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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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기장군, 일광 신도시 우회도로 개설 촉구
부산기장군은 2월 12일 일광 신도시 개발로 인한 교통대란 해결에 필요한 우회도로 개설을 촉구하기 위해 부산도시공사를 방문 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일광 신도시 주변은 현재 신도시개발 이외에도 동해남부선 개통 등으로 지속적으로 교통량이 늘어나고 있으며, 신도시 입주가 시작되는 2020년 이후에는 일광 지구와 인접한 기장읍 교리삼거리 일대의 교통량은 폭발적으로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에 더 늦기 전에 대책 수립이 절실한 상황이다. 일광 지구와 연결되는 기장대로와 교리삼거리는 현재에도 평일 출퇴근 시간과 주말에 극심한 차량 정체에 시달리고 있으며, 기장경찰서에서 반송로 구간은 일광 신도시 입주가 시작되면 시간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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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원 "북미정상회담 한국당 전당대회 방해 음모론, 최대 개그"
민주평화당 박지원 전 대표는 한국당 일부에서 북미정상회담과 한국당 전당대회 일정이 겹치는 것은 음모라는 주장에 대해 "한국당이 그렇게 세계적으로 큰 당이 아닌데 정말로 설 연휴 최대 개그이고, 재미있는 발상, 과대망상"이라며 "어떻게 두 사안을 연결시키는지, 색깔 정당답다"고 말했다. 박 전 대표는 2월 8일 아침 CBS-R <김현정의 뉴스쇼, 월간 박지원>에 출연해 "한국당 전당대회 선거관리위원장인 박관용 전 국회의장께서 보수이지만 합리적인 분이기 때문에 북미정상회담은 전 세계의 이목이 집중되는 이벤트고, 북미정상회담이 성공해야 나라가 잘 된다는 소신으로 전당대회를 연기하실 것"이라고 전망했다. 이어 "정치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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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준호 의원, 연근해어업 국회정책토론회 개최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윤준호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 부산 해운대을)은 2월 11일 오후 1시30분부터 국회의원회관 제3세미나실에서 ‘연근해어업 재도약, 무엇이 필요한가’국회정책토론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토론회는 국내 연근해어업의 현황을 진단하고 연근해어업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한 정책대안을 모색하는 자리. 연근해어업을 둘러싼 여건변화에 대응, 연근해어업을 육성하고 수산업을 진흥시키기 위한 다양한 정책적 대안과 전문가의 제언을 듣는다. 이를 위해 신성진 수협중앙회 수산경제연구원 연구실장이 ‘연근해어업의 현실과 당면과제’, 류정곤 한국해양수산개발원 선임연구위원이 ‘연근해어업 재도약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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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헌 의원, 수소자동차산업 발전방향 논의
더불어민주당 울산시당위원장인 이상헌 국회의원(문화체육관광위원회, 울산 북구)이 2월 8일 오전 수소자동차 산업 발전을 위해 하언태 현대자동차 부사장과 면담을 가졌다고 밝혔다.이상헌 의원은 하언태 부사장과 만나 수소자동차 산업 발전방향에 대해서 폭넓게 논의했으며, 현대자동차의 애로사항에 대해서 정부에 건의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했다.그러면서 “지난 1월 문재인 대통령이 울산을 직접 방문해 수소자동차 산업 발전을 위해 적극적인 지원을 약속 한만큼 현대자동차도 대기업의 사회적 책무를 다하며 다른 기업에 모범을 보이는 선도적인 역할을 해 달라”고 요청했다.이 의원은 “현대자동차가 있었기에 울산이 지금의 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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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식약청, 소비자기만행위 근절 합동점검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류영진) 부산지방청은 올해도 소비자 기만행위 근절을 위해 관계기관과 함께 합동점검 및 수거‧검사 등 관리감독을 철저히 하겠다고 8일 밝혔다.주요 내용은 △최근 3년간 위반 이력이 있는 업체의 영업자 준수사항 △친환경인증 농축산물에 대한 유해물질(항생제, 살충제 등 농약 및 중금속) 잔류검사 △친환경이나 HACCP 미 인증 제품의 허위표시와 1399 등을 통해 신고된 소비자 기만행위 등이다. 부산식약청은 소비자 기만행위로 적발됐던 업체의 경우, 연 2회 이상 불시 점검을 실시하고 보관중인 제품의 수거‧검사를 병행키로 했다. 그 외 업체에는 생산된 제품의 유통단계 모니터링 검사를 강화키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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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정배 "자유한국당 등 기득권세력 부활 막는데 힘 합쳐야"
