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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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 코로나19 극복 성금 2억원 지원
울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한시준)는 울산발달장애인지원센터(센터장 김민경), 울산장애인복지관협회(회장 김태남), 울산지역아동센터연합회(회장 김명자)를 통해 코로나19 긴급지원사업으로 2억원을 지원한다고 25일 밝혔다.이번 지원을 통해 3개 단체는 각 분야에서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대상자들을 지원한다. 울산발달장애인지원센터는 1억원의 예산으로 코로나19로 인해 주간보호센터 및 낮 프로그램 이용이 어려운 발달장애인 가정 270세대에 활동지원사를 추가 파견해 긴급돌봄서비스를 지원한다. 울산장애인복지관협회는 5천만원의 예산으로 코로나19로 인해 생계가 어려워진 자영업 장애인 가정 125세대에 임대료 및 미납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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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고] 이용신(전 IBM 근무·고 권용원 전 금융투자협회장 부인)씨 본인상
▲이용신(전 IBM 근무·고 권용원 전 금융투자협회장 부인)씨 별세 = 25일, 서울성모병원 장례식장 6호실, 발인 26일 오전 10시, 02)2258-5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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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고] 문병식(대신증권 Product부문 상무)씨 장인상
▲정경원씨 별세, 정승기(첨단바로본의원 물리치료실 실장) 부친상, 박진영(한국예탁결제원 광주지원 수석위원) 문병식(대신증권 Product부문 상무) 김판섭(피엘산업 대표) 이수한(전남대학교 기획조정실 팀장) 장인상, 3월 24일 오후 12시 40분, 광주광역시 광주VIP장례식장 201호, 발인 3월 26일 오전 6시, 062) 521-44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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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경찰청 직원협의회, 법무법인 화율과 업무협약
경남지방경찰청 직원협의회(회장 유근창)와 법무법인 화율(대표변호사 박민건)은 3월 25일 오전 11시 경남경찰청 4층 강당에서 경남경찰청 직원협의회 및 회원 권익보호를 위한 ‘법률자문 업무협약식’을 가졌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식은 올해 6월 설립 예정인 경찰 직장협의회 법률자문과 직협 회원 대상 맞춤형 법률서비스 제공을 위해서다. 유근창 회장은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직원 권익보호에 대한 전문적인 법률자문이 가능해졌으며, 앞으로 직장협의회 활동에도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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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창고에 보관중인 마스크 8만9000장 빼돌려 유통한 직원 등 4명 형사입건
부산동부경찰서는 자신이 다니는 회사에 보관중인 마스크 8만9000장을 빼돌려 유통한 A씨(50대·남)등 4명을 절도와 약사법위반 혐의로 형사입건(불구속)했다고 25일 밝혔다.A씨는 지난 2월 8일 오후 11시경 양산시 소재 마스크 제조업체 물류창고에 보관중인 7000만원 상당의 마스크 8만9000장을 절취해 B씨 등 3명에게 개당 400원에서 1100원에 처분한 혐의다.B씨(40대·남)등 3명은 구입한 마스크를 중국에 5만장, 국내 3만9000장을 개당 2400원에 판매한 혐의다. 경찰은 첩보를 입수해 검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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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스터디북스, ‘New 최태성 한국사능력검정시험’ 출간
한국사능력검정시험의 위계성 확보와 난이도 차별화를 위해 오는 5월23일(토) 시행되는 제47회 시험부터 새로운 급수체계를 도입, 개편된 방식으로 시행될 예정이다. 이에 따라 기존 초급(5,6급)/중급(3,4급)/고급(1,2급)에서 기본(4,5,6급)/심화(1,2,3급)로 시험 체계가 개편된다. 또, 기존에는 고급 시험에서 100점 만점 중 70점 이상이면 1급을 받을 수 있었지만, 이번 시험부터는 심화 시험에서 80점 이상이어야 1급 자격증을 획득할 수 있다. 이처럼 새롭게 개편된 한국사능력검정시험을 완벽 대비할 수 있는 교재가 출판돼 눈길을 끌고 있다.메가스터디㈜의 출판브랜드 메가스터디북스가 한국사능력검정시험 급수개편을 반영한 신간 ‘N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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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은 영웅들의 활약으로 산불 신속진화…김석희·조계환 씨
