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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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간호조무사협회, 대구·경북지역 간호조무사회에 KF 94마스크 5천장 전달
대한간호조무사협회(회장 홍옥녀, 이하 간무협)가 코로나19로 어려움에 처한 대구‧경북 지역 간호조무사들의 마스크 부족을 해결하기 위해 5천장의 마스크(KF-94 등급)를 전달했다고 3일 밝혔다. 대구광역시간호조무사회와 경상북도간호조무사회에 각 2500장씩이다. 간무협에 따르면 지난 3월 10일부터 대구‧경북 지역 간호조무사 돕기 마스크 전달 캠페인을 벌였고, 중앙회 사회공헌사업기금에서 출연해 대구‧경북 지역 간호조무사에게 마스크를 지원했다.간무협은 또한 지난 3월 10일부터 진행된 대구‧경북 지역 간호조무사 돕기 성금은 사회공헌기금을 포함해 6400만 원이 모금됐다고 했다. 중앙회 지원 외에도 전국 각지의 간호조무사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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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해운대구 재송동 한 아파트 옥상서 도장작업 인부 추락
4월 2일 오후 2시15분경 부산 해운대구 재송동 한 아파트 B동 옥상에서 A씨(46·남)가 도장작업을 하다 추락한 안전사고가 발생했다.피해자는 오른쪽 갈비뼈 등 골절을 입고 병원으로 이송됐다.피해자 A씨가 옥상에서 도장작업을 마치고 곤돌라에서 1m떨어진 옥상으로 넘어가던 중 밟은 철재 난간이 휘어지면서 4m바닥으로 추락했다. 철재난간이 부식 등으로 휘어지면서 피해자가 추락한 것으로 추정된다는 감식 의견이 있었다.경찰은 피해자 및 신고자 상대 정확한 사고경위 등을 수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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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해경청, PC영상으로 직원간 소통 자리 이어가
남해지방해양경찰청은 2일 직원들 간 자유로운 대화를 통해 소통과 화합을 도모하는 실시간 소통 라이브(live)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그간 남해해경청은 매월 1회씩 회의실 등에서 직접 직원들이 얼굴을 맞대고 별도의 회의자료 없이 근무환경 개선 및 업무 관련 고충 등을 자유롭게 이야기하는 소통 프로그램을 운영해왔다.그러나 최근 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가 필요해짐에 따라 대면 접촉 없이도 실시간으로 허울 없는 대화가 가능한 PC 영상회의를 통해 소통의 자리를 이어나가기로 했다. 직원 간 소통 활성화 방안을 주제로 열린 이번 소통협의회에서는 △바로톡을 활용한 소통협의회 상시 개최 △카페에서의 브런치 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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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해경, 태종대 갯바위 추락자 구조
부산해양경찰서(서장 이광진)는 4월 2일 오전 9시 11분경 태종대 갯바위 추락자가 발생했다는 신고를 받고 긴급 출동해 구조했다고 밝혔다. 추락자 A씨(73·남)는 낚시장소로 이동하던 중 갯바위에서 미끄러져 추락했으며 움직일 수가 없어 부산해경으로 직접 신고했다. 신고를 받은 부산해경은 경비함정, 연안구조정, 중특단(중앙해양특수구조단)을 급파, 바위틈에 고립되어 다리와 갈비뼈 통증을 호소하는 추락자 A씨를 즉각 응급처치 후 119구급차 이용 인근병원으로 이송 했으며, 안정을 되찾아 치료 중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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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고]이재만(한화투자증권 기획관리실 상무)씨 부친상
▲ 이용환씨 별세, 이영석(한국전력기술 부장)·이재만 (한화투자증권 기획관리실 상무)·이정숙(상갈중학교 교사)씨 부친상, 곽선규(폴리건 건축설계 사무소 소장)씨 장인상 = 2일, 서울대병원 장례식장 7호실, 발인 4일. 02)2072-2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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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키움증권
◇ 임원선임△ 감사총괄임원 김강일 ◇ 팀장 임명△ 법인금융1팀장 김귀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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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서부서, 여성안심귀갓길 4곳 합동현장점검
