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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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DC, 산업육성본부장에 이경선 임명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가 산업육성본부장에 이경선을 임명했다고 30일 밝혔다.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JDC)는 이경선 전 국토교통부 원주지방국토관리청 지역협력국장을 신임 산업육성본부장으로 임명했다.이경선 본부장은 국토교통부 원주지방국토관리청 지역협력국장과 중앙토지수용위원회, 국무조정실 제주특별자치도지원위원회 등에서 근무했다.JDC는 이경선 본부장이 공직 경험을 바탕으로 기관 업무를 수행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이경선 본부장은 "제주 산업 관련 업무를 수행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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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서부발전, 청렴 액션플랜 전략회의 개최
한국서부발전이 반부패 추진계획 점검을 위한 청렴 액션플랜 전략회의를 개최했다고 30일 밝혔다.서부발전은 충남 태안 본사에서 ‘2026년도 제1차 최고경영자 청렴 액션플랜 전략회의’를 열고 반부패 추진계획 이행 점검과 청렴 실행력 강화 방안을 논의했다.회의에는 이정복 사장을 비롯해 본사 처·실장과 부서장이 참석했으며, 전국 9개 사업소는 화상으로 참여했다.이번 회의에서는 2026년 반부패 추진계획 보고와 함께 부패 취약 분야 개선 방안, 조직문화 관련 과제 등이 논의됐다.한국서부발전은 향후 분기별 정기회의를 통해 추진계획 이행 상황을 점검할 계획이다. 2·3분기에는 점검 회의를 집중 운영해 이행 결과를 관리하는 체계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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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교육청·SH, 구로시립도서관 부지 복합화 사업 추진
서울주택도시개발공사가 서울시, 서울시교육청과 함께 구로시립도서관 부지 복합화 사업을 추진한다고 30일 밝혔다.서울주택도시개발공사(SH)는 서울시, 서울시교육청과 협력해 공공시설과 주거 기능을 결합한 복합 개발 사업을 추진한다. 세 기관은 지난 26일 사업 추진을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했다.이번 사업은 도심 내 공공부지를 활용해 도서관과 생활 편의시설, 장기전세주택 126세대를 조성하는 내용이다.구로시립도서관 부지는 상업지역에 위치해 있으나 단일 시설로 운영되고 있으며, 개관 이후 약 40년이 지나 노후화가 진행된 상태다. 이에 따라 시설 개선과 부지 활용 방안이 논의돼 왔다.SH는 해당 부지를 도서관 중심의 복합 공간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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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어촌공사, 건설 현장 안전관리 5대 과제 시행
한국농어촌공사가 건설 현장 안전 강화를 위한 5대 핵심 과제를 시행한다고 30일 밝혔다.한국농어촌공사는 작업 전 안전점검, 신규 근로자 관리, 건설기계 접근 통제, 개인보호구 착용, 안전표지 설치 등 5개 과제를 중심으로 현장 안전조치를 강화한다.공사는 작업 전 근로자가 참여하는 안전점검 회의를 운영해 건설기계 작업 반경 등 위험 요인을 사전에 확인하고, 사고 사례와 안전 수칙을 공유하도록 했다.신규 근로자에 대해서는 작업 투입 전 현장 안내를 의무화하고, 식별이 가능한 안전모를 지급해 관리 체계를 강화한다.건설기계 관련 사고를 줄이기 위해 작업 반경 내 근로자 접근을 제한하고, 2027년까지 접근 감지 장비를 현장에 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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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난방공사, 중동 정세 불안에 따른 에너지 절감 지원사업 확대 시행
