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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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기장군 교리초교 앞 노상서 교통사망사고
3월 19일 오전 11시 30분경 부산 기장군 교리초교 앞노상에서 교통사망사고가 발생했다. A씨(80대ㆍ남)운전의 베르나차량이 편도 2개차로중 1차로로 운행하던중, 불상의 이유로 중앙선을 넘어가면서 맞은편에서 오는 B씨(56ㆍ남ㆍ인명피해없음)운전의 1003번 좌석버스를 충격해 A씨가 현장에서 사망했다. 좌석버스는 마지막 승객들을 하차후 차고지로 향하던 중이었다.경찰은 정확한 사고원인 등 확인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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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지역발전협의회-한국관광협회중앙회, 코로나19 극복 성금 전달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강기철)는 3월 18일 경남지역발전협의회(3000만원)와 한국관광협회중앙회(윤영호 회장 2000만원)가 경남도내 취약계층 및 피해 주민을 위한 코로나19 극복 성금을 전달해 이웃사랑 실천에 동참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날 경남도청에서 열린 가입식은 김경수도지사, 경남지역발전협의회 최위승 이사장(무학그룹 명예회장), 한국관광협회중앙회 윤영호 회장, MBC경남 정대균 대표이사 사장, 경남신문 최광주 대표이사 회장,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 강기철 회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경남지역발전협의회 최위승 이사장은 “코로나19로 모두가 어려운 가운데 있지만 어려울 때 일수록 힘을 합쳐 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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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지역 강풍피해 6건 접수
부산경찰은 3월 19일 오후 5시 현재 강풍 피해 112신고 접수는 6건이라고 밝혔다.19일 오후 2시경 부산진구 연지동소재 아트빌 건물(총6층건물) 외벽보온재가(드라이비트, 두께 5cm가량) 강풍에 파손됐다. 인명피해는 없었다. 119대원이 도착해 떨어지지 않은 보온재 제거했고, 교통 및 지구대 등은 현장주변 차량을 통제했다.같은날 낮 12시5분경 중구 대청동 상가 건설 공사현장 안전펜스(40m)가 강풍으로 인해 인도방향으로 쓰러져 파손됐다.강풍관련 특별순찰중인 대청파출소 순찰차가 발견, 관할구청 통보 및 안전통제했다.이날 오후 1시6분경 동래구 사직동 세계로병원 앞 신호위반 무인단속기가 강풍으로 떨어져 파손됐다. 교통순찰차가 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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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해경, 해양안전 저해사범 단속 예고제 실시
울산해양경찰서(서장 임명길)는 봄철 낚시어선, 여객선 등 다중이용 선박 이용객 증가시기에 맞춰 해양사고 예방을 위한 맞춤형 단속예고제를 시행한다고 19일 밝혔다.울산해경은 안전검사 미수검 선박 명단을 확보해 파출소, 경비함정 및 유관기관을 통해 단속 예고제를 홍보, 미수검 선박들의 자진 검사를 유도한 후, 4월 20일부터 ‘해양안전 저해사범 특별단속’을 실시키로 했다.이번 특별단속의 중점대상은 ▲선박 불법 증·개축 등 선박안전 분야 ▲선박안전검사 미수검, 구명설비 부실검사 등 선박검사 분야 ▲음주 ‧ 약물복용 운항 ▲과적·과승, 해기사 승무기준 위반 등 선박운항 분야 ▲무면허운항, 항계 내 어로행위⋅구명조끼 미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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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경찰, 벌크형 마스크를 KF94로 속이고 불법유통업자 3명 검거
경남지방경찰청(청장 진정무)은 코로나19 확산으로 마스크 품귀 현상을 빚고 있는 마스크 등의 수급을 안정화하기 위해 유통과정에서의 매점매석·긴급수급조정조치 위반 등 유통질서 교란 행위에 대해 집중단속을 해 오고 있다. ◇포장되지 않은 일반 마스크(속칭 벌크형)를 KF94 보건용 마스크라 속이고 불법 유통시킨 3명 검거 창원중부경찰서는 식품의약품안전처(이하 식약처)로부터 인증을 받지 않은 일반 마스크를 인터넷 SNS를 통해 ‘KF94 보건용 마스크’로 속이고 14만개를 불법 유통하려한 A씨(39세) 등 2명을 약사법 위반 및 사기 혐의로 검거했다. (약사법 제61조 제2항 : 5년이하 징역, 5천만원 이하 벌금/ 형법 제347조 제1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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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대교 해상서 떠오른 신원미상 남성 인양
