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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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경찰청, 6월 1일부터 2개월간 경남전역 음주운전 일제 단속
경남경찰청(청장 김종철)은 6월 1일부터 7월 31일까지 2개월 간 경남전역에서 음주운전 일제 단속에 나선다고 밝혔다.이번 단속은 지역별 취약지점을 선정, 출근길 숙취운전 단속 등 주·야간 가리지 않는다.경남경찰청에 따르면 음주 교통사고는 2023년 769건, 2024년 680건, 2025년에는 585건으로 꾸준히 줄고 있으며, 2026년은 5월 27일 기준 196건이 발생해 전년 동기간 248건에 비해 52건(21%)가 감소했다.김종철 경남경찰청장은 “음주운전에 대한 경각심을 가지고 술자리에는 차를 가져가지 않는 등 사회문화가 점차 바뀌고 있으나, 음주사고 특성상 치명적인 결과로 이어질 위험이 있어 음주운전이 완전히 근절되도록 노력하겠다”며 도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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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성모병원, 인천시립교향악단과 음악회 개최
가톨릭관동대학교 국제성모병원이 인천시립교향악단과 함께 환자와 내원객을 위한 음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국제성모병원은 오는 6월 2일 오후 3시 병원 3층 마리아홀에서 ‘요기조기 음악회’를 진행할 예정이다.이번 공연은 인천시립교향악단이 운영하는 찾아가는 문화공연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마련됐다.병원은 치료와 회복 과정에 있는 환자와 보호자, 내원객들에게 문화예술을 통한 정서적 안정과 휴식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행사를 기획했다고 설명했다.공연에서는 금관 앙상블 연주가 진행되며 ‘리베르탱고’, ‘유 레이즈 미 업’, ‘매직 슬라이드’, ‘지브리 모음곡 메들리’ 등 다양한 곡이 연주될 예정이다.국제성모병원 관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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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원 '플래너스어학원', 내신 프로그램 ‘CO:RE’ 출시
플래너스어학원이 지필고사와 수행평가를 통합 대비할 수 있는 내신 프로그램 ‘CO:RE(코어)’를 출시했다고 29일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최근 학교 현장에서 지필고사와 수행평가의 비중이 확대되는 교육 환경을 반영해 개발됐다.CO:RE는 지필고사 대비 과정과 수행평가 대비 과정으로 구성됐다. 프로그램명은 ‘Complete Outcome’과 ‘Remarkable Expression’의 의미를 담고 있으며, 정확성과 표현력을 갖춘 영어 역량 향상을 목표로 한다.지필고사 과정은 시험 30일 전부터 시험 당일까지 단계별 학습이 가능하도록 설계됐다. 교과서 본문 학습을 시작으로 문장·어휘·어법 학습, 기출문제 풀이, 서술형 대비, 학교별 동형 모의고사, 고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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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보호관찰소, 검정고시 합격 보호관찰청소년 3명 장학금 전달
법무부(장관 정성호) 충주보호관찰소(충주준법지원센터)는 5월 29일 '2026년 제1회 검정고시'에 합격한 보호관찰 청소년 3명에게 장학금 90만원(문화상품권 각 30만원 지급)을 지급하고 격려했다고 밝혔다.장학금은 법무부 보호관찰위원 충주보호관찰소협의회의 후원과 충주보호관찰소 직원들이 공동으로 모금한 '사랑의 손잡기' 기부금으로 마련됐다.이번 합격자는 편부모 가정의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학업 의지를 잃지 않고 꾸준히 노력한 청소년들이다. 이를 위해 보호관찰소는 학습 여건을 개선하기 위해 검정고시 교재, 온라인 수강권, 연계 상담 등을 지속적으로 제공한 데 더해 보호관찰관의 정기적인 상담과 학습 독려가 합격 성과로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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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부, 제19기 저스티스 서포터스 발대식 갖고 본격 활동
