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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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등포구, 청년 예산 전년比 3배↑… 온․오프라인 청년지원플랫폼 조성
영등포구(구청장 채현일)가 올해 청년들의 행복한 사회진입과 능동적인 자립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대대적인 청년지원 사업을 펼친다.이를 위해 구는 올해 청년정책 예산을 전년도 2억 6800만원에서 8억 1600만원으로 3배(증감률 204%) 늘리고, 2017년 7월 신설된 청년지원팀을 구정 전략사업들을 총괄 추진하는 미래비전추진단 소속으로 재배치했다.이는 사회구조적 문제인 청년문제 해결을 위한 보다 심층적인 지원과 함께 청년 욕구에 맞춘 실질적인 지원방안을 마련하기 위한 것으로 청년이 체감하고 공감할 수 있는 정책 변화를 이끌어 낼 계획이다.올해 가장 큰 변화는 온‧오프라인을 아우르는 청년지원플랫폼 조성이다. 구는 옛 당산동2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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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보라 의원, '불법 방치폐기물 근절' 정책토론회 8일 개최
불법 방치폐기물에 대한 대책을 논의하는 국회 토론회가 오는 8일 개최된다.국회 환경노동위원회 소속 신보라 의원은 오는 8일 오전 10시 국회의원회관 제2소회의실에서 불법·방치폐기물 근절을 위한 정책 토론회 '전국이 쓰레기 산, 불법·방치폐기물 어떻게 해결할 것인가?'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토론회는 최근 전국 곳곳에서 발견되고 있는 불법·방치폐기물로 인한 사회적 혼란을 수습하고, 국제적 비난을 받은 폐기물 불법수출 등의 재발 방지를 위해 마련됐으며, 신보라의원실이 주최, 한국환경공단에서 주관한다.토론회 좌장은 배재근 서울과학기술대 교수가 맡고, 환경부 권병철 폐자원관리과장과 자원순환사회경제연구소 홍수열 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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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혁신담당관 23명 '도정혁신 주도'
경상남도가 도정혁신에 대한 직원들의 자발적인 참여 분위기를 조성하고 조직문화의 변화를 주도해 나갈 혁신담당관 23명을 선정·운영한다.혁신담당관은 지난 1월 15일부터 24일까지 9일간에 걸쳐 4급 이하 전 직원을 대상으로 공개 모집했으며 직급도 7급 실무담당자에서 5급 사무관까지 신청했다. 직렬도 행정, 시설, 환경, 사회복지, 전산, 해양수산 등을 비롯해 농촌지도사, 환경연구사, 녹지연구사까지 다양하게 신청해 모두 선정했다. 선정된 혁신담당관의 지원 신청사유를 보면, 기업체에서 15여 년을 근무하다 40대의 나이로 공직에 입문해 기업체에서 경험한 다양한 쇄신 노력을 공직에도 접목해 나가겠다는 7급 직원. 2016년 행정안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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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산간·영동 건조주의보 발령
강원지방기상청은 5일 오전 10시를 기해 고성·속초·양양·인제·양구·정선·동해·삼척·홍천·평창·강릉 산간과 삼척·동해·강릉·양양·고성·속초 평지에 건조주의보를 발령했다.건조주의보는 실효습도(나무의 건조도 지수· 한 지역의 5일간 습도 변화 가중치에 대한 평균값)가 35% 이하일 때 발령되며 실효습도 25% 이하의 상태가 2일 이상 지속될 때는 건조경보가 발령된다. 영동 지역은 대기가 건조한 가운데 6일까지 건조한 서풍이 다소 강하게 불겠고 산간에는 초속 9~13m(시속 32~47㎞)의 바람이 불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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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 설 연휴 구제역 확산 방지 조치 실시
