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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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주홍 의원, 2019 대한민국 공공정책대상 ‘의정대상’ 수상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황주홍 위원장(민주평화당, 고흥·보성·장흥·강진군)이 지난 18일 국회 헌정기념관에서 개최된 ‘2019 대한민국 공공정책대상’ 시상식에서 ‘의정대상’을 수상했다.올해 처음 제정된 ‘2019 대한민국 공공정책대상’은 KNS뉴스통신이 주최하고 한국공공정책학회와 한국공공기관연구원이 공동으로 주관하는 시상식으로, 2018년 한 해 동안 공공정책 분야에서 대한민국의 발전에 기여한 인물을 선정하는 뜻 깊은 상이다.황 위원장은 20대 국회 법률안 대표발의 건수 1위, 20대 국회 대표발의 처리 건수 1위, 2018년 법률안 대표발의 건수 1위, 2018년 법률안 대표발의 처리 건수 1위의 4관왕을 달성한 실적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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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보공단, 김용익 이사장 요양보호사와의 간담회 실시
국민건강보험공단 김용익 이사장은 18일 원주시 소재 장기요양기관에 종사하는 요양보호사들과 간담회를 갖고 고충 및 애로사항을 청취하였다고 알려왔다. 어르신의 노후 돌봄과 가족의 부담완화를 위해 ‘돌봄의 제도화’를 목적으로 노인장기요양보험제도가 ‘08년 7월에 도입되었고, 이에 따라 현장에서는 장기요양 서비스를 제공하는 종사자 수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으며, 특히, 요양보호사는 어르신들에게 직접적인 장기요양 서비스를 제공하는 핵심인력으로 종사하고 있어, 공단은 최 일선 종사자인 요양보호사의 근로여건 개선이 미래 장기요양 서비스의 질을 향상 시킬 수 있는 가장 중요한 요인 중에 하나라고 판단하였다.이날 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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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보공단, '종일 방문요양' 으로 치매 수급자 돌봄 부담 완화 제도 개선
국민건강보험공단(이사장 김용익)은 치매국가책임제 확대의 일환으로 ‘24시간 방문요양’이 ‘종일 방문요양’으로 개편된다고 18일 밝혔다. 이 제도는 치매수급자를 직접 돌보는 가족의 일상생활 및 휴식을 지원하기 위한 것으로, 장기요양 1~2등급 치매수급자가 가정에서 보호자를 대신하여 요양보호사로부터 일상적인 돌봄을 제공받는 서비스이다. 그러나, 제도 개편 이전에는 1회 최소 급여제공시간이 16시간으로 묶여 있어 필요한 때 원하는 만큼 나누어 서비스를 이용할 수 없고 수급자 본인부담금이 다소 부담된다는(1회 2만 3,260원)는 의견이 있었다.(※ 연간 6일 이내 사용 가능, 월 한도액에 미포함) 이에, 실제 치매 가족이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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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마사회, 문화센터 포토 수강후기 이벤트 시행
한국마사회(회장 김낙순)가 문화센터 회원들의 사랑과 성원에 보답하기 위해 수강회원 대상 1학기 수강후기 이벤트를 3월 8일 까지 시행중이다. 한국마사회는 전국 지사의 유휴공간을 비경마일인 화요일부터 목요일에 지역주민에게 개방하고 다양한 문화강좌가 열리는 문화센터로 활용하고 있다. 한국마사회 문화센터 홈페이지와 인스타그램에서 동시에 진행되며 추첨을 통해 소정의 사은품 또는 50% 수강할인권을 증정한다. 참여 방법은 2가지다. ‘인스타그램 인증샷’과 ‘홈페이지 포토 수강 후기’ 둘 중 편한 방법을 선택할 수 있다. ‘인스타그램 인증샷’은 러츠런 인스타그램 계정을 팔로우하고 해당 이벤트 게시물에 ‘좋아요’ 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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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공사, 미래 인재에게 LNG 생산기지 운영현장 선보여
한국가스공사(사장 직무대리 김영두)는 지난해 11월 대구광역시와 공동 개최한 ‘제4회 글로벌 이노베이터 페스타(Global Innovator Festa, GIF)*’의 아이디어톤 경진대회 수상자를 초청해 14일 통영 LNG 기지 현장견학을 시행했다고 18일 밝혔다.가스공사는 LNG 생산기지 운영현장의 생동감과 세계 최고 수준의 기술적 우위성을 보다 가까이에서 체험해보는 기회를 통해 미래 인재에게 천연가스 생산·공급과정에 대한 심도 있는 이해를 제공하기 위해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이날 견학에는 아이디어톤 경진대회에서 ‘냉열을 이용한 친환경 데이터센터 시스템’을 발표해 행정안전부장관상을 수상한 ‘스물(김바름 등 6명)’팀 등 17명이 참석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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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정선수, 경정가족들 '주목'
