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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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지도부, 세월호 추모식 5년만에 참석
주호영 대표 권한대행 등 국민의힘 지도부가 '세월호 참사' 추모식에 5년만에 참석한다. 13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김성원 원내수석부대표는 16일 경기도 안산 화랑유원지에서 열리는 '세월호 참사 7주기 기억식'에 참석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국민의힘 지도부가 4·16세월호참사가족협의회와 행정안전부·교육부 등 정부 주관 추모식에 참석하는 것은 5년 만이다. 2016년 2주기 행사에 당시 전신인 새누리당 비상대책위원장에 추대됐던 원유철 원내대표가 참석한 바 있다. 이듬해인 3주기 행사는 홍준표 대선후보가 세월호의 정치적 이용을 비판하며 불참했다. 가장 최근인 지난해 6주기 행사에도 당시 미래통합당 지도부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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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구, 비대면 치매진료 WHO에 소개
강동구는 세계보건기구(WHO)에 ‘한국 강동구 치매환자에 대한 가정방문 비대면 진료사업’이 소개됐다고 13일 밝혔다. 이 사업은 코로나19로 인해 지난해 2월 치매안심센터가 휴관하면서 마련된 조치로 비대면 진료와 방문간호 서비스를 융합한 서비스다. 치매 진단을 위해 비대면으로 진료한 227명 중 치매진단자 99명을 병원에 연계해 치매조기 치료와 관리에 기여하는 등 국내에서도 보건복지부 표창을 받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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혁신금융사업자, 정부에 규제개선 요청 가능해진다
금융위원회는 혁신금융사업자가 정부에 규제 개선을 요청할 수 있도록 한 금융혁신지원 특별법 개정안이 13일 국무회의를 통과했다고 밝혔다. 개정안은 혁신금융사업자가 사업 중단 우려를 해소하기 위해 규제개선을 요청할 수 있도록 하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 또 소관 부처가 법령을 정비하기로 하면 특례기간을 최대 1년 6개월까지 연장할 수 있다는 내용도 담고 있다. 혁신금융사업자는 특례기간이 끝나기 3개월 전까지 규제 개선을 금융위와 관련 행정기관의 장에게 요청하면 된다. 개정안은 금융위 등 규제 소관 부처는 혁신금융위원회 심사를 거쳐 규제개선 필요성을 검토 필요하다면 정비에 착수하도록 절차를 구체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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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도연구원, 베트남 도시철도 건설 사업 참여
한국철도기술연구원이 베트남 도시철도 건설사업 지원을 위한 '호찌민 메트로 5호선 2단계 타당성 조사 사후지원사업' 착수보고회를 베트남에서 개최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한국국제협력단(KOICA) 사업으로 수행 중인 '호찌민 메트로 5호선 2단계 타당성 조사'의 후속 조치로 호찌민시 인민위원회가 코이카에 지원을 요청하면서 이뤄졌다. 철도연은 이번 사후지원사업을 통해 호찌민의 도시철도 개발을 도시개발과 연계해 대중교통 지향형 복합모델을 제시할 계획이다. 특히 베트남 호찌민시의 도시철도 건설 재원 확보를 위해 복합역세권 개발사업의 적용 가능성을 검토하고 한국의 도시철도 기술개발 모델과 사업개발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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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정위 “대기업 불공정 거래 피해구제 법안 통과”
앞으로 대기업 불공정 거래행위에 대한 분쟁조정이 가능해지고 위장계열사 신고자에 대한 포상금 지급도 이뤄질 전망이다. 공정거래위원회는 이 같은 내용을 골자로 하는 공정거래법 시행령 개정안이 13일 국무회의를 통과했다고 밝혔다. 그동안 공동의 거래거절, 계열회사를 위한 차별, 집단적 차별, 부당염매(싼값에 장기간 물품 공급), 부당지원은 피해를 입더라도 분쟁조정을 신청할 수 없었다. 그러나 앞으로는 부당지원을 뺀 모든 행위에 대해 분쟁조정을 신청할 수 있게 된다. 부당지원은 공정위 시정조치를 통해 처리하는 게 적합하다고 판단해 신청 대상에서 빠졌다. 또 다음달 20일부터는 위장계열사를 신고한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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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동만 의원 "부산 기장군 전통 보수지지층 결집, 정관신도시까지 확대"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국민의힘 정동만(부산 기장군)의원은 13일“부산시장 재보궐 선거를 통해 부산기장군의 국민의힘 보수지지층이 정관신도시까지 확대되고 있다”고 밝혔다. 부산시민들이 투표한 부산시장 재보궐 선거 결과 박형준 부산시장이 16개 자치구에서 모두 더불어민주당의 김영춘 후보보다 많은 득표율을 기록했다. 특히, 부산 기장군의 선거결과에서 보수지지층이 결집하고 젊은 도시인 정관신도시까지 확대된 것으로 나타났다.기장군에서 국민의힘 박형준 시장의 득표율은 62%로 전체 부산평균 수준이었으나, 세부적으로는 기장읍 68.6% 장안읍 73.2%, 일광면 64.2%, 철마면 67.5%로 높은 득표율을 기록했다. 그동안 진보성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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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근로자, 체류 및 취업활동 기간 1년 연장
