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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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마사회 유도단, 대한유도회 우수단체상 수상
한국마사회(회장 김낙순) 유도단이 지난 1월 29일 대한유도회 유공자 표창식에서 우수단체상을 수상했다고 2일 알려왔다. 1994년 창단한 한국마사회 유도단은 각종 세계 대회 메달리스트를 배출해온 유도계의 명문이다. 작년에도 자카르타 팔렘방 아시안게임에서 4개의 메달을 따는 등 명성을 이어왔다. 현재 한국마사회 유도단은 이경근 감독이 이끌고 있으며 김민정, 김임환, 김재윤, 이승수, 이희중, 정원준 선수가 소속되어 있다. 이번 표창은 작년 한 해 동안 전국대회 단체전 우승 성적을 기반으로 선정했다. 한국마사회 유도단은 2018년 4월 전국실업유도최강전, 6월 청풍기 전국유도대회, 11월 회장기 전국유도대회에서 모두 단체전 1위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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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마사회 승용마 생산농가 대상 말 조련 이론 교육 최초 시행으로 말산업 전문성↑
한국마사회(회장 김낙순)가 오는 12일까지 승용마 생산농가 대상 ‘2019년 생산농가 말 조련 이론 교육’ 교육생을 모집한다고 2일 알려왔다. ‘2019년 생산농가 말 조련 이론 교육’은 승용마 생산농가의 이론 교육 수요를 한국마사회가 적극 반영하여 최초 시행되는 교육으로 그간 한국마사회와 생산농가의 활발한 소통의 성과이다.이번 교육은 2월 19일(화)부터 23일(토)까지 총 5일간 렛츠런파크 서울에서 시행된다. 교육내용은 마학, 마술학, 말 보건관리, 말 관련 법규 등 승용마 조련에 필요한 이론 지식이다. 교육기간 내 중식 및 교재가 제공되며 출석 확인을 통해 11회 이상(총 14회) 출석 시 교육 수료증이 수여될 예정이다.이번 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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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마사회, 말산업 현장소통을 위한 말산업 토크콘서트 시행
한국마사회(회장 김낙순)가 지난 1월 31일 부터 2일간 말산업 현장소통을 통한 협력 및 의견수렴을 위해 19년도 제 1회 말산업 토크콘서트를 시행했다고 1일 알려왔다. 지난 13년도부터 시작했던 말산업 토크콘서트는 마사회 내부직원을 상대로 시행하다 현장소통을 위해 범위를 확대해가고 있다. 15년도부터는 승마장과 생산자, 승마선수까지 확대되어 회계사 및 해외 말산업 전문가 그리고 지역과 지자체 공무원 등으로 넓혀 연구를 진행 중이다. 현장과의 소통을 통해 협력적 분위기를 형성하여 말산업 현장 니즈에 부합하는 연구 과제를 선정하고 그 결과를 공유하여 실용화를 목표로 하고 있다.올해에는 민간 승마장과의 간담회로 토크콘서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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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마사회, 불법경마와의 전면전 선포..."신고 포상금 최대 4배 올려"
한국마사회(회장 김낙순)가 2월부터 신고 포상금 제도를 전격 개선하며 불법 경마와의 전쟁을 선포했다고 1일 밝혔다. 2019년 한국마사회가 중점 추진 사업으로 선정한 ‘이용자 보호’를 위한 첫 신호탄이다. 한국마사회는 불법사설경마를 뿌리 뽑고자 신고 포상금 제도를 운영하고 있다. 포상금은 ‘단속금액’과 ‘단속인원’ 두 가지 기준을 합산해 지급된다. 단속시점 단속금액이 클수록, 또 사법기관으로 송치된 인원이 많을수록 높은 포상금을 산정하여 지급한다. 적극적인 신고를 독려하기 위해 올해 2월부터 신고 포상금 최저 금액을 기존 50만원의 4배인 200만원으로 상향 조정했다. 단속인원이 없어도 포상금을 지급하는 기준 또한 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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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보공단, 2018년도 부패방지 시책평가 1등급 달성
