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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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고] 박균택(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씨 부친상
▲ 박경한(향년 93세)씨 별세, 박균섭·균철·균택(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 씨 부친상, 최정희·고지연·이병희 씨 시부상, 박창용·전용·민용·소영·승민·주영·해강·정훈 씨 조부상 = 3일, 전남 광주 빛장례식장 특1호실, 발인 11월 6일 09시, 장지 함평 나산 선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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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보호관찰소, 조선대학교 법학과 교수 및 학생 대상 보호관찰업무 설명회 가져
법무부(장관 직무대행 차관 이진수) 범죄예방정책국 소속 광주보호관찰소는 11월 3일 조선대학교 법학과 교수 및 재학생 30명을 대상으로 ‘보호관찰 업무설명회’를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미래의 법조인으로 성장할 대학생들에게 이론으로만 접하던 보호관찰 제도가 실제 현장에서 어떻게 운용되는지 이해하고, 범죄예방 및 재범방지를 위한 보호관찰관의 역할과 중요성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번 행사는 실제 보호관찰 업무의 흐름을 파악할 수 있는 ‘업무 시연’ 중심으로 진행되어 참석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이를 통해 학생들은 보호관찰대상자 지도·감독 및 법원의 사회봉사명령 집행 등 현장의 생생한 업무 프로세스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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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보호관찰소, 정읍정신건강복지센터와 업무협의
법무부 범죄예방정책국 소속 정읍보호관찰소는 11월 4일 정읍정신건강복지센터를 방문해 보호관찰 대상자의 재범방지 및 건강한 사회복귀 지원을 위한 업무협의를 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의는 최근 이상동기·관계성 범죄 등이 심각한 사회문제가 된 상황에서, 양 기관이 지역사회 안전망 구축을 위한 실질적 협력 방안의 필요성을 깊이 공감하면서 이뤄졌다. 양 기관은 정신건강 문제 등으로 상담을 필요로 하는 보호관찰 대상자에 대한 실효적 연계 등과 관련 구체적 방안들에 대해 논의했다.정읍정신건강복지센터 김용 센터장은 "정신건강 문제로 상담이 필요한 대상자 등이 적시에 연계될 수 있도록 보호관찰소와 적극 협력해 나가겠다"고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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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동강청, 전기차 기반 이동측정 특수차량 도입…'친환경 감시 체계'
낙동강유역환경청(청장 이형섭)은 탄소중립 실현과 공공부문 친환경차 전환정책에 발맞춰, 환경청 첫 전기차 기반의 대기오염물질 이동측정 특수차량을 도입했다고 4일 밝혔다.기존 경유차에 탑재해 운영하던 실시간 이동측정장비(Sift-ms)를 전기차에 이전 설치해 대기오염물질 감시 기능을 유지했다.이동측정 차량은 벤젠 등 50여 개 항목을 실시간으로 측정 후 의심 사업장을 현장에서 선별해 사업자 점검에 활용하고 있다.이형섭 낙동강유역환경청장은 “전기차 도입을 통해 친환경 행정 실천과 현장 대응 역량을 강화해 나가겠다”며 “앞으로도 대기오염 관리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친환경 측정장비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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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지방법원장 일행, 광주교도소 방문 수용관리 실태 확인
