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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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남구 여천동 산안사거리 인근 버스정류장서 단독 교통사고
6월 28일 오후 3시 58분경 울산 남구 여천동 산안사거리 인근 버스정류장에서 교통사고가 발생했다.포터2더블캡 차량이 단독으로 버스승강장을 충돌해 포터차량 탑승객 4명이 경상을 입었다.지휘, 펌프, 구급대 등 8대가 출동했다차량 내 고립된 요구조자 1명을 구조 및 응급 처지하고 오후 4시 9분경 119구급대로 병원 이송했다. 경찰과 소방은 사고원인을 조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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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해경, 수상레저안전법 위반 과승 선박 2척 적발
부산해양경찰서(서장 이광진)는 27일 수살레저안전법 위반 과승 과승선박 2척을 잇따라 적발했다고 28일 밝혔다. 부산해경서에 따르면, 어제 오후 4시경 광안리파출소에서 해상순찰 중 광안대교 인근 운항중인 선박 A호(세일링요트, 13톤, 정원 12명, 승선원 13명)를 발견하고 선장 B씨를 정원초과(1명)로 적발했다. 또한 이날 오후 6시 30분경 승선원을 초과한 모터보트가 운항중이라는신고를 받고 광안리파출소 연안구조정이 출동했다. 출동한 해경은 광안리해수욕장 앞 해상에서 운항중인 선박 C호(모터보트, 19톤, 정원 12명, 승선원 17명)를 발견, 선장 D씨 또한 정원초과(5명)로 적발했다. 부산해경은 “본격적인 피서철을 맞아 수상레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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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소방, 안전사고 출동…울산대교 난간 넘어간 30대 남성 신병 확보
울산소방은 6월 28일 오전 1시 14분경 울산대교 동구방향 9번지점에서 차량정차 후 난간을 넘어갔다는 상황을 접수받고 출동(장생포펌프, 장생포구급, 남부구조대, 울산하버브릿지주식회사)해 오전 1시 21분경 현장에 도착, 요구조자(30대·남) 신병을 확보해 경찰에 인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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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남구 용연공단 내 도로상 차량 전소
6월 28일 오전 2시 38분경 울산 남구 횡성동 용연공단 내 도로상에서 차량화재가 발생했다.이 불은 출동한 소방대에 의해 오전 2시 58분경 완진됐다.인명피해는 없었지만 차량 전소로 소방서추산 1320만원의 피해가 났다.더 뉴제네시스 쿠페차량(2014년식) 운전자는 운행 중 엔진과열 경고등이 들어와 차량을 갓길에 멈추고 내려 원인을 확인하던 중 차량하부에 차량에 불이났다고 신고했다.경찰과 소방은 차량화재 원인을 조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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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부산유통단지 내 수입신발 물품보관창고 화재
6월 27일 오후 4시 18분경 부산 강서구 대저동 서부산유통단지 내 수입신발 물품보관창고(180평 단층건물)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창고 외부 쓰레기더미에서 원인불상 화재 발생, 본건물로 옮겨붙어 건물 일부 소훼됐다. 진화완료 됐고 잔불정리중이다. 화재당시 건물내부 작업중이던 3명이 대피했다. 강서서는 정확한 화재원인 조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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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양서비스 공공성 강화 '요양보호사 특별법' 제정 촉구 전국동시다발 기자회견
"코로나19사태에 너무도 쉬운해고 근절! 공짜노동 근절!"요양서비스 공공성 강화 위한 '요양보호사 특별법 제정' 촉구 6·27 전국동시다발 기자회견이 민주노총 서비스연맹 전국요양서비스노동조합 주최로 열렸다. 서울지부, 경기지부, 인천지부, 광주지부, 대구경북지부, 부산경남지부, 울산지부(준), 대전충정지부(주)는 이날 오후 2시 각 지역 더불어민주당사 앞에서 기자회견을 가졌다.울산은 27일 오후 2시 더불어민주당 울산시당 앞에서 진행했다.비대면 업무가 될 수 없는 업종이 있다. 바로 돌봄서비스이다.특히 장기요양기관은 65세 이상 노인성질환을 앓고 있는 이들이 수급자라서 고위험군이며, 코로나 확진을 받아도 요양보호사의 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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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확진자 50명대 재진입...서울 왕성교회발 확진자 급증
