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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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진컴퍼스, 유튜브 플랫폼 ‘웅진빅클래스’ 출시
웅진컴퍼스가 유튜브 라이브, AI어플리케이션, 원서교재를 결합한 구독형 유튜브 영어교육 플랫폼 ‘웅진빅클래스’를 론칭했다고 30일 밝혔다.웅진빅클래스는 최고의 강사진으로 구성된 ‘유튜브 라이브 수업’과 게임요소가 더해져, 재미있게 복습을 할 수 있게 만든 ‘AI어플리케이션’이 결합된 서비스이다. 원어민 영어수업과 동일하게 원서를 활용해 수준 높은 교육을 제공한다. 교재를 포함해 저렴한 비용으로 부담 없이 최고의 강사진과 전문 콘텐츠를 즐길 수 있다. 웅진빅클래스는 초등학교 입학 전후의 아이들이 ‘유튜브는 놀이다’라고 인식하는 점에서 착안했다. 유튜브를 활용하면 처음 영어를 접하는 아이들도 거부감 없이 영어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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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 승진▲김진섭 양념특작부장 ▲고혁성 식품수출부장 ▲홍성호 시장지원부장(이상 2급)◇ 전보▲윤영배 농식품거래소 본부장 ▲전기찬 지속가능경영실장 ▲오형완 식품진흥처장 ▲배민식 급식지원처장 ▲손용규 e커머스사업처장 ▲김광진 전략기획부장 ▲최일근 성과관리부장 ▲강형모 정책금융부장 ▲한순철 수출기획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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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한국전기안전공사
◇ 1급 승진이동 ▲ 박정훈 전북지역본부장▲ 김진태 전기안전연구원장 ◇ 1급 이동 ▲ 박영웅 감사실장 ▲ 정명해 충북지역본부장 ◇ 2급(갑) 승진 ▲ 박성근 비서실장 ▲ 표정재 기획혁신처 기획부장 ◇ 2급(갑) 승진이동 ▲ 강현경 대전세종충남지역본부 충남중부지사장 ▲ 오치영 전기안전연구원 안전연구부장 ▲ 정순홍 경남지역본부 경남서부지사장 ▲ 배창수 경기지역본부 평택안성지사장 ▲ 박병하 광주전남지역본부 전남서부지사장 ◇ 2급(갑) 이동 ▲ 황광수 서울지역본부 서울남부지사장 ▲ 이세호 충북지역본부 충주음성지사장 ▲ 임성진 검사점검처 검사부장 ▲ 최동환 전북지역본부 익산지사장 ▲ 최병우 경기지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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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원스쿨 중국어, 원어민 강사의 일상 회화 강의 선봬
시원스쿨 중국어는 원어민 묘로 강사를 영입해 ‘진짜 중국어 일상생활 편’ 강의를 새롭게 오픈했다고 30일 밝혔다.원어민 묘로 강사는 한국에서 국어학 석사와 국어교육학 박사 과정을 수료한 후 중국에서는 한국어 강사로, 한국에서는 중국어 강사로 활동해 왔다. 묘로 강사의 강의를 통해 교과서 표현에서 벗어나 현지인이 사용하는 구어체 표현과 뉘앙스, 생활 습관 및 문화까지 배울 수 있다. 특히 실제 중국인의 발음과 표현을 따라 하며 익힐 수 있으면서도, 정확한 한국어를 구사해 강의 내용과 설명을 이해하기 쉽다는 게 특징이라고 전했다. 신규 인강은 생활 회화를 배우는 구성이기 때문에, 중국어를 처음 시작하는 왕초보 수준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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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한국자산관리공사(캠코)
<보임> ◇ 부점장급(1·2급) ▲ 법규실장 최용성 ▲ 인재개발원장 나병진 ▲ 자금회계실장 김진곤 ▲ 공공계약부장 김래영 ▲ 남부개발처장 이부성 ▲ 중부개발처장 조성각 ▲ 수도권개발처장 김정석 ▲ 수도권재산관리처장 허철 ▲ 부산지역본부 부장 박정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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렉서스차량, 부산 금정초등학교 앞 횡단보도 건너던 8세 여아 충격
6월 30일 오후 3시 40분 부산 금정구 금정초등학교 앞 횡단보도(스쿨존, 제한속도 30km이하) 내에서 교통사고가 발생했다. A씨(50대·남)운전의 렉서스 차량이 어린이보호구역 내에서 신호등이 있는 4지 교차로에서 1차로로 따라 직진중 횡단보도를 건너던 피해자(8세·여, 머리,다리 타박상)를 충격했다.금정서 교통조사과는 정확한 사고원인 조사 후 속도, 신호위반 및 민식이법 적용여부를 검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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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불교법화종, 창종 74주년 맞아 종단 화합·코로나19 종식 발원