한국지역난방공사가 고객 참여형 에너지 절감 지원사업을 확대 시행한다고 30일 밝혔다.한국지역난방공사는 중동 정세 불안에 따른 에너지 수급 상황에 대응하기 위해 ‘부담↓ 따뜻↑, 한난 효율+’ 사업을 확대 운영한다. 해당 사업은 2019년부터 추진된 고객 설비 개선 기반 에너지 효율 향상 지원사업이다.올해 사업 예산은 전년 대비 18% 증가한 16억 원으로 확대됐다. 공사는 지원 대상과 사업 범위를 확대해 에너지 수요 관리 기능을 강화할 계획이다.사업을 통해 고온부 보온재 교체, 자동제어 절약모드 설치, 차압 유량조절밸브 유지보수 등 설비 개선이 지원된다. 이를 통해 약 2만9275Gcal의 열에너지 절감이 예상된다.또한 목표 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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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마사회, 제17회 승마지도사 자격시험 원서접수
한국마사회(회장 우희종)가 오는 4월 11일까지 제17회 승마지도사 자격시험 원서를 접수한다고 30일 밝혔다.마사회에 따르면 승마지도사는 말 관리에서부터 기승까지 승마 전반을 지도하는 일을 한다. 한국마사회는 말산업 육성 전담 기관으로서 양질의 승마교육인력을 양성하고자 2011년부터 해당 민간 자격증을 발급해오고 있다. 승마지도사 자격시험은 작년까지 총 1,326명의 합격자를 배출해 말산업 현장인력의 전문성 강화에 이바지해왔다.시험은 만 17세 이상 누구나 응시할 수 있으며 필기시험과 실기시험으로 진행된다. 필기시험은 5월 9일 시행될 예정으로 마학, 마술학, 말보건관리 총 3개 과목을 평가한다. 과목별 100점 만점 기준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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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마사회, 안전보건 경영방침 선포… 노사 공동 책임 강화
한국마사회(회장 우희종)는 지난 27일, 노·사가 함께 참여한 가운데 ‘안전보건 경영방침 선포 및 서명식’을 개최하고 안전을 경영의 최우선 가치로 삼겠다는 의지를 밝혔다.30일 마사회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노사 간 공동 책임과 협력을 바탕으로 선제적인 안전보건 문화 정착을 위해 마련됐으며, 이날 서명식에는 우희종 회장을 비롯해 한국마사회 3개 노동조합 대표가 모두 참석했다.이날 참석자들은 “모두가 안전하게 일하고, 고객이 안심하고 찾을 수 있는 마사회” 구현을 위해 협력 의지를 다졌다. 아울러 한국마사회는 올해를 ‘현장 안전 강화의 원년’으로 선언하고, 전 사업장에 대한 안전관리체계 점검과 개선을 지속적으로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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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유원, 비수도권 ‘소담스퀘어’ 수행기관 2곳 선정
한국중소벤처기업유통원(이하 한유원)이 비수도권 지역 소상공인 지원을 위한 ‘소담스퀘어’ 수행기관 2곳을 선정했다고 30일 밝혔다.중소벤처기업부와 한유원은 디지털커머스 전문기관 ‘소담스퀘어’ 신규 수행기관으로 전남 목포의 목포문화방송과 충남 천안의 충남경제진흥원을 최종 선정했다.이번 공모는 대전, 울산, 충남, 경남, 경북, 전남, 세종, 제주 등 소담스퀘어가 없는 비수도권 8개 시도를 대상으로 진행됐다. 재무평가와 현장실사, 발표평가를 거쳐 2개 지역이 선정됐다.선정된 기관은 국비 10억 원을 지원받아 디지털 인프라를 구축하고 운영하게 된다. 각 기관에는 스튜디오, 편집실, 교육장, 공유 오피스 등이 조성되며 소상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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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입법] 정동만의원 등 10인, 중소기업 기술혁신 촉진법 일부개정법률안 제안