충북도는 설 명절 기간 각 시·군에서 보유한 소독차량과 군부대 제독차량, 과수원용 고압 분부기 등 가용장비 78대를 총동원해 도내 우제류 농가와 축산농가 주변도로에 대한 일제소독을 했다고 5일 밝혔다.구제역이 발생한 충주시와 인접 시·군(진천, 음성, 제천, 괴산)은 농협중앙회로부터 생석회 1만6380포(328t)을 지원받아 우제류 농가에 배포했다.이와 함께 도 재난안전대책본부는 설 연휴 기간 매일 한 차례씩 귀성객들의 축사농가 방문 자제를 알리는 재난안전문자를 발송하고 있다.이시종 지사는 전날 도 재난안전대책본부를 찾아 "구제역 조기 종식에 모든 공직자들이 매진해달라"고 당부했다.앞서 지난달 31일 충주시 주덕읍 한우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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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날 고속도로 정체 절정…"6일 아침까지 지속 전망"
설날인 5일 교통량이 급격하게 늘어나며 오전부터 곳곳에서 차량 정체가 이어지고 있다. 도로공사에 따르면 이날 고속도로 이용 차량은 574만대로 정체가 절정에 달할 것으로 보인다. 수도권에서 지방으로 내려가는 차량은 51만대, 지방에서 수도권으로 올라오는 차량도 51만대로 예측됐다.도로공사 관계자는 "서울, 지방방향 정체 모두 오전 7시께 정체가 시작돼 오후 4~5시께 절정에 이를 것으로 보인다"며 "귀성 방향은 자정 전후로 해소되겠으나 귀경 방향 정체는 다음날 아침까지 이어질 수도 있다. 잘 풀리면 새벽 2~3시에 풀리겠지만 현재로서는 알 수 없다"고 밝혔다.이날 오전 10시 요금소 기준 승용차를 이용한 지방방향 주요 도시 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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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건 美특별대표, 해리스 대사와 회동…극비리 행보
지난 3일 방한한 스티븐 비건 미 국무부 대북정책 특별대표가 제2차 북미 정상회담을 위한 북미 간 실무협상을 앞두고 치밀한 사전조율 작업을 진행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비건 특별대표는 4일 오전 9시께 숙소인 서울 모처의 호텔에서 떠났다. 앨리슨 후커 백악관 국가안보회의(NSC) 한반도 보좌관도 10분 정도 앞서 호텔에서 떠나는 모습이 확인됐다.앞서 비건 특별대표는 전날인 3일 방한 직후 서울 시내 모처에서 이도훈 한반도평화교섭본부장과 만나 북미 후속 실무협상 등과 관련된 현안을 협의했고 앞서 이 본부장과 협상 진행상황과 전략 등에 관한 의견을 교환하기 위해 회동을 가진 것으로 전해졌다. 오전 7시께에는 해리 해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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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준표 전대표, "태극기 세력 장외투쟁, 지유한국당이 나서야"
홍준표 전 대표는 4일 "태극기 세력의 장외투쟁을 이제 우리당이 앞장서 나서야 할 때"라고 주장하고 나섰다. 홍 전 대표는 자신의 페이스북에 "제일 먼저 이명박, 박근혜 두분의 전직 대통령 석방운동을 장외투쟁으로 전국적으로 시작해야 한다"며 이같이 말했다. 이어 그는 "우리는 너무나 오래 위축되고 엎드려 있었다"며 "사상 초유의 대통령 탄핵으로 국정농단의 누명을 쓰고 대선에 패배하고 김정은·문재인·트럼프가 합세한 위장 평화로 지방선거로 패배했다"고 설명했다. 홍전 대표는 "그러나 지난해 연말부터 김태우 신재민 사건, 서영교 손혜원 사건에 이어 김경수 대선 여론조작이 확인됐고 급기야 대통령 딸 동남아 이주 사건도 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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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태경 의원, '버닝썬' 관련 "정부는 클럽 범죄와 전쟁 선언해야 한다"
