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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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보호공단 울산지부, 주거지원위원회와 함께한 건강한 여름나기 지원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울산지부(지부장 남상협)는 8월 11일 지부 4층 생활관 식당에서 무더운 여름철 자립을 위해 노력하고 있는 숙식제공 대상자와 기술교육원 훈련생들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응원하기 위한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주거지원위원회 서정은 위원이 갈비탕과 기타 물품 등 60만 원 상당을 지원하면서 마련됐으며, 주거지원위원회 회장(최민석)과 위원, 남상협 지부장 및 직원, 법무보호대상자 등이 참석했다.서정은 위원은 초복과 중복에도 숙식제공 대상자들을 위해 음식을 지원한 데 이어 말복까지 정성껏 마련한 갈비탕과 수박 등을 제공하며 무더위에 지친 대상자들의 건강을 기원하고 따뜻한 격려와 응원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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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보호공단 서울북부지부, 노원을지대학교병원 협조로 보호청소년 의료비 전액 지원 받아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서울북부지부(지부장 최병철)는 8월 10일 노원을지대학교병원(사회사업팀)의 협조로 공단에서 숙식보호 중인 보호처분 청소년의 의료비 전액을 지원 받았다고 11일 밝혔다.노원을지대학교병원 사회사업팀에서 가진 의료비 전달식에는 최병철 서울북부지부장과 이성수 팀장, 노원을지대학병원 유효정 사회복지사 등 관계자 총 5명이 참석했다.이번 지원은 해당 청소년이 갑작스러운 건강 이상으로 병원 입원하면서 발생한 의료비를 법정대리인이 지급 불능한 상황이었다.노원을지대학교병원 사회사업팀의 적극적인 협조와 연계를 통해 국민건강보험공단 사회공헌기금을, 사회복지협의회 주관으로 운영중인 ‘하늘반창고 아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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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보호관찰소, 제2회 검정고시 합격 기원 응원물품 지원
법무부(장관 정성호) 대구보호관찰소는 8월 11일 제2회 검정고시 응시소년 보호관찰대상자 46명의 합격 기원을 위해 대구성지중학교 및 구미도송중학교 등 총 5개교를 방문해 도시락과 간식세트를 지원했다고 밝혔다.이번 검정고시 도시락 및 간식세트 지원은 소년 보호관찰 담당직원 6명이 각 시험장소인 중학교 및 고등학교를 방문해 대상자들의 합격을 응원하고 격려했다.한편 대구보호관찰소는 평소 모범 소년 보호관찰 대상자에 대해 경제원호지원, 보호관찰위원의 멘토링 결연 상담 등 건전한 사회복귀 촉진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대구보호관찰소 김기환 소장은 “소년 보호관찰 대상자들이 이번 검정고시를 준비한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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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보호관찰소, 제2회 검정고시 응시생 위한 동행프로그램
법무부(장관 정성호) 상주보호관찰소는 8월 11일 구미 도송중학교에서 치러진 ‘2026년도 제2회 검정고시’에 응시하는 보호관찰 대상자 및 지역학생 17명을 대상으로 인솔 및 응시 지원 활동을 했다고 밝혔다.이날 상주보호관찰소는 학생들의 원활한 시험응시를 위해 이동 차량 지원과 현장 인솔, 응시 전 격려를 했고, 시험 중에는 안정적인 응시 환경이 유지될 수 있도록 학생들에게 관리·지원을 병행했다.특히 상주시청과 상주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상주경찰서 등 유관기관과 협력해 현장에서 “포기하지 않는 용기, 그 도전을 응원합니다!”라는 메시지를 전달했다.상주보호관찰소 황창현 소장은 “검정고시는 학업 중단된 학생들의 새로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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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보호관찰소, “전자감독 대상자 관리에서 피해자 보호 및 지원까지”