불교에서 말하기를 한 가족(형제. 자매)이 된다는 것과 부부가 된다는 것은 억겁의 인연(因緣)없이는 될 수 없다는 말이 있다. 그 만큼 인간의 수학적 표현으로는 어렵다는 얘기다.현재 경정선수(총 154명)중 9쌍이 형제와 친인척 부부의 연을 맺으며 활동 중에 있다.같은 스포츠 종목에 있다 보면 동고동락(同苦同樂)을 함께 할 수밖에 없어 서로의 고충을 알다 보니 부부의 연을 맺는 경우가 상당수 있다.깊은 인연을 통해 맺어진 관계인지라 서로 잘되기를 그 누구보다 바라는 마음에서 서로의 장단점을 모니터링 하다보면 각각의 기량이 향상되는 것을 볼 수 있겠다.오늘 이 시간에는 경정에 남다른 사랑을 보이는 부부와 형제 그리고 친인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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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륜, 각급별 승·강급자의 활약
2019년도 시작과 동시에 승급과 강급을 맞이한 선수들이 자신의 자리를 찾기 위해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구슬땀 흘리고 있다. 꾸준한 훈련의 효과로 잘 타는 선수가 있는 반면 인지도에 비해 초라한 성적을 내고 있는 선수들도 있다. 따라서 각 급별 승급자와 강급자들의 면모를 살펴보며 시즌 초반의 흐름을 파악해보고자 한다.◈ 특선급 : 삼복승 요정으로 활약 중인 박민오, 우성식, 문영윤특선급에 승급한 선수들은 대체로 그 자리에 머물기보단 기량 차이를 확연하게 보이며 조기강급 하거나 끌려다니다 다음 등급 사정때 강급을 반복하곤 한다. 하지만 이번 상반기에 특선급으로 진출한 박민오, 우성식, 문영윤의 반란은 눈여겨볼만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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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력거래소, '제12기 차세대전력인양성반' 성공적 개최
전력거래소(이사장 조영탁)는 전국 대학생들을 대상으로 전력분야 청년인재 양성프로그램인 '제12기 차세대전력인양성반' 교육을 지난 11일부터 15일까지 5일간에 걸쳐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18일 밝혔다. 차세대전력인양성반 교육과정은 전력산업을 이끌 차세대 인재양성 및 취업지원을 통한 사회적 가치 실현을 목적으로 2013년부터 시작되었으며, 대학생들의 뜨거운 관심과 참여 속에 성공적으로 과정을 수료했다. 특히, 이번 제12기 교육과정은 150명 교육정원을 훨씬 뛰어넘는 400여명이 지원하여 높은 경쟁률을 나타냈으며, 전력수요예측, 실시간 전력계통 운영, 신재생에너지정책은 물론 NCS기반 채용설명회, 외부전문가 취업특강 등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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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기체계 입찰 제안평가 결과...전면공개 '디브리핑' 도입
방위사업청(청장 왕정홍)은 투명하고 공정한 방위사업 추진을 위해 제안서 평가결과의 인터넷 공개와 디브리핑(Debriefing) 제도를 올해 3월부터 도입시행할 계획이다.지금까지는 업체가 제출한 제안서를 평가하고 그 결과를 방위사업추진위원회에 보고하여 협상대상업체와 협상우선순위를 확정한 뒤에 종합점수와 순위만 협상대상업체에게 개별적으로 통보하고, 세부평가항목별 평가점수는 입찰에 참여한 업체가 요청하는 경우에만 해당업체에 추가적으로 공개하고 있다.그러나, 제안서 평가결과의 사후 제한적인 공개는 평가 절차의 공정성 시비와 불필요한 민원 발생의 원인이 되고 있어 방산업계의 개선요구가 있었다.이러한 문제점을 해결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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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미 장관, "공공기관 안전관리 강화 최선 다해달라"
국토교통부(장관 김현미)는 18일 산하 공기업, 준정부기관 및 올해 새롭게 지정된 공공기관의 기관장들과 간담회를 갖고 올 한해 업무계획과 공공기관의 안전관리 강화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김현미 국토교통부 장관은 모두 발언에서 “국토부와 산하기관이 무엇보다도 중요하게 생각해야할 대원칙은 사람에 대한 가치이며, 사람과 생명의 가치에 비하면 안전관리 강화에 따른 비용증가는 문제가 되지 않는다”면서 “원청인 공공기관이 안전에 책임을 지고, 안전관리 수칙을 지키고 설비를 개선해 나간다면 사고위험은 훨씬 줄어들 것이며, 본사 뿐 아니라 자회사•협력사 직원들도 내 자식처럼 생각해야 한다는 대통령의 말씀을 마음에 새기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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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성곤 의원, 자전거 이용자의 안전 확보 위한 자전거법 개정안 발의
유명무실하다는 지적을 받고 있는 현행 ‘자전거 우선도로’ 규정을 재정비하기 위한 법안이 추진된다.더불어민주당 위성곤 국회의원(제주 서귀포시)은 이 같은 내용을 담은 「자전거 이용 활성화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을 15일 대표 발의했다고 밝혔다.위 의원에 따르면 자동차 대 자전거 사고가 전체 자전거 사고의 4분의 3 가량을 차지하고 있고, 자전거 사고 사망자의 80% 이상이 자동차 대 자전거 사고에서 기인한 것으로 나타나는 등 자전거 이용자에 대한 안전 확보가 시급한 상황이다.현행법령은 자전거와 다른 차의 상호 안전한 통행을 위하여 자동차의 일일 통행량이 2천대 미만이거나 그 이상이더라도 자전거도로의 노선단절 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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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수부, 벤처형 조직 '조인트벤처 2호' 출범