하태경 바른미래당 최고위원은 4일 최근 마약, 성폭행 등 각종 범죄 의혹을 받고 있는 '클럽 버닝썬' 논란과 관련해 "정부는 이번 기회에 클럽범죄와 전쟁을 선언해야한다"고 주장했다. 하 최고위원은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에 "대마초, 물뽕(물 같은 히로뽕), 성폭행, 몰카, 미성년자 출입 등 유흥클럽이 범죄의 온상"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강남경찰서가 이런 중범죄를 방치했다는 것은 유착 가능성을 더 높여준다"며 "물뽕, 대마초 공급 네트워크를 일망타진해야한다. 클럽과 경찰의 유착을 뿌리 뽑아야한다"고 지적했다. 하 최고위원은 "클럽을 대한민국 청년이라면 누구나 안심하고 갈 수 있는 곳으로 만들어 줘야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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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시설안전공단, 부패방지 시책평가 2년 연속 2등급 달성
한국시설안전공단(이사장 직무대리 강부순)은 지난달 31일 국민권익위원회가 발표한 “2018년도 공공기관 부패방지 시책평가” 결과에서 전년과 같은 수준의 2등급(우수)을 달성했다고 4일 밝혔다. 부패방지 시책평가는 공공기관이 자율적으로 추진하는 반부패 활동과 성과를 평가해 청렴성을 높이려는 제도로써 각 기관의 반부패 정책의 이행실적을 6개 영역에 걸쳐 2002년부터 매년 실시해 오고 있다. 공단은 KISTEC, THE CLEAN PRIDE라는 청렴비전을 통해 청렴 조직문화를 기반으로 사회적 책임을 다해 국민에게 신뢰받는 기관이 되고자 윤리경영을 적극 실천하였다는 평가를 받았다. 특히 경남지역 유일한 민·관·공공기관 청렴협의체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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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정, 기수별 간판 스타는 누구?
2019 시즌 경정이 지난 3회차(1월 16∼17일)를 끝으로 잠깐의 휴식을 취하고 있다. 2월 20일부터 다시 새롭게 시작하게 할 예정인데 1년간 쉼없이 달려온 선수들에게는 휴식과 함께 자신을 재정비할 수 있는 중요한 순간이라고 볼 수 있겠다. 올 한해 기수별 흐름과 활약이 기대되는 선수들을 분석해 본다. ▶ 1,2기산전수전에 이어 공중전까지 겪은 최고참 선수들이다. 경험 많은 선수들 답게 자기 관리 능력은 좋지만 미사리 경정장에서의 존재감이나 영향력은 갈수록 떨어지고 있는 상황이다. 특히 1기생들이 지난시즌 상당한 부진을 보였는데 이태희 만이 유일하게 A1급을 유지하며 1기의 자존심을 세웠다. 플라잉 2회 누적으로 인해 B2급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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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마 휴장기에 경륜 병법은?
오는 8일부터 10일은 서울뿐만 아니라 부경(부산·경상)과 제주경마장이 모두 설 명절 연휴 기간 휴장으로 인해 경마를 시행하지 않는다. 경마 팬들의 발걸음이 경륜장으로 이어질 게 뻔하다. 경륜장은 그야말로 인산인해를 이룰 전망이다. 하지만 경마 베팅 요령과 경륜 방법은 천지 차이다. 경마는 ‘마칠인삼(馬七人三)’이라는 말처럼 말이 70%, 기수가 30%를 좌우하지만 경륜은 인오술오(人五術五)라는 말처럼 사람이 50%, 전술이 50%를 좌우하고 있다. 선수 개개인의 전략과 기량이 승부의 핵심이다. 경륜 승부는 전략의 비중이 50%를 차지한다. 아무리 각력이 뛰어나도 상대나 상황에 걸 맞는 작전이 이뤄지지 않는다면 좋은 결과를 기대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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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장군, 전통 풍어제 대변항 일원서 개최
부산기장군은 2019년 기장군 전통 풍어제 행사가 기장읍 대변항 일원에서 2월 8일부터 14일까지 7일간 개최된다고 밝혔다.기장군 전통 풍어제는 6개 어촌마을(대변, 학리, 칠암, 이천, 공수, 두호)에서 매년 한 개 마을씩 풍어제를 지내며, 개최마을은 제주(祭主)를 뽑고 추진위원회를 구성해 마을에서 주도적으로 추진하고 있다.바다로 고기잡이를 나간 사람의 무사 안녕과 풍성한 만선을 기원하던 풍어제는 이제는 마을전체의 안녕과 풍요를 기원하는 마을의 소규모 축제로, 지역민에게는 한해의 평온과 풍요를 기원하는 풍어제로, 관광객에게는 전통문화를 체험하는 문화행사로 변모하고 있다.풍어제는 용왕굿을 중심으로 하는 동해안 별신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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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제역·AI전파 위험 축산물 불법 반입 급증