법무부(장관 정성호) 안산보호관찰소는 최근 지자체 및 범죄피해자통합지원센터와 연계, 성범죄 피해자인 A씨에 대해 2차 피해 예방을 위한 CCTV관제 강화, 주거지 방범창 및 골목 비상벨설치 등 피해자의 안전 확보를 위해 적극적으로 조치했다고 11일 밝혔다.안산보호관찰소는 전자감독 대상자를 감독하는 과정에서 대상자의 직장과 피해자의 주거지가 인접해 있다는 사실을 파악, 이같은 조치를 하고, 관할 경찰에 상황 발생 시 신속히 출동할 수 있도록 협의를 했다.안산보호관찰소는 향후에도 ‘범죄피해자통합지원센터’ 지원을 통해 여성안심패키지사업(지자체 연계), 특정범죄신고자구조금 신청(검찰) 등 범죄피해자의 피해 회복 및 안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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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효성, 마포구 취약계층에 쌀 1만kg 전달
효성은 11일 서울 마포구청에서 지역 내 취약계층을 지원하기 위한 ‘사랑의 쌀’ 전달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이번 전달을 통해 효성은 20kg 쌀 500포대, 총 1만kg을 마포구청에 전달했다. 마포구청은 전달받은 쌀을 지역 내 취약계층에 지원할 예정이다.효성은 이번 지원에 사용한 쌀을 경남 함안군 군북농협에서 구매했다.효성은 본사가 위치한 마포구에서 2006년부터 매년 두 차례 쌀 지원을 진행해 왔다. 올해로 20년째다.이와 함께 마포구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김장김치와 밑반찬, 생필품 등을 지원하고 있으며 어르신 대상 식사 지원 활동도 진행하고 있다.효성 임직원들은 서울베다니어린이집과 서울정문학교 아동의 야외활동을 지원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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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국대 약학대학-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바이오헬스 협약 체결
동국대학교 약학대학은 지난 6일 동국대학교 바이오메디캠퍼스에서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바이오산업본부와 경기 북부 바이오헬스산업 분야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1일 밝혔다.이번 협약은 양 기관의 연구 및 교육 자원을 활용해 신약 개발 연구와 기술사업화, 지역 바이오헬스산업 관련 협력체계를 구축하는 것을 골자로 한다.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혁신신약 개발을 위한 공동연구 및 연구개발을 추진하고 연구시설과 장비 등 연구 인프라를 공동으로 활용할 계획이다.연구 성과의 활용·확산과 기술사업화에도 협력한다. 경기 북부 지역 바이오헬스산업 관련 기관·기업 등을 연계하기 위한 네트워크 구축도 추진할 예정이다.협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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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대 연구팀, 두피 곰팡이 선택 제거 효모 균주 개발
고려대학교 화공생명공학과 오민규 교수 연구팀은 항진균 천연물질 ‘오발리신’을 생산·분비하는 효모 균주를 개발하고 피부 미생물 모사 모델에서 두피 질환 관련 곰팡이를 선택적으로 제거하는 데 성공했다고 11일 밝혔다.이번 연구는 피부에 존재하는 유익균의 생존을 유지하면서 비듬과 지루성 피부염 등에 관여하는 말라세지아(Malassezia) 곰팡이를 억제하는 방법을 개발한 것이다.말라세지아는 자체적으로 지방산을 합성하지 못해 외부의 지방을 흡수·분해해 성장한다. 연구팀이 활용한 오발리신은 곰팡이 내부의 단백질 대사에 관여하는 효소인 메티오닌 아미노펩티데이스-2(MetAP2)를 비활성화하는 물질이다.연구팀은 곤충 유래 곰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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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보호관찰소, 촉법소년 보호관대상자 맞춤형 집단상담프로그램