“세계적으로 유행하는 코로나19 바이러스로 인해 인류가 고통속에서 신음하고 있습니다. 한치 앞도 내다볼 수 없는 바이러스의 침입 아래 우리 인류는 많은 이들이 병들어 신음하고 고통 속에서 헤매고 있습니다. 코로나로 인하여 고통 받고 힘들어하는 이들에게 위로와 병들어 아파하는 환우들에게 빠른 쾌유를 위해 우리들이 마음을 다해 기도해야 합니다. 특히 사회적 거리 두기 실천을 통해 우리 사회에서 코로나19가 빨리 종식될 수 있기를 발원 드립니다.” 대한불교법화종이 창종 74주년을 맞아 종단 화합과 코로나19 종식을 염원하는 기념 법회 및 삼존불 점안식을 대전 총무원 청사 대웅전에서 봉행했다.법화종 종정 예하 도정 큰스님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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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해경, 풍랑주의보에 운항신고하지 않은 레저객 적발
부산해양경찰서(서장 이광진)는 6월 30일 오전 7시경 광안리해수욕장 해상에서 운항 신고를 하지 않고 레저활동을 한 레저 활동객 A씨(25 남) 등 2명을 수상레저안전법 위반으로 적발했다고 밝혔다.부산해경에 따르면, A씨 등은 남해동부앞바다 전 해상에 풍랑주의보가 발효되었음에도 운항신고를 하지 않고, 이날 오전 6시 30경부터 광안리해수욕장에서 서프보드로 레저활동을 해 적발했다.수상레저안전법상 풍랑주의보가 발효된 구역에서 파도 또는 바람만을 이용하여 활동이 가능한 수상레저기구를 운항하려는 자는 부산해양경찰서장에게 운항신고를 해야 하며, 이를 위반시 100만 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된다.부산해경 관계자는 “대부분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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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해경, 해양레저활동 허가대상 수역 재정비 고시…3차 300만원 과태료
울산해양경찰서(서장 임명길)는 해사안전법 제34조(항로 등의 보전), 동법 시행령 제10조에 규정된 해양레저활동 허가대상 수역 고시를 재정비해 30일 고시했다. 허가대상 수역은 4개항(울산항(신항), 미포항, 전하항, 대변항)이고 수상레저활동, 스킨다이빙, 스쿠버다이빙 등 해사안전법 시행령 제10조에 명시된 레저기구나 장비를 이용하는 레저활동 시 울산해양경찰서장의 허가를 받아야 한다. 해경의 허가 없이 허가대상수역에서 레저활동을 할 경우 해사안전법 등에 의해 1차 위반 90만원, 2차 150만원, 3차 300만원의 과태료가 부과 된다. 울산해경 관계자는 “해양레저 활동 시 안전하게 즐길 수 있도록 해양레저활동 허가대상 수역을 숙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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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헌법재판소
◇헌법재판소사무처 과장전보▲심판민원과장 이영일◇과장 신규보임▲정보화기획과장 박민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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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중앙병원 청소노동자들 "병원과 용역업체는 고용승계하라"
민주노총 공공운수노조 울산지역본부는 6월 30일 오후 1시 울산시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중앙병원과 용역업체(대찬)은 기존의 청소노동자 고용승계하라”고 촉구했다. 지난해 8월경 중앙병원의 청소노동자들 17명 중 10명이 노동조합에 가입해 노동조합을 만들었다. 중앙병원의 청소노동자들은 그동안 최저임금만 받으며 일해 왔다. 다른 병원에서는 청소노동자들이 하지 않는 이불보, 환자복 등 빨래하고 널고 옮기는 작업까지 해오다 너무 힘이 들어 인원 충원을 요구하며 노동조합(중앙병원 민들레분회)을 결성했다.노동조합 결성 후 기존 업체와 여러 차례 교섭을 진행하며 업무 과중 및 빨래 업무에 대한 인력 충원을 요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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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경찰, 7월 1일부터 여름경찰관서 운영