국민건강보험공단(이사장 김용익)은 국민권익위원회가 주관하는 2018년 부패방지 시책평가에서 1등급을 받았다고 1일 밝혔다.공단은 지난해 청렴도 4년 연속 최상위기관으로 선정된데 이어, 이번 부패방지 시책평가에서도 1등급을 받아 명실상부한 최고의 청렴기관으로 자리매김하게 되었다. 국민권익위원회는 2002년부터 공공부문의 청렴도 제고를 위해 부패방지 시책평가를 실시해 오고 있으며, 2018년에는 270개 기관을 대상으로 6개 영역, 40개 지표에서 공공기관의 자율적인 반부패 노력을 평가 해왔다.현 정부는 청렴사회를 향한 국민들의 열망에 부응하기 위하여 강력한 반부패정책을 시행해왔으며, 특히 주무부처인 보건복지부는 산하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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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장멸치축제, 부산시 선정 우수축제
부산기장군(군수 오규석)은 기장멸치축제가 2019년 부산시 축제육성위원회 선정 우수축제로 선정됐다고 밝혔다.부산시는 지난 1월 23일 개최한 ‘부산시 축제육성위원회’에서 2019년 부산시 우수 구․군 축제 및 문화관광육성축제를 심의했다. 그 결과 기장군 ‘기장멸치축제’가 북구의 ‘낙동강 포구축제’와 함께 우수축제로 선정됐다.기장멸치축제는 전국에서 유일하게 유자망어업을 통해 어획되는 길이 10~15cm 크기의 대멸치를 홍보하기 위한 행사로, 1997년 처음 축제가 개최 된 이후 유자망어업 멸치 털이체험, 대형 멸치회비빔밥 무료 시식회, 특산품 나눔행사 등 다양한 콘텐츠로 구성됐다. 2018년 축제기간 45만 명이 찾아 명실공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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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3번째' 충주 구제역 확진...당국 비상
충북 충주에서도 구제역이 확진돼 방역 당국에 비상이 걸렸다. 올해들어 3번째로 충북 충주의 한 한우농가에서 발생했다.다행히 안성에서 발생한 구제역과 역학적으로 관련이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1일 이개호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은 김부겸 행정안전부 장관과 함께 구제역 관련 담화를 발표한 뒤 이같이 밝혔다.이 장관은 2차례 발생한 경기도 안성 농장과 3번째 발생한 충주 농장 간 바이러스가 100% 일치한다고 설명해 역학적으로 연관성이 있다고 설명했다.앞서 당국은 전국 축산 농가를 대상으로 한 48시간 일시 이동중지, 또 우제류 시장 3주간 폐쇄라는 강도높은 대책을 내놓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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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원, 민주평화당·바른미래당 합당 "지켜봐야"
민주평화당 박지원 전 대표는 민주평화당과 바른미래당 합당 추진 움직임에 대해 “정권 재창출을 위해 중도 진보개혁 세력이 뭉쳐야 하고 또 호남 발전을 위해서도 과거를 묻지 말고 제3당으로 재출범해야 한다는 이야기가 오래 전부터 있어 왔다”며 ”그러나 무엇보다 광주·호남 민심에 부합하고 명분도 있어야 가능하기 때문에 아직은 지켜봐야 한다“고 말했다. 박 전 대표는 2월 1일 아침 광주 KBS1-R <출발 무등의 아침>에 출연해서 “만약 한국당이 황교안 전 총리의 당선으로 도로 박근혜당이 되면 친박과 비박의 갈등이 커지고 비박이 분화하게 되면, 바른미래당 한국당 출신들은 친박당이건 또는 비박당으로 세력화하는 곳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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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래절벽 풀릴까…지난 5년간 설 이후 주택시장 모두 반등
