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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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서부서, 지역공동체치안 협의회 가져
창원서부경찰서(서장 김상구)는 최근 경남 도내에서 잇달아 발생했던 지방자치단체 공무원 폭행 사건에 대한 피해 예방 및 대응 방안 마련을 위해 지난 23일 창원서부경찰서 지역공동체치안 협의체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창원서부경찰서 관내의 의창구청 및 행정복지센터 사회복지 담당 공무원을 초청해 진행한 이날 회의에서 각 관계자는 공무원 폭행, 위협과 같은 유사시 대응요령 전달과 관공서 내 폭행상황 설정과 같은 모의훈련 실시 등 대응력 강화방안 및 상호 협조체제 구축을 논의했다.창원서부경찰서는 관할 내 관공서에 대해 지역경찰관서와의 비상연락 체계 구축, 설치되어있는 비상벨 작동상태 점검을 시행하고 상황발생시 신속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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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부산시선관위
부산광역시선거관리위원회는 7월 1일자 인사발령을 단행했다. ◇서기관(4급) 전보 ▲ 영도구선거관리위원회 사무국장 정 광 식 ▲ 동래구선거관리위원회 사무국장 김 광 묵 ▲ 남구선거관리위원회 사무국장 윤 성 일 ▲ 북구선거관리위원회 사무국장 이 복 삼 ▲ 기장군선거관리위원회 사무국장 권 해 남 ◇ 행정주사(6급) 승진 ▲ 동래구선거관리위원회 김 주 현 ▲ 남구선거관리위원회 류 일 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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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재 겹치는 부산 제조업 경기, 3분기도 악화 일로
전 세계적인 코로나19의 재확산 우려와 더불어 미중간의 무역 갈등이 재점화 되는 등 악재가 겹치면서 3분기 부산의 제조업은 최악의 경기 상황에 직면할 것으로 보인다.부산상공회의소(회장 허용도)는 24일 지역의 주요 제조기업 250개체를 대상으로 조사한 ‘3분기 부산 제조업 경기 전망’ 조사 결과를 통해 이 같이 밝혔다.조사에 따르면 3분기 부산 제조업의 체감경기를 가늠하는 경기전망지수는 ‘52’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IMF 외환위기로 기업이 줄도산 위기에 놓여있던 98년 3분기 ‘48’ 이후 최저 수준으로 현재 지역 제조업이 직면한 어려움을 가늠할 수 있는 수치다. 경기전망지수는 100을 기준으로 그 이상이면 경기 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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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에 취해 지팡이로 경비원에게 행패 부린 입주민 현행범 체포
부산해운대경찰서는 술에 취해 경비원에게 행패를 부린 입주민을 특수협박 등 혐의로 현행범 체포해 조사중이라고 24일 밝혔다.6월 23일 오후 8시 33분경 해운대 중동 한 빌라 경비실에서 입주민 A씨(40대·남)가 술에 취해 경비원인 B씨(60대·남)에게 욕설을 하고 위협을 느낀 B씨가 문을 잠그자 지팡이로 유리문을 내리치는 등 20여 분간 행패를 부린 혐의다. A씨는 112신고로 출동한 경찰에게 현행범으로 체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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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대 법학전문대학원(로스쿨) 1기 동문회, 후배 응원 한글법전 150부 기부
부산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원장 손태우)은 졸업한 1기 동문회가 후배들의 학업에 도움을 주고 응원하기 위해 시험용 『한글법전』 150부(약 300만 원 상당)를 기부해 왔다고 24일 밝혔다. 『한글법전』은 로스쿨 학생들에게는 실제 변호사시험을 치를 때 답안지 작성에 참조하는 필수품으로, 학생들이 대학에서 실전에 대비한 변호사시험 모의고사를 치를 때도 꼭 필요하다. 부산대를 비롯한 국내 25개 법학전문대학원(로스쿨)에서는 3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6월, 8월, 10월 총 3번의 모의고사를 실시해 다음해 1월에 치러지는 변호사시험에 동일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대비하게 된다. 손태우 부산대 법학전문대학원장은 “로스쿨 10기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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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남구 태화강 사체 인양
