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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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준표 대표, 별명 이미지 왜 갈수록 빠지지나?
[로이슈=법률전문 인터넷신문] 민주당의 저격수 박지원 전 원내대표가 여의도 정가에서 별명이 많기로 소문난 홍준표 한나라당 대표에게 ‘준키호테’라는 새로운 ‘닉네임’을 붙여줬다. 돈키호테에 홍준표 대표의 이름 ‘준’을 붙여 빗댄 것.박 전 원내대표는 20일 트위터에 올린 글에서 전날 홍준표 대표가 이명박 대통령에 대해 평가한 발언을 지적해 “홍준표 대표, (이명박) 대통령이 경제ㆍ외교는 잘하나, 정치는 못한다고? 인사도 못한답니다”라며 “(그런데) 경제 좋다고 하시는 국민 계십니까?”라고 비판했다.그는 그런 다음 “홍준표 대표가 어제는 정치ㆍ인사를 못한다고 대통령을 비판했다”며 “오늘은 경제ㆍ외교 잘했다는 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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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초법적인 노조탄압-노조말살 정책 말라”
[로이슈=법률전문 인터넷신문] 자유선진당은 삼성에버랜드가 노동조합 설립을 주도해 온 조장희 삼성노동조합 부위원장의 해고를 의결한 것과 관련, “복수노조 시대를 맞이해 초법적인 노조탄압이나, 법망을 교묘하게 피해가며 자행되는 노조말살 정책은 국민적 공분을 불러일으킬 수 있다”고 일침을 가했다.고용노동부는 지난 18일 삼성 근로자 4명이 신청한 ‘삼성노동조합’의 설립을 승인했는데, 마침 삼성에버랜드 인사위원회는 조장희 삼성노조 부위원장 해고를 의결했다.삼성에버랜드는 “이번 인사 조치는 조 부위원장의 노조 설립과는 무관하다”고 선을 그었지만, 임영호 자유선진당 대변인은 “오비이락(烏飛梨落)일 수밖에 없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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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재진-한상대 내정은 MB 인사의 화룡점정”
[로이슈=법률전문 인터넷신문] 민주당은 19일 이명박 대통령이 권재진 민정수석비서관을 법무부장관으로, 한상대 서울중앙지검장을 검찰총장으로 내정한 것과 관련, “이번 법무장관-검찰총장 인사는 지역편중 인사의 극치로 MB 인사의 ‘화룡점정’”이라고 직격탄을 날렸다.이용섭 대변인은 이날 브리핑을 통해 “인사(人事)는 만사(萬事)라고 했는데, 대통령이 만사를 그르치고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그는 “이명박 대통령의 법무부장관과 검찰총장 내정 인사는 유일하게 남아있던 전남 출신 이귀남 법무부장관 자리마저 TK(대구ㆍ경북) 인사로 바꿔 채움으로써 16명의 장관 중 광주-전남 출신이 단 한 명도 없는, ‘지역편중 인사의 극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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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r 쓴소리’ 조순형 “권재진 법무장관 지명 철회해야”
[로이슈=법률전문 인터넷신문] 국정감사장 등에서 뼈있는 직언으로 ‘미스터 쓴소리’라는 별칭을 갖고 있는 7선 관록의 조순형 자유선진당 의원이 18일 이명박 대통령이 권재진 청와대 민정수석비서관을 법무부장관 후보자로 지명(15일)한 것에 대해 지명 철회를 강력히 촉구했다.조순형 의원은 이날 국회 정론관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지명 직전까지 대통령을 보좌하던 민정수석비서관을 준사법기관인 검찰의 최고 감독자인 법무부장관 후보자로 지명한 것은 검찰의 생명인 정치적 중립과 독립을 보장할 수 없고, 특히 내년 총선과 대선의 공정한 관리를 기대할 수 없다는 점에서 지난번 정동기 감사원장 후보자 지명 못지 않은 잘못된 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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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오세훈 서울시장, 장난하자는 거냐”
