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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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웅의 팬클럽 ‘영웅시대 나눔의방’, 홀트아동복지회에 사랑의 기부 실천
사회복지법인 홀트아동복지회(회장 김호현)는 대세 트로트 가수 임영웅의 팬클럽 ‘영웅시대 나눔의방’이 임영웅의 생일(6월 16일)을 맞이해 사랑의 기부를 실천했다고 16일 밝혔다. 가수 임영웅의 생일을 맞아 뜻 깊은 일을 하고자 전국의 팬클럽 회원들이 모금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후원금을 마련, 홀트아동복지회에 후원금을 전달했다. 위기가정아동 의료지원 캠페인을 통해 의료적으로 지원이 필요한 아이들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팬클럽 ‘영웅시대 나눔의방’ 회원들은 “아이들이 꿈과 희망을 가지고 멋진 사람으로 자라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기부활동을 이어나갈 것이며, 임영웅에게 받은 위로와 감동을 전할 수 있는 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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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과학대 청소노동자 6년 장기농성 문제해결 촉구 "다시 학교로 돌아가고 싶다"
민주노총울산지역본부, 울산과학대 문제해결 지역대책위는 6월 16일 오전 11시 울산시청 앞에서 울산과학대 청소노동자 6년 장기농성문제해결 촉구 “다시 학교로 돌아가고 싶다” 기자회견을 열었다고 밝혔다.기자회견은 권기백 민주노총울산지역본부 부본부장의 사회로 김순자 울산지역연대노조 울산과학대 지부장의 모두발언, 이장우 노동당 울산시당 위원장 직무대행, 이은주 민중당 울산시당 동구위원장, 정원현 변혁당 울산대표, 권병규 정의당 울산시당 사무처장의 발언, 윤한섭 민주노총울산지역본부장의 기자회견문 낭독, 퍼포먼스(쓰레기통에 버려버려), 구호제창 순으로 진행됐다.울산과학대 청소노동자들은 2006년에도 처음 노동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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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해운대 강변도로 회차지점서 레미콘 차량 전도 사고
6월 16일 오전 10시 12경 부산 해운대구 재송동 강변도로 센텀중 앞 회차지점에서 레미콘 차량이 전도되는 사고가 발생했다.경찰은 '레미콘차가 전도되었다'는 112신고 접수받고 현장출동해 사고처리를 했다.A씨(30대·남, 음주운전 안함)운전의 레미콘 차량이 광안대교사업단에서 신세계방향으로 진행하던 중 좌 커브시 속도를 이기지 못하고 우전도된 자피사고다.인명피해는 없었지만 가로수와 보도블록 일부가 파손됐다.해운대서는 정확한 사고원인 조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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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해운대구 반산초등학교 앞 스쿨존 내 교통사고 발생…보행자 여아·모 병원이송
6월 15일 오후 3시 32분경 부산 해운대구 재송동 반산초등학교 앞 스쿨존 내에서 교통사고가 발생했다. “아기가 차에 치였다. 차가 넘어지고, 의식이 없다” 는 112 신고 4건, 119신고 11건이 접수됐다.사고장소에서 20m떨어진 곳에서 A씨(70대·남) 운전의 산타페차량이 중앙선을 넘어 좌회전을 하다가 직진하던 B씨(60대·여)운전의 아반떼 차량의 좌측면을 충격 1차사고가 발생했다. 사고직후 아반떼 차량이 갑자기 가속해 초등학교 정문앞 보도를 걸어가던 보행자들을 충격 후 학교 담장을 들이받아 화단으로 추락, 전복했다.이 사고로 3명의 인명피해가 났다. 보행자 6세 여아(의식없음, 치료중사망) 및 모(30대)는 경상을 입고 병원 이송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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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해경, 높은 파고로 엔진고장 어선 구조
부산해양경찰서(서장 이광진)는 6월 15일 오전 낙동강 하구 남쪽 해상에서 높은 파도로 엔진이 멈춰 표류중인 어선의 선장을 무사히 구조 했다고 밝혔다. 부산해경에 따르면, 이날 오전 7시 7분경 부산 강서구 선적 양식장관리선 D호(2.95톤)의 선장 S씨(43·남)가 혼자 승선해 신자도 남쪽 2해리 해상을 항해하던 중 2.5m 정도의 높은 파도로 엔진이 멈춰 명지파출소로 구조 요청을 했다.명지파출소는 연안구조정과 민간해양구조선을 급히 출동시켜 선장 및 선박을 안전하게 구조했다.부산해경 관계자는 “어민들은 바다에서 조업 중 예기치 못한 해양사고 발생시 즉시 해양경찰서에 신고해야 하며, 무엇보다도 선박 안전장비 및 정비 등에 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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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고]허창훈(KB증권 북울산지점장)씨 장모상