법무부(장관 정성호) 홍성보호관찰소는 8월 11일부터 8월 13까지 3회기에 걸쳐 촉법소년 대상자 3명을 대상으로 정서적 안정과 자기이해를 지원하기 위한 집단상담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최근 촉법소년의 저연령화와 반복되는 재비행이 사회적 문제로 떠오르면서 처벌 강화만으로는 근본적인 해결이 어렵다는 지적에 따라, 홍성보호관찰소는 전문상담사와 협력해 심리·정서회복 중심의 맞춤형 상담프로그램을 마련했다.개인의 생년월일을 바탕으로 성향과 감정 특성을 분석하는 네이탈차트와 차(茶)를 활용한 명상 활동을 접목, 청소년들이 편안한 분위기 속에서 자신을 돌아보고 내면의 안정을 찾을 수 있도록 구성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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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대의대, 과기정통부 기초연구실 지원사업 2개 과제 선정
고려대학교 의과대학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추진하고 한국연구재단이 지원하는 ‘2026년도 기초연구실 지원사업’에 2개 연구과제가 선정됐다고 11일 밝혔다.선정 과제는 융합의학교실 김태우 교수 연구팀의 ‘치료 저항성 종양세포의 신경내분비 의태 유도 기전 이해를 통한 복합적 면역관문억제제 불응성 극복 전략 개발’과 뇌신경과학교실 김은하 교수 연구팀의 ‘성별 특이적 뇌 발달 해독 연구실’이다.두 연구팀은 각각 2029년까지 3년간 15억원 규모의 연구비를 지원받아 총 30억원 규모의 연구를 수행할 예정이다.김태우 교수 연구팀에는 융합의학교실 황선욱 교수, 의료정보학교실 최정민 교수, 내과학교실 최정윤 교수가 공동 연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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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이 키즈 창빈, 삼성서울병원에 1억원 기부
삼성서울병원은 스트레이 키즈(Stray Kids) 창빈이 소아청소년 환자와 환자 가족을 위해 1억원을 기부했다고 11일 밝혔다.이번 기부금은 창빈의 생일을 맞아 전달됐으며 소아청소년 환자 치료비 지원과 환자 가족 정서지원 프로그램에 각각 5000만원씩 사용될 예정이다.창빈은 지난해에도 생일을 맞아 삼성서울병원에 기부금을 전달했다. 해당 기부금은 취약계층 소아청소년 환자의 수술·치료비와 정서지원 프로그램에 사용됐다.앞서 2023년에는 국제구호단체 더프라미스를 통해 튀르키예·시리아 대지진 긴급구호 후원금을 전달했다. 지난해에는 스트레이 키즈 멤버들과 함께 경남·경북 지역 산불 피해 복구를 위해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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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균관대, 310억원 규모 알루미늄 공기전지 사업 주관
성균관대학교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관하는 총 310억원 규모의 ‘자원순환형 초고에너지밀도 주유형 알루미늄 공기전지 사업’ 총괄 주관기관으로 선정됐다고 11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2026년 4월부터 2030년 12월까지 진행되는 국가 연구개발 프로젝트로, 성균관대 기계공학부 서종환 교수가 사업단장을 맡아 산·학·연 컨소시엄을 총괄한다. 드론과 도심항공교통(UAM), 무인 이동체, 데이터센터 등에 활용할 수 있는 전원 시스템 개발을 목표로 한다.연구 대상인 알루미늄 공기전지는 알루미늄을 연료로 사용해 공기 중 산소와의 반응을 통해 전기를 생산하는 방식이다. 연구진은 알루미늄 연료를 교체하는 ‘주유형(Refuelable)’ 방식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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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보호관찰소, 폭염노출 취약 보호관찰대상자 가정에 냉방용품과 안전용품 지원
법무부(장관 정성호) 대전보호관찰소는 폭염에 노출된 취약 보호관찰 대상자 가정에 온열질환 예방을 위한 ‘냉방용품과 안전용품’을 지원했다고 11일 밝혔다.지원 대상으로 아동학대 및 가정폭력 저소득 가정, 고령이거나 독거 중인 보호관찰 대상자 가정 등 경제적인 어려움을 겪고 있는 열두 가정을 선정했다. 냉감 쿨매트, 냉감 배개 등 냉방용품과 전기화재를 예방할 수 있는 ‘자동소화멀티탭’을 담당 직원이 직접 주거지를 방문해 전달했다.지원을 받은 한 아동학대 대상자 가정의 아버지는 ″요즘 더위에 전기요금 걱정으로 에어컨을 장시간 켤 수도 없는 상황에서 시원한 이불세트를 지원받아 너무 행복하고, 아이들에 대한 잘못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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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부 수원청소년비행예방센터, 수원지방검찰청 소년담당 검사와 정책설명회
