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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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서발전, 대국민 혁신 아이디어 공모전 개최
한국동서발전이 국민체감형 혁신과제를 발굴하기 위해 오는 30일까지 ‘2021년 대국민 혁신 아이디어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10일 밝혔다.이번 공모전은 ‘참여와 신뢰를 통한 공공성 회복’이라는 정부혁신 목표에 발맞춰, 국민이 직접 동서발전의 혁신을 이끌 창의적인 아이디어 제안에 참여할 수 있도록 전 국민을 대상으로 추진된다.공모 분야는 △ESG(환경, 사회, 지배구조) 경영‧윤리경영 강화, △사회적가치 실현, △동반성장‧연구개발(R&D) 제도 개선, △규제개혁 및 공공서비스 개선의 4개 부문이다.발전산업 본업과 연계된 혁신과제를 기반으로 코로나19로 침체된 지역경제 활성화, 일자리 창출, 중소기업 동반성장 등 사회적가치 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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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H, 행복주택 건설현장 내 안전체험장 운영
GH는 안전문화 정착을 위해 4월부터 판교 제2테크노밸리 경기행복주택 복합센터 1층 현장에 안전체험장을 설치했다고 10일 밝혔다.GH에 따르면 안전체험장은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사고에 대비해 건설노동자의 안전의식을 고취하고 사고 대처능력을 함양시키기 위해 마련됐다.370㎡ 규모의 체험장에는 안전사고 빈도가 높은 추락, 전도 사고 등에 대한 예방교육을 위해 추락 체험대, 사다리 체험대를 포함해 총 8가지 시설을 설치했다.교육 대상은 건설노동자와 관리감독자이며 신규 노동자의 채용교육과 관리감독자 및 노동자 정기교육을 실시한다.GH 관계자는 “체험교육을 통한 노동자의 안전의식 강화와 안전문화 정착으로 사고 없는 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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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서발전 박일준 사장, 에너지신사업 현장 안전경영 시행
한국동서발전은 지난 9일 박일준 사장이 에너지저장장치(ESS) 설비를 설치‧운영하고 있는 동국제강 인천공장을 찾아 에너지신산업 현장점검을 시행했다고 10일 밝혔다.동서발전은 동국제강 인천공장에 2019년 108MWh의 에너지저장장치 설비를 구축했다. 이 공장은 현재까지 약 260억 원의 전기요금 절감 효과를 거두고 있다.이날 박일준 사장은 소방설비, 배터리 특수소화시스템 등 에너지저장장치 화재예방을 위한 설비 안전성을 집중 점검했다. 이어 현장 직원들의 의견을 청취하고 안전관리에 힘써주기를 당부했다.동서발전은 2017년 국내 최초로 에너지저장장치를 활용한 에너지비용 절감 사업모델(ESS MSP)을 개발하고 전국 14곳에 에너지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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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부발전, ‘2021 스마트그리드 엑스포’ 참가
한국서부발전은 지난 7일부터 9일까지 3일간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코리아 스마트 그리드 엑스포 2021(Korea Smart Grid EXPO 2021)’에 참가해 신재생에너지 사업확대와 온실가스 감축 성과를 알렸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국내·외 스마트 그리드 분야 전문가들과 관련업종 관계자 약 1만여 명이 참여했다.엑스포 기간 동안 서부발전은 ‘2050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저탄소·스마트 발전소 운영’이라는 주제로 ▲신재생에너지 확대 노력 ▲온실가스 감축 기술개발 및 사업 현황 ▲발전데이터 개방 등 디지털 솔루션 개발 현황 등을 소개했다.특히 탄소중립의 핵심 기술인 ‘CCUS(탄소포집·전환·저장)기술’과 태안발전본부 내에 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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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TRA 외국인투자옴부즈만, ‘고고챌린지’ 동참