정동만의원 등 10인은 중소기업 기술혁신 촉진법 일부개정법률안을 제안했다고 30일, 밝혔다.제안이유 및 주요내용은 현행법은 중소기업의 기술혁신을 촉진하기 위하여 중소기업 기술혁신 촉진계획의 수립, 기술혁신사업에 대한지원, 금융 및 세제 지원 등에 관한 사항을 규정하고 있다.그런데 중소기업에 대한 자금공급은 여전히 담보력이나 재무실적 중심으로 이루어지는 경향이 있어, 기술력과 성장가능성을 갖춘 중소기업이 원활하게 자금을 조달하는 데 한계가 있다는 지적이 있다.따라서 중소기업에 대한 기술금융지원이 보다 활성화되기 위해서는 관련 정보의 연계ㆍ활용 기반을 마련하고 기술금융지원 촉진을 위한 시책을 보다 명확히 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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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입법] 신장식의원 등 13인,독점규제 및 공정거래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 제안
신장식의원 등 13인은 독점규제 및 공정거래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을 제안했다고 30일, 밝혔다.제안이유 및 주요내용은 현행법은 공정거래위원회의 처분과 관련한 손해배상청구소송에서 법원이 공정거래위원회에 기록의 송부를 요구할 수 있도록 규정하고 있으나, 공정거래위원회의 제출 의무가 명확하지 않아 피해자가 손해액 등을 직접 입증하는 데 구조적인 한계가 발생하고 있다.이에 법원이 위반행위 및 손해의 증명, 또는 손해액의 산정에 필요한 자료의 송부를 요구하는 경우 공정거래위원회가 이를 송부하도록 의무화하되 다른 법률에 따른 비공개 자료나 영업비밀 등은 예외로 규정하고, 법원이 위반행위 및 손해의 증명 및 손해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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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입법] 최민희의원 등 13인, 방송법 일부개정법률안 제안
최민희의원 등 13인은 방송법 일부개정법률안을 제안했다고 30일, 밝혔다.제안이유 및 주요내용은 현행법은 올림픽, 월드컵 등 국민적 관심이 높은 행사에 대하여 국민의 보편적 시청권을 보장하기 위해서 일정한 규정을 두고 있으나, 최근 미디어 환경 변화로 중계방송권이 특정 사업자에게 집중되는 사례가 생기며 국민의 접근권이 제한될 우려가 커지고 있다.특히, 과도한 중계권 경쟁으로 인해 중대한 국민관심행사의 경우에도 지상파를 통한 실시간 방송이 이루어지지 못하거나, 전반적인 방송 접근성이 저해되는 문제가 지속적으로 제기되고 있다.이에 국민적 파급력이 큰 행사를 “중대한 국민관심행사"로 별도 구분하여 관리함으로써 보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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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협, 나홀로 조업 어선 ‘3중 안전망’ 시범 도입
수협중앙회(회장 노동진)가 연간 5명 중 1명꼴로 발생하는 나홀로 조업 어선의 인명피해를 줄이고 안전관리 체계를 구축하기 위한 시범 사업을 추진한다고 30일, 밝혔다.이를 위해 어업인끼리 선단을 구성해 상호 안전을 수시로 확인하고(현장), 조업 중 위치가 제때 파악되지 않거나(시스템) 기존 자료를 분석해 평소보다 입항하는 시간이 늦을 경우(데이터) 신속 대응하는 3중 안전망을 도입한다.나홀로 조업 어선의 경우 위급상황 발생 시 조력자나 목격자가 없어 구조 요청이 지연돼 사망이나 실종 등 중대 인명피해로 이어지는 취약점을 안고 있어 이 같은 전략을 마련한 것이다.수협중앙회에 따르면, 최근 5년간 전체 어선의 인명피해 433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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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정 11기 ‘쌍두마차’ 김응선·서휘, 300승·200승 기록 도전
미사리 수면 위에서 경정 11기 동기 두 선수가 의미 있는 개인 기록 달성을 눈앞에 두고 있다. 김응선은 통산 300승, 서휘는 통산 200승을 바라보며 자신의 새로운 이정표에 도전하고 있다. 2012년 15명이 1년 6개월의 훈련을 거쳐 데뷔한 경정 11기는 현재 10명이 현역으로 활동 중이다. 이 가운데 김응선(A1)과 서휘(A2)는 꾸준한 성적을 바탕으로 11기를 대표하는 간판선수로 자리 잡았다.김응선은 동기 가운데 가장 먼저 기록의 이정표를 세워온 선수다. 2018년 개인 통산 100승을 가장 먼저 달성했고, 그해 44승을 기록하며 다승왕까지 거머쥐었다. 이어 2023년 5월 열린 경기에서 0.11초의 빠른 스타트를 활용한 휘감기 전개로 통산 200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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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륜, 창원 상남팀 급부상! 성낙송 '봄바람 몰고온다'