해양수산부(장관 김영춘)는 '차세대 기술을 활용한 물류·유통 혁신'을 수행 과제로 '조인트벤처 2호'가 출범한다고 17일 밝혔다.조인트벤처(joint venture)는 2인 이상의 당사자가 특정한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 공동으로 사업을 수행하는 것이다. 공무원 조직 내의 칸막이 행정을 없애고 벽을 허물어, 기존의 업무분장으로는 풀기 어려웠던 문제들을 자유롭게 제기하고 해결방안을 찾도록 기획된 조직이다. 해수부는 지난해 7월부터 9월까지 정부부처 최초로 '조인트벤처 1호'를 운영해 드론을 활용한 해양수산 현장업무 혁신방안인 '오션드론(Ocean Drone) 555' 비전을 발표한 바 있다. 올해는 해수부에 근무하는 2년차 사무관 2명과 국립수산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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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철호 울산시장, 재경울산향우회 신년교류회 참석
2월 15일 서울 롯데호텔 열린 재경울산향우회 신년교류회에서 송철호 울산시장이 전임 안종택 회장에게 감사패를 수여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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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대변인실, 블로그 기자단 데이
울산시 대변인실(대변인 전인석)은 2월 15일 2019년 제1차 블로그기자단데이 행사를 갖고 수소연료전지실증화센터, 수소충전소, ㈜덕양3공장 등 수소산업 관련 현장견학을 실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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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일 외교회담, "일왕 사죄 발언' 언급 없었다"
외교부는 고노 다로(河野太郞) 일본 외무상이 강경화 외교부 장관을 만나 문희상 국회의장의 '일왕 사죄 발언'에 대해 공식 항의했다는 일본 언론보도에 대해 사실과 다르다는 입장을 16일 밝혔다.외교부는 "15일 열린 한일 외교장관회담 계기 국회의장 천황 발언에 대해 일본 정부가 사죄와 철회를 요구했다는 일본 언론 보도에 대해 회담에서 동(同) 건에 대한 일측의 언급은 없었다"고 전했다.제55차 뮌헨국제회의에 참석하기 위해 독일 뮌헨을 방문 한 강경화 장관은 전날 고노 외무상과 한-일 외교장관 회담을 가졌다.이번 회담은 대법원의 일본기업 강제징용 피해자 배상판결과 일본 초계기 위협 비행 공방, 문희상 국회의장의 '일왕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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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식약청, 탁주·약주 제조업체 위생점검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류영진) 부산지방청은 봄 행락철 소비가 많은 탁·약주의 안전관리 강화를 위해 2월 18일부터 22일까지 탁·약주 제조업체(15개소)를 대상으로 위생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주요 점검 내용은 ▲제조시설 위생상태 ▲원료 및 제품 관리 ▲보관기준 준수여부 ▲영업장 및 종사자 위생관리 ▲서류관리(원료수불부, 생산일지 작성 등) 등이다. 아울러 제조업체 위생점검과 함께 완제품을 수거해 메탄올, 보존료, 인공감미료 등이 기준·규격에 적합한지 여부를 검사할 예정이다. 부산식약청은 "이번 점검이 탁‧약주 제조업체 식품안전 인식 개선과 위생적인 제조 환경을 조성하는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며 앞으로도 소비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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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고용노동청, 중소병원·요양기관 근로감독
부산지방고용노동청(청장 최기동)은 장시간근로 등 노동법 위반이 다수 발생하고 있는 중소병원 및 요양기관에 대해 근로감독을 실시키로 했다고 밝혔다.이번 정기 감독의 경우 관내 15인 이상 중소병원 및 요양기관 252개소에 대하여 사전계도 기간(2.14∼3.13)을 한 달 간 부여하고 자율시정 안내문을 발송하여 사업장 스스로가 자율적으로 시정을 할 수 있도록 충분한 기회를 부여키로 했다. 사전계도 기간이 종료된 후에는 252개소중 119개소를 현장 점검, 자율시정으로도 개선이 안 된 사안에 대해서는 법에 따라 사법조치, 과태료 부과 등 제재 조치를 취할 계획이다. 이번 정기감독은 근로시간, 임금, 직장내 성희롱예방 등 10대 중점 항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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