국내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이하 코로나19) 확진자가 3일만에 다시 50명대로 재진입했다. 특히 서울 관악구 소재 왕성교회발 확진자도 9명 증가하며 수도권 감염이 가라않지 않는 모양새다. 27일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는 27일 자정 기준 코로나19의 국내 누적 확진자가 1만2653명이라고 밝혔다. 신규 확진자 51명으로 지난 24일부터 26일까지 각각 51명, 28명,39명씩 증가했으나 3일만에 다시 50명대를 돌파했다. 수도권 감염자는 35명으로 서울에서 17명, 경기에서 17명, 인천에서 1명 발생했다. 나머지 확진자 중 11명은 검역, 2명은 대전, 대구와 충북, 전북에서 각각 1명의 확진자가 나타났다. 26일 발생한 서울 관악구 왕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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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해양구조협회 부산지부, 수중 폐기물 수거 및 바다살리기 캠페인
한국해양구조협회 부산지부(협회장 정연송)는 6월 27일 부산해양경찰서, 대형기선저인망, 수협 등 합동으로 수중 폐기물수거 및 해양쓰레기 투기 금지 등 바다 살리기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7월 1일 송도해수욕장 개장을 앞두고 140여 명이 오전 10시부터 오후 2시까지 송도해수욕장 다이빙대 수중 위험물질(따개비 등) 제거, 수중 시설물 안전점검에 이어 크레인 1대를 동원해 영도 봉래항(부산대교 앞 해상) 바다 속 수중정화 활동으로 해양폐기물(폐타이어, 폐어망 등) 총 25톤을 수거했다. 이들은 해변 유리조각 등 안전한 물놀이 환경도 조성했다.한편 7월 17일부터 8월 14일까지 매주 금요일 송도해수욕장에서 부산해양경찰서와 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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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해경, 선박 2척 충돌 구조하고 남외항 선박 응급환자 긴급 이송
부산해양경찰서(서장 이광진)는 26일 남형제도 인근에서 선박 2척이 충돌했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해 모두 구조했고 27일 응급환자를 긴급 이송했다고 밝혔다. 이 사고로 인적피해와 해양오염은 없었지만 A호(73톤, 영덕선적, 근해채낚기, 승선원8명)는 선수 우현 스크래치가 났고, B호(4.86톤, 장승포 선적, 연안복합, 승선원2명)는 선수부분 약 1m파손됐다.부산해경에 따르면 26일 오후 7시 15분경 선박 A호와 선박 B호가 항해 중 충돌했으며 부산어업안전국에서 이를 인지하고 부산서로 신고 했다. 신고를 받은 부산해경은 경비함정 3척을 현장으로 급파, 승선원 건강상태를 확인하고 안전조치를 실시한 뒤 선수부분 파손이 심한 B호가 장목 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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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경찰, 만기금액 3억상당 노인대상 보이스피상 피해 막아
경남경찰청은 6월 26일 낮 12시 40분경 창원사 마산합포구에서 발생한 만기금액 3억상당의 보이스피싱 피해예방 사례를 소개하며 주의를 당부했다. 대상자 A씨(86·남)는 경찰을 사칭하는 보이스피싱 조직의 44분 동안의 전화통화에서 “A의 계좌는 범죄피해와 관련된 계좌다. 통장에 있는 전액(2억6200만원)을 즉시 은행으로 직접 가서 현금인출해 반드시 집에 보관해야 한다”는 말에 속아 인근 거래은행을 방문해 현금을 인출하려 했다.이를 수상하게 여긴 은행직원 B씨(56·여)가 경찰에 신고하게 됐고 신속 출동한 경찰(마산중부경찰서 오동파출소 경위 오철인, 순경 구선아)이 인출을 제지, A씨를 안정시킨 후 오후 1시경 전형적인 노인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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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적십자사·대구경북혈액원·대구시설공단, 나눔과 안전, 청렴문화확산 업무협약 체결
대한적십자사 대구광역지사(회장 송준기)는 6월 25일 대구지사 강당에서 대구·경북 혈액원(원장 허부자) 및 대구시설공단(이사장 김호경)과 나눔과 안전, 청렴문화 확산 등 사회적 가치 확산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세 기관은 이번 협약으로 △사회적 약자를 위한 나눔 실천 △국민 안전을 위한 상호 협업 △정기적 헌혈 동참 및 헌혈문화 홍보 △청렴문화 확산을 위한 상호협력 등을 함께 추진하기로 했다.이번 협약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의 소외계층을 위한 구호활동, 부족한 혈액수급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공동노력 등으로 지역사회의 현안을 실질적으로 해결할 수 있는 계기가 될 전망이다.대구적십자사 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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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부산진구 서면로 건물 외벽타일 떨어져
