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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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연세대학교의료원
◇ 세브란스병원▲ 세브란스병원 간호국 간호1국장 김창경 ▲ 세브란스병원 간호국 간호2국장 김은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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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대원제약
[부장 ⇨ 이사대우]∆ ICT지원부 오준일∆ 의약1부 김형렬[차장 ⇨ 부장]∆ 감사팀 장인철∆ 채권관리팀 최남석∆ ICT혁신팀 이진숙∆ 영남1팀 김경수∆ 서울2지부 신종식∆ 일산팀 김현태∆ 생산기획팀 김승목∆ 생산1팀 김수환[과장 ⇨ 차장]∆ 교육팀 정선희 外 19名[대리 ⇨ 과장]∆ 전략기획실 정민혁 外 23名[주임 ⇨ 대리]∆ 준법팀 김민균 外 35名[사원 ⇨ 주임]∆ OTC영업팀 류효준 外 55名◆ 연구부문[수석연구원(1급을) ⇨ 수석연구원(1급갑)]∆ RA팀 금도수∆ 개발팀 박지연∆ 제제팀 조상호[책임연구원 ⇨ 수석연구원]∆ 분석팀 전은미[책임연구원 (3급) ⇨ 책임연구원 (2급)]∆ 임상팀 이진민∆ 신약팀 오준현∆ 제제팀 오동호[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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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고] 신한생명
▲이서구씨 별세(향년 82세), 허도일(신한생명 운용전략본부장)씨 장인상 = 1일, 충남 부여군 구룡장례식장 2빈소, 발인 3일 오전 8시30분, 장지 충남 공주나래원, ☎ 041-833-44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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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선관위, 특정후보자 반대 집회를 개최한 혐의로 단체 대표자 등 고발
부산시선관위는 제21대 국회의원선거와 관련, 선거에 영향을 미치는 피켓을 들고 특정 후보자를 반대하는 집회를 개최한 단체 대표자 A씨 등을 경찰에 고발했다고 1일 밝혔다. 집회 개최 전 선관위로부터 선거법 안내를 받았음에도 불구하고 A씨는 국회의원선거 예비후보자인 B씨 선거사무소 앞에서, 같은 날 C씨는 또 다른 예비후보자인 D씨 선거사무소 앞에서 특정 후보자를 반대하는 발언을 하고 시설물을 설치하는 등의 집회를 주도한 혐의다.또한 소속 당원들과 함께 예비후보자 D씨의 국회의원 사무소 앞에서 D씨를 반대하는 발언을 하고 시설물을 설치하는 등의 집회를 주도한 혐의가 있는 E씨도 함께 고발했다.「공직선거법」제90조(시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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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해경청, 수산업계와 지역경제 활성화 동참
남해지방해양경찰청(청장 구자영)은 코로나19 확산이 장기화됨에 따라 위축된 수산업계와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고자 ‘지역 수산물 구입하기’ 캠페인에 동참한다고 1일 밝혔다. 이에 따라 남해해경청은 매년 추석 명절에 구입해 왔던 온누리(전통시장) 상품권을 조기에 구입해 소속 직원들에게 배부하고, 이를 이용한 지역 수산물 구입을 적극 독려할 방침이다. 이번에 구입한 상품권은 총 4790만원으로 300명에게 배부되며 상품권을 받은 직원은 상반기 중 상품권 금액 중 일부를 수산물 소비에 사용해 수산업계를 도울 계획이다. 한편, 남해해경청은 매출 감소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영세식당 및 자영업자들을 돕기 위해 전 직원 점심 외식 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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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노총울산본부, 4·15총선 및 보궐선거 지지후보 발표 기자회견
민주노총울산본부(본부장 윤한섭)는 4월 1일 오전 울산시의회 기자실에서 4·15총선 및 보궐선거 민주노총 지지후보 발표 기자회견을 열었다. 지지후보로 선정된 중구 국회의원 노동당 이향희 후보, 북구 국회의원 정의당 김진영 후보, 북구 가선거구 구의원 민중당 안승찬 후보를 중심으로 노동자도시 울산에서부터 진보정치의 새로운 희망을 만들어 가겠다는 결의를 밝히고, 본격적인 선거운동(4.2.)을 앞두고 울산시민들에게 진보정치에 대한 관심과 지지를 호소했다.민주노총울산본부는 노동자 후보와 함께 거대양당 심판하고 촛불명령 재벌체제 불평등 양극화 사회를 바꾸어 내자고 했다. 또 "미래통합당과 더불어민주당은 위장정당에게 국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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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청 고속도로순찰대 제6지구대, 봄 행락철 교통법규 위반 단속
