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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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R, ‘일자리 창출 아이디어 공모’ 8건 수상작 발표
SRT 운영사 SR(대표이사 권태명)은 코로나19 극복과 양질의 일자리 창출을 통한 사회적 가치 구현을 위해 ‘대국민 일자리 창출 아이디어 공모전’을 진행한 결과 총 8건의 수상작을 선정, 23일 시상했다고 밝혔다. SR은 지난 6월 12일부터 7월 3일까지 공모전을 진행해 SR과 연계할 수 있는 혁신적이고 창의적인 국민 아이디어를 공모했다. 2차례에 걸친 내ㆍ외부 전문가 심사를 통해 대상 1명, 우수상 2명, 장려상 5명을 선정했다.대상은 친환경 사회적기업과의 협업을 통해 유니폼 등 폐의류 재활용 사업을 제안한 ‘에코프렌들리 SR 굿즈 제작’ 안이 선정됐다. SR에서 발생되는 폐자재를 재활용해 에코백 등 각종 이용품, 소모성 비품을 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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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R감사실, 장애인 자립지원 ‘굿윌 캠페인’ 실시
SRT 운영사 SR(대표이사 권태명)은 지난 22일 사회복지법인굿윌스토어 강남세움근로점과 업무 협약을 체결하고, 장애인 및 소외계층 자립 지원을 위한 일자리 창출과 자원 재활용을 통한 환경 보호 등을 목적으로 ‘굿윌사업’을 전개하기로 했다. 굿윌사업(GOOD-WILL)은 아름다운 마음을 모은 기증 물품을 장애우들이 굿윌스토어 매장을 통해 판매하고, 일자리를 통한 경제적 자립을 이룰 수 있도록 도와줌으로써 삶의 기쁨을 나누는 사업이다.이날 협약식에는 박노승 SR 상임감사, 박철진 감사실장과 굿윌스토어 김우식 원장, 유선영 국장 등 양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굿윌스토어’ 매장운영을 위한 판매 가능 물품 기증 및 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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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통합당부산시당, 수석부위원장, 수석대변인, 부산행복연구원장 임명
미래통합당 부산광역시당 하태경 위원장은 7월 23일 수석부위원장, 시당 수석대변인, 부산행복연구원장에 대해 임명절차를 진행했다. 시당위원장이 궐위중이거나 일시적으로 직무를 수행할 수 없을 경우, 직무를 대행하는 수석부위원장에 황보승희 중·영도구 국회의원을 임명했다. 또 시당 수석대변인으로 김희곤 동래구 국회의원을 임명했다. 대변인, 부대변인은 정비와 보강 이후 조속한 시일내에 추가 인선할 예정이다. 부산의 정책을 개발하고 각종 토론회, 간담회를 추진하는 등 정책과 의정활동 지원, 부산의 싱크탱크 역할을 담당할 부산행복연구원장으로 박수영 남구갑 국회의원을 임명했다. 시당은 8월중으로 다른 당직에 대해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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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부, 사망사고 가장 많은 100대 건설사 명단 공개
GS건설이 올 2분기 건설현장에서 사망사고가 가장 많이 발생한 건설사인 것으로 나타났다. 국토교통부(장관 김현미)는 올해 4월~6월 2분기 동안 사망사고가 발생한 시공능력평가 100위 건설사 및 발주청의 명단을 공개했다. 그 결과 사망사고가 가장 많이 발생한 대형건설사는 GS건설로 확인됐다.국토부에 따르면 GS건설의 경우 지난 4월 6일 ‘새만금 신항 진입도로 및 북측방파호안 축조공사’ 현장에서 부주의로 인한 굴착기 해상전복으로 근로자 1명이 사망했고, 이틀 뒤인 8일 ‘이천∼오산 고속도로 민간투자사업 건설공사’에서도 터널 첨단부 암반탈락으로 1명이 사망했다. 이어 지난 5월 7일에도 안전고리를 미체결한 근로자 추락사고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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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혁신적 포용국가 미래비전’ 출범
