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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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키움증권
<전보>◇임원 업무 조정▲홀세일총괄본부 패시브Sales&LP팀, 법인영업팀, 법인대차팀 담당임원 최혜경▲ 리스크관리본부 투자심사팀장 겸 부동산투자심사팀 담당임원 조재호 ◇팀장 임명▲부동산투자심사팀장 동영제▲리스크관리팀장 류재황▲투자컨텐츠팀장 고강인▲재무팀장 김동호▲총무팀장 박준영▲결제업무팀장 이지선▲글로벌영업팀장 겸 리서치센터 글로벌리서치팀장 한학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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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고] 김성현(대신증권 창원센터 차장)씨 장인상
▲이경복씨 별세, 이승원(현대리바트 오피스영업팀 차장)동원 윤경 부친상, 김성현(대신증권 창원센터 차장) 오창용(정엔지니어링 수자원부 이사) 장인상 = 30일 오전 00시 15분, 안양시 한림대학교 성심병원장례식장 특2호실, 발인 4월 1일 오전 8시 30분. 031)382-5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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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해경, 송도 암남공원 앞 해상 기름 유출사고 선박 적발
부산해양경찰서(서장 이광진)는 3월 30일 오전 9시 50분경 송도 암남공원 앞 해상에서 원인미상의 검은색 유막(약 30m✕40m 산발분포)을 발견하고 해경(방제정, 경비함정 10척), 해양환경공단(4척) 및 민간업체(5척) 등 총19척을 동원해 방제 조치 중에 있다고 밝혔다.기름띠 신고를 접수한 해경은 헬기를 이용, 항공순찰로 기름의 이동방향 및 오염범위를 확인했다.정박중인 선박들을 조사하는 과정에서 선미에서 검은 기름이 부착된 선박을 경비정에서 발견하고 조사한 결과, 연료탱크 공기관에서 기름이 넘친 화물선 A호(1,683톤)를 해양환경관리법 위반혐의로 조사 중에 있다.이광진 부산해경서장은“부산항 묘박지에서 유류 공,수급 선박들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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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지역 생활체육강사 "생존권 보장하라"
울산지역 생활체육강사들은 3월 30일 오전 울산시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공공체육시설 폐쇄에 따른 생활체육강사의 생존권이 위협당하고 있다"며 울산시와 각급 자치단체 및 생활체육시설 운영단체에 생존권 보장을 요구했다. 또 사전 협의도 없이 운영을 중단한 울산시와 구·군산하 시설공단과 체육회는 최소한의 생계유지를 위한 휴업수당을 즉시 지급하라고 촉구했다.민주노총 공공운수노조울산본부, 울산지역 생활체육강사 권리찾기모임, 북구시설관리공단체육강사지회는 기자회견문에서 "코로나19(COVID-19)가 심각단계 발령에 따라 지난 2월 28일부터 체육시설과 각종 문화 시설이 일시에 휴업하면서 각시설의 직접고용노동자들은 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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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해경청, 신임 해양경찰관 14명 임용
남해지방해양경찰청(청장 구자영)은 3월 30일 신임 해양경찰관 14명(항공경위 1명, 제239기 순경 13명)을 임용했다고 밝혔다. 이번 임용식은 코로나19 확산을 방지하기 위한 사회적 거리두기의 일환으로 별도의 행사 없이 부서별로 간소하게 임명장을 전달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이날 임명장을 받은 신임 경찰관들은 항공조종(경위), 항공전탐ㆍ정비, 응급구조, 정보통신. 홍보 등 해양경찰 내에서도 전문성이 요구되는 특수한 직무를 수행하게 된다.남해해경청은 신임 경찰관들의 업무역량을 제고하기 위해 현장 실습을 우선적으로 실시한 뒤 경찰서 등 각 부서에 배치해 실무에 투입할 계획이다. 신임 경찰관들은 해양경찰교육원에서 이수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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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버 ‘밀키와 복이’, 굿네이버스 경기안양지부에 후원금 기부
국제구호개발 NGO 굿네이버스 경기안양지부(지부장 양재명)는 유튜버‘밀키와 복이’로부터 지역사회 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위기가정 지원을 위한 기부금을 전달받았다고 30일 밝혔다. 애완동물을 소재로 일상생활을 공유하는 ‘밀키와 복이’는 현재 약 90만 명의 구독자를 보유한 유튜버다. 코로나19로 생계에 어려움을 겪는 가정들이 증가하는 지역사회에 유튜브를 통한 수익금 일부를 기부하여 나눔 활동에 동참하게 됐다. 굿네이버스 경기안양지부는 이번 기부금을 통해 위기가정을 위한 생계비, 의료비, 주거비 등 긴급생계비를 지원할 예정이며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위기가정을 발굴하여 아동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사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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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청 2층 민원실에 시너통 든 60대 남성과 경찰·소방 대치하다 검거
