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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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승찬, 용인 수지구민 숙원 M4101버스…출근길 증차 30일 시행
더불어민주당 부승찬 국회의원(용인시병)은 수지주민들이 오랫동안 염원해온 M4101 광역버스의 출근시간대 1회 증차가 오는 30일부터 시작된다고 밝혔다.그간 상현역 출발 풍덕천동과 동천동을 거쳐 서울 숭례문으로 향하는 M4101번 노선은 수지구 일대 주민들의 핵심 출퇴근 수단이었다. 하지만 상습적인 만차와 긴 대기 시간으로 인해 큰 불편을 초래해 왔다. 근데 요번 출근시간대 수요대응 전세버스 1회 증차는 평일 출근 시간대 상행 편도 구간에 적용되며 혼잡도가 가장 높은 오전 7시 55분에 추가 투입하게 된다.이에 M4101번의 운행 시간은 ▲05:16 ▲05:28 ▲05:40 ▲07:35 ▲07:55(신설) ▲08:00 ▲08:20 등 총 7회로 확대돼 출근길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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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 다주택 공직자 승진 배제 보도 부인
이재명 대통령은 다주택 공직자의 승진을 배제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라는 일부 보도에 대해 사실이 아니라고 밝혔다.이 대통령은 28일 개인 사회관계망서비스를 통해 다주택 공직자에게 주택 매각을 강요할 계획이 없음을 분명히 했다. 이 대통령은 5급 이상 공직자의 승진 배제를 검토하거나 보고받은 적이 없다고 설명했다.이어 공직자가 손실과 위험을 감수하며 다주택을 유지하는 것은 개인의 자유이며, 그 결과에 따른 책임 또한 본인에게 있다고 강조했다. 공직자에게 매도를 압박하는 행위는 주택 안정 정책의 실효성이 없음을 자인하는 것과 같다는 견해도 덧붙였다.이 대통령은 정부가 세제와 금융, 규제 권한 등을 활용해 충분히 집값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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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주 소비자물가 동향 발표 및 다주택자 대출 규제안 공개
정부와 금융당국이 다음주 중 3월 소비자물가 지표와 다주택자 대상 가계대출 관리 방안을 잇달아 발표한다.국가데이터처는 오는 4월 2일 3월 소비자물가동향을 공개할 예정이다. 지난 1월과 2월 각각 2.0%를 기록했던 소비자물가 상승률은 최근 중동발 국제유가 상승 영향으로 석유류 가격이 오르면서 2%대 초반으로 소폭 상승했을 가능성이 제기된다.앞서 31일에는 2월 산업활동동향이 발표된다. 지난 1월 전산업생산 지수가 전월 대비 1.3% 감소한 가운데, 반도체 생산 추이 등 실물 경제 상황을 가늠할 수 있는 지표가 담길 전망이다.금융당국은 4월 1일 다주택자 대출 규제 및 올해 가계부채 관리 방안을 내놓는다. 이번 방안에는 서울 및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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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청래 "추경 처리 속도전 나설 것"… 민생 현장서 골든타임 사수 강조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대표가 추가경정예산안(추경)의 신속한 처리를 촉구하며 여권의 협조를 압박하고 나섰다. 정 대표는 예산 투입의 시기를 놓칠 경우 경제적 비용이 더욱 커질 수 있다는 점을 부각하며 민생 회복을 위한 '속도 행정'을 전면에 내세웠다.28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정 대표는 경북 영덕 강구항에서 취재진과 만나 여당이 시간을 끈다면 그만큼 국민적 손해라며 가장 빠른 속도로 추경을 처리하겠다는 의지를 피력했다. 그는 추경의 시급성을 강조하며 골든타임을 놓치지 않는 것이 예산 절감과 효과 극대화의 핵심이라고 설명했다.정 대표는 이날 새벽 동해 조업 현장을 직접 찾아 어민들의 고충을 청취하는 행보를 보였다. 약 2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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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석구 광주시장 예비후보, 4개 권역 맞춤공약 1차 발표...관광·교통·복지 특화
