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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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부산대-신임보직교수
▲입학본부장 김해영 ▲산학협력단 산학지원부단장 이순환 ▲ R&D미래전략부본부장 김선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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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경찰청, 코로나19 '밀집 집회제한' 행정명령 적극 지원
부산경찰청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집단감염 확산을 막기 위해 지자체의 ‘밀집 집회 제한’ 행정명령을 적극적으로 지원하기로 했다.경찰은 각 서별로 지원조를 편성해 지자체에서 이행점검 지원 요청이 들어오면 즉시 현장에 투입키로 했다.또한 추가 인력이 필요시 지원조 외에 신속대응팀과 관할 지구대, 파출소 인력을 추가 투입키로 방침을 정했다.대규모 경력 동원 등 불시상황을 대비, 부산지역을 권역별로 나눠 3개 기동대를 매일 배치키로 했다.아울러 경찰은 어제(22일) 부산지역 종교시설 등 다중밀집시설 568개소에 대해 지자체와 함께 합동점검을 실시했다.대부분 방역수칙을 잘 준수하는 곳으로 확인 되었으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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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보호구역 內 민식이법, 3월 25일 본격 시행
지난해 9월 충남 아산의 어린이보호구역에서 김민식군이 숨지는 안타까운 사고가 발생한 것을 계기로 어린이 교통안전에 대한 범국민적 요구가 증가하면서 지난해 12월 10일 국회를 통과한 ‘민식이법’이 3월25일부터 전국적으로 본격 시행된다. ‘민식이법’은 어린이보호구역 내 무인단속카메라와 신호기 설치 의무화 등을 담고 있는 도로교통법 개정안과 보호구역 내 어린이 사상자를 낸 교통사고 가해자의 처벌 수위를 강화(특가법 제5조의 13=어린이 사망은 무기 또는 3년 이상의 징역/상해는 1년 이상 15년 이하의 징역 또는 500만원 이상 3천만원 이하 벌금)하는 특정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개정안을 포함 하고 있다.코로나 19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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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북한과 이란 등에 코로나19 지원에 열려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22일(현지시간) 미국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과 관련해 돕는 일에 열려 있다고 북한과 이란, 그리고 다른 나라들에 말했다고 밝혔다고 로이터통신과 연합뉴스가 보도했다.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백악관에서 열린 코로나19 대응 태스크포스(TF) 브리핑에서 코로나19 방역과 관련, 미국의 협조 의향을 밝힌 것으로 알려진 대북 친서 전달과 관련한 질문을 받고 이같이 말했다.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동생인 김여정 노동당 제1부부장은 트럼프 대통령이 김 위원장에게 친서를 보내와 코로나19 방역에서 협조할 의향을 전달했다고 한국시간으로 22일 밝힌 바 있다.트럼프 행정부도 친서 전달 사실에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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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악가 도밍고도 코로나19 확진…가족과 함께 멕시코서 자가격리 중
세계적인 테너 플라시도 도밍고(79)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23일 연합뉴스 등에 따르면 도밍고는 22일(현지시간) 페이스북을 통해 "코로나바이러스 양성 판정을 받았다는 것을 여러분께 알리는 것이 도의적 의무라고 생각한다"며 확진 소식을 알렸다고 뉴욕타임스(NYT)가 보도했다. 현재 멕시코에서 머무는 도밍고는 이어 자신과 가족이 "의료상 필요하다고 여겨지는 동안" 자가격리에 들어간 상태라고 말했다.그는 기침과 발열 증상이 나타나 코로나19 진단검사를 받게 됐다고 전했다.도밍고는 대중에 "손을 자주 씻고, 다른 사람과 최소 6피트(약 2m) 이상 거리를 두며, 바이러스 확산을 막기 위해 할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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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연제구 한 가정주택 내 보일러실 원인불상 화재