여야 국회의원 40명으로 구성된 국회 연구단체 ‘혁신적 포용국가 미래비전’이 공식 출범했다. 이날 창립총회를 열어 대표의원에 박광온 의원, 책임연구의원으로 권칠승, 김성주의원을 각각 선임하고 5대 철학과 4대 전략, 22대 과제를 선정했다.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포용성을 높이고 혁신사회로 도약하기 위해서는 격차 해소가 최우선 과제라고 말하며 사회적 돌봄정책, 경제적 균등정책, 디지털경제와 일자리, 디지털민주주의, 균형발전 등의 과제들을 연구해 나간다는 계획이다.달팽이를 연구단체의 로고로 발표한 것에 대해 대표의원을 맡은 박광온 의원은 “혁신적 포용국가를 향한 우리의 의지와 노력을 달팽이의 느리고 긴 여정으로 비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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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영길, “중소기업인 대상 중국행 전세기 마련 필요”
송영길 국회 외교통일위원장은 23일 “한국-중국 간 항공편이 1월 대비 1.3%로 급감해 중소기업의 고충이 대단히 크다”면서, “중소기업인 대상 중국행 전세기 마련을 위해 싱하이밍 주한 중국대사를 만나 적극적 의회외교에 나서겠다”고 말했다. 송영길 위원장이 국무총리실에서 받은 ‘기업인 신속입국제도를 통한 입출국현황’에 의하면, 지난 5월 1일 「한ㆍ중 기업인 신속통로」 시행 이후 지난달 말까지 총 4,034명의 우리 기업인이 중국에 입국하였으며, 108명의 중국 기업인이 한국에 입국했다.같은 기간 항공운항 편수는 △전세기 25편 △전용기 1편 △정기편 1편 등 총 27편이었다. 전세기 중 국내 항공편은 아시아나항공 4편ㆍ대한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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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범계 의원, “개헌 없이, 얼마든지 행정수도 이전할 수 있다
지난 22일(어제) 정세균 총리를 대상으로 한 대정부질문에서 행정수도 이전 관련 질의를 했던 더불어민주당 박범계 의원(3선, 대전 서구을)은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행정수도 이전은 기존의 「행정중심복합도시 건설법(이하 ‘행정도시법’) 개정이나 「신행정수도 특별법」제정 등을 통해 얼마든지 추진이 가능하다. 이는, 과거 시각장애인 안마사제도 논란을 살펴보면 쉽게 알 수 있다.”고 설명했다. 박 의원의 이번 발언은, 지난 20일 더불어민주당 김태년 원내대표가 교섭단체 대표연설을 통해 제안했던 행정수도 이전에 대한 통합당의 위헌 주장을 일축하는 발언으로 풀이된다.2003년 12월 참여정부 때 국회를 통과했던 「신행정수도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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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울산경제진흥원 "벤처·창업기업 공공판로 개척 지원"
울산시와 울산경제진흥원이 관내 벤처기업 및 창업기업의 공공판로 개척지원에 나선다. 울산시는 울산경제진흥원과 공동으로 관내 벤처기업 및 창업기업의 생산품을 조달청 벤처·창업기업 전용쇼핑몰인 ‘벤처나라’ 에 등록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벤처나라 등록 지원사업’의 3분기 참여기업을 모집한다고 23일 밝혔다. 7월 현재 조달청 벤처나라에 울산 제품 194개 등록(전국 8,604개의 약 2.25%)돼 있다. 참여 신청은 분기별로 진행되며, 3분기의 경우 8월 17일까지 울산경제진흥원 또는 울산청년창업센터 누리집 공지사항을 참고하면 된다. 해당 사업의 신청 제품은 기술‧품질평가를 거쳐 조달청에 후보 상품으로 추천되어 조달청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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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혈액난 극복 '제3회 직원 헌혈의 날'행사
