찰, 연휴기간 가정폭력범죄 엄정 대응키로
대구 경찰은 연휴 기간 중에도 가정폭력범죄를 저지른 가해자는 원칙적으로 사건 처리하는 등 엄정 대응키로 했다고 20일 밝혔다. 경찰은 재발 위험성이 높을 경우 주거에서 퇴거·피해자 대상 접근 금지 등 긴급임시조치를 실시키로 했다. 가해자가 다시 폭력을 저지르거나 보복할 위험이 있는 피해자에 대해서는 위치추적장치(스마트워치) 대여·주거지 주변 맞춤형 순찰·경찰관과 hot-line 구축 등 신변보호를 제공한다. 아울러 피해자의 상담·치료 등을 위해 여성긴급전화1366과 해바라기센터, 다누리콜센터도 명절 기간 동안 24시간 운영된다.평상시보다 가정폭력 신고가 증가하는 명절 기간에 대비, 20~23일(4일 간) 폭력 재발 위험성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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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해경, 정자 동방 22Km 해상서 선박 2척 충돌 긴급조치
울산해양경찰서(서장 임명길)는 1월 20일 오후 정자 동방 22Km 해상에서 선박 2척이 충돌, 2차 피해를 우려해 긴급조치 했다고 밝혔다.울산해경에 따르면 이날 오후 2시 34분경 정자 동방 22Km해상에서 조업을 마치고 입항 중이던 어선 A호(24톤, 자망, 감포선적, 승선원 6명)와 울산항으로 입항 항해 중이던 상선 B호(12,814톤, 케미컬운반선,마샬제도, 승선원 19명)가 충돌했다고 A호 선장이 신고했다.신고접수를 받은 울산해경은 구조대 및 연안구조정과 300톤급 경비함정을 현장으로 급파, 승선원들에게 구명조끼를 착용시키는 등 안전조치를 취한 뒤 선원들의 부상정도을 파악했으나, 선박 선수일부가 경미하게 파손돼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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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선관위, 설 명절 전후 위법행위 특별 예방·단속
울산광역시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구남수 울산지법원장)는 설을 맞아 정치인 등이 명절인사를 명목으로 선거구민에게 금품을 제공하는 등 불법행위가 발생할 우려가 있어 특별 예방‧단속활동에 돌입한다고 20일 밝혔다. 특히 오는 4월 15일 실시하는 제21대 국회의원선거의 선거일이 다가옴에 따라 정당, 국회의원, 지방자치단체장, 입후보예정자 등을 대상으로 위반사례 예시 안내 등 선거법 안내활동에 주력하고, 사전 안내에도 불구하고 위법행위가 발생할 경우에는 고발 등 엄중 조치할 방침이다. 또한 과열‧혼탁이 우려되는 지역에 대해서는 광역조사팀과 공정선거지원단 등 단속인력을 총동원해 대처할 계획이다. 설에 할 수 있는 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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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운대해수욕장 시설 설치 및 철거공사 관련 뇌물수수 구청공무원 구속
부산경찰청 지능범죄수사대는 2010년부터 수년간 해운대해수욕장 시설 설치 및 철거공사를 위해 업체 대표로부터 현금 등 뇌물을 수수한 구청공무원 A씨(50대·남)를 뇌물수수 혐의로 구속했다고 20일 밝혔다.지수대는 여타 관련자들에 대해서는 뇌물공여 혐의로 수사를 진행하고 있다.경찰은 첩보 입수하고 압수수색 및 계좌 추적으로 범죄사실 입증했고 지난 1월 15일 구속영장이 발부됐다고 전했다. 본건 구속사건은 스마트비치사업과는 상관없이 해수욕장내 시설 설치및 철거공사 관련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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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경찰청, 직위공모 경정6명 선발
부산경찰청은 직위공모를 통해 경정 6명을 선발했다고 20일 밝혔다.△홍보담당관실 홍보계장 황진흥(현 남부서 여성청소년과장) △제1부 경무과 경무계장 안해원(지방청 교육계장) △제2부 112종합상황실관리팀장 박지성(지방청 112상황팀장) △제2부 여성청소년과 아동청소년계장 정태운(강서서 정보보안과장) △제3부 정보과 정보3계장 김종규(지방청 공항경찰대장) △제3부 외사과 국제범죄수사대장 국중용(지방청 과학수사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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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하이투자증권
<신규>◇부서장 ▲금융상품법인1팀장 오윤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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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경찰청, 평온한 설 명절 종합치안활동 추진
부산경찰청(청장 김창룡)은 설 연휴기간 시민이 평온한 설 명절을 위해 1월 20일부터 1월 27일까지 7일간 설연휴 종합치안활동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지난해 설명절 연휴기간 중 중요범죄(살인, 강도 치기, 절도, 남치·강금, 성폭력, 가정폭력, 아동학대, 데이트폭력) 112신고 건수는 평상시보다 25.7% 증가했으며 그중 가정폭력 20%이상, 폭력은 10.7%나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경찰은 각 기능의 취약분야별 빅데이터 등 분석자료를 바탕으로 ‘선택과 집중’에 따른 효율적인 범죄예방 및 집중단속에 나설 방침이다. ◇(생활안전·여성청소년 기능)범죄예방활동·가정폭력 관리 강화설명절을 앞두고 제수용품 구입 등 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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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레일러차량 적재 철제 H빔과 충돌한 포터차량 운전자 병원 이송
1월 20일 오전 5시43분경 국민연금-연제구청 구간 도로에서 24m 철제 H빔을 싣고 부산고용노동청쪽(행복주택 공사장)으로 비보호 좌회전하던 A씨(50대·남)운전의 트레일러 차량을 반대방향(이마트→시청방향)에서 오던 B씨(60·남)운전의 포터차량이 트레일러 차량 밖으로 나온 H빔을 보지 못해 H빔과 충돌한 교통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포터챠량 기사 B씨(압착상태)가 출동한 동래소방에 의해 구조돼 병원으로 이송됐다.부산연제서는 정확한 사고경위를 확인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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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찰청, 평온한 설 명절 치안 확보 주력
대구지방경찰청(청장 송민헌)은 민속 최대 명절인 설을 맞아 시민들이 가족과 함께 안전하고 편안하게 명절을 즐길 수 있도록 가용경력을 최대한 투입하기로 했다고 19일 밝혔다. 경찰은 1월 20일부터 27일까지 설 명절 종합치안대책을 마련해 가시적·선제적 경찰 활동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특별교통관리기간은 1월 18일부터 1월 27일까지 10일간. 앞서 대구 경찰은 지난 14일부터 설 명절 특별치안활동 1단계 추진 기간을 설정하고, 제2금융기관, 편의점, 금은방 등 현금 다액취급업소 등 정밀진단을 실시했다.경찰은 지난해 설 기간 중 112신고 접수 현황을 분석한 결과, 설 연휴 기간 일평균 112 총 신고건수는 8.5%(220건)감소했으나, 명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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