KOTRA는 김성진 KOTRA 외국인투자옴부즈만이 지난 9일 플라스틱과 일회용품 줄이기 캠페인 ’고고(GoGo) 챌린지‘에 동참했다고 10일 밝혔다.KOTRA에 따르면 고고챌린지는 플라스틱을 줄이기 위해 생활 속에서 ‘하지 말아야 할 일 한 가지’, ‘할 수 있는 한 가지’ 행동을 실천할 것을 약속한 후 다음 참가자를 지명하는 탈(脫) 플라스틱 릴레이 실천 운동이다.KOTRA 외국인투자옴부즈만은 홈페이지를 통해 직원들과 함께 플라스틱 등 일회용품 사용을 줄이고, 머그잔 사용을 늘릴 것을 약속했다. 다음 챌린지 참여자로 주요 주한외국상공회의소 회장들을 지목했다.최근 ESG(환경·사회·지배구조)가 새로운 화두로 떠오르는 등 기업의 지속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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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어촌공사, 저수지 수문조사연보 발간
한국농어촌공사는 기후변화에 따른 가뭄과 홍수 등 농어촌 재해 예방에 필요한 수문자료를 담은 '2020년 저수지 수문조사 연보'를 발간했다고 10일 밝혔다.공사에 따르면 연보에는 지난해 우리나라 월별 강수 및 기온현황과 공사가 관리중인 3440개소의 저수지와 담수호에 대한 저수율 및 저수위자료가 수록되어 있다.이번 연보에 따르면, 2020년은 1973년 이후 가장 길었던 최장기 장마와, 한반도에 상륙한 3개 태풍의 영향으로 평년을 크게 상회하는 강수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그러나 태풍에 따른 집중호우로 인한 피해 예방을 위해 사전방류를 하면서 10월에는 평년에 근접한 저수율 수준을 나타냈다.연보의 상세 내용은 농촌용수종합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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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DC-제주경찰청-제주대학교병원, 위기 아동·청소년 심리치료 지원 위한 업무협약 체결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JDC)는 제주경찰청과 제주대학교병원과 제주도내 위기 아동・청소년 힐링 프로그램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10일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날 협약식에는 JDC 문대림 이사장, 강황수 제주경찰청장, 송병철 제대병원장 등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3개 기관장이 협약서에 서명하고 교환하는 시간을 가졌다. 위기 아동・청소년 힐링 프로그램은 코로나19 유행 장기화, 학교폭력 등 사회・환경적 문제로 피해를 입은 아동・청소년 대상으로 전문적 심리상담과 치료비를 지원하는 사업이다.아동・청소년이 건강한 사회구성원으로 성장하는 기반을 마련하고 도내 복지증진에 기여해 지역사회 안전망을 강화하는 데 의미가 있다. 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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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SA, 정보보호 공시제도 의무화 대비 무료 컨설팅 지원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기업의 정보보호 공시 참여를 지원하기 위해 공시 자료산출과 절차 안내 등 정보보호 공시제도 전 과정에 대한 무료 컨설팅을 제공한다고 10일 밝혔다.KISA에 따르면 정보보호 공시제도는 정보보호산업의 진흥에 관한 법률(이하 ‘정보보호산업진흥법’) 제13조에 의거, 기업이 정보보호 관련 정보를 자율적으로 시장에 공개함으로써 기업은 정보보호 책임 및 신뢰도를 강화하고 이용자는 정보보호 우수기업을 선택할 수 있는 제도다.KISA는 제도 활성화를 위해 지난 2016년부터 정보보호 공시를 희망하는 기업을 대상으로 정보보호부문 투자액, 전담인력, 인증·점검·활동 등 정보보호 현황에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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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신규 확진 677명...4차 유행에 거리두기 연장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4차 유행'이 시작된 가운데 10일 신규 확진자 수는 600명대 후반을 기록했다.