천정배 민주평화당 의원(광주 서구을)이 "민주평화당의 첫번째 임무는 광주정신이자 촛불정신이라 할 수 있는 국정의 전면적인 개혁, 민생의 안정, 남북관계의 발전을 위해 누구보다도 앞장서는 것"이라며 "문재인 정부와 민주당과도 협력해서 꼭 이런 과제들을 성공시켜야 한다"고 밝혔다. 천정배 의원은 2월 7일 오후 광주 CBS 라디오의 'CBS매거진'에 출연해 이같이 밝히며 "특히 자유한국당 등 기득권세력의 부활을 막는데도 힘을 합쳐야 한다. 지역 차원에서는 광주와 호남의 정치적 위상을 높여야만 지역의 낙후, 경제적 피폐를 해결할 수 있다. 이 문제에 있어서만은 다른 어떤 당보다도 민주평화당이 앞장서야 한다"고 강조했다.천 의원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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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19일 정월대보름 송도달집축제…30m초대형 달집태우기
‘2019년 정월대보름 송도달집축제’가 2월 19일 낮 12시부터 오후 10시까지 부산 서구(구청장 공한수) 송도해수욕장 일원에서 송도문화축제위원회 주최·주관, 서구·서구문화원 후원으로 개최된다.개막식은 오후 6시30분 백사장 특설무대에서 열리며, 축제의 하이라이트인 달집태우기는 오후 7시부터 시작된다. 이날 축제에서는 암남동 주민들이 열흘간 만든 높이 30m, 지름 20m의 초대형 달집 태우기가 장관을 연출할 것으로 보인다.개막식에 앞서 제액초복을 기원하는 향토 풍물굿 부산고분도리걸립(부산시 무형문화재 제18호), 달맞이제, 이바디예술단 대북 공연이 식전 행사로 펼쳐진다. 개막식 후에는 화려한 불꽃놀이가 볼거리를 제공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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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사회복지사협회장 선거, 온라인투표(K-Voting)로
부산광역시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이광만 부산지법원장)는 스마트폰·PC 등을 활용해 어디서든 투표가 가능한 ‘온라인투표서비스(k-voting)'를 부산시사회복지사협회장 선거에 지원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선거는 부산시사회복지사협회에서 처음으로 온라인투표를 이용해 협회장을 선출하는 선거로, 오는 2월 12일 협회 회원 3000여명이 참여하는 가운데 스마트폰(웹)·모바일(문자), 현장투표로 진행된다. ‘온라인투표서비스(중앙선관위 K-Voting)’는 인터넷PC, 스마트폰, 일반휴대폰(문자)을 활용해 전자 투·개표를 실시하는 것으로 휴대폰 본인인증 확인절차를 거쳐 시간과 공간의 제약없이 쉽게 투표에 참여할 수 있고 투표 종료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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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정 및 반론보도] “공항공사 현직 임직원, ‘페이퍼 협회’ 통해 공사 용역 수주…적발돼도 징계 없어” 관련
본지는 2018년 10월 19일자 “공항공사 현직 임직원, ‘페이퍼 협회’ 통해 공사 용역 수주…적발돼도 징계 없어”란 제목의 기사에서 ‘한국공항공사 모 팀장이 소음협회를 만들어 비리를 저질렀고, 국토부가 해당 직원을 횡령ㆍ배임 등 혐의로 검찰에 고발했다’고 보도했습니다.그러나 기사에 언급된 직원은 피의자 신분이 아님이 확인되어 이를 바로잡습니다. 또한 해당 직원은 “자신이 비영리 법인을 이용해 비리를 저질렀다는 공사의 감사보고서 내용은 일방적 주장”이라고 알려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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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등포구, 교육경비보조금 88억 지원
영등포구(구청장 채현일)가 올해 88억 1700만 원의 교육경비보조금을 지원하면서 공교육 강화 및 명품교육도시의 기반을 다진다.구는 지난달 28일 ‘2019년 교육경비보조금 심의위원회’를 개최하여 지역 내 유치원 및 초․중․고교 82개교 대상으로 프로그램 및 환경개선에 50억 3700만 원을 지원하기로 결정했다. 또 친환경 학교급식에 37억 8천만 원의 교육경비보조금을 지원한다. 작년 대비 6억 원의 예산이 늘어났다.프로그램 및 환경개선 분야별 지원 사업은 △학력신장 프로그램(4개 사업, 8억 7200만원) △각급 학교 특색프로그램(2개 사업, 16억 1500만원) △평생학습 프로그램(1개 사업, 8500만원) △학교 환경개선 지원(1개 사업, 19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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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 자원순환과, 비전선포식 가져
거제시 자원순환과(과장 신채근)는 2월 7일 직원들을 대상으로 부서 비전을 공모한 후 ‘쓰레기는 반으로 재활용은 두 배로’로 확정짓고 비전 결의 다짐을 위한 선포식을 개최했다.매년 거제시에서 발생하는 생활폐기물은 8만853톤 정도로, 종량제생활폐기물 5만1449톤, 재활용품 7200톤, 음식물류폐기물이 2만2204톤 정도 발생하고 있다.민간위탁대행용역 비용과 중간처리과정인 자원순환시설에서의 소각 처리 비용, 최종 처리장인 매립장까지 들어가는 모든 경비를 합해 톤당 처리비용은 152만2000원이 부담되고 있다.거제시는 올해 생활폐기물 예산 147억원을 투입해 올 한해 6만9000톤의 폐기물을 처리할 계획이며 약 400톤의 생활폐기물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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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세청, 불복업무 담당공무원·심사위원 행동강령 공개