경남권 강자 창원 상남팀이 올 시즌 초반 경륜 판도에 의미 있는 변화가 생겨나고 있다. 그 중심은 단연 성낙송(21기, S1, 창원 상남)이다. ‘철옹성’으로 불리던 임채빈(25기, SS, 수성)을 무너뜨리며 팀 분위기를 끌어올린 성낙송의 승부가 새로운 바람을 일으킨 것이다. 지난 광명 9회차(3월 1일) 특선급 결승전, 지난해 그랑프리 챔피언 임채빈은 단연 1착 후보로 꼽혔다. 하지만 결과는 예상 밖이었다. 임채빈의 강력한 젖히기를 상대로 성낙송이 젖히기로 맞승부를 펼쳐 반 차신 차이로 승리를 거뒀다. 두 선수의 20번째 맞대결 만에 거둔 첫 승리였다. 경륜 전문가들과 팬들은 “쉽게 무너지지 않는 임채빈을 상대로 만들어낸 값진 승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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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S, 위례선(트램) 현장 점검…“철도 안전 확보 최선”
한국교통안전공단(TS, 이사장 정용식)은 올해 말 개통 예정인 위례선(트램)의 정상 운행 전 철도 안전 확보를 위해 지난 27일 위례선(트램) 사업 현장을 방문, ‘철도종합시험운행 현장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위례선(트램) 건설사업은 마천역(5호선)에서 복정역(8호선, 수인분당선)과 남위례역(8호선)을 연결하는 총연장 5.4km의 선로를 잇는 사업이다.TS는 서울시(철도시설관리자), 감리단(동명기술단), 시공사(한신공영), 차량제작사(우진산전) 등 관계 기관과 함께 차량기지와 정거장 등을 방문해 트램 안전설비와 차량시스템 등을 면밀히 점검했다.특히 국내 배터리 트램 최초 도입 안정성 검증, 시민안전을 위한 트램전용 안전휀스 설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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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S, K-드론배송 전국 25개 지자체로 확대
한국교통안전공단(TS, 이사장 정용식)은 국토교통부와 함께 추진 중인 ‘K-드론배송 상용화 사업’이 국민 체감형 물류 서비스로 자리 잡아 올해 전국 25개 지자체로 확대한다고 밝혔다.2025년은 K-드론배송이 국민의 일상으로 확산된 한 해였다. TS는 전국 23개 지방자치단체와 협력해 배송거점 58개소, 배달점 230개소를 구축하고 도서·산간 및 도심 특수지역을 대상으로 드론 배송을 실시했다.특히 TS는 실시간 드론상황관리센터 운영에 기반한 체계적인 드론 안전관리를 통해 드론배송 약 5236회를 안전하게 수행하며 실질적인 드론 배송 상용화 기반을 다졌다.섬마을 지역을 연결하는 드론 택배 연계 서비스, 차량 접근이 제한되는 도심 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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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관광공사, 중국 현지 세일즈 통해 방한 관광 협력 확대
한국관광공사가 중국에서 현지 세일즈 활동을 진행했다고 30일 밝혔다.한국관광공사는 박성혁 사장이 지난 23일부터 28일까지 중국을 방문해 글로벌 플랫폼, 크루즈, 항공사 등을 대상으로 협력 확대 활동을 진행했다고 설명했다.공사에 따르면 올해 1월 기준 방한 중국 관광객은 전년 동월 대비 14% 이상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공사는 25일 온라인여행사 트립닷컴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방한 관광상품 노출 확대와 공동 마케팅을 추진하기로 했다. 또한 전자상거래 기업 징둥그룹과 협력해 데이터 기반 마케팅을 강화하고, 온라인여행 플랫폼 페이주와는 자유여행객 대상 상품 개발을 추진할 계획이다.이와 함께 상하이에서는 크루즈 선사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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