3월 22일 오후 9시42분경 부산 연제구 한 가정주택 내 보일러실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이유로 화재가 발생했다.이 불은 출동한 소방대에 의해 23분만에 진화됐다.인명피해는 없었지만 플라스틱 그릇 등 소훼로 소방서 추산 25만원 상당 피해가 났다.신고자(아들)는 ‘펑’소리와 함께 전기가 나갔고 연기를 찾아보니 보일러실에서 불이 나고 있어 119신고했다고 진술했다.피해자는 보일러실 내에서 담배를 피운 사실은 있으나 처리를 하고 나왔다고 진술했다.감식에 따르면 최초 발화부는 보일러 전선단락 및 보일러 바닥 담배꽁초이며 발화부가 두 곳으로 화재원인은 미상.경찰은 피해자 및 신고자 등 상대 정확한 화인을 수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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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사하구 한 아파트 주차장 포터차량서 담뱃불 추정 화재
3월 22일 오후 6시16분경 사하구 다대동 한 아파트 주차장에 주차돼 있던 포터차량 적재함에서 담뱃불로 추정되는 화재가 발생했다.이 불은 출동한 소방대에 의해 24분만에 진화됐다. 인명피해는 없었다.폐지일부가 소훼되고 운전석 뒤 유리창이 파손돼 소방서추산 50만원 상당 피해가 났다.이웃주민이 베란다에 나갔을 당시 피해자의 차량에 불이 나는 것을 보고 신고했다고 진술했다.피해자는 22일 오후 4시30분경 주차를 했고 주차할 당시 화재관련 특이점은 없었다고 진술했다. 담뱃불로 인한 화재로 추정돼 감식의 효용이 없어 감식은 미실시 됐다.경찰은 차량블랙박스, 주변CCTV확인키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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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일러 내 잔류기름 연소하려 신문지에 불을 붙이다 화재
3월 22일 오후 5시59분경 부산서구 초장동 건물 1층 보일러실에서 수리업자의 실화로 추정되는 화재가 발생해 소방서추산 150만원 상당의 피해가 발생했다.수리업자(신고자)는 보일러 내 잔류기름 연소를 위해 신문지에 불을 붙이는 순간 유증으로 불꽃이 일어나며 바닥에 있던 기름묻은 신문지로 옮겨 붙었다고 진술했다.이 불은 출동한 소방대에 의해 21분만에 진화됐다. 인명피해는 없었다.피해자는 3층에 있었다고 했다.경찰은 피해자 및 신고자 상대 정확한 화인을 수사중이며 신고자의 과실확인시 실화로 입건예정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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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OC 도쿄올림픽 '연기' 검토 발표
국제올림픽위원회(IOC)은 2020 도쿄올림픽 연기를 포함한 세부 논의를 4주 안에 끝내겠다고 밝혔다. 연합뉴스 등에 따르면 IOC는 23일(한국시간) 긴급 집행위원회를 열어 "코로나19 대유행으로 도쿄 올림픽을 연기하는 시나리오를 포함한 세부 논의를 시작해 4주 안에 매듭지을 것"이라고 발표했다. 단 올림픽 '취소'는 의제에 올리지 않을 방침이라고 IOC는 덧붙였다.이같은 발표에 환영의 목소리가 이어지고 있다. 앤드루 파슨스 국제패럴림픽위원회(IPC) 위원장은 "연기를 포함한 도쿄올림픽·패럴림픽의 여러 시나리오를 검토하겠다는 IOC의 결정을 전폭 지지한다"고 밝혔다.'세계육상연맹은 "도쿄올림픽 연기를 위한 IOC의 논의를 환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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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해경, 남항대교 30대 여성 익수자 구조
부산해양경찰서(서장 이광진)는 3월 22일 오전 11시 34분경 남항대교 아래 익수자가 발생했다는 신고를 받고 즉시 출동해 구조했다고 밝혔다. 부산해양경찰서에 따르면 남항대교 인근 낚시객이 남항대교에서 상기 익수자(30대 여성)가 떨어지는 것을 목격하고 부산서로 신고한 것이다. 부산해경은 신고접수 즉시 경비함정, 연안구조정 및 중앙특수구조단을 급파, 오전 11시 40분경 남항 연안구조정 경장 강영일이 입수해 구조했다. 해경은 구조한 익수자를 가까운 남항 파출소로 이동 후, 119 구급차로 고신대병원으로 이송했으며 해경의 신속한 응급조치로 익수자는 의식을 되찾아 치료 중에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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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정관리 회사 주주 속여 16억 편취 60대 수배 5년여 만에 구속 송치
부산동래경찰서는 2020년도 경찰청 중요지명피의자 20명중 한명인 사기피의자 이모(69·남·공개수배)씨를 지난 1월 20일 사기 혐의로 검거해 구속, 기소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했다고 22일 밝혔다. 2014년 8월 수배된지 5년여 만이다. 경찰에 따르면 공개수배자 이모씨는 2013년 1월 폐기물재활용 사업을 내세워 ㈜000이라는 법인 설립 후 대표이사로 취임 당시 채무초과로 법정관리중인 ㈜00 주주명부를 확보, 주주 상대 로 투자사기를 기획해 2013년 1~ 8월경 ㈜00주주 들에게 연락해 사업설명회를 개최했다.이모씨는 "이대로라면 ㈜00주식은 휴지조각이 된다. 주주들께서 보유주식 1주당 3천원씩 투자해 자본금 39억을 모아 ㈜00의 공장설비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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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송 면봉산저지연합대책위, 멸종위기동·식물 담긴 유튜브영상 공개