▲황정수씨 별세, 황석근·석주·선희·어진·은주씨 부친상, 허창훈(KB증권 북울산지점장)·김영수씨 빙부상, 구미란씨 시부상=15일 오전, 울산영락원 장례식장 302호, 발인 17일 오전 6시, 장지 울산하늘공원, 052)272-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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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료 결혼식 가다가 빗길에 사고난 차량 운전자 구해낸 이지환·안정욱 순경
호우경보가 발효중인 지난 13일 오전 8시 55분경 동서고가도로 문현방면 도로상에서 동료 경찰관의 결혼식에 참석하기 위해 다른 동료와 함께 차를 몰고 가던 부산 사상서 감전지구대 이지환순경, 동료 안전욱 순경.같자기 차량이 막히고 차량통행이 안되자 혹시나 하는 마음에 전방 도로를 초조하게 쳐다보는 이지환 순경의 눈에 빗길에 미끄러져 중앙 가드레일을 충격후 방치되어 연기가 피어오르고 있는 반파된 K3차량과 운적석에 갇혀 있는 여성 운전자가 보였다. 사고차량을 발견한 이지환 순경과 옆자리에 있던 안정욱 순경은 동시에 차량으로 뛰어갔다. 운전자 A씨(30대·여)는 극심한 허리통증을 호소하며 도움을 요청했다. 허리통증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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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해경청, 1층 로비에 유엔 인권포스터 15점 전시
남해지방해양경찰청(청장 구자영)은 6월 15~19일까지 청 내 1층 로비에서 소속 직원과 방문 민원인을 대상으로 한 유엔(UN) 인권포스터전 ‘작은 인권전시회’를 열고 있다고 밝혔다. 정부혁신의 일환으로 추진된 이번 전시회는 평소‘인권’이라는 주제에 대한 이론적인 접근에서 벗어나, ‘그림’이라는 예술을 통해 보다 쉽게 인권의 가치를 재발견하고 감수성을 높일 수 있는 계기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전시에는 프랑스 비영리단체(4tomorrow)가 다양성, 공존, 평등, 자유 등의 주제로 제작한 유엔인권포스터 15점을 선보인다. 지난 2월 부산인권전시관에서 열린 전시회 ‘저마다의 빛깔로’에도 공개된 이번 작품들은 청사를 찾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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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육비해결모임, 양육비 미지급 아빠 신상공개 명예훼손 벌금 100만원 기소…서울 서부지법서 공판
양육비해결모임 양해모(대표강민서)는 양육비지급을 하지 않은 한 아버지의 신상을 공개 (배드 페어런츠)해 명예훼손 고소된 사건에 대한 100만원 약식기소 돼 6월 18일 오전 10시 30분 서울 서부지방법원에서 정식재판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당초 명예훼손에 대한 무죄주장이 아닌 양육비의 필요성과 법안의 허점 등을 국민참여재판을 통해 국민들에게 알릴 계획이었으나 국민참여할 사안이 아니라는 담당 판사의 결정으로 합의부에 회부되지도 않고 불허가 결정을 받아 일반 형사재판으로 진행된다. 이번 재판의 고소인은 충남 서산에서 힘들게 살고 있는 양육자와 자녀들에게 양육비를 제공하지 않은 아버지로, 해당가족의 엄마는 현재 병원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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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 돗대산 항공참사 129인 희생자 추모 및 죽음의 공항 김해신공항 절대반대 안전공항 기원행사
김해 돗대산 항공참사 129인 희생자 추모 및 죽음의 공항 김해신공항 절대반대를 위한 안전공항 기원행사가 6월 18일 오전 11시 김해시 삼안동 돗대산 사고현장에서 열린다.신공항추진 범시민운동본부, 동남권관문공항추진 부울경범시민운동본부, 김해신공항반대 범시민대책위원회, 가덕신공항유치 거제시민운동본부, 24시간 안전한 신공항 촉구 교수회의 주최(주관)으로 마련된다.송영길, 김정호, 민홍철 국회의원 등도 참석예정이다.행사는 식전 문화행사, 참여단체 소개 및 경과보고, 희생자들을 위한 묵념, 추모와 우리의 결의낭독, 구호제창(죽음의 김해신공항건설 결단코 반대, 주민생활 파괴 하는 소음공항 절대 반대, 인천공항 독점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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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해경, 신임해양경찰관 14명 임용