부산지방경찰청(청장 김창룡)은 7월 1일부터 8월 31일까지 부산 해수욕장 7곳에 치안활동과 질서유지를 위해 여름경찰관서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여름경찰서 2곳 (해운대, 광안리), 여름파출소 5곳(송정, 송도, 다대포, 일광, 임랑).순찰 등 전종요원(공익)을 비롯해 교통경찰, 형사 등 184명과 경찰관기동대, 상설중대 등도 함께 배치, 부산을 찾는 피서객들에게 쾌적하고 안전한 피서지 분위기 조성에 주력할 방침이다.경찰은 평년보다 올여름이 무덥고, 더욱이 코로나 19로 인해 해외여행이 어려워 그간 야외활동을 하지 못한 많은 피서객들이 부산 해수욕장으로 몰릴 것에 대비해 지난 22일 김창룡 부산경찰청장 주재로 해수욕장 관할 경찰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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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금정구 구서동 한 아파트와 신축공사 현장 사이 축대 붕괴
6월 30일 오전 8시 10분경 부산 금정구 구서동 한 아파트 와 신축공사 현장 사이 축대(가로50m세로8m)가 지난밤 호우로 인해 붕괴됐다.인적피해는 없다.경찰(범어지구대)은 금정구청에 통보했고 구청 건축과 구조진단안전팀 점검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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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소방, 북구 명촌교 투신자 병원 이송
울산소방은 6월 30일 오전 10시 8분경 북구 명촌동 명촌교 투신 관련 수난출동했다.요구조자는 이날 극단적선택 목적으로 명촌교 아래로 투신했으나 수심이 얕아 허리통증으로 오전 10시 33분경 119구급대로 동강병원에 이송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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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울산소방본부
울산 소방본부(본부장 엄준욱)는 7월 1일자로 소방공무원 승진 및 전보인사를 단행했다고 밝혔다.이번 인사는 강희수 중부소방서장의 공로연수와 지난 4월 1일자 조직개편 사항을 반영한 것으로 소방본부 119재난대응과 구조구급팀이 119구조팀과 119구급팀으로 분리됐다. 또한 5개 소방서 대응총괄팀, 중부․남부․온산소방서 소방특별조사팀, 온산소방서 위험물안전팀이 신설됐다. 퇴직 결원과 조직개편으로 7월 1일자 소방정 1명, 소방령 4명이 임용되며, 7월 5일자로 소방경 이하 82명이 임용될 예정이다. ◇소방정 승진▲소방본부 119종합상황실장 박중규◇소방령 승진▲소방본부 119재난대응과 119구조담당 정해식 ▲소방본부 119재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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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소방서, 진주교 가족투신 의심 신고에 소방드론 활용 수색 펼쳐
경남 진주소방서(서장 김홍찬)는 지난 27일 오후 5시 30분 경 가족이 진주교에서 뛰어내린 것 같다는 신고를 접수받고 현장에 출동해 소방드론을 활용한 수색활동을 펼쳤다고 30일 밝혔다.긴급 출동한 진주소방서 구조대는 곧바로 소방드론을 띄워 요구조자 수색에 나섰다.다행히 가족의 신병을 확인했다는 경찰의 수색 종료 요청으로 수색을 마무리했다. 소방드론은 수색 범위가 넓은 곳 뿐 아니라 대원의 접근이 어려운 상황에서 입체적인 정보 수집에 유리하다.김홍찬 진주소방서장은 “소방드론 하나로 수많은 구조인력을 대신할 수 있어 현장에서 큰 역할을 담당한다”며 “지속적으로 현장에 투입해 인명구조에 만전을 기할 것”이라고 전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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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장군 자동차서비스센터 화재…차량1대 및 차량리프트 소훼
6월 30일 오전 3시 50분경 부산 기장군 정관면 한 자동차서비스센터에서 원인불상 화재가 발생했다.이 불은 출동한 소방대에 의해 진화됐지만 산타페차량 1대 및 차량리프트 등 소훼로 소방서추산 2200만 원 상당 피해가 났다. 6월 29일 오후 8시 30분경 퇴근해 인명피해는 없었다, 차량10여대가 건물 2층 주차된 상태였다. 경찰(기장서)은 최초발화부는 1층내 부품창고로 추정되나 정확한 원인은 조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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