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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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선 장안휴게소 입구 카렌스 차량 전소
4월 7일 오전 9시5분경 동해선 장안휴게소입구(부산방향)에서 A씨(30대·남)단독 운전의 카렌스 차량이 전소됐다.부산경찰청 고속도로순찰대에 따르면 엔진룸 과열 화재로 추정했다. 인명 피해가 없었다.경찰은 오전 9시12분 823호차량이 현장출동, 차량우회 조치했고 오전 9시20분 119소방차 3대가 현장에 도착해 진화를 완료했다. 후방정체구간은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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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경찰청장, 출동 현장에서 부상당한 경찰관 위문·격려
진정무 경남경찰청장은 112신고출동 현장에서 피의자에게 맥주병으로 눈을 맞아 부상을 입고 진주경상대병원에 입원 치료중인 사천경찰서 삼천포지구대 이모순경(27·남)을 찾아 쾌유를 기원하고 위로금을 전달했다고 7일 밝혔다.이 순경은 4월 4일 오후 11시50분경 사천 관내 모 주점에서 ‘술값 시비’ 112신고를 받고 출동해 업주를 폭행하는 피의자를 제지하는 과정에서 피의자에게 우측 눈을 맥주병으로 맞아 안구 파열 부상을 입고 응급수술을 받았으나 실명위기로 입원 치료중이다. 진정무 청장은 이 순경과 가족들을 위로하며 “정당한 공무를 수행하는 경찰관을 위협하는 행위는 결국 피해가 시민에게 돌아갈 수밖에 없다”며 “공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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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권·사회단체, 새 법무부 인권국장 임명 관련 의견서 제출
‘차별금지법제정연대’와 ‘평등과 연대로! 인권운동더하기+’ 등의 인권·사회단체는 새 법무부 인권국장 임명과 관련, 추미애 법무부 장관에게 의견서를 제출했다고 7일 밝혔다. 법무부는 현재 공석인 인권국장직을 경력경쟁채용 절차를 통해 공개 채용 중이고 현재 최종후보 2인이 선발됐음을 지난 3월 27일 법무부 홈페이지를 통해 공지했다. 법무부 인권국장은 대한민국 인권행정 실무를 책임지는 매우 중요한 고위공무원으로 국가인권정책기본계획(NAP)를 마련하고, 국가별정례인권검토(UPR)를 비롯한 수많은 조약기구의 조사와 권고 등을 대응하는 인권국의 수장이다. 차별금지법, 인권기본법 등 중요한 현안인 법률들을 성안하고 실제 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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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천마산터널 내 운행중이던 트레일러 엔진부분 화재
4월 7일 오전 7시50분경 부산 서구 천마산 터널 감천방면 150m 지점에서 운행중이던 A씨(50대·남)운전의 트레일러 엔진부분에 불상의 이유로 화재가 발생했다. 소방차 6대가 출동해 10분만에 진화했다. 인명피해는 없었다.교통순찰차 6대 도착 견인 등 조치, 교통 소통에 지장은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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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동구 한 치킨집 튀김기 식용유 과열로 화재…1500만원 상당 피해
4월 6일 낮 12시32분경 부산 동구 범일동 한 치킨집 튀김기 식용유 과열로 화재가 발생했다.이 불은 출동한 소방대에 의해 21분만에 진화됐다.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건물내부 및 집기류 등 소훼로 소방서추산 1500만원 상당 피해가 났다.신고자(이웃주민)는 가게 밖으로 연기가 새어나오는 것을 보고 있던 중 피해자가 가게 밖으로 나와 신고를 요청했다고 진술했다.피해자는 가게 영업을 하기 위해 튀김기 내 식용유를 가열하던 중 튀김기의 온도조절기에 의해 가열이 멈추지 않고 식용유가 계속 가열돼 화재가 발생했다고 진술했다.경찰은 최초 발화부는 튀김기 주변으로 온도조절기 고장으로 인한 식용유 과열로 추정해 수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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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업 중 고무분쇄기에 몸이 끼어 사망 사고
4월 6일 오후 9시28분경 부산 사상구 고무압출공장(30평규모)에서 작업중 고무분쇄기에 몸이 끼어 사망한 사고가 발생했다.공장사장인 A씨(65·남)는 자동차완충 고무수지를 생산하기 위해 재료를 분쇄기에 넣는 작업을 하던중, 머리와 상반신이 빨려 들어가 사망했다.직원의 신고를 받고 사상서 형사당직, 과학수사팀, 북부소방서 구조대가 현장출동했다.신고자는 변사자와 오후 6시경 작업을 시작했으며 분쇄기 입구가 고무로 덮힌 채 계속 작동되는 것을 보고 고무를 치워보니 이 같은 사고가 발생했다고 진술했다. 경찰은 신고자 및 공장관계자 상대 사고경위 등을 수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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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교, ‘2019 더불어 배우다 연차보고서’ 발간