법무부(장관 정성호)는 5월 29일 오후 3시 정부과천청사에서 ‘제19기 저스티스 서포터스’ 발대식을 갖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고 밝혔다.전국 대학에서 선발된 35개 팀, 161명의 학생이 새롭게 서포터스로 위촉됐다. 학생들은 법무부장관으로부터 위촉장을 받았다. 저스티스 서포터스는 지난 2008년 1기를 시작으로 작년까지 총 18기, 3,573명의 대학생 등이 거쳐 간 법무부의 대표적인 청년 자원봉사단이다. 올해 선발된 19기 서포터스 역시 연말까지 8개월 동안 우리 사회의 법질서 확립과 범죄예방정책 확산을 위해 온·오프라인에서 다채로운 캠페인을 펼치게 된다. ① 청소년 재범 예방 ② 마약범죄 예방 ③ 헌법 등 법가치 ④ CP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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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두산연강재단, 고교 장학생 521명에 5억여 원 장학금 지원
두산연강재단이 2026년도 ‘두산연강 고교 장학생’ 521명을 신규 선발해 5억여 원 규모의 장학금을 지원했다고 29일 밝혔다.이번 장학금 지원은 고등학생들의 학업을 지원하고 미래 인재 육성을 위한 장학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됐다.두산연강재단은 앞서 지난 2월 대학 장학생 175명에게 14억 원의 장학금을 지원한 바 있다.재단은 하반기에도 두산 꿈나무 장학생, 다문화 장학생, 기술인재 고교 장학생 등 다양한 장학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올해 총 30억 원 규모의 장학금을 지원할 예정이다.박용현 두산연강재단 이사장은 “장학생으로 선발된 학생들이 꿈과 재능을 마음껏 펼칠 수 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장학사업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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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교문화재단, 제34회 눈높이아동문학대전 작품 공모
대교문화재단이 세계청소년문화재단과 함께 아동문학 인재 발굴을 위한 ‘제34회 눈높이아동문학대전’ 작품 공모를 오는 8월 31일까지 진행한다고 29일 밝혔다.이번 공모전은 문화체육관광부와 교육부, 외교부 후원으로 진행되며, 아동문학 창작 활성화와 신인 작가 발굴을 목적으로 한다.눈높이아동문학대전은 아동문학 저변 확대와 문학 인재 육성을 위해 마련된 공모전으로, 올해로 34회를 맞았다. 동화와 그림책 분야의 신진 작가를 발굴하고 어린이·청소년의 창작 활동을 지원하는 내용을 포함한다.공모 부문은 신인 및 기성 작가를 대상으로 한 ‘아동문학’, 중·고등학생 대상의 ‘청소년문학’, 초등학생 대상의 ‘어린이동시문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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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서소문 고가 붕괴' 서울시·시공사 등 7곳 압수수색
3명이 사망자를 낸 서울 서소문 고가차도 철거 공사 사고와 관련해 경찰이 29일 관련 기관들에 대한 강제수사에 나섰다.연합뉴스에 따르면 서울경찰청 광역수사대는 이날 오전 9시부터 철거 공사의 발주처인 서울도시기반시설본부와 원청·하청업체 본사, 현장 사무실 등 7곳에 대한 압수수색을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경찰과 고용노동부는 서소문 고가차도 구조 설계도와 안전관리계획서 등을 확보할 방침이다.특히 노동부는 별도 전담조사팀을 구성해 고가도로 해체 작업 당시 설계도서가 제대로 지켜졌는지 등을 집중 규명에 들어간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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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경찰청·이아동, 투병중인 경찰동료 3명 성금 전달