6월 24일 오전 7시 9분경 울산 남구 삼산동 한 아파트 주변 태화강에서 사체를 인양했다.사체(60대 여성)로 추청되는 것이 강가에 엎어져 있다는 신고로 소방은 경찰과 공동대응해 오전 7시 22분경 인양완료했다.사체 인양(사후 강직 및 부패시작), CPR(심폐소생술) 유보, 의료지도 후 현장 경찰에 인계했다.경찰은 인적사항과 사고원인 등을 조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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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한국중부발전
◇본사▲감사실장 이진규 ▲사회가치추진실장 조성준 ▲기획전략처장 이호태 ▲경영관리처장 강석중 ▲연료자재처장 김민수 ▲정보보안처장 이성재 ▲발전환경처장 임오식 ▲건설사업처장 김현표 ▲해외사업처장 박경우 ▲발전환경처 발전운영실장 최용진 ▲기획전략처 근무 이영조◇사업소 ▲보령발전본부장 이달재 ▲제2발전소장 임호윤 ▲안전품질실장 국현철 ▲경영지원처장 김정환 ▲제1발전소 발전운영실장 정재경 ▲제2발전소 발전운영1실장 한필수 ▲제3발전소 발전운영실장 문상우 ▲인천발전본부 발전운영실장 직무대행 심갑용 ▲서울발전본부장 임승관 ▲경영지원실장 서한석 ▲서울발전본부 근무 박영규 ▲서천건설본부장 김윤기 ▲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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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원스쿨 처음토익 700+’ 인강 및 교재 출시
시원스쿨의 프리미엄 시험영어 인강 브랜드 시원스쿨랩(LAB)은 토익 시험 대비 기본서 ‘시원스쿨 처음토익 700+’를 출간하고 동시에 강의도 개설했다고 23일 밝혔다. ‘시원스쿨 처음토익 700+’는 토익 준비를 처음 시작하는 입문자를 위한 ‘시원스쿨 처음토익’의 후속 시리즈 도서다. 토익을 공부하는 입문, 기본, 정규, 실전의 단계 중 700점 이상의 점수를 목표로 하는 ‘기본’ 레벨에 해당한다. 시원스쿨어학연구소에서 개발 및 집필한 책으로 LC와 RC, VOCA를 담았고, 부가 자료로 실전 모의고사와 어휘 미니북, MP3 음원 등을 모두 무료로 제공하기 때문에 교재 한 권으로 토익의 전 영역을 준비할 수 있다. 토익 700점 이상 달성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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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해경, 금년도 상반기 업무성과 분석 발표
부산해양경찰서(서장 이광진)는 23일 금년도 상반기 성과관리 워크숍을 갖고 업무성과를 발표했다.구자영 남해지방해양경찰청장이 참석했다.부산해경에 따르면 상반기 기준 선박 사고 구조인원은 2019년 1192명에서 2020년 1826명으로 53% 증가했다. 지자체 등 유관기관 협업을 통한 선제적 안전관리로 연안사고는 2019년 27건에서 2020년 15건으로 44% 감소했다. 또 해양레저 안전문화 확산을 위한 맞춤형 안전교육 실시로 3년 평균 대비 레저사고 인명 피해가 85% 감소(3년 평균 7명→2020년 1명)한 것으로 나타났다. 긴급 구조 벨(사고 현장과 구조대간을 이어주는 응급 구조벨)을 전 파출소에 확대 설치하고 수상레저 안전의 날에 맞춰 안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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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울주군 덕신리 단독주택 화재…소방서추산 1600만 원 상당 피해
6월 23일 오후 1시 9분경 울산 울주군 덕신리 단층 단독주택에서 화재가 발생했다.이 불은 출동한 소방대에 의해 13분만에 완진됐다.거주자가 주택 내부 화염 목격 후 신고했다.인명피해는 없었고 거실 전소 및 그을음 피해, 집기류 일부 소실 등 소방서추산 1687만원 상당 피해가 났다.경찰과 소방은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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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자영 남해해경청장, 부산 치안현장 점검
구자영 남해지방해양경찰청장이 23일 현장 근무자들의 의견을 청취하고 관내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하기 위해 부산 치안현장을 찾았다. 첫 일정으로 부산해양경찰서 상황실을 방문한 구자영 청장은 치안상황을 점검한 뒤 소회의실에서 남해청 및 소속서 상반기 성과관리 워크숍을 진행했다. 코로나19 예방 차원에서 남해해경청과 울산·창원·통영해경서가 화상으로 참여한 이 날 워크숍에서는 상반기 성과관리 추진실적을 집중 점검하고 미흡한 과제에 대해 하반기 대책을 논의했다. 이어 부산해경서 직원들과 함께 소통 간담회를 가진 구자영 청장은 해양경찰청 주관 ‘청렴문화전’에 당선된 양정초등학교 4학년 최하영 학생과 현장 업무유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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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무협, 2020년도 간호조무사 보수교육 한시적 온라인 전환