대교는 2019년도 그룹 사회공헌활동을 한 곳에 모은 ‘2019 더불어 배우다 연차보고서’를 발간했다고 밝혔다.‘2019 더불어 배우다 연차보고서’는 지난해 대교그룹에서 진행했던 사회공헌활동을 소개하며 ‘함께 배우며 더불어 성장하자’는 교학상장(敎學相長)의 메시지를 전달하며 고객과 소통하고자 발간하게 됐다.이번 연차보고서는 UN회원국이 공통으로 추진해야 할 지속가능발전목표(SDGs)를 반영하여 그룹 내에서 수립한 사회공헌 세부 목표를 실천하며 펼친 주요 활동 내용으로 구성됐다.또한 대교와 눈높이사랑봉사단, 대교문화재단, 세계청소년문화재단, 봉암학원은 ‘더불어 성장, 더불어 나눔, 더불어 배움, 더불어 함께’라는 4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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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신항에 입항중인 선박 크레인과 충돌
창원해양경찰서(서장 정욱한)는 6일 오후 2시50분경 부산신항 북항 컨테이너부두 8번석에 입항중이던 선박A호(150,706톤, 컨테이너, 승선원 23명)가 육상에 있는 크레인과 충돌했다고 밝혔다.창원해경에 따르면, 사고선박 승선원의 인명피해는 없으며 육상에 있던 작업자 1명이 다리 통증을 호소한 외에는 인명피해는 없다고 전했다.창원해경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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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선관위, 정치자금범죄 제보자에 포상금 2천만원 지급
부산시선관위는 제7회 전국동시지방선거(2018.6.13.) 모 구청장선거에서 「정치자금법」 위반행위를 제보한 A씨에게 정치자금범죄 포상금 2천만원을 지급했다고 6일 밝혔다.제보자 A씨는 (예비)후보자인 B씨가 회계책임자 C씨와 공모해 △정치자금 수입·지출 시 정치자금계좌 미사용 △후원회를 통하지 않고 정치자금 수령 △허위 증빙서류를 통한 정치자금 회계보고를 한 사실을 선관위에 제보했다. 선관위는 제보한 내용에 대한 사실관계를 확인, 조사한 후 2019년 4월 B씨와 C씨를 검찰에 고발했다.선관위는 매수 및 기부행위, 후보자추천관련 금품수수행위, 비방․허위사실 공표행위, 공무원 등의 선거관련 행위, 불법 선거여론조사 등 중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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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원그룹, 유아 대상 사고력 전집 '똑똑 생각단추' 출시
교원그룹(대표 장평순)이 3세부터 7세 유아들이 책을 읽고 놀이 활동을 하면서 사고력을 기를 수 있는 유아 대상 사고력 전집 <똑똑 생각단추>를 출시했다.<똑똑 생각단추>는 ‘유아 사고력 커리큘럼’으로 구성됐다. 먼저 기억력, 이해력, 적용력, 분석력, 평가력, 창조력 등 6개 영역으로 카테고리를 구성한 뒤, 원인과 결과, 추론, 변별 등 핵심 사고 기능을 30개로 세분화해 각 동화에 담아냈다. 특히 각 기능들을 유아의 생활 속 경험과 연계한 내용으로 담아내 유아가 흥미를 잃지 않을 수 있도록 했다. 예를 들어 ‘반복’의 개념을 익힐 수 있도록 편식을 하던 주인공이 달걀을 반복해서 먹으며 달걀 요리에 익숙해지는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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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팔송파출소에 나타난 청룡초등학생 기부 천사
4월 4일 주말 오후 9시35분경 갑자기 한 초등학생이 쇼핑백을 들고 부산금정경찰서 팔송파출소 문을 활짝 열고 들어왔다.예쁜 손편지와 그동안 모아왔던 마스크 103개, 그리고 예쁜 원숭이 저금통이 들어있는 소핑백을 놓고 휑하니 사라졌다. 손편지에는 "안녕하세요, 꼭 필요한 친구에게 나누어 주세요, 부족하지만 필요한분께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대한민국 파이팅! 경찰관분들도 코로나19 조심하세요. 감사합니다"라고 적혀있었다.경찰이 다급하게 초등학생을 쫓아가 이름을 물어봤으나 인근 '청룡초등학교에 다니는 3학년'이라고만 말하고 다시 모습을 감췄다.원숭이 저금통에는 그동안 어린 학생이 모아왔던 꼬깃꼬깃 지폐와 동전 등 8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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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찰청, 올 1분기 사건현장 지문과 DNA감정 통해 113건 범인 특정·검거
