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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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경찰, 유흥시설 등 337곳 지자체 등과 특별 합동점검
부산경찰청은 최근 수도권일원 등 코로나19 확산과 관련, 19일 오후 10시부터 20일 오전 2시까지 유흥시설 등 고위험시설에 대해 지자체등과 특별 합동점검을 실시했다고 20일 밝혔다.주말을 맞아 유흥시설등에 대한 이용객들이 많을것으로 예상, 점검반 78명(경찰60,지자체18)이 부산지역 감성주점등 고위험시설 337곳을 점검했다.점검결과 대부분의 업소는 전자출입명부 활용 출입 등 방역수칙 대체로 준수하고 있었고, 이용객이 많은 업소는 손님간 거리두기 등이 다소 미흡해 현장에서 손님제한등 권고조치를 했다.또한 지난 8일부터 실시하고 있는 'PC방 등 청소년 이용시설 특별방역'과 관련 6월 8~6월 19일 PC방,오락실, 노래연습장 등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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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고] 김재홍(수출입은행 팀장)씨 모친상
▲손정숙씨 별세, 김재홍(수출입은행 팀장)·김경옥·김경애·김경미·김경아씨 모친상 = 19일 오전 8시, 안양장례식장 특1호, 발인 20일 오전 9시 40분. 031)456-5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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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고] 신제학(하이투자증권 채권투자부 이사)씨 부친상
▲신상현씨 별세, 신제학(하이투자증권 채권투자부 이사)씨 부친상 = 19일 4시 50분, 서울강남성모병원 장례식장 2호실, 발인 21일 오전 06시 30분, 장지 괴산 호국원. 02)2258-5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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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고] 송원강(KB증권 성장투자본부장 전무)씨 빙부상
▲장세원씨 별세, 송원강(KB증권 성장투자본부장 전무)씨 빙부상 = 18일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 발인 20일 오전 6시 20분. 02)3010-2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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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북구지역 원로 및 인사 "코스트코 구상금 논란 이제는 끝내야"
코스트코 구상금 면제 동의안 통과 및 갈등 중지를 촉구하는 지역사회 원로, 인사들이 18일 북구청 기자실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지역사회통합을 위해 코스트코 구상금 노란은 이제는 끝내야 한다고 했다. 10년동안 끌어왔던 윤종오 전 북구청장의 코스트코 구상금 문제가 마무리 되어가고 있다. 지난 5월 1일 북구의회 임시회에서 ‘코스트코 구상금 및 소송비용 일부면제 청원의 건’을 심의 채택했고 이동권 구청장이 이를 수용함으로써 이제 6월 22일 북구의회에서 ‘구상금 및 소송비용 일부면제 동의안’에 대한 의결만이 남아있다. 북구8개동 주민자치위원장들 또한 통과를 요청하고 있다.이 문제는 지난 2011년 코스트코라는 미국계 대형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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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해경, 스크류에 줄감겨 표류어선 구조
부산해양경찰서(서장 이광진)는 6월 19일 오전 9시 30분경 태종대 인근 해상에서 조업 중 스크류에 줄이 감겨 표류 중이던 어선 A호(5.94톤, 연안통발)와 선원 3명을 구조했다고 밝혔다.A호는 태종대 동쪽 1해리 해상에서 통발어업을 위해 이동 중 해상에 떠다니던 폐 어구줄이 스크류에 감겨 배가 움직이지 못하자, 영도파출소 연안구조정이 즉시 출동해 선원 및 선박을 구조했다. 사고 당시는 파고가 2미터 이상으로 매우 높았고, 선박의 출입항이 잦은 부산항 입구로 표류하는 중이어서 신속한 구조가 없었다면 큰 사고로 이어질 수 있는 긴박한 상황이었다.부산해경 관계자는 “해상 부유물로 인한 안전사고가 지속 발생하고 있는 만큼 폐어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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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소방, 강동초 테라스에 들어온 염소들 포획 후 인계