[로이슈=법률전문 인터넷신문] 민주당은 18일 오세훈 서울시장이 전면 무상급식반대 주민투표 결과에 시장직을 걸지 않겠다 즉 사퇴의사가 없음을 내비친 것과 관련 “오세훈 시장은 서울시민을 대상으로 장난을 하자는 것인가”라고 맹비난했다.원희룡 한나라당 최고위원이 18일 최고위원회의에서 “주말(16일)에 오세훈 시장을 만났다”며 오 시장은 “주민투표 결과와 관계없이 서울시민이 뽑아준 시장직이고, 경선이나 선거 과정에서 임기 완수를 약속했기 때문에 (주민투표의 결과로) 진퇴를 결정할 것은 아니다”고 전한 것에 대한 비판이다.그러자 이용섭 민주당 대변인은 이날 브리핑을 통해 “서울시민의 반대에도 182억 원의 혈세를 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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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종 “한나라당, 문재인 법무장관 반대 어찌 망각하나”
[로이슈=법률전문 인터넷신문] 5선 국회의원과 한나라당 상임고문을 역임했던 박찬종 변호사가 이명박 대통령과 한나라당에 대해 깊은 실망감을 감추지 못하며 개탄했다.불과 5년 전 당시 노무현 대통령이 문재인 민정수석비서관을 법무부장관에 내정하려 할 때 거세게 반발했던 한나라당이 언제 그랬냐는 듯 입을 싹 씻은 채, 이명박 대통령이 15일 정치권의 강력한 반대를 무릅쓰고 권재진 청와대 민정수석비서관을 법무부장관으로 내정했기 때문이다.정치권을 떠나 최근 무료변론을 활발히 하고 있는 박찬종 변호사는 15일 이 대통령의 내정 발표에 앞서 자신의 트위터에 “이 대통령..법무장관 인선 놓고 갈등을 확산해선 안 된다. 민정수석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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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언 물의 파문 ‘홍준표’ 뭇매 맞고 “진심으로 사과”
[로이슈=법률전문 인터넷신문] 취재기자들이 몰린 상황에서 질문하던 여기자에게 신경질적으로 막말 폭언을 해 물의를 빚은 홍준표 한나라당 대표가 언론을 통해 공식 사과했다.기자에게 “맞는 수가 있다”고 말했다가, 오히려 자신이 정치권과 여론의 ‘뭇매’를 맞고 자세를 낮춘 것.홍준표 대표는 15일 자신의 대표집무실에서 기자간담회를 자청해 “어제 언론인에 격한 표현을 한 것에 대해서 진심으로 사과의 말씀을 드린다”고 사과의 뜻을 전했다.그는 “앞으로는 이런 일이 없도록 하겠다”며 “어제 해당 언론사 간부한테도 다 사과를 했고, 오늘 아침에 해당 언론인에게도 사과를 했다”고 설명했다.홍 대표는 그러면서 “기자 여러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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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나라당 “권재진-한상대 인사청문회로 검증하자”
[로이슈=법률전문 인터넷신문] 이명박 대통령이 15일 권재진 대통령실 민정수석비서관을 법무부장관에, 한상대 서울중앙지검장을 검찰총장 후보자로 내정한 것에 대해 야당들이 일제히 맹비난하는 가운데, 한나라당은 “후보자에 대한 문제가 있다면 인사청문회를 통해 검증하는 것이 절차이고 순서”라고 인사청문회 협조를 구했다.김기현 대변인은 논평을 통해 “권재진 법무부장관 후보자는 검찰 내 주요보직을 역임하며 풍부한 현장경험과 전문성을 인정받았으며, 한상대 검찰총장 후보자 역시 탁월한 정책판단과 문제해결 능력으로 법조계로부터 두터운 신망을 얻어온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그는 이어 “한나라당은 빠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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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 왜 ‘권재진-한상대 카드’ 밀어붙였나?