경남경찰청(청장 김종철)은 5월 29일 사단법인 ‘이아동(이젠 아픈 우리 동료를 위해)’과 함께 투병 중인 경찰 동료들을 위한 성금(3명에게 각 300만 원씩)을 전달하며 이들에게 회복의 용기와 희망을 전했다고 밝혔다.이날 행사에는 경남경찰청장을 비롯해 이아동 관계자와 투병 직원 및 동료들이 참석해 서로를 격려하고 건강한 회복을 응원했다.이번 지원은 전국경찰 동료들이 십시일반 모은 성금으로, 어려운 상황에 놓인 동료의 아픔을 함께 나누고 서로를 끝까지 지키려는 경찰 공동체의 연대와 동료애를 보여주는 자리였다.사단법인 이아동은 질병과 외상, 경제적 어려움 등으로 힘든 시간을 보내는 경찰관들을 돕기 위해 현직 경찰관들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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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가정법원 소년재판부 부장판사 일행, 안양소년원 방문
법무부(장관 정성호) 정심여자중고등학교(안양소년원, 원장 배성희)은 수원가정법원 소년재판부 박현배·양우진 부장판사 등 7명이 방문했다고 밝혔다. 부장판사 일행은 먼저 안양소년원 기관 현황과 교육 프로그램 운영 전반에 대한 설명을 듣고, 생활관, 교육관, 학생식당 등 주요 시설을 참관했다. 보호소년들의 생활 환경과 교육프로그램 운영 상황을 직접 살펴보며 현장의 의견에 귀기울였다.한편 수원가정법원 소년재판부는 보호소년들을 위해 라면 10박스를 기증하며 소중한 마음을 전했다. 박현배 부장판사는 “비행으로 소년원 처분을 받은 학생들이지만 이들에게도 소중한 가능성과 꿈이 있다”며 “청소년들이 건강하게 성장해 사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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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릭]음주의심 차량 끝까지 쫓은 신고자와 신속 출동해 검거한 경찰관의 '콜라보'
끝까지 음주 의심 차량을 쫓으며 차량의 이동경로를 알려준 신고자의 도움과 신속히 현장출동해 음주 차량을 검거한 부산 기장경찰서 기장지구대 경찰관의 협력이 돋보이는 사례를 소개한다. 해당 사례는 29일 오후 부산경찰 SNS에서도 만나 볼 수 있다.신고자는 지난 5월 13일 오후 9시경 “자동차가 벽에 부딪히려고 하고 휘청거린다”며 음주 의심 차량이 있다는 신고를 했다. 해당 차량을 뒤따르던 신고자는 신호를 무시하고 달리는 차량을 발견하고 "저러다 사고나봐야 정신차리지", "졸음운전 아니야"라고 대화하며 신고하지 않고 목적지를 향해 달렸다. 바로 앞에 해당차량이 신호가 바뀌었음에도 가지 않자 빵빵 경적을 울렸고 계속 차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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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교도소, 창원대학교 법학과 학생 대상 참관 시행
창원교도소(소장 안영삼)는 5월 29일 오전 10시 창원대학교 법학과 교수 류병관 등 12명을 대상으로 교정행정의 이해를 돕기 위한 시설 참관 행사를 열었다고 밝혔다.이번 참관은 법을 공부하는 대학생들에게 변화된 선진 교정행정의 모습을 직접 소개하고, 교정직 공무원의 역할과 전문성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참관단은 정문에서 시작해서 제4작업장(제과제빵훈련장), 제2작업장(목작업장), 그리고 수용동을 차례로 둘러보며 수용자들의 관리 방식과 직업훈련 과정을 눈으로 직접 확인하며 교정 시스템을 깊이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다.류병관 교수는 “교정시설 내에 남성 수용자가 많다 보니, 상대적으로 여성 수용자를 위한 프로그램이 부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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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남부보호관찰소, 검정고시 합격한 보호관찰청소년들 장학금 전달
