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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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철도, ‘여름휴가 KTX 특별할인’ 인기몰이
한국철도(코레일)가 여름 휴가철을 맞아 출시한 KTX 할인 이벤트가 인기몰이를 하고 있다. 한국철도는 가족이나 친구 등 소규모 여행객이 KTX를 대폭 할인받을 수 있는 ‘여름휴가 특별 할인 이벤트’를 내달 10일까지 진행한다. ‘둘이서 KTX 반값’ 할인은 발매 1주일 만에 7만석 넘게 팔렸다. 주말 인기 시간대 일부 열차는 매진이지만 여수, 순천, 포항 등 여름 휴가지를 고민 중이라면 아직 할인좌석이 남아있다.4명이 함께 이용할 수 있는 KTX 동반석 판매량도 행사 이전 대비 3배 늘었다. 할인율을 최소 30%에서 최대 70%까지 적용, 교통비 부담을 크게 줄였다는 점에서 알뜰 여행객에게 인기다. 할인 승차권은 한국철도 홈페이지의 ‘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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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송철호 시장, 민선 7기 공약 이행율 60.7%…이행도 순항
울산시는 7월 21일 시장공약 추진상황 보고회를 열어, 민선 7기 2년간 시장공약 추진상황을 점검하고 향후 추진방향을 논의하는 자리를 마련했다.민선 7기 시장 공약은 7대 분야, 31개 공약, 97개 세부사업으로 임기 내 85개 세부사업 완료를 목표로 추진 중이다. 2020년 6월말까지 공약 이행율은 60.7%로, 연차별 계획에 따라 정상추진 중이며 5개 공약, 27개 세부 사업을 완료했다고 했다. 특히 민선 7기 출범 후 2년 동안, 중앙정부와의 지속적인 협업체제 강화 시민의 힘 결집을 바탕으로 ‘울산외곽순환고속도로, 공공병원설립, 태화강 국가정원 지정, 원전해체연구소 유치, 고등법원 원외재판부 유치’ 등 울산의 오랜 숙원사업 대부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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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직장내‘성희롱‧성폭력 고충처리 옴부즈만’운영
울산시가 직장 내 성희롱 성폭력 예방을 위해 22일 ‘성희롱·성폭력 고충처리 옴부즈만’ 제도를 본격 운영한다고 밝혔다. ‘성희롱‧성폭력 고충처리 옴부즈만’은 더욱 공정하고 전문적인 성폭력 상담‧조사를 위해 직장 내 공무원으로 구성된 고충상담원 3명 외에 외부 전문가를 초빙해 운영된다.외부 전문가는 울산해바라기센터 김은령 부소장과 울산 동구 가정ㆍ성폭력 통합 상담소 김혜란 소장 등 2명으로 임기는 2년간이다.이들은 성희롱ㆍ성폭력 피해자 고충 상담과 조사, 사건 처리에 관한 조언 및 처리 결과에 대한 모니터링, 2차 피해 방지 등 피해자 보호에 관한 사항을 권고하고 재발방지 대책 제안 등 활동을 수행하게 된다.울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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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금정구, 8월 13일 2021학년도 대학입시 설명회
부산 금정구(구청장 정미영)는 지역 학생들의 성공적인 맞춤형 수시지원전략을 위해 8월 13일 오후 7시 금정문화회관 대공연장에서 고등학생 및 학부모를 대상으로 하는 ‘금정구 2021학년도 대학 입시 설명회’를 개최한다.이번 대입 설명회는 대성학력개발연구소 입시컨설턴트 전문강사인 엄건학 실장이 진행을 맡아 △2021학년도 코로나19에 따른 입시의 변화 △학생부 교과·종합전형의 상세 △수시지원전략 등을 상세히 알려준다.사전접수자에 한해 참여가 가능하며 사전접수는 7월 27일부터 금정구 평생학습관 홈페이지의 강좌신청 메뉴에서 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금정구 평생학습관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확인하거나 금정구 평생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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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본부세관, 수출입안전관리우수업체(AEO)공인증서 수여