창원서부경찰서(서장 김상구)는 공동체 치안 활성화를 위해 의창구청·명곡동 행정복지센터 담당자와 함께 여성안심귀갓길 4개소에 대해 범죄예방 환경개선을 위한 현장점검을 실시했다고 2일 밝혔다.여성안심귀갓길은 여성의 왕래가 잦은 골목길에 범죄예방환경개선(CPTED)으로 안전을 확보해 주는 것으로 경찰청에서 2013년부터 지정해 집중관리하는 길이다. 이번 합동 점검을 통해 범죄예방을 위해 설치된 CCTV, 보안등, 안내표지판 등을 점검했고 로고젝트, 솔라표지병 등 설치를 위한 환경개선사업 예산의 선제적 집행을 요청했다.창원서부서 정점순 생활안전계장(경감)은 “치안문제를 실질적으로 개선하기 위한 문제해결형 지역치안 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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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북구 만덕교차로 덕천IC방향 진입 대형크레인 뒷바퀴 이탈
4월 2일 낮 12시50분경 부산 북구 만덕교차로-남해고속도로방향에서 대형크레인이 멈춰섰다.A씨(50대·남)운전의 대형크레인이 만덕교차로를 지나 강변대로로 가기 위해 덕천IC방향으로 진입하던중 크레인의 우측 뒷바퀴가 휠에서 이탈되고 전기적 결함으로 인해 차량 시동이 꺼진후 시동이 안걸려 정차되는 사고가 발생했다. 차량 뒷타이어 파손외 추가 피해상황은 없었다.경찰은 신고 접수 후 현장 주변 교통정리 (2차로중 1차로에서 사고발생, 갓길로 이동)했고 교통 통제는 없었다. 오후 3시48분경 견인차 불러 이동조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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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경찰청, 선거경비상황실 설치… 24시간 근무체제 돌입
경남지방경찰청(청장 진정무)은 제21대 국회의원선거 공식선거운동이 시작되는 4월2일 부터 ‘선거경비상황실’을 설치하고 비상근무에 돌입했다. 경남경찰청 및 도내 23개 경찰서에서 24시간 근무체제로 운영하며 선거상황유지와 경비활동지원 등의 임무를 수행한다.아울러 경계강화(선거운동기간), 강화된 경계강화(사전투표일), 갑호비상(투표일) 등 ‘단계별 비상근무’를 통해 가용 경찰력을 집중 운영한다. 또한 안전확보를 위해 투표용지 인쇄소·보관소와 투표소(940개소)에 대한 112순찰을 강화하고, 투표함 회송시에는 노선별로 무장경찰관 2명을 지원한다. 도내 22개 개표소에는 경찰력(30명~50명)을 현장에 배치해 우발상황에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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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지역 5개 시민사회단체 연대체, 각 후보들에 제안 공동시민의제 답변결과 발표
울산지역 5개 시민사회단체 연대체는 4월 2일 4·15총선 각 후보들에게 제안한 공동시민의제 답변 결과를 발표했다.6개 지역구에 출마한 28명의 후보 중 15명(원내정당 16명 중 10명, 원외정당 및 무소속 12명 중 5명) 답변을 해왔다고 했다. 지난 3월 19일 4‧15총선을 앞두고 울산지역의 5개 시민사회단체 연대체(울산건강연대, 울산시민사회단체연대회의, 울산에너지전환네트워크, 탈핵울산시민공동행동, 4·15총선혐오대응울산네트워크)는 각 후보자들에게 울산지역의 현안해결을 위한 공동시민의제를 제안했다. 원내정당 후보 16명 중 9명이 답변을 했다. 더불어민주당(이하 민주당)은 83%가 답변했다. 중구의 임동호 ‧ 남구갑 심규명·남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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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해경, 해상조난사고 44% 안개 짙어지는 3월~7월 발생
부산해양경찰서(총경 이광진)는 지난 3년 동안 부산 관할해역에서 발생한 해상조난사고를 분석한 결과 전체 569척의 사고 중 44%(251척)가 해상의 안개가 짙어지는 3월에서 7월 사이에 발생했다고 2일 밝혔다. 사고 유형으로는 기관손상이 70척(27.8%), 충돌(접촉) 51척(20.3%), 화재 18척(7.1%) 등의 순으로 나타났다. 특히 사고원인으로 정비불량 89척(35.4%), 운항부주의 78척(31%) 등으로 대부분은 선박 운항자들의 출항 전 정비 불량 및 안개 낀 해상에서의 견시 소홀로 인한 사고가 가장 많이 발생한 것으로 조사됐다. 시간대별 분석으로 농무기 기간 중 12~18시 사이에 사고가 97척(38.6%), 06~12시 사이에 사고가 87척(34.6%) 순으로 높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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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선관위, 후보자 선거벽보 관내 3639 곳에 첩부
부산시선관위는 4월 1일부터 3일까지 제21대 국회의원선거 후보자의 선거벽보를 유권자의 통행이 많은 장소의 건물이나 외벽 등 관내 3639 곳에 붙인다. 선거벽보에는 후보자의 사진·성명·기호, 학력·경력·정견 및 그 밖의 홍보에 필요한 사항이 게재되어 있어 유권자가 거리에서 후보자 정보를 쉽게 파악할 수 있다. 선거벽보의 내용 중 경력·학력 등에 대해 거짓이 있다면, 누구든지 관할 선관위에 이의를 제기할 수 있고, 거짓이라고 판명된 때에는 그 사실을 공고한다. 정당한 사유 없이 선거벽보를 찢거나 낙서하거나 철거하면 2년 이하의 징역 또는 400만 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질 수 있으므로 주의해야 한다. 한편, 후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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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경찰청, 시민단체·경찰공조로 텔레그램 OO방 회원 추정 20대 피의자 구속