법무부(장관 정성호) 서울남부보호관찰소는 5월 28일 법무부 보호관찰위원 서울남부보호관찰소 협의회(회장 정희근, 이하 ‘협의회’)의 후원으로 '2026년도 제1회 검정고시'에 합격한 보호관찰 청소년에 대하여 장학증서 및 장학금 전달식을 가졌다고 밝혔다.검정고시 전과목 합격 보호관찰 청소년 17명 중, 평소모범적으로 생활하는 11명을 대상으로 1인당 20만 원씩 총 220만 원의 장학금을 전달하고 격려했다.전달식에 참석한 한 보호관찰청소년은 “저와 함께 기뻐해 주시고 축하해 주셔서 정말 감사하고, 앞으로 열심히 공부해서 취업을 하겠다”고 말했다.이날 행사에서 정희근 협의회장은 “학교 밖 청소년들이 어려운 환경에서도 점차 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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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보호관찰소, 호남권역 조사 사례회의 및 직무교육
법무부(장관 정성호) 광주보호관찰소는 5월 29일 호남권역 보호관찰소 9개 기관의 조사 업무 담당자를 대상으로 ‘호남권역 조사 사례회의 및 직무교육’을 진행했다고 밝혔다.광주보호관찰소는 법원 및 검찰청의 요구에 따라 조사대상자의 범죄 동기, 피해회복 여부, 성장과정, 생활환경, 정신건강 상태, 성격 등을 객관적이고 과학적으로 조사해 양형, 범죄인 처우의 기초 자료 등으로 제공하고 있다.조사 사례회의는 우수 조사 사례를 공유하고, 조사의 질적 향상을 위한 교육을 통해 조사서 작성 능력의 향상 및 조사 인력의 전문성을 강화하기 위해 매년 마련된다.이번 사례회의는 SNS를 통한 아동·청소년 대상 유인형 사례를 주제로 재범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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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지방교정청, 대전교도소 김지환 교도 유공 표창…불법구금과 조기석방 막아
대전지방교정청(청장 김도형)은 5월 29일 대전교도소에서 근무하는 김지환 교도에게 교정사고 방지 유공 표창을 수여했다고 밝혔다.작년 2월 김지환 교도는 수용자 최◯◯씨의 구금 기간이 실제 구금 기간보다 길게 계산된 사실을 발견해 조기 석방의 가능성을 조기에 방지했고, 올해 5월에는 정◯◯씨가 아직 재판이 종료되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형 집행 지휘가된 사실을 발견해 불법 구금을 방지한 공적이 있다. 한 장의 서류를 세심히 살펴본 결과다.김도형 대전지방교정청장은 “교도관은 국민의 안전과 수용자의 인권을 함께 지키는 중요한 일을 수행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직원들이 책임감을 가지고 맡은 업무에 최선을 다해주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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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부 광주솔로몬로파크, 광주·제주 학생 대상 1박2일 법캠프 운영
법무부(장관 정성호) 광주솔로몬로파크(광주유일 법교육 테마파크)는 광주동부교육지원청·제주시교육지원청이 주관하는 '빛탐인클래스-평화·인권·생태 캠프'에 협력해 5월 28일~29일까지 광주·제주 지역 학생들을 대상으로 1박2일 법캠프를 운영했다고 밝혔다.이번 캠프는 광주와 제주 두 지역 학생들이 참여해 서로의 문화를 이해하고 존중하며, 공동체 안에서 민주적 소통과 협력의 가치를 배우기 위해 마련됐다.광주솔로몬로파크는 ‘헌법적 가치와 민주 시민의식’을 주제로 헌법·기본권·인권교육과 국회, 모의법정, 생활 속 법률 등 참여형 법체험프로그램을 운영했다. 학생들은 법의 역할과 중요성에 대해 배우고, 헌법이 보장하는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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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석준 부산교육감 후보, 사전투표 첫날 투표
김석준 부산시교육감 후보는 사전투표 첫날인 5월 29일 오전 9시 20분 부산 부산진구 전포1동주민센터 2층에 마련된 투표소에서 사전투표를 했다.이날 김 후보는 사전투표 직후 현장을 찾은 언론 인터뷰를 통해 “이번 선거는 앞으로의 4년간 부산교육이 미래로 도약할 것인지, 뒷걸음질 칠 것인지를 결정하는 매우 중요한 선거”라며 “부산교육을 잘 알고, 부산교육을 바꿔 본 풍부한 경험과 검증된 역량을 갖춘 김석준에게 오늘과 내일 사전투표, 그리고 6월 3일 본투표에서 꼭 투표해 달라”고 호소했다.한편 김 후보는 이날 오전 11시 10분부터 부산진구 당감2동 중앙할머니경로당 방문 인사, 경성대 일원 대학가 유세, 문화예술인 지지 선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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