30일 오전 11시 47분경 부산시청 2층 민원실에 60대 후반 남자 1명이 시너통을 들고 경찰과 소방과 대치를 벌이다 오후 1시경 검거됐다.피의자(53년생)는 자신이 개발한 마스크를 국가에서 인정하라고 주장하며 경찰·소방과 대치했다. 자기가 코로나 예방을 위해 개발한 마스크를 식약청에 들고 찾아가 빨리 만들어서 시민에게 착용하게 해달라고 했으나, 식약청에서 받아주지 않자 부산시청 민원실에 찾아와 시의회 등에 제출 검증 및 제작을 해달라고 요구했다.최초 민원상담과정에서 시너 등을 꺼내자 청경들이 민원상담실 안으로 들여 보냈고,그 과정에서 시너 일부가 민원실 바닥에 떨어 졌으며, 경찰 대치과정에서 시너를 일부 바닥에 뿌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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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랜트건설노조울산지부, 민주당의 노조선거개입과 노조정상화모임 지원 해명 요구 공개서한 전달
민주노총 전국플랜트건설노조 울산지부는 3월 30일 오전 11시30분 더불어민주당 울산시당 당사를 방문해 더불어민주당의 플랜트노조 선거개입과 일명 노조정상화모임(대표 방래혁)지원에 대한 해명을 요구하는 공개서한을 전달하고 3월 31일 정오까지 답변을 요청했다고 밝혔다.노조는 이상헌 민주당시당위원장에게 보내는 공개서한에서 "플랜트노조원 방래혁이 지난해 플랜트노조울산지부 임원선거에 후보자로 출마했을 당시(11월 13일경 투표 3일전) 민주당 소속 장윤호 시의원과 함께 송병기 경제부시장을 면담했고 이에 대한 언론보도를 선거에 활용한 바가 있다"고 했다. 이어 '지부대표도 아닌 사람을 그것도 경선에 영향을 충분히 줄 수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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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사상 백양터널-삼락나들목 방향 트럭에 적재된 가축 사료 도로에 낙하
3월 30일 오전 10시38분경 A씨(30대·남)운전의 화물트럭이 부산 사상구 백양터널에서 삼락나들목 방향으로 운행중 적재함에 실려있던 가축사료 36포대 중 1포대(50kg)가 무게에 밀리면서 도로에 떨어졌다. 차량 정체가 있었으나, 오전 11시12분 처리 완료돼 정상소통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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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중당 손솔 청년비례대표후보 "텔레그램n번방 운영 가담자 재판부 오덕식 판사 교체하라"
민중당 손솔 청년비례대표후보가 송명숙 관악갑 후보 등 민중당 당원 5인과 30일 오전 10시 서울중앙지방법원 2층 중앙홀에서 텔레그램 n번방 운영에 가담한 ‘태평양’ 이모(16)씨 재판 담당 오덕식 판사 교체를 요구하기 위한 항의행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손솔 청년비례대표후보는 “현재 이모씨 재판 담당 판사를 교체해달라는 청와대 국민청원이 하루 만에 20만 명을 넘겼다. 재판을 맡은 서울중앙지법 오덕식 부장판사가 과거 성폭력 재판에서 피의자에게 관대한 처벌을 내려왔던 것으로 알려지면서 국민적 공분을 사고 있다”고 했다.그러면서 “가해자를 방관한 오덕식 판사, 사법부를 규탄하기 위해 이 자리에 왔다”며 “지금 당장 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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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스텔 가스레인지에 냄비 올려놓고 잠시 외출한 사이 화재
3월 29일 오후 3시58분경 부산 수영구 광안로 한 오피스텔 15층 호실 내에서 피해자가 김치찌개를 하려고 가스레인지에 냄비를 올려놓고 잠시 외출한 사이에 화재가 발생했다. 이 불은 출동한 소방대에 의해 32분만에 진화됐지만 주방 집기류 등 소훼로 소방서 추산 150만원 상당 피해가 났다.관리소장(신고자)은 화재경보기가 울려 해당 호실에 올라가 보니 연기가 나고 있어 119에 신고했다고 진술했다.경찰은 과열에 의한 화재로 추정하고 피해자 및 신고자 등 상대 정확한 화인을 수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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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술 마시다 무시한다는 이유로 격분해 동네 선배 살해한 피의자 검거