광주교도소(소장 박경선)는 지난 11월 2일 광주지방법원 장용기 법원장을 비롯한 형사재판부 판사, 법원 직원 등 25명이 광주교도소를 방문해 교정기관 운영 현황과 수용관리 실태를 확인했다고 밝혔다. 장용기 광주지방법원장은 기관 업무 현황에 대하여 설명을 듣고, 입‧출소실, 취사장, 수용동, 작업장 등 주요시설을 둘러보며 신입자 입소업무 과정 및 수용자 처우 등 수용관리 실태 현황 등을 살폈다.장 법원장은 과밀 수용 등 어려움 속에서도 묵묵히 수용관리와 수용자들의 교정‧교화에 최선을 다하는 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국민의 신뢰를 받는 교정행정 구현을 위한 지속적인 노력을 당부했다.박경선 광주교도소장은 “이번 시찰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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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식약청, '부산국제수산EXPO' 수산물 안전관리 홍보관 운영…11월 4~6일 벡스코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오유경) 부산지방식품의약품안전청(청장 주선태)은 11월 4일부터 11월 6일까지 부산 벡스코(부산 해운대구 소재)서 열리는 ‘2026 부산국제수산EXPO’에서 수산물 안전관리 홍보관을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홍보관에서는 수입·국내 유통 수산물 안전관리 체계, 인공지능(AI)기반 수입식품(수산물) 안전관리 기술[수산물 관능검사(신선도 등) 판별 시스템 시범 운영], 식중독 예방 정보를 소개하고, ‘수산안심네컷’ 인증샷 등 다양한 이벤트도 진행한다.이번 행사는 30개국에서 500여 개 수산물 관련 업체가 참가해 수산물 업계 신제품‧신기술 등을 교류하는 아시아 3대 수산 종합 전문 무역박람회로, 식품의약품안전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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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소방본부, 야간비행·해상비행 가능 다목적 소방헬기(수리온) 도입 추진
울산소방본부는 노후(기령 26년, 러시아산 까모프) 소방헬기를 대체하고 야간 산불 진화와 해상 재난 등 특수임무 대응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야간비행·해상비행 장비가 탑재된 국산 다목적 소방헬기 ‘수리온’ 1대 도입을 추진한다고 4일 밝혔다.울산은 국가산업단지와 석유화학시설 등 대규모 산업시설이 밀집해 있고 영남알프스 산악지역의 조난·추락 사고, 해상 재난, 응급환자 이송 등 다양한 항공 구조·구급 임무수행 능력도 요구된다. 도입 예정인 수리온의 최대속도는 기존 까모프(시속 230㎞, 최대항속거리 500㎞)보다 향상된 시속 271㎞, 최대항속 거리는 537㎞에 달한다. 화재진압을 위해 중형 소방펌프차 1대 분량에 해당하는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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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북부제2교도소 2026년 하반기 신규 교정위원 5명 위촉식 가져
경북북부제2교도소(소장 김용인)는 지난 11월 2일 대회의실에서 신규 교정위원 5명에 대한 위촉식을 가졌다고 4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신규 교정위원들의 위촉을 축하하고 교정위원으로서의 역할과 책임을 공유하며,교정행정에 대한 이해와 참여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위촉된 교정위원들은 앞으로 수용자 상담과 교화활동, 사회복귀 지원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며 수용자들이 건강한 사회 구성원으로 복귀할 수 있도록 힘을 보탠다.김용인 소장은 “교정행정은 교정기관의 노력뿐만 아니라 지역사회의 관심과 협력이 함께할 때 더욱 큰 성과를 거둘 수 있다”며 “따뜻한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로 수용자들의 변화와 희망을 이끌어 주시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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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경찰청, BTS 부산공연 ‘바가지요금’숙박업소 관계자 송치