국세청은 지난 12월 ‘국세심사위원회 회의’를 국민에게 공개한 데 이어 올해 2월 불복업무 담당 공무원과 심사위원 행동강령을 공개했다고 7일 밝혔다.‘국세심사위원회 회의’ 공개로 불복업무 심의 진행과정에 대한 국민의 궁금증이 다소 해소됐다면, 불복업무 수행을 위한 기본자세를 담고 있는 ‘공무원과 심사위원 행동강령’(심사위원 명단 비공개, 심사위원 개별 접촉 차단, 공무원 청렴서약 등) 공개는 강한 실천의지의 표명이자 공정‧투명한 심사행정 운영을 위한 국민의 협조를 당부하는 의미도 있다.이번 공개 내용은 국세청이 공정하고 투명한 심사행정 운영을 위해 그동안 시행해 오고 있거나 앞으로 새로 시행할 사항을 강령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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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정배 "자유한국당의 5·18 민주화운동에 대한 입장은 무엇인가"
천정배 민주평화당(광주 서구을)의원은 7일 “자유한국당의 5·18 민주화운동에 대한 입장은 무엇인가”를 물었다.천 의원은 “내일(2월8일) 자유한국당 의원들이 국회에서 주최하는 이른바 '5·18 진상규명 대국민 공청회'에 지만원씨가 발표자로 온다고 한다. 그동안 전두환의 편에서 광주민주화운동을 폄훼하고 허위사실을 유포해 온 그가 이제는 국회에까지 들어와 버젓이 그 같은 짓을 하겠다는 것이다”고 했다. 이어 “잘 알려진 대로 지만원은 전두환 중앙정보부 보좌관 출신으로 전두환이 날조한 5·18 북한군 개입설을 지속적으로 퍼뜨리며 대한민국의 민주주의와 헌법 질서를 부정해온 자이다. 또한 그는 5·18 관련 허위사실 유포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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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현동 남부경찰서장, 인사차 송철호 시장과 환담
2월 7일 신임 인사차 울산시청 접견실을 방문한 안현동 울산남부경찰서장이 송철호 시장과 환담을 나눈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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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림축산식품부, 경북 고령서 저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 확진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이개호)는 경북 고령 낙동강에서 지난 1월 28일 채취한 야생조류 분변에 대한 환경부(국립환경과학원)의 정밀검사 결과, 저병원성 AI(H7N3형)로 최종 확진됐다고 7일 밝혔다. 농식품부는 저병원성 AI로 확진되었지만, 차단방역 강화를 위해 해당지역에 대해서는 7일간 소독 강화 조치가 유지된다고 설명했다. 이어 현재 철새에서 AI 항원이 지속 검출되고 있는 위험시기로 전국 모든 가금농가에서는, ▲출입 인원과 차량에 대한 철저한 출입통제 ▲농가 진출입로와 축사 주변에 충분한 생석회 도포 ▲매일 축사 내·외부와 농가 주변 도로 등 소독 ▲축사별 장화(신발) 갈아신기와 축사 출입 전 소독 ▲철새도래지와 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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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7일 07시 기준 초미세먼지(PM-2.5) 주의보 발령
2월 7일 07시를 기준으로 서울시에 초미세먼지 주의보가 발령되었다. 초미세먼지 주의보는 초미세먼지 시간 평균 농도가 75㎍/㎥ 이상이 2시간 지속될 때 발령된다. 시는 시민들에게 문자서비스 제공, 대기환경정보 홈페이지, 대기오염 전광판 등을 통해 “주의보” 알림과 함께 시민행동요령을 제공하고 있다. 문자서비스를 받기를 원하는 시민은 서울시 대기환경정보 홈페이지에서 대기질정보 문자서비스(SMS) 받아보기 또는 ARS로 신청하여 대기오염 예·경보 정보를 무료로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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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도시농업 사업 단체에 최대 3천만원 지원
텃밭 조성, 도시양봉 등 도시농업은 도시민에게 안전한 먹거리를 제공하는 것은 물론 여가활동으로까지 범위가 확대되고 있다. 서울시는 도시농업 단체가 직접 기획하고 운영하는 방식의 주도적인 참여를 통해 생활 속에서 다양한 도시농업을 보급하고, 문화를 확산하고자 2월 15일(금)까지 ‘도시농업 분야 사업 운영단체’를 공개 모집한다고 밝혔다. 단체당 최대 3천만 원의 보조금이 지원된다. 공모사업은 크게 두 가지 종류로 ▴도시농업 민간단체 공모사업 ▴소셜다이닝 텃밭인생극장 사업이다. '도시농업 민간단체 공모사업'은 ▴텃밭 조성 및 운영 ▴교육 체험 프로그램 개발 운영 ▴도시농업 홍보 ▴자원순환을 통한 도시농업 실천 ▴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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