김석구 광주시장 예비후보가 27일 광주시 읍·면·동을 4개 권역으로 나눈 지역별 맞춤공약을 발표했다.이번 1차 발표에는 송정동·탄벌동·퇴촌면·남종면·남한산성면을 묶은 1권역과 경안동·쌍령동·광남1·2동으로 구성된 2권역이 포함됐다. 오포1·2동·신현동·능평동(3권역), 초월읍·곤지암읍·도척면(4권역)의 공약은 순차적으로 발표될 예정이다.1권역 공약은 관광·농촌·복지가 결합된 힐링 생활권 조성이 핵심이다. 남한산성·퇴촌·팔당을 연결하는 관광 순환벨트를 구축하고, 지역 상권과 연계한 관광형 시장을 키운다. 마을버스 확대, 소형 순환버스 도입, 주차장 확충 등 생활형 SOC 개선도 추진한다.고령 인구 비중이 높은 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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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기왕 의원, 여객·화물자동차법 개정안 대표발의
복기왕 의원이 고유가 상황 대응을 위한 「여객자동차 운수사업법」 및 「화물자동차 운수사업법」 개정안을 대표발의했다고 27일 밝혔다.복 의원은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간사로, 최근 중동 정세에 따른 유가 상승이 운송업계에 미치는 영향을 고려해 법안을 발의했다고 설명했다.개정안은 유가보조금 지급 범위를 확대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현행 제도는 유류세 인상분 범위 내에서만 보조금 지원이 가능해 실제 유가 상승분을 충분히 반영하기 어렵다는 지적이 있었다.이에 따라 경유 가격이 리터당 1,961원을 초과하는 경우 추가 보조금 지급이 가능하도록 하고, 「국가자원안보 특별법」에 따른 자원안보위기 경보 발령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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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서발전, 제주시·동백주간활동센터와 장애인 복지 지원 협약
한국동서발전 제주사업추진단이 제주시, 동백주간활동센터와 장애인 복지시설 지원 및 에너지 효율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7일 밝혔다.협약식은 이날 제주시청에서 열렸으며, 제주특별자치도의회 김경학 의원과 제주시 현원돈 부시장 등 관계자가 참석했다.이번 협약에 따라 세 기관은 에너지 효율화 지원, 사회공헌 협력, 신규 사회공헌활동 발굴 등에 협력하기로 했다.한국동서발전은 첫 사업으로 4월 조천읍 북촌리에 위치한 동백주간활동센터에 태양광 발전설비를 설치할 계획이다.설비 운영을 통해 절감된 전기요금은 시설 이용 장애인을 위한 교육 및 문화 프로그램 운영에 활용될 예정이다.김용기 한국동서발전 제주사업추진단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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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레일유통, AI 혁신 추진단 출범
코레일유통이 인공지능 기반 유통 혁신을 위한 전담 조직을 출범했다고 27일 밝혔다.코레일유통은 이날 ‘AI 혁신 추진단(TF)’ 발대식을 열고 전국 철도역 상업시설에 인공지능 기술을 적용하기 위한 조직을 구성했다.추진단은 박정현 대표이사를 단장으로 9개 부서 17명이 참여한다. 현장 중심 인공지능 활용과 관련 인프라 구축을 추진할 계획이다.추진단은 인공지능 비전 및 전략 로드맵 수립, 데이터 기반 의사결정 체계 구축, 내부 혁신 과제 추진, 대국민 서비스 발굴, 조직 역량 강화 등 5개 과제를 중심으로 활동한다.코레일유통은 민원응대와 안전관리 분야에 챗봇 등 인공지능 서비스를 도입하고, 지역경제와 연계한 서비스 개발을 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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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체위, 사진진흥법 제정안 등 30건 법률안 의결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가 사진진흥법 제정안 등 30건의 법률안을 의결했다고 27일 밝혔다.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는 이날 전체회의를 열고 「사진진흥에 관한 법률안」을 포함한 30건의 법률안을 의결했다.