울산소방은 6월 19일 오후 1시 44분경 울산 북구 산하동 강동초등학교에서 동물을 포획했다고 밝혔다.체육관 실외 테라스에 염소 3마리가 들어왔다는 신고를 받고 소방이 출동해 오후 2시 15분 포획 후 북구청에 인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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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해경청, 마창대교 충돌사고 대비 유관기관 합동훈련
남해지방해양경찰청(청장 구자영)은 6월 19일 오전 10시 30분경 창원 마창대교 인근 해상에서 창원해경서와 민간‧유관기관이 합동으로 해양에서 선박이 대교를 충돌하는 사고상황을 가정, 인명구조 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훈련은 2019년 2월 발생한 광안대교 충돌선박 사고 대비, 남해청 관할해역중, 통항선박이 많고 협수로를 형성해 충돌사고 개연성이 높은 마창대교 인근 해상에서 구조세력[창원시, 마산소방서, 해군, 해양구조협회, ㈜마창대교, 어업정보통신국 등]을 실제 동원해 유관기관과 구조협력 체계를 점검하는데 목적을 뒀다.또 최근 행락철을 맞아 유람선이 대교를 충돌해 화재가 발생하고 침수되는 등 복합적 상황을 유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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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경찰청, 순경필기시험 합격자 241명 체력검사
부산경찰청청은 19일 오전 9시부터 청사2층 외곽에 설치된 임시검사장소에서 올해 1차 순경 필기시험 합격자 241명에 대한 체력검사를 실시하고 있다.기존에는 1층 상무관에서 체력검사를 했으나, 코로나19예방을 위해 청사 밖 실외장소에 임시검사장소를 마련하고, 응시자들은 발열체크후 입장했다. 동시측정인원 축소, 측정기기 매회 소독하고 진행 경찰관들도 보호복, 고글, 마스크 등을 착용후 안전하게 체력검사를 실시중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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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사하구 장림동 한 주택 화재…500만 원 상당 피해
6월 19일 오전 3시 29분경 부산 사하구 장림시장 인근 주택(3층) 1층에서 화재가 발생했다.인근 주민이 ‘불이 났다’는 소리를 듣고 밖에 나와 화재사실을 인지하고 신고했다.이 불은 출동한 사하소방서 소방대에 의해 17분 여만에 진화됐다. 가재도구(텔레비전, 냉장고 등) 소훼로 소방서추산 500만 원 상당 재산피해가 났다.경찰과 소방은주택 안방에서 발화한 것으로 추정, 정확한 화재원인은 합동감식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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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인요양병원 승합차량에 불지고 자수한 70대 조사중
6월 18일 오후 11시경 부산 사상구 주례동 한 노인요양병원 주차장에서 화재사건이 발생했다.요양병원에 불만을 품어온 A씨(70대·남)는 주차된 병원 스타렉스 차량에 휘발유(2리터)를 뿌린 후 라이터로 불을 지르고 난 뒤 자수해 긴급 체포됐다.이 불은 출동한 소방대에 의해 진화됐고 차량 일부 소훼로 소방서추산 200만 원 상당 피해가 났다. 경찰은 사건경위 등을 조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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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관 매단 채 1km가량 운행 음주교통사고 운전자 검거
6월 19일 오전 1시경 부산 연제구 부산아시아드주경기장 앞 노상에서 단속경찰관을 매단채 운행한 음주교통사고 운전자가 검거됐다.이날 0시 46분경 음주의심차량 112신고를 접수받은 동래서 사직지구대 순찰차가 예상도주로 배치중 A씨(40대·남)운전의 음주차량(쏘나타)을 발견하고 검문중이었다. 그러나 A씨는 음주여부를 확인하던 경찰관 1명을 조수석 문짝에 매단 채 사직동 종합운동장사거리에서 연제구 거성사거리 부근까지 1km가량 운행해 상해를 입히고, 계속도주하다 부산아시아드주경기장 부근 교각을 충격한 뒤 검거됐다.경찰은 운전자 음주운전 확인(면허취소)하고 특수공무집행방해 및 도로교통법위반(음주운전) 혐의로 조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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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지방경찰청 직장협의회 출범식