부산해양경찰서(서장 이광진)는 6월 15일 신임 해양경찰관 14명(제240기 순경)을 임용했다고 밝혔다.신임 경찰관들은 공채, 함정요원, 해경학과, 조함(함정을 설계해서 만듦)(남11, 여3) 등 각 분야에서 선발됐다. 신임 경찰관들은 현장 대응 역량 제고를 위해 함정, 파출소, 경찰서 등에서 9월 25일까지 현장실습을 우선 실시한 후, 보직에 부여될 예정이다. 이광진 부산해경서장은“해양경찰의 4대가치인 국민을 존중하고, 매사 정의롭게 생각하고 행동하며, 내외부 소통을 통해 국민에게 공감 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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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북구 효문동 아파트 건설현장 추락사고
6월 15일 오전 10시 56분경 울산 북구 효문동 임대아파트 건설현장에서 추락사고가 발생했다.타워크레인 설치작업 중 약25m 높이에서 추락했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했다.사고자(30대·남)는 심정지 상태로 119구급대가 심폐소생술 실시하며 울산대병원으로 이송했다.경찰과 소방은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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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사상서, 운전자 구해낸 시민 영웅 2명 표창장 수여
"제가 아닌 누구라도 그랬을 겁니다." 부산사상경찰서(서장 윤영진)는 15일 차량충격으로 화재가 발생한 운전자를 구해 낸 2명의 시민에게 용감한 시민 표창장을 수여했다.경찰은 "두분의 시민영웅, 그리고 사고현장에서 도움을 주셨던 이름 모를 시민분들께 고마움과 감사함의 박수를 보내드린다"고 전했다.지난 6월 9일 오후 10시 40분경 부산 사상구 주례동 신주례 한 아파트앞 고가도로에서 장애를 앓고 있던 60대가 아반테 차량을 운전중 핸들조작을 잘못해 차량이 도로 중앙의 고가도로 교각을 충격하고,그 여파로 엔진룸에서 화재가 발생한 사건이 있었다.해당차량은 가스차량으로 운전자는 사고직후 불이난 차량에서 의식을 잃고 있던 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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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남구 여천동 한 공장 내 에어컨실외기 발화 화재
6월 15일 오전 1시 38분경 울산 남구 여천동 한 공장(PVC안정제 생산) 내 에어컨 실외기 발화로 화재가 발생했다.이 불은 출동한 소방대에 의해 오전 1시 47분경 완진됐다.공장직원 1명이 자체진화 중 부상(양발 2도, 우측 귀 1도)을 입어 울산대병원 이송됐고, 보온재 등 일부 소훼로 소방서추산 58만원 상당 피해가 났다.에어컨 실외기 주변에서 최초 발생해 실외기 주변 바닥에 고여있던 폐수에 옮겨붙었다는 관계자의 진술이 있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화재원인을 조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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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지선 김해방향 대동2터널 입구 갓길 추레라 화재
6월 15일 오전 4시 30분경 중앙지선 김해방향 5k지점 대동2터널 입구 갓길에서 차량화재가 발생했다.부산경찰청 고속도로순찰대에 따르면 A씨(60대·남)운전의 추레라가 운행중 갑자기 차량 후미에서 '펑' 하는 소리가 나서 A씨가 갓길에 정차해서 확인해보니 차량 섀시후미 하부에서 화재가 났다.인명피해는 없었지만 차량이 반소됐다.오전 4시 50분 소방차가 도착해 화재를 진화했고 1,2차로 전면통제 후 1차로 운행, 2차로 통제했다.경찰은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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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주운전하다 주택가 골목길 주차 차량 10여대 충격
6월 14일 오후 5시 10분경 부산 남구 전포대로 92번길 주택가 골목 앞 노상에서 음주교통사고가 났다. 음주를 한 A씨(30대·남·면허취소)가 그랜저 차량을 운행하면서 주택가 골목길에 주차중인 차량 10여대를 연쇄 충격했다.경찰은 정확한 사고경위 등 조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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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차브레이크 미작동한 채 내리자 차량 뒤로 밀리면서 편의점 돌진
6월 14일 오후 7시 40분경 부산진구 자유평화로 한 편의점 범천영광점에 카렌스 차량이 돌진하는 사고가 났다.차량운전자 A씨(40대·남, 음주안함)가 주차브레이크를 미작동한 채 하차, 차량이 뒤로 밀리면서 편의점으로 들어갔다.인명피해는 없었다.경찰은 정확한 사고원인 등을 조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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