[로이슈=신종철 기자] 이명박 대통령이 15일 권재진 대통령실 민정수석비서관을 법무부장관에 내정하는 것에 대해 정치권이 ‘최측근 최악의 인사’ ‘회전문 인사’ 심지어 ‘몽니 인사’라는 비난을 감수하면서까지 의지를 굽히지 않고 강경한 카드를 관철시켰다.이는 정치권의 거센 반발에 대해 밀리지 않겠다는 이 대통령이 정면으로 돌파하겠다는 의지로 보이는데, 보수정당인 자유선진당 뿐만 아니라 민주당 등 야5당은 지명철회를 촉구하며 국회 인사청문회에서 철저하게 검증하겠다며 단단히 벼르고 있어 인사청문회를 무사히 통과할 지 주목된다.그렇다면 청와대는 권재진 법무부장관 내정자와 이날 함께 검찰총장으로 내정된 한상대 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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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재진 법무장관 내정…“민심 외면한 불공정 인사”
[로이슈=법률전문 인터넷신문] 이명박 대통령이 15일 권재진 민정수석비서관을 법무부장관으로 내정을 강행한 것과 관련, 자유선진당은 “이번 법무부장관과 검찰총장 내정은 한나라당 내부와 야당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강행한 민심을 외면한 지극히 불공정한 인사”라고 비난했다.임영호 대변인은 이날 논평을 통해 “특히 내년 총선과 대선, 그리고 대통령 퇴임 후를 고려한 인사로 집권여당과 대통령만을 위한 비판받아 마땅한 인사”라며 이같이 규정했다.그러면서 “자유선진당은 인사청문회를 통해 잘못된 인사였음을 국민 앞에 명명백백하게 밝힐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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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 뻔뻔한 정략인사…지명 철회해야”
[로이슈=법률전문 인터넷신문] 이명박 대통령이 15일 권재진 대통령실 민정수석을 법무부장관으로 내정한 것과 관련, 민주노동당은 “검찰의 정치적 중립을 간절히 바라는 국민들에 뻔뻔한 정략인사로 응답하다니, 청와대가 이제는 아예 대놓고 국민에 선전포고를 하겠다는 건가”라고 맹비난했다.우위영 대변인은 논평을 통해 “한마디로 검찰개혁엔 관심 없고, 집권말년에 어쨌거나 청와대만 무사히 빠져 나가면 된다는 식의 무책임하고 비겁한 인사”라며 이같이 말했다.그는 “청와대가 권재진 민정수석을 법무장관에, 한상대 서울중앙지검장을 검찰총장에 내정했다”며 “그러나 청와대의 내정 강행이 인사의 끝이 아닌, 분란과 논란의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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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재진 법무장관은 MB 몽니인사…지명철회가 첩경”
[로이슈=법률전문 인터넷신문] 이명박 대통령이 15일 정치권의 강한 반발에도 불구하고 권재진 대통령실 민정수석비서관의 법무부장관 내정을 강행한 것과 관련, 민주당은 “몽니 인사”라며 규정하면서 지명철회를 촉구했다.이용섭 대변인은 논평을 내고 “공정한 법 집행을 해야 할 법무부장관 자리에 자신의 최측근인 민정수석을 기용한 최초의 사례이자, 최악의 ‘측근 인사’, ‘회전문 인사’”라며 “민주당은 국민의 이름으로 법무부장관 내정을 반대하며, 대통령의 지명 철회를 촉구한다”고 밝혔다.이 대변인은 “내년 총선과 대선을 관리해야 할 법무부장관은 무엇보다 ‘공정하고 중립적인 인사를 임명해야 한다’는 국민과 정치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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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박 대통령, 법무장관 권재진-검찰총장 한상대
[로이슈=법률전문 인터넷신문] 이명박 대통령이 15일 정치권의 강한 반발에도 불구하고 결국 이귀남 법무부장관의 후임으로 권재진 대통령실 민정수석비서관을 신임 법무부장관에 내정했다. 또 검찰총장에 한상대 서울중앙지검장을 내정했다.청와대 민정수석을 사정기관의 최고책임자인 법무장관에 임명하는 것에 대한 야당의 강력한 반발과 또한 한나라당 내 소장파와 쇄신파의 반대를 무릅쓰고, 이 대통령이 ‘권재진 카드’를 강행한 것은 정면 돌파 의지로 풀이된다. 권재진 법무부장관 내정자 ◆ 권재진 내정자는 누구? = 권재진(57) 법무부장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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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재진 법무장관 임명은 ‘땡깡정치’…레임덕만 부추겨”