황령산 일대 초기 화재 진압한 김석희(49·남·태권도체육관운영) 씨, 부산 기장군 고촌리 농막 화재를 막은 조계환(49·남·부산교통공사근무) 씨. 이들은 화마로부터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한 시민 영웅들이다.부산시에 따르면 지난 23일 오전 2시 1분경 남구 대연동 산92-1번지 황령산 일원에서 산불이 발생했으나 한 용기 있는 시민의 대처로 대형산불로 확산되는 것을 막았다.그 주인공은 바로 산불 발생지 인근에 사는 김석희 씨이다. 산불이 발생하자 인근에 사는 김씨는 집에 있는 삽을 챙겨 날렵하게 산불이 난 곳으로 이동하여 불을 혼자 진압하는 선행을 보였다. 뿐만 아나라 동영상을 촬영해 실화자를 검거하는데 결정적인 제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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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진위, 코로나19 피해 최소화 및 지원 전담 창구 가동
영화진흥위원회(위원장 오석근, 이하 영진위)는 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한 영화업계의 피해를 최소화하고 필요한 지원 업무를 담당하는 전담 대응 창구를 운영한다고 25일 밝혔다. 영진위는 3월 24일 사무국 공정환경조성센터에 ‘영화진흥위원회 코로나19 전담대응TF(이하 코로나대응TF)’를 설치해 활동을 시작했다. 코로나대응TF는 직원 4명(단장 1인, 팀원 3인)을 배치해 영화계의 코로나19 관련 피해 상황을 파악하고, 지원 방안을 안내하는 소통 창구 역할을 수행한다. 영화업계 피해현황 접수 및 취합, 영화계 지원방안 검토 및 수립, 관련 지원 제도 안내 등 피해 관련 상담과 이에 따르는 지원 업무를 담당하며, 그동안 실무팀에서 현장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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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해경, 근무복장 자율화 캐주얼데이 운영… 창의적 조직문화
부산해양경찰서(서장 이광진)는 3월 27일부터 월 2회 금요일을 지정, 경찰서 사무실 근무자를 대상으로 근무복장을 자율화하는 ‘캐주얼데이’(Casual Day)를 운영한다고 25일 밝혔다.캐주얼데이는 현재 운영 중인 매주 금요일‘가정의 날’과 함께 경직된 조직문화 개선 및 직원 사기 진작에도 큰 역할을 할 것으로 보인다.또한 코로나19로 위축된 지역경제를 살리기 위해 구내식당 휴무와 외부 식당 이용을 확대하고 이에 따른 직원들의 환복 불편함을 해소함에도 유용할 것이라고 해경은 전했다.이광진 부산해경서장은 “자유로운 복장을 착용해 유연하고 창의적인 사고를 진작하고 창조적 행정을 위한 근무형태의 변화를 유도하고자 마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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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사상 한 상가건물 지하2층 에어간판 화재
3월 24일 오후 6시20분경 부산 사상구 괘법동 한 상가건물 지하 2층 에어간판(공기를 넣어 부풀린 간판)에서 원인불상의 화재가 발생했다.이 불은 출동한 북부소방서 소방대에 의해 15분만에 진화됐다. 3명이 연기흡입(여1 산소치료 후 입원, 남2 진료후 귀가)했다. 에어간판 소훼로 소방서추산 10만원 상당 피해가 났다.신고자는 지하2층에 있는 관리사무소에서 퇴근하기 위해 나오던 중 불길을 발견하고 119신고했다.피해자는 화재당시 부재중으로 지하2층에 에어간판이 있었는지 몰랐다고 진술을 했다.감식은 완전연소된 물건의 형태로 보아 피해품은 에어간판으로 추정, 전기적원인은 배제해 화인불상이라고 했다.경찰은 피해자 및 신고자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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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경찰청, 트랩형(S자형)및 스폿이동식으로 선별적 음주단속 강화
부산지방경찰청(청장 김창룡)은 스폿이동식 및 트랩형(S자형)으로 선별적 음주단속을 강화키로 했다고 25일 밝혔다.그간 경찰은 코로나19 발생 이후 전염병 감염에 대한 불안감 해소를 위해 일제검문식 음주단속을 중지하고 음주의심 차량을 대상으로 선별적 음주단속을 실시해왔는데, 이를 더욱더 강화키로 했다. 어제(24일) 부산전역에 트랩형 음주단속을 전개해 총 4건(부산진 1건, 해운대 1건, 사상 1건, 북부 1건/혈중알코올농도0.08%이상 취소 1건, 0.03%이상 정지 3건)을 적발했다.음주운전 차량만을 쪽집게처럼 골라 단속하는 '트랩형 단속기법'은 특정 장소에 인력 및 장비를 배치하고 안전경고등·콘라이트·순찰차량 등을 활용해 차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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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경찰청, 동영상 제작 외국인을 위한 코로나19 안전수칙 범죄예방 교육