최근 구제역이 경기·충청지역을 중심으로 번지고 있는 가운데, 지난해 중국, 베트남 등 구제역 발병국으로부터 쇠고기, 돼지고기와 같은 등 불법 휴대축산물 반입이 크게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조류독감(AI) 감염이 우려되는 닭고기, 오리고기 등의 불법 반입도 급증해 검역당국이 긴장하고 있다. 특히 중국, 베트남 등지에서 불법 반입되고 있는 구제역과 AI 감염 우려 축산물은 최근 5년간 계속해서 증가 추세를 보이고 있어 농림축산검역본부내 검사 전담부서 설치와 인력 확보가 시급한 과제로 떠올랐다.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김현권 의원이 농림축산식품부로부터 받은 최근 5년간 불합격 휴대 축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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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고용노동지청, '취업성공패키지' 민간위탁사업자와 협약
고용노동부 울산고용노동지청(지청장 김종철)은 1월 31일 울산고용센터에서 「취업성공패키지」 지원사업을 수행할 민간위탁사업자 울산YWCA 등 8곳과 협약체결식을 가졌다고 3일 밝혔다.민간위탁 사업자 모집공고에 울산YWCA 등 12곳이 참여 신청서를 접수했고 심사위원회(외부위원 5명, 내부위원 2명)의 심사를 거쳐 선정됐다. 심사위원회는 기존의 민간위탁사업자로서 2018년 기관 평가결과 A등급과 B등급을 받은 5개 기관에 대하여는 서면심사하고, 신규 신청기관과 2018년 평가등급이 C·D 등급이거나 2018년 취업성공패키지 위탁기관 지도·점검 시 ‘경고’이상의 조치를 받은 기관 7곳에 대해서는 프리젠테이션 심사를 했다.이들 기관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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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기장군, 제29회 세계청소년야구선수권대회 선정
부산기장군은 ‘제29회 세계청소년 야구선수권 대회’가 문화체육관광부 주최‘2019 지자체 개최 국제경기대회’공모사업에 선정됐다고 밝혔다.이 대회는 올해 8월 30일부터 9월 8일까지 10일간 기장-현대차 드림볼파크에서 개최된다.이번 공모사업은 총28개 국제대회를 개최하는 14개 시·도가 참여해 열띤 경쟁을 펼쳐 그 중 12개 시·도, 17개 국제대회가 선정됐다. 특히, 기장군은 이번 공모사업에 지자체별 지원액 중 최고액인 국비 5억을 확보하는 성과를 거두어 여느 지자체보다 더 완벽하고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준비에 박차를 기하고 있다.‘제29회 세계청소년 야구선수권 대회’는 세계야구소프트볼연맹(WBSC) 최고 권위의 청소년야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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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 장애인체육회 사무국 현판 제막식 가져
거제시(시장 변광용)는 1월 31일 오후 1시 30분 거제종합운동장 내 거제시 장애인체육회 사무실에서 사무국 현판 제막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장애인체육회 임원, 거제시의회의원, 가맹단체 회원, 장애인단체장 등 50여 명의 하객들이 참석했다. 한편 거제시장애인체육회는 이번 사무실 개소를 통해 관내 1만여 명의 장애인 체육 활성화와 저변확대를 위한 행정적·재정적 지원 활동을 펼쳐나간다. 이에 앞서 거제시는 지난해 12월 18일 이사회와 총회를 거쳐 거제시장애인체육회를 설립한 바 있다.변광용 거제시장은 “거제시는 장애인 체육 활성화와 이용편의를 위한 예산을 꾸준히 확보해 시설 확충과 여건 개선을 통해 장애인 체육발전을 도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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