부산본부세관(세관장 제영광)은 21일 본관 대회의실에서 ‘관세청 AEO심의위원회’를 통과한 등급상향 1개社와 재공인 5개社에 대해 수출입안전관리우수업체(AEO) 공인증서를 수여했다고 밝혔다.AEO (Authorized Economic Operator)는 관세당국이 법규 준수, 안전관리 등을 심사하여 공인한 우수업체로, 신속통관 등의 혜택이 부여된다.이날 수여식에서 대우조선해양㈜)은 AA등급에서 최고 등급인 AAA등급으로 상향됐으며, ㈜화인테크놀리지, 관세법인 에스에이엠씨, 제일항역㈜, 맥스피드, 미쓰이소꼬코리아㈜는 재공인 받았다.전국에 AAA등급을 획득한 업체는 16개사가 있고, 부산본부세관 관할에는 3개사가 있다(한화에어로스페이스, 삼성중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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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글로리, 손소독제 1만1200개 부산서구에 전달
㈜제이글로리(대표 정기연)는 21일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주민들에게 전해달라며 5600만 원 상당의 손소독제를 부산 서구(구청장 공한수)에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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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금정구, 폐지 수집 어르신에 안전 강화된 '경량 리어카' 지원
부산 금정구(구청장 정미영)가 관내 폐지 수집 어르신 10명에게 경광등, 경적벨, 보관함 설치로 안전이 한층 강화된 경량 리어카인 ‘금정 안전드림카’를 지원했다. 금정구는 21일 금정구청 대강당 1층에서 정미영 금정구청장, 김형길 오성금속 회장, 박은덕 부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무처장, 이민우 금정구 자원봉사센터장과 자원봉사자, 지원대상자 등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금정 안전드림카’ 전달식을 개최했다. ‘금정 안전드림카’는 한화디펜스에서 특허를 받은 경량 리어카로 22kg으로 50kg 상당의 기존 리어카보다 28kg 가볍다. 기존 리어카에서 어린아이 체중 하나를 더는 셈이다. 오르막이 많은 지역 특성상 이동이 용이해 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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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A, 대국민서비스 제고를 위해 신규직원 3명 임용
인천항만공사(사장 최준욱)가 대국민서비스 제고를 위해 총 3명을 무기계약직(선원직․항만안내직․비서직)으로 신규임용하고 21일 오전 임용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IPA는 2020년 상반기 PA 합동채용을 통해 공사 홍보선인 에코누리호 선원직(기관장)과 항만안내직, 비서직을 채용 완료했으며, 이번 채용도 입사지원부터 최종 면접전형까지 학력․연령 등 차별적인 요소를 전면 배제한 ‘블라인드 채용’ 방식으로 진행됐다. 이번에 선발된 항만안내선 선원직(기관장)의 경우 해기사(기관사) 1급 면허를 소지함과 동시에 다년간의 여객선 항해 경험을 지닌 인재를 선발하였으며, 항만안내직의 경우 만 55세 이상 시니어 일자리로 지원자격을 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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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X, ‘스테이스트롱’ 캠페인 동참