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는 이날 0시 기준으로 신규 확진자가 677명 늘어 누적 10만 8945명이라고 밝혔다.정부는 오는 11일 종료 예정이던 현행 수도권 2단계, 비수도권 1.5단계를 지속하던 '사회적 거리두기'와 전국 5인 이상 사적모임 금지 조치를 3주 더 연장하며 수도권과 부산 등 2단계 지역의 유흥시설 영업금지 조치를 내렸다.이날 신규 확진자의 감염경로를 보면 지역발생이 662명, 해외유입이 15명이다.지역별로는 서울 198명, 경기 199명, 인천 24명 등 수도권이 421명으로 전체 지역발생의 63.6%를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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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대구은행, 대구광역시·경상북도와 지역 관광·금융 활성화 협약 체결
DGB대구은행은 코로나19로 침체된 지역 경기를 활성화하고, 지역 대표기업으로 지역 연계 경제 활동 강화를 위해 대구광역시, 경상북도와 ‘대구·경북 핫플 가보자!’ 관광·금융 활성화 협약식을 진행했다고 9일 밝혔다. 대구은행에 따르면 본 협약식은 대구·경북의 관광명소에서 위치 인증을 거치면 DGB대구은행의 특정상품에 우대 금리를 제공하는 것이 골자로, DGB대구은행 최초 위성항법장치(GPS)를 적용한 1년제 정기적금 상품과 결합한 협약이다. 해당 상품은 ‘DGB핫플적금’으로 내주 중 신상품으로 출시될 예정이다. 대구은행은 디지털 新기술을 적용한 관광지 연계 금융상품 출시 및 관광지 추천 홍보를 통해 대구·경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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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코, 14일까지 703억원 규모 압류재산 공매
캠코(한국자산관리공사)는 12일부터 14일까지 3일간 온비드를 통해 전국의 아파트, 주택 등 주거용 건물 61건을 포함한 703억원 규모, 436건의 물건을 공매한다고 9일 밝혔다. 캠코에 따르면 공매물건은 세무서 및 지방자치단체 등 공공기관이 체납세액을 징수하기 위해 캠코에 공매를 의뢰한 물건이다. 이번 공매에는 감정가의 70% 이하인 물건도 198건이나 포함되어 있다. 신규 공매대상 물건은 4월 14일 온비드를 통해 공고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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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세금 등 체납차량 일제단속 실시
서울시는 9일 경찰, 한국도로공사와 합동으로 9일 상습 체납 차량과 범죄 악용 우려가 있는 일명 차량을 대상으로 일제단속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단속은 이날 오전 7시부터 오후 5시까지 서울시 전역과 구리남양주 톨게이트에서 이뤄졌다. 서울시와 산하 25개 자치구, 서울경찰청, 한국도로공사, 한국도로공사서비스가 함께 벌인 이날 단속에는 직원 250여명, 번호판인식시스템 장착차량 50대, 경찰 순찰차와 모터사이클 33대, 견인차 등이 동원됐다. 단속반원들은 현장에서 체납차량을 적발하면 그 자리에서 납부를 독려하고, 납부가 이뤄지지 않으면 즉시 번호판을 떼서 영치하거나 차량을 견인토록 했다. 이번 단속에서 번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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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탁원 ‘K-Camp 강원’ 1기 참여기업 모집
한국예탁결제원은 강원지역 혁신기업 성장 프로그램 ‘K-Camp 강원’ 1기 참여기업을 25일까지 모집한다고 9일 밝혔다. 강원도에 소재하는 혁신·창업기업이 참여할 수 있는 ‘K-Camp 강원’ 1기는 초기기업 전문 액셀러레이터 겸 임팩트 투자사 소풍벤처스가 운영하며, 총 8팀을 선발할 예정이다. 모집은 기술기반트랙(Tech Track)과 지역기반트랙(Local Track)으로 진행되고, 선정된 팀들은 소풍 심사역의 1:1 전담 멘토링과 함께, 기업 업종 및 상황에 맞는 전문 멘토링 및 교육 등을 지원받을 수 있다. 이명근 예탁원 기업지원본부장은 “2021년에는 강원도에서도 'K-Camp'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수도권을 제외한 지역의 지역창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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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보, 이노비즈협회 충청권 지회와 지역균형뉴딜 촉진 업무협약 체결