사진진흥법 제정안은 사진과 사진산업의 정의를 규정하고,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기본계획과 시행계획을 수립하도록 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또한 전문인력 양성과 기술개발 지원, 지식재산권 보호 등의 내용이 포함됐다.「도서관법」 개정안은 온라인 자료 납본 대상을 확대하고, 국립중앙도서관장이 납본을 받지 않거나 부수를 조정할 수 있는 근거를 마련했다. 납본 보상금 환수 규정도 포함됐다.「국민체육진흥법」 개정안은 체육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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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주택도시개발공사, SNS 기자단 ‘홈 시너지’ 발족
서울주택도시개발공사가 SNS 기자단을 발족했다고 27일 밝혔다.서울주택도시개발공사는 제15기 SNS 기자단 ‘홈 시너지’ 10명을 위촉했다. 기자단은 누리소통망 기자 6명과 짧은 영상 기자 4명으로 구성됐다.참여자는 20대부터 50대까지 서울시민 또는 서울 생활권자로, 공사의 정책과 사업을 취재해 콘텐츠를 제작할 예정이다. 제작된 콘텐츠는 블로그, 인스타그램, 페이스북, 엑스(X) 등 공사 운영 채널에 게시된다.공사는 기존 블로그 중심 기자단 운영에서 SNS 전반으로 활동 범위를 확대했다. 기사와 카드뉴스, 인터뷰뿐 아니라 1분 이내 영상 콘텐츠도 제작된다.기자단 명칭 ‘홈 시너지’는 공사와 시민 간 협력을 의미하며, 로고에는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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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중소벤처기업유통원, 임직원 참여 환경정화 활동 실시
한국중소벤처기업유통원이 임직원과 함께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고 27일 밝혔다.한국중소벤처기업유통원은 양천구자원봉사센터와 협력해 서울 양천구 신정동 일대에서 빗물받이와 하수구 주변 청소 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활동에는 임직원이 참여해 쓰레기와 담배꽁초 등을 수거했다.또 폐현수막과 종이상자를 활용한 용품을 사용해 쓰레기 무단투기 방지 캠페인도 함께 진행됐다.이와 함께 양천사랑복지재단에 온누리상품권을 기부해 취약계층 지원에 활용하도록 했다.한국중소벤처기업유통원은 봉사활동과 기부를 통해 지역사회 지원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한국중소벤처기업유통원 관계자는 "임직원 참여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할 계획"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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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전력기술, 적극행정 보호 변호인 제도 도입
한국전력기술이 적극행정 보호 변호인 제도를 도입했다고 27일 밝혔다.한국전력기술은 임직원이 법과 원칙에 따라 업무를 수행할 수 있도록 ‘적극행정 보호 변호인’ 제도를 운영한다.이 제도는 감사 과정에서 임직원의 적극행정 면책 신청 절차를 지원하고, 감사 대응과 관련한 법률 상담을 제공하는 내용을 포함한다.한국전력기술은 제도 운영을 위해 정성욱 김앤장 법률사무소 변호사를 적극행정 보호 변호인으로 위촉했다. 정 변호사는 감사원 근무 경험과 공공기관 감사 자문 경력을 보유하고 있다.이번 제도 도입은 감사원과 인사혁신처의 적극행정 보호 강화 정책에 따른 것이다.한국전력기술 관계자는 "제도 운영을 통해 감사 대응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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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산업기술시험원, 실내환경관리센터 개소