[로이슈=법률전문 인터넷신문] 이명박 대통령이 권재진 청와대 민정수석비서관을 법무부장관에 임명하려는 것에 대해 민주당 지도부가 강력 성토했다. 특히 우리나라 최초 여성검사이자 판사까지 역임한 법조경력을 갖고 있는 조배숙 최고위원은 “땡깡정치”라고 직격탄을 날렸다.조배숙 최고위원은 15일 영등포당사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이번 법무부장관은 내년 총선과 대선을 공정하게 관리해야하기 때문에 중립적 인사가 돼야 함에도 불구하고 최측근을 임명한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라고 포문을 열었다.그는 특히 “법무부장관 자리가 행정업무이기 때문에 괜찮다는 청와대나, 별 문제가 없다는 집권여당 (홍준표) 대표의 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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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장관 출신 천정배 “홍준표, 기자 폭언은 모욕죄”
[로이슈=법률전문 인터넷신문] 법무부장관 출신인 천정배 민주당 최고위원이 검사 출신 홍준표 한나라당 대표가 취재하던 여기자에게 반말로 폭언을 해 파문이 확산되고 있는 것에 대해 “법으로 따진다면 정확히 모욕죄에 해당할 것”이라고 직격탄을 날렸다.천정배 최고위원은 15일 서울 영등포당사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어제 한나라당 홍준표 대표가 기자의 인격을 모독하는 폭언을 했다. 사석도 아니고 공개된 자리에서 어찌 그럴 수 있나 믿기지 않았다”며 이같이 꼬집었다.그러면서 “해당 언론사에 사과했다니 그나마 다행”이라면서도 “조선일보가 (홍준표 대표를) 2010년 올해 다물어야 할 입 1위로 선정한 바 있는 전처를 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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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장관이 대통령 참모?…한심한 청와대 경악”
[로이슈=법률전문 인터넷신문] “법치주의를 수호하고 검찰을 지휘해야 할 사정기관의 최고책임자인 법무부장관을 대통령의 참모로 인식하는 한심한 청와대에 경악한다”자유선진당은 15일 이명박 대통령이 권재진(58) 청와대 민정수석을 법무부장관으로 내정할 것으로 예정된 것과 관련, “법무부장관이 대통령의 참모라는 한심한 청와대”라며 이같이 일갈했다.임명호 대변인은 이날 논평을 통해 “한나라당 내부에서의 반발과 야당의 이유 있는 반대에도 불구하고 특정인물을 강행하려는 (청와대의) 고집스러움에 분노하지 않을 수 없다”며 비난했다.임 대변인은 “특히 청와대는 ‘청와대에 있다고 장관으로 못 나가는 것은 억울한 일’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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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준표 대표 막말 파문…“공안검사 본색 드러낸 것”
[로이슈=법률전문 인터넷신문] 홍준표 한나라당 대표가 취재하던 여성기자에게 막말을 퍼부어 파문이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민주노동당은 15일 “취재기자의 입에 재갈을 물리겠다는 식의 협박조의 발언”이라며 “공안검사 출신인 홍준표 대표의 본색을 그대로 드러내는 발언으로 공포감마저 든다”고 일갈했다.서울중앙지검 강력부 검사 출신인 홍준표 대표는 1990대초 전 국민을 안방극장으로 이끌며 ‘귀가시계’라는 별칭까지 얻은 TV드라마 ‘모래시계’의 실제 주인공 검사의 모델로 화제가 됐고, 이후 정치계에 입문했다.우위영 대변인은 이날 논평을 통해 “홍준표 대표가 자신을 취재하던 여성기자에 ‘그걸 왜 물어. 너 진짜 맞는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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