부산중부소방서는 3월 19일 오전 8시15분경 부산대교 밑 한 백화점 맞은편 해상100m지점에 시신으로 추정되는 물체가 떠 있다는 신고 접수 후 출동해 인양을 했다.구조대가 현장에 도착해 시신으로 추정되는 요구조자 발견하고 대원 2명이 입수 후 요구조자 인양, 오전 8시48분경 현장에 도착한 부산해경에 인계했다.부산해경관계자는 "인계받은 시점에서 시신이 부패상태였고 신장은 158cm정도의 바지만 입은 신원미상 남성으로 추정된다"며 "이미 사망한 지 시간이 지났을 것으로 보이며 신원확인을 거쳐 타살인지 자살인지 여부를 조사중"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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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적십자사, 대구지방변호사회 대구·경북 코로나19 극복 기원 성금 전달
대한적십자사 대구광역시지사(회장 송준기)는 지난 17일 대구지방변호사회(회장 이춘희)에서 코로나19 바이러스 극복을 위해 대구·경북 적십자사에 6400여만 원을 기부했다고 19일 밝혔다.대구지방변호사회는 대구·경북 시, 도민들이 이 위기를 슬기롭게 극복하고, 희망의 불씨를 피우는 심정으로 본회 회원들의 뜻을 모아 성금을 기탁했다고 희망을 전했다.이춘희 회장은 "코로나 사태의 극복을 위해 고생하고 있는 의료진과 자원봉사자들에게 감사드리고, 328대구운동, 마스크 나누기, 체류 외국인 돕기 등 코로나19를 극복하기 위한 다양한 시민운동에 대구지방변호사회도 적극 동참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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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보교육재단, ‘2020 인성교육 현장연구 지원과제’ 공모
교보교육재단(이사장 선종학)은 현장 중심의 실천적 인성교육 활성화를 위해 ‘2020 인성교육 현장연구 지원과제’를 공모한다고 19일 밝혔다.이번 공모는 이론 중심 연구가 아닌 교육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실천적 연구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연구 주제는 ‘지속가능한 미래를 위한 통합적 인성교육 연구’로, 초•중•고 청소년을 위해 교육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실천적 연구과제여야 한다. 인성교육과 환경교육, 인성교육과 평화교육 등 타 교과(학제)와 인성교육의 통합적 접근을 중심으로 지원하면 된다.인성교육에 관심이 있는 전문가(교수, 연구원), 교사 등 교육계 종사자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다음달 12일까지 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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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스터디교육, ‘러셀모의고사’ 무료 배포
메가스터디교육이 수험생들을 대상으로 ‘러셀모의고사’를 무료로 배포한다고 밝혔다.전 영역 시험지와 해설지, 스타 강사 해설강의, 성적분석 참고자료까지 무료 제공이번에 무료로 배포되는 ‘러셀모의고사’는 4월16일 시행 예정인 첫 학력평가 출제 범위에 맞춘 국영수탐 전 영역 시험지와 해설지로 구성됐다. 19일부터 22일까지 총 4일간 매일, 매교시 실제 수능시험 시간 기준으로 영역별 시험지와 해설지 파일이 공개된다. ‘러셀모의고사’ 응시를 원하는 수험생들은 영역별 시험 시간에 맞춰 파일을 다운로드 받아 개인별로 응시하면 된다.모의고사를 응시한 후에는 조정식 강사(영어영역)를 비롯한 영역별 스타 강사들의 해설 강의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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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호관찰기간 중 잠적 대상자, 집행유예 취소 ‘극약처방’
법무부 거창준법지원센터(소장 김경모)는 법원의 보호관찰, 사회봉사명령 처분에도 불구하고 고의적으로 지도·감독에 불응한 A씨(65·남)씨에 대한 집행유예 판결이 취소됐다고 19일 밝혔다. 거창준법지원센터는 보호관찰 준수사항 위반으로 법원으로부터 구인장을 발부 받아 지명수배 중인 A씨에 대해 신병미확보 상태에서 법원에 집행유예 취소를 신청, 인용결정을 받았다.A씨는 야간주거침입절도 등으로 2018년 4월 13일 창원지방법원 거창지원에서 징역 10월에 집행유예 2년, 보호관찰 2년, 사회봉사명령 160시간을 선고 받았으나 소재를 숨긴 채 보호관찰관의 지도·감독에 불응하며 도주 중이었다.이에 준법지원센터에서 구인장을 발부받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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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부속품 연마작업 하던 근로자 기계벨트에 끼여 사망
3월 18일 오전 9시35분경 부산 사상구 삼락동 한 공장에서 자동차용 부속품 연마작업을 하던 근로자 A씨(44·남)가 가랑기(부품연마기계) 벨트에 우측 팔과 머리가 끼어 외상성 뇌손상으로 사망한 변사사건이 발생했다.이 같은 상황을 다른 근로자가 발견하고 부산대병원 응급외상센터로 이송, 치료 중 사망했다.경찰은 현장에 설치된 CCTV영상에서 사고가 발생한 것을 확인했다.발견자는 변사가가 작업을 하던 중 끼어있는 것을 발견하고 기계작동을 멈추었다고 진술했다.사상서는 회사관계자 상대로 사고경위를 수사해 업무상과실치사 적용여부를 확인키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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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해경, 연안 안전사고 위험예보제 '주의보'발령