한국산업기술시험원이 실내환경관리센터로 지정받고 개소식을 개최했다고 27일 밝혔다.한국산업기술시험원은 기후에너지환경부로부터 실내환경관리센터로 지정받아 서울분원에 센터를 구축하고 개소식을 진행했다.실내환경관리센터는 '실내공기질관리법'에 따라 실내 오염물질로 인한 건강 피해 예방과 관리, 관련 조사·연구 및 기술개발을 수행하는 기관이다.센터에는 실내 공기질 측정과 분석을 위한 시험 장비와 측정 시스템이 구축됐으며, 미세먼지와 휘발성유기화합물 등 주요 오염물질을 측정·평가할 수 있다.한국산업기술시험원은 향후 3년간 해당 센터를 통해 국내외 협력, 연구 및 기술 지원, 교육·홍보 사업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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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부발전, 우수조달물품 구매 유공 장관상 수상
한국중부발전이 우수조달물품 구매 관련 유공으로 장관상을 수상했다고 27일 밝혔다.중부발전은 지난 26일 조달청이 주관한 ‘2025년 우수조달물품 및 혁신제품 구매 유공’ 시상식에서 재정경제부 장관상을 수상했다.우수조달물품 제도는 기술력과 품질이 검증된 제품을 공공기관이 우선 구매하도록 하는 제도로, 공공조달의 신뢰성을 높이기 위해 운영된다.한국중부발전은 최근 3년간 약 97억원 규모의 우수조달물품을 구매한 실적이 반영됐다. 또한 계약 절차를 통해 우수조달물품을 우선 검토하는 체계를 운영하고, 구매 상담회를 통해 제품 도입을 추진해 왔다.이번 평가는 공공기관의 구매 실적과 정책 이행 여부 등을 종합적으로 반영해 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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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부발전, 협력사와 청렴·안전 점검 실시
한국남부발전이 협력사와 함께 청렴 및 안전 점검을 실시했다고 27일 밝혔다.한국남부발전 안동빛드림본부는 지난 26일 본부 강당에서 발전운영 및 건설 협력사와 함께 ‘합동 청렴다짐 및 특별현장안전점검’을 진행했다.이번 행사에는 한전KPS, 코스포서비스, 포스코E&C 등 협력사가 참여했으며, 청렴 및 안전 관련 다짐과 현장 점검이 함께 이뤄졌다.현장 점검에서는 봄철 발생 가능성이 높은 안전 위해요소를 중심으로 점검이 진행됐으며, 근로 환경도 함께 확인됐다. 점검 과정에서 확인된 사항에 대해서는 개선 조치가 이뤄질 예정이다.한국남부발전은 협력사와 공동 점검을 통해 발전소 운영과 건설 현장의 안전 관리 체계를 점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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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식품부·aT, 농축산물 할인사업 상시감시단 운영
농림축산식품부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가 농축산물 할인지원사업 점검을 위한 상시감시단을 운영한다고 27일 밝혔다.농림축산식품부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는 한국여성소비자연합과 협력해 전국 17개 시·도에 상시감시단을 구성하고 4월 1일부터 운영을 시작한다.농축산물 할인지원사업은 가격이 상승한 품목이나 명절·김장철 등 수요가 증가하는 품목을 대상으로 소비자 구매액의 일부를 지원해 20~30% 할인 판매하는 방식으로 올해 1월부터 시행되고 있으며 약 1만3000개소에서 운영 중이다.상시감시단은 가격 표시 적정 여부, 할인 적용 여부, 허위 할인 여부 등을 점검하고, 품목과 규격, 품질 등에 대한 현장 모니터링을 수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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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어촌공사, 농지은행 디지털 서비스 개편
한국농어촌공사가 농지은행 포털 개편과 디지털 서비스 확대를 추진했다고 27일 밝혔다.한국농어촌공사는 농지은행 포털에 ‘관심 지역 농지 매물 알림 서비스’를 도입해 이용자가 설정한 지역의 신규 매물을 문자와 카카오톡으로 안내하도록 했다.또 기존 문자 기반 정보 제공 방식에서 지리정보시스템(GIS) 기반 지도 서비스로 전환해 농지 위치와 주변 정보를 지도에서 확인할 수 있도록 했다. 농협 ‘내일의 땅’과의 정보 연계도 함께 추진됐다.공사는 2024년부터 농지은행 계약 절차의 디지털화를 진행해 공공마이데이터를 활용한 서류 제출 방식을 도입했다. 이에 따라 방문 없이 서류 제출이 가능해졌으며, 전자계약과 디지털 창구를 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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