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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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내버스가 신호대기중인 다른버스 추돌…승객12명 병원이송
1월 17일 오전 6시10분경 부산 동구 초량동 협성G7 마리나 앞에서 A씨(50대)운전의 삼성여객버스가 신호대기중인 B씨(50대)운전의 태영시내버스차량 뒤 범퍼를 추돌한 교통사고가 발생했다.이 사고로 삼성여객 버스내 승객 12명 및 운전자 등 14명 가슴,무릎,갈비뼈,머리타박상 등 통증 호소(경상)했고 승객 12명은 병원 이송(여9,남3)됐다. 버스 뒷범퍼는 파손됐다.동부서 교통조사계는 정확한 사고경위를 확인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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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노총울산본부, 하청노동자들 임금체불 현대중공업 원청 책임 촛불집회
민주노총울산본부는 1월 16일 오후 5시30분 현대중공업 정문 건너편에서 "현대중공업 하청노동자들의 임금체불, 고용불안 그리고 수많은 업체 폐업 등 모든 책임이 현대중공업 원청(권오갑 회장, 한영석 사장)에 있다"며 이를 규탄하는 촛불집회를 가졌다.가맹조직 상근간부 및 조합원 200여명이 참석했다.이들은 현대중공업의 불공정하도급 갑질에 대한 공정거래위원회의 과징금 208억원, 조사방해 과태료 1억2500만원 부과, 시정명령 및 검찰고발 조치에 대한 여론을 확산하고 하청노동자 투쟁동력을 확보하기 위한 투쟁을 결의했다.사전발언으로 서비스연맹울산본부(울산CC경기보조원 부당징계관련), 노동문예창작단의 공연, 민중의례, 김동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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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엠한마음재단코리아, 9년째 창원시 희망푸드마켓에 이웃사랑
한국지엠 임직원들이 설립한 사회복지법인 지엠한마음재단코리아는 1월 16일 설 명절을 맞아 창원시 관내 저소득층이 이용하는 희망푸드마켓에 이웃사랑 성금 1000만원을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전달했다고 밝혔다.이날 전달식은 한국지엠 창원공장 이승원 팀장, 창원희망푸드마켓을 위탁 운영하는 창원성산종합사회복지관 고태경 관장,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 유병설 사무처장 등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창원시 의창구에 위치한 희망푸드마켓에서 이뤄졌다.전달된 성금은 창원희망푸드마켓을 통해 창원지역 저소득층 및 복지사각지대에 있는 소외계층의 결식문제 완화와 식생활 개선을 위한 건강한 식재료 구입 비용으로 사용되며,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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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보자 K씨 "인터파크의 낚시용 판매로 봉변당해"항변
인터넷 종합 쇼핑몰 인터파크가 사기상품 판매(?) 논란에 휩싸였다. 피해자 K모씨는 인터파크 홈페이지를 통해 켄싱턴리조트 경주 ‘21평->31평 선착순UP(1박)’ 상품 2개를 30만원에 구매했고, 예약이 확정되면 별도로 통보하겠다는 연락을 받았다. K씨는 다음 날 인터파크로부터 “예약이 최종확정 되셨습니다”라는 문자를 받았다. 하지만 K씨가 숙박하러 간 리조트 경주는 31평이 아닌 21평을 배정했다. K씨가 인터파크에 전화해서 항의하자 인터파크 측은 “해당 상품을 선착순 판매로 공지했고, 해당 상품이 판매 완료되어 21평으로 배정했다”고 답변했다. K씨는 “예약이 확정되면 별도로 통보하겠다고 한 후 예약이 최종 확정되어 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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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구서나들목 교통사고 발생
1월 16일 오전 9시44분경 부산 금정구 구서나들목에서 단독 교통사고가 발생했다. 부산경찰청 교통순찰대에 따르면 SM3차량 운전자 A씨(26·여·경상)는 도시고속도로 구서동·경부고속 분기점을 앞두고 2차로에서 1차로로 진로 변경하다 과조작(운전부주의)으로 중앙분리대를 충격했다.사고차량 견인 조치 됐고 오전 10시10분경 정상소통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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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부산지방경찰청-총경