부산경찰청(청장 김창룡) 디지털성범죄 특별수사단(단장 경무관 곽순기)은 시민단체·경찰 공조로 텔레그램 OO방 회원으로 추정되는 피의자 20대 A씨를 검거해 구속(3.31.)했다고 2일 밝혔다.청소년보호법 제11조 제2항(음란물제작배포 등, 10년 이하 징역), 성폭력처벌법 제14조 제3항(카메라 등 이용촬영, 7년이하 징역 등) 혐의다.A씨는 2019년 12월경부터 해외 SNS로 ‘OO방 △△방 등 자료’라고 광고하면서 텔레그램 대화방으로 구매자를 초대한 후 미리 소지해 둔 아동성착취물(1465건) 및 불법촬영물(1143건) 등 총 2608건을 20여명에게 판매한 혐의다.이 사건은 시민단체(십대여성인권센터, 대표 조진경)에서 지난 2월 경찰청에 아동성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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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찰, 사이버성폭력 등 교육대상 학부모로 확대
대구지방경찰청은 최근 청소년을 대상으로 하는 사이버 성폭력 등 각종 범죄로 인해 사회적 불안감이 조성됨에 따라, 사이버 범죄 예방교육의 필요성을 절감하고 교육의 대상을 학생에서 학부모까지 확대하기로 했다. 또한 교육의 내용도 일반적인 학교폭력에서 ‘사이버 성폭력·사이버 도박·청소년 자살·교통 안전’ 등의 다양한 주제로 구성했으며 최근 문제가 되고 있는 텔레그램 성착취 피해자 가운데 아동청소년이 다수 포함된 만큼 유사 피해사례가 없도록 예방요령 등도 포함했다. 교육자료는 신학기 개학에 맞춰 배포하기 위해 지난 1월부터 제작해 왔으며, 4월 1일 대구지방경찰청에서 콘텐츠 시연회를 개최하고 4월초까지 보완작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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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찰청, 해외입국자 자가격리 무단이탈자 엄정 사법처리
대구지방경찰청은 4월 1일부터 해외 입국자 전원에 대해 14일간 자가 또는 시설격리를 의무화하는 등 방역 강화조치가 시행됨에 따라, 그에 따른 대구 지역사회 감염 우려를 조기 차단하기 위해 자가격리 무단이탈자에 대해 엄정 사법처리하겠다고 밝혔다.대구지방경찰청은 방역당국의 격리조치를 위반해 무단이탈한 24명에 대해 수사를 진행하고 있으며, 격리기간 종료자 또는 완치자에 대해 신속하게 조사해 검찰에 송치키로 했다.특히, 4월 5일부터는 자가격리를 위반한 사람에 대해 개정된 감염병예방법이 적용돼 기존 벌칙(300만원 이하 벌금)보다 처벌이 강화된 1년 이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 벌금으로 처벌받게 된다. 자가격리 위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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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텔레콤 OK대리점 대안본점 외 3곳, 착한가게 캠페인에 동시 가입
경상남도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강기철)는 4월 1일 ㈜오케이커뮤니케이션(대표 김형옥)의 SK텔레콤 OK대리점 대안본점, 평거점, 호탄점, 경대점 4곳이 ‘착한가게 캠페인’단체 가입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오케이커뮤니케이션은 매달 20만원씩 정기적으로 기부하는 것을 약정했다. 착한가게 캠페인에 동참해 모여진 성금은 진주지역 내 저소득층의 생계비, 의료비, 명절지원금 등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경남은 현재 1049개의 자영업자 기부자가 착한가게 캠페인에 동참하고 있으며, 그중 진주시는 ㈜오케이커뮤니케이션을 포함하여 총 49의 영업장에서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오케이커뮤니케이션 김형옥대표는 “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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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진구 한 1층 주점 인테리어 공사현장서 원인미상 화재
4월 1일 오후 8시41분경 부산진구 한 1층 주점 인테리어 공사현장에서 원인미상의 화재가 발생했다.이 불은 출동한 소방대에 의해 9분만에 진화됐다.인명피해는 없었지만 도장 작업용 천 일부 소훼로 소방서추산 10만원 상당 피해가 났다.지나가던 행인이 공사장 내에서 불꽃이 튀는 것을 발견하고 119에 신고했다.2층 겅물로 2층은 1가구가 거주하고 1층은 1개월 전부터 주점신축 인테리어 공사중있다. 이날 오후 6시경 작업을 마치고 출입문을 시정하지 않은 채 퇴근했다는 공사책임자 진술이 있었다.경찰은 화인을 수사중이며 분전함 등은 손상되지 않고 발화지점과 떨어져 있어 전기적 원인에 의한 화재가능성은 희박한 것으로 보고 소훼된 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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