부산시는 23일 오전 9시부터 시청 1층 대회의실에서 혈액난 극복을 위한 ‘제3회 직원 헌혈의 날’을 열었다. 이날 행사에는 부산시 직원들과 부산지방경찰청 직원들이 참여했다.코로나19 사태 장기화로 주요 헌혈층인 학생과 기업들의 단체헌혈이 줄어들면서 혈액 수급은 갈수록 힘들어지고 있다. 특히 군부대가 적은 부산지역의 특성상 현재 부산혈액원은 타시도 군부대로 이른바 ‘원정 채혈’까지 나가는 실정이다. 그럼에도 현재 부산지역 혈액 보유량은 3.7일분(22일 오전 10시 기준)으로 전국 4.3일분과 비교해도 평균 1일분 가까이 부족한 것으로 나타났다.생활 속 거리 두기 상황 속에서 이루어지는 단체헌혈인 만큼, 만일의 상황에 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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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대 의원실, 등록금 반환 소송으로 돌아보는 대학재정 토론회 개최
코로나19로 촉발된 대학생들의 등록금 반환 소송으로 사회적 이슈가 떠올랐다. 이러한 흐름 속에서 대학의 재정 운용 방식에 대한 문제가 제기된 가운데, 대학의 근본적인 재정 문제 해결을 논의하기 위한 토론회가 열렸다. 국회 교육위원회 박찬대의원(인천 연수구갑)은 23일 오전 10시, 국회의원회관 8간담회의실에서 「등록금 반환 소송으로 돌아보는 대학재정」토론회를 개최한다. 토론회는 국회의원 교육위원회 강득구, 김철민 의원, 서동용, 윤영덕, 이탄희 의원, 반값 등록금 운동본부, 예술대학생네트워크, 코로나119, 청년하다, 사학개혁국민운동본부와 함께 주최된다. 박찬대 의원은 토론회 좌장을 맡아 토론을 진행할 예정이다. 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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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선우 의원, 아동·노인학대만큼 장애인 학대 범죄 처벌 강화해야
강선우 더불어민주당 의원(서울 강서갑, 보건복지위원회)은 22일, ‘장애인학대관련범죄’의 개념을 정의하고, 취업제한 적용 대상에 장애인학대관련 범죄를 추가하는 등 장애인 학대 범죄 처벌 강화를 위한'장애인복지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발의했다. 보건복지부와 중앙장애인권익옹호기관이 발표한 '2019 장애인학대 현황보고서'에 따르면 작년 한 해 접수된 장애인학대 신고 접수는 총 4,376건으로 전년에 비해 718(19.6%)건 증가했다. 접수사건 조사 결과 학대의심사례는 총 1,923건이었으며, 이중 학대로 판정된 사례는 945건(49.1%), 잠재위험사례는 195건(10.1%)으로 전년도 대비 각각 56건(6.3%), 45건(30%) 증가했다.그러나 현행 '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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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의회-부산16개구·군의회, 24일 청와대 앞 가덕신공항 결정 촉구 기자회견
부산시의회(의장 신상해)가 부산 16개 구·군 의회와 합동으로 24일 오전 10시 청와대 앞에서 가덕신공항 결정 촉구 기자회견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시의회는 이날 기자회견을 시작으로 국무총리실의 김해신공항 검증결과 조속 발표에 대한 압박수위를 높이고 가덕신공항 건설에 대한 부·울·경 지역민의 염원을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이번 합동 기자회견은 국무총리실의 김해신공항 검증 결과 발표가 임박한 가운데 객관적이고 공정한 검증결과를 조속히 발표할 것을 촉구하고 가덕신공항 건설의 당위성을 전 국민에게 널리 알리기 위해서다. 특히 신공항 건설과 관련해 시의회와 구·군의회가 여·야를 막론하고 공동행동에 나선 것은 이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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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A, 건설사업의 하도급 대금 직불제 확대 시행
인천항만공사(사장 최준욱)는 하도급 대금 및 임금 직접지급제 개선방안의 일환으로 정부계약하도급관리시스템인 ‘하도급지킴이’ 이용 대상 건설공사의 범위를 확대한다고 22일 밝혔다. ‘하도급지킴이’는 조달청에서 구축한 정부계약하도급관리시스템으로서 발주기관이 원도급사-하도급사 간 하도급계약 체결 및 대금 지급을 온라인으로 관리할 수 있어 하도급사와 근로자에 대한 대금 체불을 방지할 수 있는 시스템이다. 이번 하도급지킴이 적용 범위확대 시행은 7월 발주되는 공사계약부터 적용되며, 대상 금액 기준을 기존의 도급금액 5천만원 이상인 공사에서 3천만원 이상인 공사로 확대함에 따라 2020년 상반기에 인천항만공사에서 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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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항만공사, 제1회 인천국제해양포럼 기획위원회 출범