◇부산지방경찰청 ▲경무과장 도원칠(현 경남함양서장) ▲정보화장비과장 변종문(제주 경무) ▲경비과장 강일웅 (부산정보화장비과장) ▲112종합상황실장 이병학(울산 홍보) ▲생활안전과장 권창만 (북부서장) ▲여청청소년과장 장재혁 (충북 형사) ▲보안과장 박중희 (강서서장) ▲외사과장 양영석 (서부서장)◇경찰서▲동래서장 정명시(지방청외사과장) ▲서부서장 김성수(지방청 여성청소년과장) ▲사상서장 윤영진(지방청 경비과장) ▲강서서장 정석모(지방청 생활안전과장) ▲북부서장 소진기(지방청112실장) ▲기장서장 신영대(지방청 보안과장)◇경무과 대기 ▲우승관(동래서장), 김해주(사상서장), 부산청 치안지도관 박광주(경무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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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속노조 현대자동차 보안지회 사무실 개소식
전국금속노동조합 현대자동차 보안지회(지회장 박진현) 사무실 개소식이 1월 17일 오후 2시~6시 울산 북구 염포동 997-6번지 MTB자전거 2층에서 열린다.보안지회는 사측의 탄압과 회유속에 2019년 12월10일 노동조합 창립을 했고 보안지회 창립과정에서 회사측으로부터 '노조하면 해고하겠다'는 통보를 받기도 했다.과거에도 노조 활동을 하는게 쉽지 않았지만 2020년 현재도 노동자의 권리를 주장하기 위해 노조창립 및 활동하기 어려운게 대한민국의 현주소인 것 같다. 과거 현대자동차는 사내하청 비정규직 노동자들이 노조 창립 및 활동 과정에서 노조 파괴 공작 및 탄압의 선봉에 세우며 일명 구사대라는 이름의 보안노동자도 같은 비정규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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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키로 시동걸려고 버튼 누르자 차량 엔진룸 화재
차량 엔진룸 전기적 결함으로 추정되는 차량 화재사건이 발생했다. 경찰과 중부소방서가 공동대응했다.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엔진룸 일부 소훼로 소방서추산 200만원 상당 피해가 났다.1월 15일 오후 5시37분경 부산 서구 서대신동 구광빌딩 야외주차장에서 피해자 A씨가(39·여)가 주차된 포르테 승용차량의 시동을 걸기위해 스마트키로 버튼을 누르자 엔진룸에서 불상의 원인으로 화재가 발생했다. 지난해 8월경 차량에 시동이 잘 걸리자 않아 스마크키 버튼 부위 및 점화플러그를 수리한 것으로 보아 전기적 결함에 의한 화재로 추정해 16일 오전 지방청 화재감식팀과 소방합동 정밀감식키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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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단체 보조금 횡령 공무원 검찰송치
부산진경찰서는 사회단체 보조금 횡령한 부산진구청 소속 공무원A씨(50대· 남)를 업무상황령 혐의로 검거해 검찰에 불구속 기소의견으로 송치했다고 16일 밝혔다.A씨는 2019년 7-8월간 관내 사회단체에 지급해야하는 보조금 370 여 만원을 무단 인출해 개인적 용도로 사용한 혐의다.소속 구청 자체 감사에서 적발해 A씨를 고발했다. A씨는 개인사정으로 횡령사실을 시인하고 횡령액 전액변제 했다.구청측은 A씨를 전보발령냈고 재판결과에 따라 최종징계 결정을 내릴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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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교정청, 청렴실천 결의대회 및 청렴교육 가져
대구지방교정청(청장 정유철)은 1월 15일 대회의실에서 전 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청렴한 공직문화 조성을 위한 청렴실천 결의대회 및 외부강사 초빙 청렴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직원들은 이번 결의대회를 통해 공정한 직무수행을 저해하는 어떠한 알선·청탁행위를 받지도, 하지도 않을 것을 약속하고, 법령에 따른 공정하고 투명한 업무 처리로 깨끗하고 청렴한 공직문화를 확산하기 위하여 노력할 것임을 다짐했다.또한 청렴연수원 공문대 청렴교육전문강사를 초빙해 ‘청렴문화와 청탁금지법의 이해’란 주제로 1시간 동안 부패방지교육을 했다.정유철 대구지방교정청장은 “공직자에게 청렴은 더 이상 선택이 아닌 의무임을 명심하고, 대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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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울고속도로 부산방향 장안휴게소 입구 차량추돌 화재
1월 15일 오후 4시 55분경 부울고속도로 부산방향 25.7km지점 장안휴게소 입구 (기장군 장안읍 명례리)에서 차량추돌 화재사건이 발생했다.부산경찰청 고속도로순찰대에 따르면 A씨(20대·남, 경상)운전의 아반테차량이 울산쪽에서 부산방면으로 운행중 장안휴게소로 진입하기 위해 램프로 진입하다 운전부주의로 앞서가던 B씨(40대·남)운전의 25톤 카고트럭 후미를 추돌, 화재가 발생해 아반테 차량이 전소됐다.사고조치로 인하여 후방 약2km 가량 정체됐고 오후 6시 5분경 정상소통됐다.경찰은 정확한 사고경위를 확인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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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CC경기보조원 "일방적 부당징계, 자치회권한 부정" 울산개발 규탄