부산경찰청(청장 김성희) 반부패·경제범죄수사대는 지난 6월 ‘BTS 월드투어 IN 부산’ 공연을 앞두고 기존 예약 건을 거짓말로 취소시킨 후 높은 가격에 재판매한 혐의가 있는 부산 시내 숙박업소 한 곳에 대해 관계자 A씨(50대)를 사기 혐의로 공소청에 불구속 송치했다고 4일 밝혔다.당시 일부 숙박업소들의 과도한 요금 인상 및 기존 예약자들에 대한 예약 취소 사례가 다수 보도되면서 바가지요금 논란 및 제재여론이 확산됐고, 이에 경찰은, 이러한 행태가 단순한 소비자 불편을 넘어 부산의 관광 이미지를 심각하게 훼손할 우려가 있다고 판단, 면밀한 법리 검토를 거쳐 수사에 착수했다. A씨는 BTS 부산공연(6. 12. ~ 13.)을 보기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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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구치소, 부산외국어대학교 경찰행정전공 재학생 대상 참관
부산구치소(소장 이희정)는 11월 3일 부산외국어대학교 경찰행정전공 재학생 39명 및 인솔 교수 1명을 대상으로 시설 참관을 진행했다고 밝혔다.이번 참관은 경찰행정학 전공 유관 분야인 교정행정에 대한 이해를 돕고 교정 관련 진로를 안내하기 위해서다.이날 경찰행정학과 인솔 교수로 참여한 정의롬 교수와 재학생들은 교정행정 홍보영상을 시청하고, 교정 현장에서 실제로 사용되는 교정장비를 직접 체험했다. 이어 수용자들이 생활하는 취사장·수용 거실 등 구내 시설을 둘러봤다.이희정 소장은 “학생들이 이번 참관을 통해, 단순 구금과 형벌을 넘어 수용자의 재사회화 및 국민 안전에 이바지하고 있는 교정행정에 대해 더욱 자세히 알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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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보호공단 경남서부지부, 법무보호복지대회 및 제21회 아름다운 동행 결혼식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경남서부지부(지부장 이자희)는 11월 3일 오후 2시 아시아레이크사이드호텔 컨벤션웨딩에서 「2026년 법무보호복지대회 및 제21회 아름다운 동행 결혼식」을 가졌다고 밝혔다.1부 법무보호복지대회에서는 지역사회 범죄예방활동을 위해 헌신하고 있는 자원봉사자에 대한 포상이 이뤄졌다. 경남도지사 표창 4명(김동균 위원 외 3명), 창원지방공소청 공소청장장 표창 4명(김평오 위원 외 3명), 진주시장 표창 6명(김수현 위원 외 5명), 창원지방공소청 진주지청장 표창 5명(김은아 위원 외 4명),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이사장 표창 4명(강서진 위원 외 3명), 경남서부지부장 표창 6명(김남량 외 5명) 등 총 29명이다.이어 2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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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부, 제33회 외국인 인권보호 및 권익증진협의회 가져
법무부(장관 직무대행 차관 이진수)는 11월 3일 오후 3시 정부과천청사 법무부에서 '제33회 외국인 인권보호 및 권익증진협의회'를 갖고, 외국인·동포의 인권보호 및 권익증진을 위한 정책 현황과 제도 개선 과제를 논의했다고 4일 밝혔다.협의회는 위원장(출입국·외국인정책본부장), 정부위원(법무부, 교육부, 고용노동부, 경찰청, 재외동포청, 대한법률구조공단), 민간위원 등 18명으로 구성돼 있다. 2006년부터 현재까지 33회에 걸쳐 열렸다.이날 회의에 앞서, 차용호 출입국·외국인정책본부장은 법무부장관 직무대행을 대신해 민간위원 10명에게 위촉장을 수여하고, 이민자 인권보호 및 권익증진을 위한 위원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역할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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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남부서, 대포 유심 조직 총책 등 111명 검거…1명 구속
대구남부경찰서(서장 김기대)는 선불 유심을 개통해 준 명의자들을 모집·관리한 대포 유심 유통 조직 총책 1명을 전자금융거래법, 전기통신사업법 위반 혐의로 구속하고, 유심 및 통장 모집책(6명), 명의자(104명) 등 110명을 같은 혐의로 불구속 송치했다고 4일 밝혔다.경찰은 2025년 11월경 기관사칭 보이스피싱 사건을 최초 접수해 수사에 착수했다. 수사 과정에서 범행에 사용된 전화번호의 명의자가 대가를 받고 유심을 판매한 사실을 확인했으며, 유심명의자에게 대가를 지급하는 데 사용된 계좌 역시 양도된 계좌인 것으로 밝혀냈다.경찰에 따르면, 개당 8~10만 원을 받고 판매된 유심은 신분을 감추거나 경찰 추적을 피하기 위한 대포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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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한양행, 미호강 생물다양성 생태탐사 진행