부산해양경찰서(서장 이광진)는 19일 강풍 및 너울성 파도 등에 의한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19일부터 기상특보 해제시까지 연안 안전사고 위험예보(주의보)를 발령한다고 밝혔다. 내일(19일) 새벽부터 모레(20일) 아침사이에 태풍급 강풍과 전 해상 풍랑 예비특보에 예보됨에 따라 해양안전관리 강화에 나선다고 알렸다. 기상청에 따르면 내일 새벽부터 모레 아침까지 우리나라 상공의 기압차이가 커서 전국적으로 순간 최대풍속 시속 90km 이상의 강한 바람이 불며, 특히 남해해상 전역에 풍랑 예비특보가 내려졌다. 이에 부산 해경은 안전사고를 우려, 갯바위, 방파제, 해안도로 등 위험구역 접근을 통제, 해양사고 예방에 나서고 있다. 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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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해경, 강풍주의보에 따른 해양안전관리 강화
울산해양경찰서(서장 임명길)는 내일(19일)새벽부터 모레(20일) 아침까지 북한을 지나는 저기압의 영향으로 전해상에 최대순간풍속 100km이상의 태풍급 강풍이 예보됨에 따라 현장 점검 등 연안해역 사고 예방활동을 강화한다고 밝혔다.이에 따라 기상악화와 돌풍에 취약한 어선, 예인선 및 바지선 등에 대하여 실시간 모니터링을 통한 안전관리와 조기 입항을 유도하고 있다. 또 원거리 조업선에 대한 안전관리도 강화하고 강한 돌풍이 예상되는 해역을 항행하는 선박을 대상으로 사전 안전해역으로 대피할 것을 계도하고 있다. 아울러 너울성 파도에 대비해 방파제와 갯바위 등에 낚시객과 관광객의 출입을 사전 통제하고, 긴급상황 발생에 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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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서구 동대신2동 익명의 기부천사, 50만원 담긴 봉투 남기고 사라져
부산 서구 동대신2동주민센터(동장 손욱희)에 3월 18일 한 여성이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5만원권 지폐 10장이 담긴 봉투를 남기고 사라졌다.이 여성이 남긴 봉투에는 40대 직장맘이라고 밝히며 “요즘 돈보다 더 소중한 마스크를 기꺼이 기부하고 달아나는 장애인을 보고 실천하지 못한 자신이 부끄럽다”며 코로나로 힘들어 하는 분에게 조그만 도움을 주고 싶다는 내용의 편지도 동봉돼 있었다.봉투에 담긴 귀한 돈은 서구 사랑의띠잇기후원회를 통해 서구 구민안전과에 지정기탁해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소중히 사용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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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속 현대중공업지부, 3월 20일 2시간 파업에 대한 입장 밝혀
금속 현대중공업지부(지부장 조경근)는 3월 20일 2시간 부분파업에 대한 코로나19우려와 파업비판에 대해 입장을 밝혔다.◇집회 시 코로나19 감염병 우려에 대해금속노조 현대중공업지부는 코로나19 관련 감염병 예방을 위해 회사와 함께 노력하고 있다. 지부는 2019년 단체교섭이 마무리되지 않고 46차 교섭을 진행했지만 협상은 더 이상 진척되지 못한채 교착상태에 빠진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파업집회를 계획했다고 했다.지부는 집회를 계획하면서 감염병 예방차원에서 집회참가자 체온체크, 마스크착용, 개별간격1m이상 거리두기, 구호 자제, 짧은 집회시간 등의 대책을 세워 집회를 진행할 예정이다.현대중공업 사업장은 하루 정규직, 비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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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2지선 부산방향 산타페·화물차·시외버스 교통사고 발생
3월 18일 오전 7시55분경 남해2지선 부산방향 6.5K(장유휴게소 3.5K지난지점)에서 3차로 운행하던 산타페차량 운전자 A씨(20대·남·경상)가 전방주시태만으로 앞서가던 B씨(30대·남·경상)운전의 1톤봉고트럭을 충격, 트럭(화물차)이 4차로에 전도 된 것을 재차 시외버스(신흥여객 마산~사상, 20명 탑승, 인명피해 없음)가 충격한 교통사고가 발생했다. 시외버스관련 2차사고 당시 1차사고 운전자 2명은 병원 이송상태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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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노조울산협의회 "6만건설노동자 계급투표로 총선투쟁 승리하자"
민주노총 건설산업연맹 전국건설노동조합 울산협의회는 3월 18일 오전 11시 울산시청 정문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6만 건설노동자들의 생존권 위기극복과 건설현장을 바꾸기 위한 4.15총선 입장을 발표했다.울산협의에는 건설노조 울산건설기계지부, 건설노조 부산울산경남건설지부 울산분회, 건설노조 부산울산경남타워크레인지부 울산지회, 건설노조 부산울산전기지부 울산지회가 참여하고 있다.민주노총 건설노조 울산협의회는 "심각한 건설노동자들의 상황을 알리고, 총선을 통해서 건설산업 적폐를 청산하고, 건설노동자들의 삶을 근본적으로 바꾸기 위해 총선에서 적극적으로 임하고자 한다"고 했다. 2019년 건설업 산재사망자수는 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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