민주노총서비스연맹울산본부는 1월 15일 오전 울산시청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울산CC경기보조원 노동자(캐디)에 대한 일방적 부당징계, 자치회 권한 부정하는 (사)울산개발을 규탄했다.기자회견은 홍경미 서비스연맹울산본부 사무국장의 사회로 박만종 서비스연맹 골프장분과 분과장, 동일리조트 위원장, 손상희 서비스연맹울산본부 본부장, 이창규 민주노총울산본부 사무처장의 연대발언과 안영하 울산CC 경기보조원(자치회 회장), 이현주 울산CC 경기보조원(자치회 조장)의 당사자 발언, 이신재 울산CC 경기보조원(자치회 조장)의 기자회견문 낭독 순으로 진행됐다.민주노총서비스연맹 울산CC 경기보조원 조합원들은 근로기준법에 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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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고] 김종범 (한국가스안전공사 사장 직무대행)씨 배우자상
▲ 천민경씨 별세, 김종범 한국가스안전공사 사장 직무대행 배우자상 = 15일 오전 10시, 한림대학교 성심병원 장례식장 3호실(16일 VIP 1호실) (경기도 안양시 동안구 관평로 170번길 22)(☎031-382-5004), 발인 17일 오전 6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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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광진 부산해양경찰서장, 취임 후 첫 해상 순시
부산해양경찰서는 이광진 서장이 1월 15일 관할 해역의 전반적인 특성과 취약지 등을 파악하기 위해 취임 후 첫 해상 순시에 나섰다고 밝혔다.1월 13일 취임 후 첫 해상 순시에 나선 이광진 서장은 완벽한 치안태세 확립을 위해 경비함정을 이용, 오륙도에서 송정항까지 관할 해역 내 중요지형ㆍ지물과 취약개소 등 해상 치안상황을 직접 확인했다.또 함정 직원의 노고를 치하하고 애로사항 청취 등 현장과의 소통의 시간도 가졌다. 이광진 부산해양경찰서장은 "서장으로서 재임 기간 중 최일선에서 일하고 있는 현장의 의견을 항상 경청하겠다”며 “국민과 소통하고 국민에게 공감 받을 수 있는 해양경찰이 되기 위해 각자의 위치에서 최선을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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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코올중독치료명령 거부 대상자 집행유예 취소
법무부 서울서부보호관찰소(서울서부준법지원센터, 소장 양현규)는 보호관찰, 치료명령 기간 중 알코올 중독 치료를 거부한 보호관찰·치료명령 대상자 K씨에 대한 집행유예가 취소됐다고 15일 밝혔다.이번에 집행유예가 취소된 K씨는 수년 간 반복된 주취폭행 등의 범죄행위에도 불구하고, 법원의 선처로 징역 4월, 집행유예 2년, 보호관찰, 치료명령(알코올 중독) 판결을 받았다. 하지만 K씨는 보호관찰 기간 중 주거지 확인을 위해 방문한 보호관찰관을 만취상태로 응대하고, “술은 끊을 수 없다, 차라리 징역을 가겠다.”며 알코올 중독에 대한 치료명령 집행을 전면 거부했다.서울서부준법지원센터는 치료명령 불응자에 대한 엄정한 법집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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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전미숙으로 차량 후진하다 가게로 돌진 사고
1월 15일 오전 11시33분경 부산 사상구 덕상로 한 베이커리 전문점(벽산 신익점)으로 차량이 돌진한 사고가 발생했다.'차량이 가게로 돌진했다' 했다며 목격자 112신고를 받고 덕포파출소 순찰차가 출동해 소방에 공조요청을 했다.경찰은 스포티지차량 운전자 A씨(30·여)가 운전미숙으로 후진하다 돌진사고를 낸 것으로 보고 있다. 운전자도 경미한 부상을 입어 119에서 상태를 파악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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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법주차신고처리중 음주운전 도주 차량 추적 검거
부산사하경찰서는 112신고처리중 음주운전자를 발견하고 추적,검거했다고 밝혔다.1월 15일 0시34분경 사하구 하단동 사하우체국 부근에 불법 주차신고를 받고 현장에 하단지구대 순찰차가 출동했다. 신고처리과정에서 부근 도로에 있던 음식물쓰레게 수거함을 충돌 파손하고 도주하는 차량을 발견했다.인접 순찰차 지원받아 부근도로 수색중 하구언다리(명지방향)위에 라이트를 끄고 운행중인 차량을 발견하고 추격했다.경찰은 0시47분경 강서구 모 교회 앞에서 도주중인 투싼차량을 순찰차로 에워싸 운전자 A씨(30대·남)를 검거, 혈중알코올농도 0.151%로 나와 도로교통법위반(음주운전)혐의로 형사입건해 조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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