대구지방경찰청은 올 1분기(1~3월) 사건현장의 지문과 DNA 감정을 통해 총 113건(지문 96건, DNA 17건/2018년 262 →2019년 317건)의 범인을 특정, 검거했다고 6일 밝혔다. 2019년 1분기 87건(지문 75건, DNA 12건)에 비해 29.9%(26건)가 늘어났다. 이는 흔적을 남기지 않기 위한 범행수법이 점점 교묘해지고 있는 가운데, 감정대상물(검체) 형태에 따른 지문현출기법과 정확한 포인트에서의 DNA시료 채취(경찰)에 이은 감정기법(국과수)이 크게 향상된 결과 등으로 분석된다.◇지문·DNA는 高가치의 대표적인 과학적 증거로 중대한 절차적 하자가 없다면, 법원은 높은 신뢰성을 인정하면서 유죄 증거로 채택하고 있다. DNA의 경우, 일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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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경찰, 선거벽보훼손자 3명 입건 수사중
부산경찰은 공정한 선거가 치러질수 있도록 부산지역 3639개소에 부착된 선거벽보에 대한 24시간 수사전담반,지구대,형사등이 협업해 특별순찰을 강화하고 있으며, 3건의 선거벽보 훼손자에 대해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입건해 수사중에 있다고 6일 밝혔다. 정당한 사유 없이 선거벽보를 찢거나 낙서하거나 철거하면 2년 이하의 징역 또는 400만 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질 수 있다.40대 남성 A씨는 불경기로 기분이 나쁘다는 이유로 4월 2일 오후 9시30경 사하구 괴정동 인도옆 벽면에 부착된 선거벽보를 맥가이버칼로 훼손했다. 40대 남성 B씨는 화가난다는 이유로 4 월 3일 오후 1시15경 사하구 하단동 한 아파트 도로변 철망에 부착된 선거벽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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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울산고속도로 울산방향서 1톤 트럭이 추레라 들이받아… 트럭 운전자 사망
4월 6일 오전 7시21경 부산울산고속도로 울산뱡향에서 교통사망사고가 발생했다. 1톤 트럭이 전방주시 태만으로 앞서가던 추레라 차량을 충격했다. 1톤 트럭에 타고 있던 운전자 A씨(60대·남)와 동승자(신원 확인중)는 병원으로 이송됐다. 운전자 A씨는 사망했다. 고속도로순찰대가 현장 출동해 현장주변 통제했고 사고처리로 고속도로가 정체를 빚었다.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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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찰청, 디지털 성범죄 발본색원 나서
대구지방경찰청 디지털성범죄 특별수사단은 신고절차 정비 및 피해자보호·지원을 적극 추진하는 ‘디지털성범죄’ 발본색원에 나섰다고 6일 밝혔다. 텔레그램 N번방 성착취 사건 등 디지털성범죄 피해가 매우 심각함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피해자들이 피해를 신고할 여건이 충분히 조성되지 않았다는 점과 피해 신고가 범인 검거와 추가 피해 방지에 핵심 요소인 점을 감안했다. 이에 대구경찰은 피해신고 방법과 절차를 일대 정비하고 피해자 보호와 지원을 철저히 하는 한편, 교육청, 여성단체 등 유관기관과도 협력해 적극적으로 피해신고를 유도하기로 했다.디지털성범죄 피해 실태 및 인식에 대한 서울여성가족재단의 조사(2019년 11월)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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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7일 오전 9시45분 부산MBC 김해영·이주환·'박재홍 토론회
부산연제구선거방송토론위원회는 4월 15일 실시하는 제21대 국회의원선거(연제구) 후보자 토론회를 4월 7일 오전 9시 45분부터 10시 45분까지 부산MBC를 통해 생방송으로 진행한다고 밝혔다. 「공직선거법」제82조의2 제4항에 따라 개최되는 이번 토론회는 부산MBC 박기홍 아나운서의 진행으로, 김해영(더불어민주당), 이주환(미래통합당), 박재홍(민생당), 총 3명의 후보자가 참석하여 열띤 토론을 펼치게 된다.특히, 방송일에 후보자토론회를 시청하지 못한 유권자는 모바일과 인터넷, 중앙선거방송토론위원회(유튜브·네이버TV) 등을 통해 선거일까지 후보자토론회를 시청할 수 있다. 연제구선거방송토론위원회는 이번 제21대 국회의원선거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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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영도구 한 사찰 공터 쓰레기더미서 화재
4월 5일 오후 3시35분경 부산 영도구 신선동 호국관음사 옆 공터 쓰레기더미에서 화인불상 화재가 발생했다. 이 불은 부산항만소방서 소방대에 의해 오후 7시8분경 완진됐다. 공사용폐목재 및 쓰레기(20여평)와 소나무 3그루 소훼돼 소방서 추산 53만원 상당 피해가 났다. 인명피해는 없었다.부주지인 피해자(36·남·스님)는 초등학생들과 공부 중 연기가 피어오르는 것을 보고 수도 호수로 자체진화하며 119에 신고했고 당시 특이 징후는 없었다고 진술했다.소방은 현장부근에 담배꽁초가 다수 관찰되는 것으로 보아, 담배꽁초로 인한 부주의로 추정했다.경찰은 주변에 전기 등 다른 발화요인은 없고 발화지점 부근 CCTV분석에서도 특이점을 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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