인천항만공사(사장 최준욱)는 해양수산부와 인천광역시가 공동 주최하고 인천항만공사, 연합뉴스가 주관해 11월 19일∼20일 일정으로 개최 예정인 ‘제1회 인천국제해양포럼(IIOF 2020)’의 기획위원회가 22일 정식 출범했다고 밝혔다. IPA는 제1회 인천국제해양포럼 기획위원회 발족식을 개최하고, 기획위원장에 인천대학교 최용규 이사장, 기획위원으로는 한국교통정책경제학회 임영태 회장, 국민대학교 특수통신연구센터 박수현 센터장 등 각계 전문가 14인에게 위촉장을 전달했다. 기획위원 위촉과 함께 출범한 ‘제1회 인천국제해양포럼 기획위원회’는 포럼 주제 선정, 프로그램 기획 등 포럼 구성 전반에 대한 논의 등의 활동을 통해 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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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력거래소, 환경보전 실천을 위한 '구내식당 잔반줄이기 캠페인' 전개
전력거래소(이사장 조영탁)는 구내식당에서 발생하는 잔반 절감으로 환경문제를 개선하기 위해 '구내식당 잔반 줄이기 캠페인'을 주 1회 전개한다고 22일 밝혔다. 매주 수요일마다 구내식당 이용자를 대상으로 운영되는 ‘그린데이’에 잔반 없이 식사를 마치면 간식을 제공하는 인센티브를 부여하여 ▲음식물쓰레기 배출 감소, ▲직원들의 생활 속 친환경 활동 장려, ▲자원낭비를 방지하고자 마련했다. 나아가 잔반줄이기 캠페인을 「음식물 잔반없는 날」로 확대운영 및 배식판 사이즈를 다양화하여 적정량 자율배식을 유도하는 등 환경보호 노력을 강화할 계획이다. 전력거래소 관계자는 “이번 캠페인이 일상에서의 환경보전 실천에 대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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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A, ‘제2회 더 나은 지역 만들기’ 사업 통해 지역문제 개선 나서
인천항만공사(사장 최준욱)와 인천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심재선, 이하 인천공동모금회)는 22일 오전 공사 대회의실에서 ‘더 나은 지역 만들기’ 지원사업에 선정된 3개 지역개선 사업에 대한 기금 전달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올해로 2회째를 맞는 ‘더 나은 지역 만들기’ 사업은 지역현장 중심에 있는 사회복지관이 지역구성원으로부터 직접 지역 문제점을 청취하고, 지역문제 해결방안을 담은 제안서 공모를 통해 지역개선 사업을 지원하는 인천항만공사의 사회적 가치 실현 프로젝트다. 인천항만공사와 인천공동모금회는 6월 8일부터 25일까지 17일간 지역사회 활성화, 환경보전, 안전을 주제로 사업공모를 진행한 결과, 접수된 7개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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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륜·경정, 부분 재개장 잠정 연기
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조재기) 기금조성총괄본부는 경륜·경정 부분 재개장 시기를 잠정 연기한다고 22일 밝혔다. 당초 오는 24일부터 광명 스피돔과 미사 경정장 본장만 제한적으로 부분 재개장하기로 발표한 바 있으나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정부의 방역 활동 노력에 적극적으로 동참하고 경륜·경정장을 방문하는 고객과 선수들의 안전과 건강을 위해 정부협의를 거쳐 잠정 연기하기로 결정하였다. 경륜·경정 관계자는 “이번 잠정 연기 조치는 코로나19로 인한 지역사회 확산 차단은 물론 고객과 선수들의 감염병 예방과 안전을 위한 결정인 만큼 많은 양해를 부탁드린다"며 "갑작스럽게 일정이 변경된 점에 대해 깊이 사과드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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