기술보증기금(이하 ‘기보’)은 8일 충북 청주시 소재 그랜드플라자호텔에서 이노비즈협회 충북지회, 대전세종충남지회(이하 ‘협회’)와 ‘기술혁신형 중소기업 발굴·육성을 통한 지역균형뉴딜 촉진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9일 밝혔다. 기보에 따르면 이번 협약은 기보와 협회가 긴밀하게 협력하여 충청지역 이노비즈기업을 적극 발굴하고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우수기업으로 육성하여 지역균형 발전에 기여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이노비즈협회 충북지회 정기총회 및 회장 이취임식 행사와 함께 진행되었다. 협약에 따라 기보는 이노비즈기업 인증과 보증우대 지원뿐만 아니라 기술이전 및 사업화 그리고 기술보호 지원 등 토탈 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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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설공단, 교량 비둘기 서식 방지시설 개발
서울시설공단은 ‘비둘기 방지시설’을 신규 개발해 내부순환로 북부고가교를 비롯한 3개 교량에 설치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조치는 교량 하부 비둘기 서식으로 인한 교량 구조물 훼손 및 시민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마련됐다. 그동안 국내외 조류방지시설은 주로 그물망이나 뾰족한 바늘 형태로 만들어졌으나 비둘기가 끼여 죽는 등 문제가 있어 친환경적인 방안으로의 선회가 필요하다는 지적이 있어왔다. 이에 서울시설공단에서는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고자 새로운 방식의 ‘비둘기 방지시설’을 개발했다. 서울시설공단이 개발한 ‘비둘기 방지시설’은 ‘버드 코일’, ‘버드 슬라이드’, ‘버드 와이어’ 등 총 3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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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X-행정안전부, 재난관리 드론 활용 MOU 체결
LX한국국토정보공사(사장 김정렬· LX)와 행정안전부(장관 전해철)가 재난관리 분야 드론 활용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9일 밝혔다. 공공분야 드론전담 교육기관인 LX는 그동안 국⋅공유지 점유현황 조사, 기반시설 점검 등 국토조사와 지적재조사, 재난관리에 드론을 선도적으로 활용하는 한편 드론 전문 인력 양성에 매진해왔다.드론 영상을 활용해 3D 모델로 구현한 서비스는 기존 항공기 촬영과 비교해 해상도는 10배, 위치·사물의 정확도는 3배, 소요시간은 절반으로 단축되는 것으로 확인됐다.하지만 이 같은 강점에도 불구하고 드론은 재난 관리 분야에서 피해지역 현장 시범조사 등에 제한적으로 활용됐다.이에 LX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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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리모델링 지역거점 플랫폼 경상·호남권 발대식, 8일 경상권 이어 9일 전라권 발대식 개최
국토안전관리원은 한국판 뉴딜의 핵심 사업인 공공건축물 그린리모델링 사업의 기반 강화 및 활성화를 위한 그린리모델링 지역거점 플랫폼 경상권 및 전라권 발대식이 지난 8일과 9일 잇따라 열렸다고 밝혔다. 그린리모델링 사업의 지역거점 플랫폼 운영기관인 국토안전관리원 주관으로 8일 경북대학교에서 열린 경상권 발대식에는 국토교통부 엄정희 건축정책관, 국토안전관리원 강부순 부원장, 경상권 그린리모델링 지자체 담당자, 플랫폼 대표기관 및 협력기관의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국토안전관리원과 부산·대구·울산·경상도 및 경북대·동아대·경상대 간의 그린리모델링의 효율적 운영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식도 함께 진행됐다. 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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