경남경찰청 고속도로순찰대 제6지구대(대장 진문호)는 봄 행락철 고속도로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교통법규 위반 단속에 나선다고 1일 밝혔다.사고 위험구간에 순찰차를 집중 투입해 화물차 정비ㆍ적재불량 위반, 승합차 지정차로ㆍ갓길통행ㆍ대열운행ㆍ음주가무 등 교통법규 위반 행위에 대해 4~5월 집중 단속을 벌인다.또한 최근 음주운전으로 인한 교통사고가 빈발해 취약시간대 단속 인력 및 장비를 집중 배치, 음주 의심차량에 대해 ‘선별적 음주단속’을 강력히 실시키로 했다.진문호 고속도로순찰대 6지구대장은 “고속도로 이용 시 교통법규를 준수하고 장시간 운전 시 졸음쉼터나 휴게소에서 규칙적인 휴식을 취하는 등 안전운전을 해 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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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2일부터 본격적인 선거운동 시작
울산광역시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구남수)는 선거운동을 할 수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든지 선거기간개시일인 4월 2일부터 선거일 전일인 4월 14일까지 자유롭게 선거운동을 할 수 있으며, 상시 가능한 인터넷·전자우편·문자메시지를 이용한 선거운동은 선거일에도 가능하다고 밝혔다.후보자와 그 배우자(배우자 대신 후보자가 그의 직계존비속 중에서 신고한 1인 포함), 선거사무장, 선거사무원은 어깨띠나 표찰, 기타 소품을 붙이거나 지니고 선거운동을 할 수 있다. 또한「공직선거법」에서 정한 방법으로 인쇄물, 언론매체, 정보통신망 및 대담·토론회 등을 이용한 선거운동도 가능하다. 선거운동을 할 수 있는 유권자는 공개장소에서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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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장군 차성규방공예연구회, 손수 만든 필터교체형 면마스크 500매 기부
부산기장군 차성규방공예연구회(회장 송은숙)는 최근 지역 내 마스크 수급 문제 해소를 위해 천연염색 원단을 활용해 세탁이 가능한 필터 교체형 면마스크 500매를 수제로 제작, 기부해 군민들의 높은 호응을 얻고 있다.차성규방공예연구회는 기장군농업기술센터에서 한국의 전통공예 계승·발전을 위하여 육성하는 단체로서 정기적인 교육을 통해 체계적으로 운영, 전통문화 솜씨보유자를 발굴, 전문가를 육성하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특히, 천연염색 원단은 자연재료에서 추출한 천연염료를 활용, 소취성과 항균성이 뛰어나 감염 예방에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에 제작된 마스크는 필터 교체가 가능하고 필터가 없더라도 사용이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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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해경청, 코로나19 틈탄 국제범죄 집중 단속키로
남해지방해양경찰청(청장 구자영) 국제범죄수사대는 4월 1일부터 6월 30일까지 바닷길을 이용한 밀수입과 밀입국 등 국제범죄에 대한 집중 단속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중점 단속 대상은 △밀수입 △마약류 유통 △해양산업 기술 유출 △외국인 노동자 인권침해 사범 등이다. 남해해경청은 최근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국가적 재난 시기에 편승한 방역물품 불법 무역행위 등 불법 수·출입행위가 늘어날 것으로 예상돼 이에 대한 감시를 더욱 강화할 방침이다. 아울러 4월 1일부터 4월 15일에 걸쳐 계도 기간을 운영하고 계도 기간 이후 중점 단속사항으로 적발된 행위에 대해서는 엄중 처벌키로 했다. 구자영 남해해양경찰청장은 “최근 코로나19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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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서부서, 음주운전 범인 검거 유공자 표창