9.13대책 여파로 도래한 주택시장의 거래절벽 현상이 설 명절 이후에도 이어질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최근 5년간 설 이후 아파트 거래량이 모두 반등했기 떄문이다.1일 한국감정원이 자유한국당 김상훈 의원(대구 서구)에게 제출한‘설날 전후 월간 주택거래량 현황’에 따르면, 2014년에서 2018년 까지 5번의 설 연휴를 전후하여 아파트 매매량이 모두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설 이전까지의 거래량 추이는 다를지라도, 연휴 이후 다음 달은 거래가 늘어난 것이다.전국 기준, 설 전후 거래량(*아파트 매매량)이 가장 크게 증가했던 해는 2015년 이었다. 설날(2/19)이 있었던 2월에는 5만 7,885건의 거래가 이루어졌으나 연휴 이후 3월은 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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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소득은 ‘그들만의 리그’…배당소득 70%, 이자소득 46% 상위 1% 몫
금융소득의 초고소득자에 대한 집중이 심각한 반면, 이들에 대한 과세는 역진적인 것으로 드러났다.서형수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경남 양산을, 국토교통위원회)이 『2018 국세통계연보』와 국세청 제출 자료를 분석한 결과에 따르면, 2017년 금융소득에서 상위 1%가 차지하는 비중은 전체 배당소득 19조원5천억원 중 13조5천억원(69.0%), 전체 이자소득 13조8천억원 중 6조3,555억원(45.9%)로 나타났다.반면 전체 근로소득 중 상위 1%는 7.5% 수준이다. 초고소득자의 소득 중 금융소득 등 자산소득 비중이 상대적으로 높은 것으로 분석된다. 또 전체 금융소득종합과세 신고자(13만3,711명)의 3.4%(4,515명)에 불과한 5억원 초과 소득자의 금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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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등포구, 부패방지 평가 1등급 달성
영등포구(구청장 채현일)가 국민권익위원회(이하 권익위)에서 실시한 '2018년 공공기관 부패방지 시책평가'에서 1등급을 받았다.지난해 12월 권익위가 발표한 청렴도 측정 결과 2개 등급 상승을 기록한데 이어 이번 평가에서 서울시 자치구 중 유일하게 최고 등급에 오르면서 청렴도시 영등포의 위상을 드높였다.부패방지 시책평가는 공공기관이 추진하는 반부패 활동과 노력도를 평가하는 제도로 각 기관의 자발적인 청렴성 향상을 위해 2002년부터 매년 실시되고 있다.이번 평가는 전국 중앙부처, 지방자치단체, 공직유관단체 등 270개 기관을 대상으로 이루어졌다. 평가 사항은 2017년 11월부터 지난해 10월까지 추진한 반부패 정책의 이행 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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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마을운동 부산진구지회 회장 이·취임식…김호상·고대규 회장
제14대·15대 새마을운동 부산진구지회 회장 이·취임식이 1월 31일 오후 4시 부산진구청 대강당에서 열렸다.이날 행사는 이영준 부산진구지회 사무국장의 사회로 국민의례, 내빈 영상소개, 김호상 14대회장의 업적(2016~2018.1.31.)이 사진으로 편집된 영상으로 소개됐다.이어 서은숙 부산진구청장과 신임 고대규 회장이 김호상 전임회장에게 공로패와 감사패를 각 전달했다. 박숙자 부산진구새마을부녀회장이 선물(은수저세트)과 꽃다발을 증정했다.김호상 전임회장은 이임사에서 “그동안 저에게 새마을은 변해가는 세상과는 다르게, 또 하나의 가족이며 친구였다”며 “굳건한 조직력을 바탕으로 그 속에서 사람의 정을 나눈다는 것은 이루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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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KPS 한마음봉사단, 전통시장 찾아 후원물품 구매해 지역 취약계층에 전달