유한양행(대표이사 조욱제)은 충북 청주시 오창읍 미호강과 팔결습지 일대에서 임직원 및 가족 50여 명이 참여한 생물다양성 생태탐사 활동을 진행했다고 3일 밝혔다.이번 활동은 유한양행이 사회적협동조합 한강과 함께 추진하는 '미호강 생물다양성 증진 사업'의 일환으로, 참가자들이 하천 생태환경을 관찰하고 생물다양성 보전의 필요성을 이해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유한양행은 2019년부터 지역사회 환경보전 활동으로 하천 정화활동을 진행해 왔다. 2024년부터는 사회적협동조합 한강과 협력해 미호강 일대의 생태계 조사와 모니터링, 생물 서식환경 개선, 환경교육 및 시민 참여 활동으로 사업 범위를 확대했다.이번 생태탐사에서는 미호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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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순천 10·19사건 희생자 고(故)박찬길 검사 유족 제기 국가배상소송 1심판결에 항소 포기
법무부(장관 직무대행 차관 이진수)는 여수·순천 10·19사건(소위 ‘여순사건’)당시 좌익혐의로 희생되었던 고(故)박찬길 검사의 유족에게 국가배상책임을 정한 1심 판결에 항소를 포기하기로 결정했다고 3일 밝혔다.광주지방법원 순천지원은 2026. 10. 29. 고(故)박찬길 검사의 유족에게 고인과 가족들의 위자료로 총 6억 9000만원의 국가배상판결을 선고했다.고(故)박찬길 검사(1910년생)는 1947년 11월 7일 광주지방검찰청 순천지청 석 검사로 임관한 후, 무고한 민간인을 확인사살한 경찰관에게 징역 10년의 중형을 구형하는 등 사법적 통제라는 검사 본연의 직무를 공정하게 수행했다. 그러나 여순사건 발생 직후인 1948년 10월 23일 순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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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안인스빌 디센트, 구리갈매역세권 213세대 공급… 갈매·별내 더블역세권 주목
갈매지구와 별내신도시 사이에 들어서는 신규 아파트가 두 지역의 생활 인프라와 철도망을 함께 활용하는 입지로 분양에 나선다.㈜신안은 구리시 갈매동 B-1블록에 조성하는 ‘신안인스빌 디센트’ 견본주택을 지난달 30일 열고, 11월 9일부터 특별공급 청약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213세대 규모로 전용 75㎡와 84㎡ 두 유형을 공급하며, 별내역에는 향후 GTX-B 노선 정차가 예정돼 있다.이 단지는 경춘선 갈매역과 8호선·경춘선 환승이 가능한 별내역을 모두 이용할 수 있다. 갈매역은 걸어서 약 10분, 별내역은 약 15분 거리에 위치한다. 도로 교통으로는 갈매IC와 퇴계원IC를 통해 세종포천고속도로와 수도권제1순환고속도로 등으로 연결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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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메르츠 총리, 이화여대 양자나노과학연구단 방문
이화여자대학교(총장 이향숙)는 프리드리히 메르츠 독일 총리가 지난달 30일 교내 양자나노과학 연구시설을 방문하고 여성 과학자들과 연구 현안을 논의했다고 3일 밝혔다.이번 방문은 아시아·태평양 독일 비즈니스 콘퍼런스(APK 2026) 참석을 위해 방한한 일정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메르츠 총리는 현직 독일 총리로서는 두 번째로 이화여대를 방문했다.메르츠 총리는 이날 박정수 이화여대 연구·대외부총장, 박배호 기초과학연구원(IBS) 부원장과 함께 교내 연구협력관에 위치한 IBS 양자나노과학연구단(QNS)을 찾았다.현장에서는 안드레아스 하인리히 연구단장으로부터 주요 연구 내용과 성과를 설명받고 연구협력관 지하 1층과 2층에 마련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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