창원서부경찰서(서장 김상구)는 음주운전 112신고 및 추격으로 피의자 검거에 조력한 회사원 오모(20대)씨에 대해 표창장을 수여했다고 1일 밝혔다.오모씨는 지난 3월 26일 0시 16분 경 창원시 의창구 팔용동 창원역 근처에서 승용 차량이 중앙탄력봉을 파손하고 중앙선을 넘나들고 있다며 112신고를 했다.그런 뒤 정황상 음주운전이 의심되고 대형사고 발생이 우려돼 계속해서 추적했고, 경찰관이 범인을 발견, 검거하는데 결정적인 역할을 했다.표창장을 받은 오모씨는 “자칫 큰사고로 이어 질 수 있던 상황을 예방할 수 있어 다행으로 생각한다” 며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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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해경, 연안해역 안전사고 위험성 조사 실시
울산해양경찰서(서장 임명길)는 4월 10일까지 연안해역에서 안전사고를 방지하기 위해 지자체·국민이 참여하는 합동점검을 실시한다고 1일 밝혔다.연안사고는 무인도서·갯벌·갯바위·방파제·선착장·연안체험활동 운영시설 등에서 인명에 위해를 끼치는 사고를 말하며 지난해 울산해경서 관내 연안사고는 총 49건이 발생했다.이번 조사는 연안해역에서 발생하는 추락·익수·고립 등 장소별 위험도 평가기준과 한국해양기술개발원에서 개발한 연안안전지수 평가표를 활용한 기준을 함께 적용, A·B·C 등급으로 재분류 및 신규 지정해 연안사고를 30% 줄이기 위한 체계적인 안전관리를 목표로 하고 있다.또한 차량추락 및 항포구·방파제 실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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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유한양행
◇전무▲중앙연구소장 오세웅 ▲임상개발부문장 임효영◇상무 ▲마케팅2부문장 정주영▲법무실장 박은희▲관리부문장 손정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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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한국원자력연구원
◇부원장▲정지영 부원장◇단장▲이완로 안전관리단장◇부장▲남지희 품질경영부장 ▲이정일 방사선안전관리부장 ▲이관엽 원자력환경방재부장 ▲황인아 안전방호부장◇실·팀장▲김근호 해체복원사업실장 ▲임종명 원자력환경실장 ▲김현기 원자력방재실장 ▲김인철 원자력통제실장 ▲박승환 연구실안전팀장 ▲장수권 물리적방호팀장 ▲이강우 시설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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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스트스프링자산운용
<승진>◇상무▲컴플라이언스 & 리스크관리본부 이창일 ◇상무보▲리테일영업본부 리테일영업팀 김영훈 ◇이사▲경영관리부문 경영전략본부 최윤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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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신영증권
<보직>◇본부장▲리스크관리/기업문화본부 이승환 ▲오퍼레이션본부 김동준 ▲자산배분솔루션본부/패밀리헤리티지본부 김대일 ▲패밀리헤리티지본부 오영표 ◇담당임원 ▲광주지점/대치센터 왕운식 ▲반포지점/압구정지점 허도웅 ▲브랜드전략팀 윤재섭 ▲SP세일즈부/에쿼티파생운용부/파생전략운용부 천신영 ▲연금컨설팅부/영업부 임재경 ▲커스터머저니부 권형진 ◇부서장▲경영지원팀 장기영 ▲기업금융부 김홍섭 ▲디지털결제팀 장영석 ▲리스크심사팀 이동규 ▲명동지점 엄진 ▲IT고객지원팀 홍만기 ▲IT업무지원팀 정의석 ▲SP OM부 강환규 ▲FICC파생운용부 조항섭 ▲정보보호팀 오세진 <승진>◇이사대우 ▲DC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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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대 앞바다서 죽은 채 발견된 ‘바다의 로또’밍크고래
부산해양경찰서(서장 이광진)는 3월 31일 오전 5시 50분경 민락항에서 조업 차 출항하던 어선이 죽은 밍크고래를 발견, 부산해경 광안리 파출소로 신고했다고 밝혔다. 부산해경은 고래연구센터를 통해 밍크고래로 판명했고, 길이 4.36m, 둘레 2.43m로 불법 어구에 의한 포획 흔적 등이 발견되지 않은 것으로 확인했다. 부산해경에 따르면 밍크고래가 해양보호생물은 아니지만 국내에서는 1986년부터 멸종위기에 처한 고래를 보호하기 위해 상업적인 목적으로 고래를 잡거나 유통하는 행위를 금지하고 있으나, 불법으로 고래를 포획‧유통하는 행위는 은밀히 발생하고 있다고 알렸다. 이광진 부산해경서장은 “불법으로 포획한 고래가 아니어서 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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