발전설비 정비 전문기업인 한전KPS(사장 김범년)는 지난 30일 설 명절을 맞아 지역 소상공인 지원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뜻 깊은 자리를 마련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날 한전KPS 김범년 사장을 비롯한 본사 한마음봉사단은 나주시에 위치한 목사고을시장을 방문해 라면 200박스와 밑반찬 등 후원물품을 구입하고 이를 지역 내 저소득 가정과 독거노인 등 취약계층 100세대에 전달했다. 한전KPS 김범년 사장은 “최근 내수경기 침체로 전통시장 상인들이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설 명절을 맞아 공기업으로서 사회적 책임 이행은 물론 지역경제 살리기에 한전KPS도 함께 해 나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약속했다. 또한 어려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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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시설안전공단, 사랑 나눔 사회복지시설 찾아 따뜻한 온정 나눠
한국시설안전공단(이사장 직무대행 강부순)은 임직원들이 설명절을 앞두고 성금 590만원을 모금해 이웃에게 전달했다 31일 밝혔다.공단은 2017년 경남 진주시로 지방이전을 완료하고 지역사회에 도움을 주고자 진주에 있는 사회복지시설(11곳)에 지역농산물과 성금을 전달했다.또한, 노후화된 사회복지시설(5곳)의 건물에 대하여 공공기관으로서 본연의 업무인 안전점검을 무상으로 실시했다. 공단은 매년 사회복지시설을 정기적으로 후원하고 있으며, 본사의 지방이전으로 지역의 사회복지시설에 정기적으로 사랑나눔 행사등을 실시 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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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마사회, 권익위 부패방지시책 평가 2년 연속 우수등급
한국마사회(회장 김낙순)가 국민권익위원회 주관 ‘2018 부패방지 시책평가’에서 2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었다고 31일 밝혔다. 부패방지 시책평가는 공공기관이 자율적으로 추진하는 반부패 활동과 성과를 평가해 청렴성을 높이려는 제도로, 국민권익위원회가 2002년부터 매년 실시해 오고 있다. 한국마사회는 청렴문화 정착, 반부패 수범사례 개발 및 확산 부문에서 높은 점수를 획득해 지난해에 이어 우수기관인 2등급을 받았다. 한국마사회는 신임 임원과 직무 청렴 계약을 맺으며 고위직의 청렴 의지를 강화하고 있다. 또한 반부패 문화 확산을 위해 ‘윤리 청렴 위크’를 지정하고 청탁금지법과 임직원 행동 강령 등을 쉽게 전달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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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대전시
◇ 3급 승진▲정책기획관 임재진 ▲과학산업국장 문창용 ◇ 4급 승진▲투자유치과장 이규삼 ▲시민봉사과장 최범옥 ▲교육복지청소년과장 최정희 ▲장애인복지과장 김은옥 ▲공원관리사업소장 성현영 ▲차량등록사업소장 최용노 ▲의회사무처 의사담당관 최영각 ▲의회사무처 행정자치전문위원 이재화 ◇ 5급 승진▲정보화담당관 김영란 ▲일자리노동경제과 염호섭 ▲농생명정책과 송윤호 ▲시민봉사과 김시용 ▲세정과 하태산 ▲체육진흥과 전윤식 ▲문화콘텐츠과 성영제 ▲보건정책과 김천영 박미정 ▲도시광역교통과 박미영 ▲버스정책과 윤여성 ▲상수도사업본부 곽효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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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2동 주민센터…공공복합청사로 개청
영등포구 양평2동 주민센터가 신축공사를 완료하고 주민 중심의 공공복합청사로 탈바꿈했다.영등포구(구청장 채현일)는 양평2동 주민센터를 새롭게 조성된 선유로 47길 30 신청사로 이전하고 2월 11일부터 본격적인 업무에 들어간다.1975년에 지어진 구 양평2동 주민센터는 지역 내 18개 동 주민센터 건물 중에서 가장 오래됐다. 낡고 협소한데다 골목에 위치하고 있어 진입에도 어려움이 많아 신축의 필요성이 꾸준히 제기돼 왔다.이에 구는 주민들의 오랜 숙원 사업인 주민센터를 양평2동 공영주차장 부지에 새롭게 건립해 단순 행정 용도의 건물이 아닌 전 세대가 이용할 수 있는 공공복합 시설로 조성했다.2016년 12월 착공에 들어간 신청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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