6월 27일 오전 5시 32분경 부산 부산진구 서면로 건물13층 외벽타일(가로1m×세로50cm) 2개가 떨어졌다.건물 벽이 계속 떨어진다는 112신고 접수받고 부산진서 서면지구대 순찰차 현장도착해 외벽타일이 떨어져 파편이 흩어져 있는 현장을 확인했다. 인적, 물적 피해는 없었다. 경찰과 소방은 폴리스라인과 통제선 설치, 주변통행관련 안전통제, 주변차량 통제 조치하고 건물관리 책임자 등에게 통보했다. 이날 오후 2시경 외벽타일 보수공사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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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강서구 야외원목테이블 생산공장 내 화재 발생…1000만원 상당 피해
6월 26일 오후 8시 40분경 부산 강서구 맥도강변길 야외원목테이블 생산공장 내에서 화재가 발생했다.오후 6시 출입문 시정후 퇴근해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원목테이블 등 소훼로 소방서추산 1000만원 상당 피해가 났다.공장 창문에서 화염과 연기가 나는것을 보고 인근 주민이 신고했고 출동한 소방대에 의해 오후 9시 15분경 진화됐다.경찰은 전기누전에 의한 화재로 추정되나 정확한 화재원인 계속 조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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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연산교차로서 승용차가 시내버스 들이받아…승객 3명 병원이송
6월 27일 오전 9시 25경 부산 연산교차로에서 A씨(50대·남)운전의 K7승용차량이 B씨(60대·남)운전의 시내버스를 충격하는 교통사고가 발생했다.이 사고로 시내버스 승객 20명 중 5명이 찰과상을 입었고 그 중 3명이 병원이송됐다.K7차량이 중앙대로를 운행하던중, 상기장소에서 좌신호시에 교대방면으로 좌회전해야 하나, 운전미숙으로 남문구방향으로 좌회전을 하면서 같은방향 1차로에서 좌회전하는 시내버스 차량을 충격했다.순찰차 4대 현장도착해 교통관리를 했고 승객 병원이송 관계로 약간의 정체가 있었으나 현재는 정상 소통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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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고속도로 울산방면 운행중 보행자 충격… 현장 사망
6월 27일 오전 2시 49경 울산고속도로 울산방향 3.4km지점 행복쉼터부근 (울산 울주구 언양 소재)에서 교통사망사고가 발생했다.부산경찰청 고속도로순찰대에 따르면 A씨운전의 카마로(스포츠카, 30대·남)가 언양분기점 쪽에서 울산방면 편도2차로의 1차로를 운행중 보행자 B씨(60대·남)가 도로 우측갓길에서 좌측 1차로로 걸어서 들어가고 있는 것을 뒤늦게 발견하고 차량 전면부로 B씨를 충격해 현장에서 사망했다.경찰은 정확한 사고경위 조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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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스크림 홈런, KBS ‘동행’ 출연 조손가정에 홈런 학습 후원
초중등 스마트홈러닝 ‘아이스크림 홈런’을 서비스하는 아이스크림에듀 뜻깊은 선행을 이어 가고 있다. KBS 1TV ‘동행’에 출연한 이훈연, 이기연 형제에게 홈런 학습을 후원하기로 한 것이다.지난 5월 30일 방송된 ‘동행’ 260회 ‘산골 형제의 다락방’ 편에는 할아버지, 할머니와 살고 있는 훈연, 기연 형제의 이야기가 전해졌다. 어릴 적 부모님의 이혼으로 조부모님 손에서 자란 아이들은 누구보다 밝고 씩씩했고, 호기심과 공부 욕심이 남다른 모습을 보였다. 이에 아이스크림에듀는 형제를 위해 홈런 학습을 후원키로 하고, 지난 19일 이영주 씨의 집을 방문해 홈런 학습기를 전달했다.아이스크림 홈런은 인터넷 유해환경이 차단된 학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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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스터디북스, ‘1일 1독해 시리즈’ 세계사, 사회탐구 편 출시
메가스터디의 출판브랜드 메가스터디북스가 초등 독해 교재 ‘1일 1독해 시리즈’ 콘텐츠를 확장, 세계사 및 사회탐구편을 신규 출간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로써 ‘1일 1독해 시리즈’는 기존의 주제별 시리즈, 한국사 시리즈와 함께 세계사 시리즈, 사회탐구 시리즈 등 총 25권으로 라인업을 갖췄다.메가스터디에 따르면 ‘1일 1독해 시리즈’는 홈스쿨링에 최적화된 초등학생 전용 독해 교재로 출시 이후 30만부 이상 판매를 기록하고 있으며, 코로나 시대에 자기주도학습 능력을 키우고 학습 공백을 최소화할 수 있는 대안으로 초등학생 및 학부모들로부터 각광받고 있다.이번에 출시된 신간은 ‘세계사 시리즈’ 5권과 ‘사회탐구 시리즈’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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