법무부 수원청소년비행예방센터(수원청소년꿈키움센터)는 8월 11일 수원지방검찰청 형사2부에 방문, 검사들과 만나 센터 업무현황을 설명하고, 대안교육 운영에 따른 협력 논의 등 정책설명회를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정책설명회는 조은수 검사(형사2부장), 김한나, 장인태 검사(소년담당)와 검찰-센터 간 긴밀한 업무체계 유지 및 교육 운영에 대한 방향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교육조건부 기소유예'는 검사가 사건을 기소하지 않되 경미한 비행소년에게 처벌 대신 교육 기회를 제공해 재비행 방지와 사회 복귀를 지원하는 핵심 제도이다. 수원청소년비행예방센터는 교육조건부 기소유예자를 상대로 소그룹 단위 단기 교육과정을 도입해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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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부 교정본부-대한민국한자교육연구회·대한검정회, ‘잊혀진 영웅’찾기 업무협약
법무부 교정본부(본부장 이홍연)는 대한민국한자교육연구회·대한검정회(이사장 이권재, 이하 ‘대한검정회’)와 한국전쟁 당시 순직한 교도관의 추가 발굴 및 기록정리를 위한 ‘국가기록물 번역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은 6 ․ 25전쟁의 혼란 속에서 교정시설을 지키고 국가질서 유지를 위해 헌신하다 순직하거나 납북·행방불명됐음에도, 당시 관련 기록들이 온전하게 발굴되거나 정리되지 않아 역사 속에 묻혀 있던 교도관들의 명예를 회복하기 위해서다.협약의 주요 내용은 국가기록원으로부터 확보한 방대한 당시 기록과 한자로 기록된 공문서 등을 전문 번역·해석하고 번역된 교정 관련 기록을 바탕으로 순직 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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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조독소, 주민 소변에서 검출됐다!…낙동강권·수도권 주민 녹조독소검사 결과 발표 기자회견
낙동강네트워크, 환경운동연합, 보철거를위한금강낙동강영산강시민행동,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 이용우, 조국혁신당 국회의원 서왕진, 진보당 국회의원 정혜경은 8월 11일 서울 종로구 환경운동연합 사무실에서 낙동강권·수도권 주민 녹조독소검사 결과 발표 기자회견을 가졌다고 밝혔다.기자회견은 안숙희 환경운동연합 정책변화팀장의 사회로 백도명 서울대학교 보건대학원 명예교수(녹색병원 환경성질환센터 센터장), 노진철 환경운동연합 공동대표, 곽상수 낙동강네트워크 공동대표의 모두발언, 조사방법 및 결과 발표(이승준 경북대학교 응용생명과학과 교수), 조사 결과 시사점 발표(이철재 환경운동연합 생명의강위원회 부위원장),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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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사회인권단체들, 구금시설 폭염수용 규탄 및 대책 촉구 긴급 기자회견
시민사회인권단체들은 8월 11일 청와대 사랑채 앞에서 공동 기자회견을 열어 구금시설의 폭염수용을 규탄하고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고 밝혔다.기자회견은 서채완 변호사(민변 국제팀 팀장)의 사회로 <폭염수용 현황과 법무부 대응 비판> 강성준 활동가(천주교인권위원회), <폭염수용의 법적 문제점과 헌법소원 제기 계획> 김동현 변호사(공익인권변호사모임 희망을만드는법), <외국인보호소 폭염수용 방치 규탄 및 근본적인 문제 해결 촉구> 타리 활동가(이주구금대응네트워크), <구금시설 폭염 대응 기준 법제화 요구> 김병민 변호사(민변 소수자인권위원회)의 발언으로 진행됐다. 기자회견 후 '구금시설 폭염수용 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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