한국국토정보공사(LX, 사장 직무대행 최규성)는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연대와 협력의 메시지 확산에 동참한다고 21일 밝혔다.LX는 코로나19 극복과 종식을 위한 ‘스테이 스트롱(Stay Strong) 캠페인’에 동참했다.새만금개발공사 강팔문 사장의 지목으로 이번 캠페인에 참여한 LX 최규성 사장 직무대행은 다음 주자로 농촌진흥청 김경규 청장을 추천했다. 최규성 직무대행은‘코로나 19, LX와 함께 이겨냅시다!’라는 문구가 새겨진 팻말을 들고 위기 극복을 위해 공사 역시 전사적인 노력을 해 나아갈 것이라는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최 직무 대행은“코로나19가 장기화되면서 모두가 힘든 시기를 겪고 있지만 한마음 한뜻으로 힘을 모은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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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시설안전공단, 국토 안전문화 확산을 위한 ‘대국민 아이디어 공모’ 2020 국토안전 경진대회 개최
한국시설안전공단(이사장 박영수, 이하 공단)은 건설현장 사고예방에 대한 국민의 관심을 유도하고 시설물 유지관리와 관련한 창의적인 아이디어 발굴을 위하여 ‘2020 국토안전 경진대회’(공모전)를 개최한다고 21일 밝혔다. 공단이 주관하고 국토교통부가 주최하는 하는 이번 경진대회는 민간기업과의 상생‧협력 및 사회적 가치 실현 등 시대적 흐름에 부합하고, 시설물 안전 및 유지관리 현장에 혁신기술이 적용된 사례를 공유하기 위하여 건설부문 경진대회와 시설부문 경진대회로 구분하여 진행된다. 올해로 4회째인 공모전은 오는 11월27일 일산 KINTEX에서 국토교통부가 주최하고 한국시설안전공단과 한국건설기술연구원이 공동주관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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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A, VISION 2030에 기반한 조직개편 단행
인천항만공사(사장 최준욱)는 지난 10일 발표한 IPA 비전 2030 중장기 경영목표에 기반하여, 2020년 8월 10일부로 3본부 11실 8부(19개 단위조직)로의 조직개편을 실시할 예정이라고 21일 밝혔다. 최준욱 사장 취임(’20. 03. 18) 이후 처음 이뤄지는 조직개편으로 ①기관 핵심사업 수행력을 높여 인천항 발전에 기여하고 ②고객의 요구와 국가정책에 적극 부응하며 ③ 경영환경 변화에 대한 높은 적응력을 갖춘 조직이라는 세 가지 추진 방향에서 진행됐다. 특히, 위기극복 및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대한 계획을 수립하고, 신항 Ⅰ-2단계 ‘컨’부두 개발이나 배후단지의 공급이 지속적으로 이뤄지는 등 인천항만공사의 역할이 막중한 시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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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규석 기장군수, 고리1호기 해체 관련 청와대 이어 국무총리실·산업부 앞 1인 시위 벌여
지난 7일 청와대 분수광장 앞에서 고리1호기 해체와 관련 사용후핵연료 관리방안 수립을 촉구하는 1인 시위를 벌였던 오규석 기장군수는 7월 21일 국무총리실과 산업통상자원부 청사 앞에서 또 한 번 강력한 의지를 담은 1인 시위를 이어 나갔다.오규석 기장군수는 “주민의 안전과 생명보다 소중한 가치는 없다”고 재차 강조하며“정부는 고리1호기 해체에 앞서서 사용후핵연료에 대한 처리대책을 조속히 마련하고 시행해야 하며, 또한 우리 군민들을 완벽히 보호할 수 있는 안전한 해체계획도 반드시 수립해야 한다”고 정부를 향해 다시 한 번 강력히 호소했다.지난 7월 1일 고리1호기 해체를 위한 해체 계획서의 주민의견 수렴을 위한 공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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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진위, 2020년 상반기 한국영화산업 결산 발표
영화진흥위원회는 2020년 상반기 한국영화산업 결산을 21일 발표했다.올 상반기는 2005년 이후 최저 관객수와 매출액을 기록했고, 전체 관객수는 전년 대비 70.3%감소, 매출액도 70.6% 떨어졌다. 한국영화 관객 수는 64.9%감소, 외국영화 관객 수도 76.3% 감소했다.□ 2020년 상반기 전체 극장 관객 수 3241만 명, 매출액 2738억 원코로나19 여파로 2020년 상반기 전체 관객 수는 전년 대비 70.3%(7690만 명 ↓) 감소한 3241만 명을 기록했다.2020년 상반기 매출액은 전년 대비 70.6%(6569억 원 ↓) 줄어든 2738억 원으로 관객 수와 매출액 모두 2005년 이후 최저치를 나타냈다. 2020년 상반기 한국영화 관객 수는 전년 대비 64.9%(3689만 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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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헌 의원, 지방체육회 법정법인화 '국민체육진흥법 개정안' 대표발의