청송 면봉산풍력저지 연합대책위원회는 최근 유튜브영상을 통해 그간 개일리 능남저수지, 무계리 성덕댐(산길, 냇가) 등에서 촬영된 멸종위기동물과 식물이 담긴 영상을 22일 공개하며 이를 지킬 수 있도록 지지 응원을 호소했다. 멸종위기 1,2등급 삵, 수달, 검독수리, 흰꼬리수리, 구렁이, 담비, 장수하늘소, 복주머니난(야생식물2급), 박쥐 등이었다. 특히 물고기잡는법을 가르쳐주는 수달 가족의 모습이 눈에 띈다. 그러면서 더 이상 그들이 있을 곳이 없어진다며 영상이 바뀐다.이 영상은 청정지역 청송의 멸종위기종들을 지키고, 농부들이 농사를 지을 수 있도록, 5년간의 싸움이 헛되지 않기 위한 청송 주민들의 바람이 담긴 3분55초분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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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24~28일 거소·선상투표 신고 및 선거공보 발송신청
울산광역시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구남수)는 오는 4월 15일 실시하는 제21대 국회의원선거에 있어 신체장애로 거동할 수 없는 선거인이 3월 24일부터 28일까지 ‘거소투표신고’를 하면 병원‧자택 등 자신이 머무는 곳에서 우편으로 투표할 수 있다고 밝혔다. 또한 영내 또는 함정에 장기 기거해 사전투표를 하는 군인이나 경찰공무원은 같은 기간 인터넷이나 서면으로 자기 지역 후보자의 선거공보를 발송해 달라고 선관위에 신청할 수 있다. 사전투표일 또는 투표일에 선박에 승선 예정이거나 승선 중인 선원도 선상투표신고 후 선박에 설치된 팩시밀리로 투표할 수 있다.◇자택 등에서 우편으로 투표하려면 반드시 거소투표 신고해야거소투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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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해경, 남외항 묘박지 조타기 고장 어선 예인‧구조
부산해양경찰서(서장 이광진)는 20일 낮 12시 17분경 부산 남외항 해상에서 조타기 고장 어선이 발생했다는 신고를 받고 긴급히 출동해 예인·구조 했다고 밝혔다. 부산해경에 따르면 해당어선(2.11톤, 승선원 1명)은 이날 오전 6시 조업 차 다대항을 출항했으나 남외항 묘박지 주변 해상에서 조타기 고장으로 표류 중에 선장이 부산해경으로 신고했다. 해경은 신고접수 즉시 경비함정 및 연안구조정을 급파, 선장의 안전 상태를 확인 후 긴급 예인을 했다. 묘박지 주변 다수의 상선이 정박 또는 운항 중이었으나 안전하게 예인해 입항시켰다고 전했다.부산해경 관계자는 “남해해상 전역에 강한 바람과 함께 파도도 높게 일고 있어 출항 전 선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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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기부 릴레이 부산 중구 부평파출소에 기부 손수레 도착
코로나19극복을 위한 기부릴레이가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부산 중구 부평파출소에도 아름다운 손길이 닿았다.3월 21일 파출소 근무자들의 눈꺼풀도 무거워지는 새벽3시.부산 중구 부평동에 거주하는 70대 할아버지가 부평파출소 앞에 손수레를 살짝 주차(?) 하고는 문을 열고 살며시 들어섰다.그러고는 "코로나19에 고생하는 경찰관들에게 기부하고 싶다"며 손수레에 있던 물건들을 하나씩 파출소 내에 가져다놓았다.현금 50만원이 든 봉투와 마스크 80개, 컵라면 4박스, 두유 1박스, 누룽지 1.5kg 그리고 과일캔디 2병이었다.현금을 보고 깜짝 놀란 경찰관들은 극구 사양했으나 마스크 등 필요한 다른 물품 구매에 사용하라며 황급히 수레를 끌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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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서구 엄광산 굿당 등 화재 발생…목조건물 2채 전소
3월 21일 오전 8시4분경 부산 서구 엄광산로191 산지당(굿당) 등에서 화인 불상 화재가 발생했다.인명피해는 없었고 목조건물 2채 전소 (100평)됐다.목조건물 전소과정에서 주변 임야로 번져 소방차 20대, 헬기1대, 순찰차 3대가 투입 화재 진화가 완료됐다.경찰은 정확한 화재원인을 확인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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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대 생명과학과 주기재 교수, 세계 물의 날 기념 근정포장 받아
부산대학교는 이 대학 생명과학과 주기재 교수가 20일 오후 ‘세계 물의 날’ 기념 물관리 유공자 정부포상 전수식에서 물환경 정책 수립 및 물환경 보전 등에 기여한 공로로 근정포장을 받았다고 밝혔다.환경부는 매년 UN이 정한 ‘세계 물의 날’(3.22.)을 맞아 기념식을 개최했으나, 올해는 코로나19 여파로 규모를 축소해 20일 세종 정부청사 6동 환경부 대회의실에서 근정훈장 1명, 근정포장 1명, 대통령표창 6명, 국무총리표창 8명 등 약 40명이 참석한 가운데 정부포상 전수식을 개최했다.이날 근정포장을 수상한 주기재 교수는 1993년부터 부산대 생명과학과 교수로 재직하면서 다양한 국가 물환경 정책 수립을 지원하고, 5개의 물 관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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