대한간호조무사협회(회장 홍옥녀, 이하 간무협)는 2020년 보수교육에 한하여 대면 교육을 온라인 교육으로 대체해 시행키로 했다고 23일 밝혔다. 보건복지부가 코로나19 사태 장기화가 예상됨에 따라 보건의료단체들을 대상으로 보건의료인의 집합(대면) 교육을 온라인 보수교육으로 대체하여 운영하도록 권고한데 따른 것이다.종전에 시‧도회와 보건의료단체 등 외부 실기기관에서 시행하던 4시간의 대면교육을 올해에 한하여 중단하고, 온라인 교육으로 전환하게 된다.간무협은 온라인 교육 과정을 추가 제작해 회원들이 더 다양한 교육을 수강할 수 있도록 하고, 서버를 증설하는 등 회원들이 온라인 보수교육을 수강하는데 불편함이 없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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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속 현대중공업지부, 임금협상 난항 4시간 부분파업
금속 현대중공업지부는 23일 오후 4시간 파업집회를 가졌다. 올해 들어 세 번째 부분파업이다.이날 오후 1시 30분부터 오토바이 경적시위를 진행한 후 집회를 진행했다. 집회에 1400여 명의 원·하청 노동자가 참여했다.노사는 지난해 5월 2일 상견례 이후 1년 넘게 임금협상을 진행하고 있으나 입장차이를 좁히지 못하고 있다. 지난해 5월 31일 회사 법인분할과정에서 발생한 조합원 1400여명 징계문제와 손해배상소송 등이 겹치면서 그 해결방안 등을 놓고 갈등의 골이 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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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울주군 청량읍 정비소 내 차량화재
6월 23일 오전 10시 59분경 울산 울주군 청량읍 상남리 OO정비소 내에서 차량화재가 발생했다.관계자가 소화기로 자체 진화했으며 진화과정에서 화상(중상, 의식양호)을 입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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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66울산센터 부당해고자 원직 복직 및 성희롱 가해자 법인 이사장 사퇴하라"
민주노총울산지역본부(본부장 윤한섭)는 6월 23일 오전 11시 울산시청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여성긴급전화 1366울산센터 부당해고자 원직 복직 및 성희롱 가해자 법인 이사장 사퇴를 촉구했다. 사)반올림아이들은 지난 2019년 6월 13일 중앙노동위원회로부터 부당해고자들을 원직복직 시키고 임금을 지급하라는 결정을 받았다. 그러나 반올림아이들은 현재 중앙노동위원회의 강제이행금 지급 명령(총 2회)을 어기면서까지 부당해고자들의 복직을 거부하고 있다는 것이다. 2018년 4~6월 당시 법인 이사 겸 사무국장은 1366울산센터 상담원들을 센터 외부로 불러내어 면담했다. 당시 사무국장은 이 과정에서 다수의 상담원들에게 성희롱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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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명지IC부근 크레인 작업중 와이어줄 절단 뭉치 낙하 현장소장 사망
6월 23일 오전 9시 56경 부산 강서구 낙동남로 하단방면(명지IC 부근)에서 현장소장이 사망한 안전사고가 발생했다.사망자 A씨(60대·남,현장소장)는 이곳 중앙분리대 왕복1차로에서 상하수도 관로공사 진행관련, 진목교차로에서 하단방면 1차로 크레인 작업중 와이어줄이 절단되면서 크레인 뭉치가 낙하해 아래에 있던 현장소장이 압사 사망했다.강서서는 정확한 사고원인 조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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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해경청, 유가족을 위한 사망신고 등 관련 절차 안내 개선
남해지방해양경찰청(청장 구자영)은 해양 변사자, 유가족에 대한 예우 및 배려를 위한 변사자 유품 인계방식을 개선한다고 23일 밝혔다. 그 동안 유가족에게 변사자 유품은 일반 행정봉투에 담아 전달했다. 이는 파손의 위험성과 세심한 배려가 없어 전달 받는 유가족의 입장에서는 또 다른 마음의 상처가 될 여지가 있었다. 이에 남해해경청은 갑작스레 가족을 잃고 경황이 없을 유가족에게 ‘가족사망 후 처리절차 안내 리플릿’(사망사건 진행 및 처리절차, 가족 사망신고 절차 및 필요서류, 사망 신고 후 유가족이 해야 할 일, 법률상 유가족 지원보장 제도 등 안내)을 제작·배부하고, 변사자 유품 전용상자 및 종이가방 등도 새롭게 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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