경남지방경찰청 직장협의회(회장 김연식) 출범식 및 설립총회가 6월 18일 오후 2시 청 내 4층 대회의실에서 열렸다.출범식에 앞서 진정무 경남지방경찰청장은 초대 경남지방경찰청 직장협의회 회장(경위 김연식)에게 ‘직장협의회 설립증’을 교부했다.출범식에는 진정무 경남지방경찰청장 및 초대 경남지방경찰청 직장협의회 회장 김연식과 박완수 국회의원, 조창종 전국공무원노조 경남본부장, 신동근 경남도청공무원노조 위원장, 법무법인 ‘화율’ 대표변호사 등 외부인사와 각 경찰서 직장협의회회장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 이 자리에서 진정무 경남경찰청장은 “올해는 ▵수사구조개혁 ▵자치경찰제 도입 등 경찰의 거대한 전환점이 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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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불교 법화종, 총본산 안정사 주지 임명
대한불교 법화종(총무원장 서리 진우 스님)은 지난 10일 대전 총무원 청사에서그동안 공석이던 법화종 총본산 벽발산 안정사 주지 임명식을 거행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날 임명식에서 진 우 총무원장 서리 스님은 “앞으로 법화종의 총본산이자, 종단을 대표하는 안정사를 중심으로, 전국의 교구 및 모든 사찰들이 한층 도약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면서 총본산 성역화 사업에 박차를 가하겠다는 강한 포부를 밝혔다. 또한 “법화사상의 이념인 제세안민(濟世安民)과 홍법호국(弘法護國) 중생을 교화하고 불법을 널리 전해, 국민들에게 항상 희망이 되고, 행복한 삶이 될 수 있는 자세로 나아가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법화종에 따르면 신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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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심코 날린 드론, 형사처벌 또는 과태료 받는다"…최대 200만 원 이하 과태료
부산기장경찰서(서장 신영대)는 드론 관련 작년부터 올 6월까지 주민신고, 자체 인지 등 총 14건(19년 10회, 20년 4회)을 적발해 부산지방항공청에 과태료 처분을 통보했다고 밝혔다.올해 주요적발사례를 보면 △2월 19일 기장군 장안읍 길천리 노상(과태료 100만원 2월 25일) △5월 22일 기장군 장안읍 임랑해수욕장(과태료 100만원 6월 12일) △6월 11일 기장군 일광면 학리 일대(과태료 절차 진행 중) △6월 14일 기장군 장안읍 월내항(과태료 절차 진행 중) 항공안전법 (25kg이하)= 비행금지공역 비행 시 과태료 강화 기존 100만 원 이하에서 금년 5월 27일부터 200만 원이하로 강화. 원전은 가급 국가중요시설로서 반경 18km 안에서는 항공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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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원그룹, 에듀테크 교육프로그램 멤버십 회원 50만명 돌파
교원그룹(대표 장평순)의 에듀테크 프로그램에 가입한 멤버십 회원 수가 최근 51만명을 넘어섰다. 교원그룹은 35년간 축적한 방대한 데이터 베이스와 교육 노하우를 바탕으로 과목별 학습, 전집, 외국어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에듀테크 교육 프로그램을 선보이고 있다. 교원그룹의 교육콘텐츠가 기술력과 만나 최적의 학습효과를 내면서 학부모들의 높은 호응을 받고있는 것이 멤버십 회원 상승에 주효하게 작용했다. 지난 2015년, 6년간의 연구 개발을 통해 국내 대표 학습지 빨간펜을 디지털화한 스마트빨간펜을 선보이며 에듀테크 기업으로 트렌스포메이션했다. 현재는 AI 기술 기반의 상품군을 지속적으로 선보이며 상품군을 넓혀나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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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남부서, 신천둔치 범죄예방 활동 강화
대구남부경찰서는 코로나19의 확산이 둔화됨에 따라 시민들의 휴식공간인 신천둔치 이용객들의 증가에 따른 성범죄·강력범죄 등 對 여성범죄 예방 활동 필요하다는 시민들과의 공감대를 인식, 신천둔치에 대한 범죄예방 활동을 강화키로 했다고 18일 밝혔다.『신천 소(통)·나(눔)·기(쁨)』라는 이름으로 발족, 신천둔치 내(희망교 상단) 잔디공원을 112순찰차 거점구역(대기장소)으로 지정하고, LED 전광판을 설치해 범죄 예방, 홍보를 위한 문구를 표시했다. 봉천지구대 자율방범대, 생활안전협의회원 등 194명으로 구성된 신천안전지킴이 활동을 통해 범죄 예방을 위한 합동 순찰을 실시하고, 시민들과 소통하고 수준 높은 치안 서비스를 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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