더불어민주당 이상헌(울산 북구) 의원은 지방체육회를 법정법인화하는 내용을 담은 「국민체육진흥법 개정안」을 대표 발의했다고 21일 밝혔다.지난해 자치단체장이 지방체육회장을 겸직하지 못하도록 하는 내용의 국민체육진흥법 개정안이 통과되어 올해 1월 16일부터 시행, 각 체육회는 민선 체육회장을 선출했다.민선 체육회장이 선출되었지만, 우려의 목소리도 들려오고 있다. 지자체장과의 관계가 좋고 나쁨에 따라 예산 확보의 규모가 달라질 수 있다는 것이다.이는 지방체육회 불안정한 조직 구조에 원인이 있다. 국비보조금과 국민체육진흥기금 등의 정부 재원과 지방비, 교육청지원금, 지방위탁사업비, 적립금 등의 지방자치단체재원 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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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온산소방서, 공무원직장협의회 간담회 가져
울산온산소방서(서장 윤태곤)는 7월 21일 온산소방서 공무원직장협의회(이하 직협) 회장 및 협의위원 9명과 관서장이 참석한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지난 6월 11일 개정‧시행된 ‘공무원 직장협의회 설립‧운영에 관한 법률’에 따라 소방공무원도 직장협의회의 가입이 가능하게 됐다. 직협은 소방경(6급)이하의 공무원들이 근무환경 개선, 업무능률 향상을 도모하고 고충을 해소하기 위해 기관장과 협의하는 기구로 노조와는 차이가 있다. 6월 30일 설립총회 개최 후 7월 1일 울산소방본부 산하 소방서 최초로 직협이 설립됨에 따라 직원 의견수렴 및 공감대 형성을 통하여 직협제도를 조기 안착시키기 위해 기존의 회의 형식에서 벗어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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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빈 의원 “통합당, 5.18법안 연내 처리 협조로 진정성 보여야”
더불어민주당 원내부대표인 이용빈 의원(광주 광산갑,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은 미래통합당이 정강정책에 5.18을 포함한 민주화정신을 담겠다고 한 것에 대해“만시지탄이지만 환영한다”며 “5.18 관련 법안 처리로 진정성 보여야 한다”고 말했다. 이용빈 부대표는 21일 열린 원내대책회의에서 미래통합당을 향해 “과연 진정성이 있는지 여전히 의심하는 국민들도 많다”며 “핵심은 미래통합당의 실천에 있다”고 말했다.이어 이용빈 부대표는 “현재 국회에는 5.18 역사왜곡처벌법, 전두환 국가장 배제법, 5.18 진압 공로로 지정된 유공자들의 자격을 제외하는 법안, 이들의 국립묘지 안장을 제외하는 법안들을 비롯해 18년 묵은 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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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수 의원, '자율방범대 설치 및 지원에 관한 법률안' 대표발의
전국적으로 4,300여개 조직에 10만여명이 넘게 활동하고 있는 자율방범대의 설치와 지원을 주요골자로 한 '자율방범대 설치 및 지원에 관한 법률안'이 이명수 의원(미래통합당/아산시갑) 대표발의로 7월 21일에 국회에 제출되었다. 자율방범대는 우범지역 순찰, 범죄예방·신고, 청소년 보호, 학생의 안전귀가 등의 범죄예방활동 등 부족한 경찰인력을 지원하는 자율결성 조직으로 지역사회의 치안공백에 큰 기여를 수행해 왔다. 이명수 의원은 “자율방범대는 그 조직의 규모와 역할의 중요성을 고려할 때, 별도의 독립 법률로 관리·운영되어야 할 필요성이 있어서 지난 20대국회 때도 이 법안을 대표발의했다”고 밝히며, “경찰청 등과 심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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