부산경찰청(청장 김창룡)은 언어·문화적 차이로 당하기 쉬운 ‘코로나 19’ 악용 범죄나 일상생활과 밀접한 내용의 범죄 등을 예방하기 위해 6개국 언어로 된 범죄예방 동영상을 제작, 배포한다고 24일 밝혔다.코로나19 발생이후 외국인들을 상대로 찾아가는 범죄예방 교육이 전면 취소됨에 따른 조치다.이번 영상에는 부산경찰청의 외국어전문요원들이 참여해 한국·영어·중국어·베트남어·러시아어·인도네시아어로 코로나 19를 악용한 가짜뉴스·보이스피싱 등 범죄 유형 및 대처법, 가정폭력·성폭력 등 범죄예방 및 신고 방법 등이 담겨있다.제작한 영상은 다문화센터 등 유관기관 배부 및 외국인 커뮤니티 등 SNS 공유를 통해 집중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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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울산세무서, 코로나19극복 성금 울산공동모금회에 전달
동울산세무서(서장 배상록)는 23일 세무서에서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성금 242만원을 울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한시준)에 전달했다고 밝혔다.이 날 전달된 성금은 동울산세무서 직원들이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따뜻한 마음을 모아 마련했다.배상록 동울산세무서장은 “코로나19 사태가 하루빨리 수습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직원들과 함께 나눔에 동참하게 되었다”며 “적은 금액이지만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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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농수산식품공사, 친환경 농산물 적십자 대구지사에 기부
대한적십자사 대구광역시지사(회장 송준기)는 서울특별시(시장 박원순)와 서울특별시농수산식품공사(사장 김경호)가 친환경 농산물 ‘나눔꾸러미’ 2000세트를 지난 16일부터 일주일간 대구지역 취약계층에 순차적으로 지원했다고 24일 밝혔다. 나눔꾸러미는 사과, 한라봉, 토마토, 애호박, 시금치, 채도라지, 감자, 새송이버섯, 모듬쌈 등의 품목으로 구성됐으며 코로나19확산 방지를 위해 2000가구에 개별 배송형태로 전달됐다.서울시와 서울시농수산식품공사 관계자는 “대구시민과 친환경 생산농가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을 드리고자 사업을 추진하게 되었다”며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국가적 위기를 함께 극복하고, 안정적으로 일상에 복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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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에이터 FREE지아 사진 도용 음란게시물 강력대응 시사
크리에이터 송지아(유튜브 채널 free지아)가 자신의 사진을 도용한 음란 게시물에 대해, 강력 대응을 하겠다고 24일 밝히고 나섰다. 크리에이터 송지아에 따르면 해당 게시물은 최근 텀블러를 통해 게시된 것이다. 문제의 게시물을 올린 텀블러 유저는 크리에이터 송지아의 개인 사진을 도용, 김하나라는 가상의 인물을 만들어 성적 모용감을 유발시키는 내용으로 각색해 올렸다. 크리에이터 송지아는 "가짜 이름을 만들고 현실에서는 상상할 수도 없는 성적 행위를 진짜인 것처럼 유포한 범죄자들에 의해 그간 겪어보지 못한 정신적 스트레스와 고통을 받고 있다"며 "무단 사진 도용, 허위 사실 유포 범죄에 분노를 감출 수 없는 심정"이라고 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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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3개단체 모여 '월성핵쓰레기장 건설반대 주민투표 울산운동본부' 발족
울산에서 93개 단체가 모여 '월성핵쓰레기장 반대 주민투표 울산운동본부'를 발족했다. 발족기자회견은 3월 24일 오후 1시30분 울산시청 앞에서 열렸다.이들은 “코로나19 감염극복을 위한 이 엄중한 시기에 우리는 현재 산업통상자원부가 추진 중인 사용후핵연료 관리정책 재검토가 울산시민의 안전을 심각하게 위협한다고 판단해 이 자리에 섰다”고 했다. 울산 북구 주민들(이은정 외 11,483명)은 지난 2월 19일 산업부에 <고준위핵폐기물 월성임시저장소 추가건설 찬반 울산 북구 주민투표 청원서>를 제출했다. 산업부는 3월 30일까지 답변을 주겠다고 했다. 만약, 산업부가 주민투표를 추진하지 않는다면 민간주도 주민투표로 핵쓰레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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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정시설 수용자 3명, 서울구치소 도서반입 불허 국가인권위 진정
교정시설 수용자의 도서접근권을 가로막고 있는 법무부 지침에 관해 국가인권위원회에 진정이 제기됐다. 미국의 방위비 분담금 인상 요구에 항의해 주한 미국 대사관저에서 시위를 벌이다 구속돼 서울구치소에 수용된 김모씨 등 3명은 3월 24일 교정시설 수용자의 도서접근권을 가로막고 있는 법무부 지침에 관해 법무부장관과 서울구치소장을 상대로 국가인권위에 진정을 제기했다. 진정인들은 우송·차입도서 반입을 허용하도록 서울구치소장에게 권고할 것을 국가인권위에 요구했다. 또한 법무부 지침을 취소하도록 법무부장관에게 권고할 것을 요구했다. 법무부는 지난해 11월 11일 교정시설 수용자에 대한 우송·차입 방식의 도서 반입을 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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