부산사하경찰서는 3월 30일 오전 1시40분경 관내 한 주점 앞 노상에서 자신을 무시한다는 이유로 미리 소지하고 있던 흉기로 동네 선배 B씨(59·남) 찔러 사망케 한 피의자 A씨(57·남)를 살인 혐의로 검거했다고 밝혔다.피해자는 병원으로 이송중 오전 3시 6분경 사망(실혈사-심좌상 다발성 자창)했다.피의자는 주점에서 술을 마시던 중 동네선배인 피해자가 자신을 무시한다는 이유로 말다툼을 하던 중 격분해 흉기로 피해자의 가슴부위를 7회 찔러 살해한 혐의다. 경찰은 ‘사람이 칼에 찔렸다’는 112신고를 접수하고 형사과장, 강력당직, 과학수사팀이 현장에 출동해 목격자 등 탐문중 오전 2시35분경 동네 지인의 집에 은신해 있던 피의자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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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목길 음주운전 40대, 담벼락과 주차차량 충격
3월 29일 오전 0시 59분경 부산 동래구 사직동 아시아드대로 176번길 한 원룸앞 골목길에서 K5승용차 운전자 A씨(40대ㆍ여)가 음주상태로 골목길을 운행중 담벼락과 주차된 차량을 충격했다.인명피해는 없었다. 음주측정결과 면허취소 수준으로 나왔다.경찰은 A씨를 도로교통법위반(음주운전)혐의로 검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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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해경, 다대포 고래섬 인근 좌주선박 예인
부산해양경찰서(서장 이광진)는 28일 오후 3시 53분경 다대포 고래섬(경도) 인근 좌주선박이 발생했다는 신고를 받고 즉시 출동, 예인해구조했다고 밝혔다. 부산해양경찰서에 따르면 해당선박(1.11톤, 연안통발, 승선원1명)은 이날 오후 3시경 선장(76,남)이 지인 4명과 함께 다대항을 출항한 후, 고래섬에 낚시객 4명을 하선하고 이동하는 중 엔진 스크류에 몰(해초)이 감겨 파도에 밀리다가 좌주돼 선장이 부산해경 다대파출소를 통해 신고한 것이다. 해경은 신고접수 즉시 다대포 연안구조정 및 중앙특수구조단을 급파, 오후 4시 7분경 다대 연안구조정이 도착해 선장의 안전 상태를 확인한 후 긴급 예인을 실시했다. 고래섬 인근 갯바위 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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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면허 1톤 트럭 운전자, 의족 빠져 병원 옆 마트 돌진
3월 28일 오전 8시 55분 부산 사하구 장림동 모 병원 주차장에서 1톤 트럭이 병원 옆 마트로 돌진하는 교통사고가 발생했다.운전자 A씨(60대·남)는 무먼허로 1톤 트럭을 몰고 주차장 방향으로 가던중 차고 있던 의족이 빠져 이 같은 사고를 냈다. 마트가게 종업원 B씨(60대·남)는 경상을 입었다. 부산사하소방서 사하구조대가 샌드위치 패널에 가슴 부위가 끼인 B씨를 구조해 병원으로 이송했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경위 조사중이며 운전자는 도로교통법(무면허운전 등)위반 혐의로 형사입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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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대 총선 정당투표지, 민생당-미래한국당-더시민-정의당 순
오는 4월15일 치러지는 제21대 국회의원 선거에는 총 41개 정당이 참여한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28일 보도자료를 통해 이번 총선에 참여하는 41개 정당 중 지역구와 비례대표에 모두 참여한 정당은 15개, 지역구에만 참여한 정당은 6개, 비례대표에만 참여한 정당은 20개라고 28일 밝혔다. 지역구 후보는 1118명, 비례대표 후보는 312명으로 집계됐다.정당투표 용지 기호도 결정됐다. 정당투표 기호는 전날(27일) 오후 6시 후보자 등록 마감 기준 정당 의석수에 따라 정해진다.지역구 의석 5석 이상이거나 직전 선거 정당득표 3% 이상인 정당이 받을 수 있는 전국 통일기호는 더불어민주당 1번, 미래통합당 2번, 민생당 3번, 미래한국당 4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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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코로나19로 사망자 3명 늘어…국내 총 147명
대구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사망자 3명이 추가로 확인된 것으로 나타났다.이에 따라 전국 누적 사망자는 147명으로 늘었다.28일 대구시 등에 따르면 대구서 발생한 98번째 사망자인 A(87·여)씨는 지난 27일 오후 11시32분께 대구의료원 입원 치료 중 사망했다.지난 25일 달성군 대실 요양병원 전수조사 결과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A씨는 환자 번호 9299번을 부여받고 다음 날인 26일 대구의료원으로 옮겨졌다.A씨의 기저질환은 치매, 고혈압, 당뇨 등으로 전해졌다.대구에서 발생한 99번째 사망자인 82세 여성은 이날 밤 12시11분께 대구의료원 입원 치료 중 사망했다.이 환자는 20일 진행된 달성군 대실요양병원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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