정부는 개정법 시행일인 2021년 4월 13~12월 31일 기간 내 국내 체류 및 취업활동 기간이 만료되는 외국인근로자[체류자격:비전문취업(E-9),방문취업(H-2)] 의 체류 및 취업활동 기간을 1년 연장한다고 밝혔다. 「외국인근로자의 고용 등에 관한 법률」(이하 외국인고용법) 개정안이 지난 3월 국회에서 통과되어 4월 13일 공포·시행됨에 따른 것이다.단, 개정 법 시행일 이전 취업활동 기간이 만료된 외국인근로자는 체류자격 만료로 인해 동 연장조치의 대상이 되지 않는다.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입국과 출국이 어려운 외국인근로자와 외국인근로자를 구하지 못해 인력난을 겪고 있는 중소기업 및 농·어촌의 애로사항을 고려한 조치다. 이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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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보공단, '아이조화' 수변공원 꽃길 조성
국민건강보험공단은 12일 원주시 반곡동 두물수변공원에서 건강보험 어린이집 원생 및 학부모 등이 함께 참여해 수변공원 '아이조화' 꽃길조성 및 환경정화 활동을 했다고 밝혔다. 수변공원 내 160㎡에 메리골드 약 3000본 중 일부를 직접 식재해 아이들과 학부모가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특히 이번 활동에서 공단이 조성한 봄꽃 및 쿠라피아로 인해 화사한 수변공원의 모습으로 단장이 됐다고 전했다. 건보공단 관계자는 “아이들이 직접 식재를 하며 꽃과 조화를 이루는 아이조화 꽃길 조성 사업을 진행할 수 있어 뿌듯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통해 지속적으로 지역사회와 상생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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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난방공사, 공동주택 난방배관 개체지원으로 에너지 효율 ↑
한국지역난방공사는 지역난방 사용 고객의 난방품질 개선 및 에너지 이용 효율 향상을 위해 추진중인 '공동주택 난방배관 개체지원 시범사업'을 지속 시행할 예정이라고 12일 밝혔다.공사에 따르면 공동주택 난방배관 개체지원 사업은 배관 내 스케일, 부식 등으로 효율이 저하된 공용 난방배관을 새로운 배관으로 교체해 설비 성능, 난방 품질 향상은 물론 고객의 에너지 사용량과 난방비 절감까지 유도하는 사업이다.올해 추진 예정인 '2022년 난방배관 개체지원 시범사업'의 지원대상은 한난와 열수급 계약을 체결한 고객 중 건축물 준공 15년이 경과한 공동주택이며, 부분 수리·보수 공사를 제외한 2차측 공용 난방배관(입상관, 횡주관) 개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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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폐공사 쇼핑몰, ‘별들의 고향’ 이벤트 실시
한국조폐공사 온라인 쇼핑몰이 고객 사은 ‘별들의 고향’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12일 밝혔다.공사에 따르면 이달말까지 ‘별자리 메달’ 구매 고객 선착순 200명에게 사은품으로 특별 제작한 휴대폰 액세서리인 그립톡(GripTok)을 증정한다. 그립톡에는 4월에 해당하는 별자리(양자리와 황소자리)가 새겨져 있다. 그립톡은 휴대폰 뒷면에 부착해 사용하는 액세서리의 일종이다.‘별자리 메달’은 특정 재능을 가진 서번트 증후군(Savant syndrome) 발달장애 아티스트들의 작품을 제품화한 것이다. 금메달(순도 99.9%, 중량 3.75g, 직경 17mm)과, 메달을 둘러싼 베젤(bezel, 금 0.9g 이상, 순도 58.5%, 직경 19mm)로 구성된다. 조폐공사는 ‘별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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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진공 조봉환 이사장, '소상공인 고용연계 융자지원' 처리 현황 점검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은 조봉환 이사장이 12일 소진공 대전북부센터를 방문해 '소상공인 고용연계 융자지원' 프로그램의 접수 현황을 확인하고 담당 직원들을 독려했다고 밝혔다.이번 고용연계 융자지원은 총 5000억원 규모로 마련되었다. 집합금지업종, 영업제한업종, 매출이 20%이상 감소한 경영위기업종 중에서 상시근로자가 있는 소상공인이 지원 대상이며, 소진공에서 직접대출한다. 1000만원 한도 2.0% 금리로 5년간 대출되며, 대출 이후 1년간 당초 고용인원을 유지할 경우 2~5년차에는 금리가 1.0%로 감면된다. 또한 소상공인 융자 최초로 전자약정을 도입해 개인사업자 소상공인은 별도의 소상공인지원센터 방문 없이 소상공인정책자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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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서발전, 지자체 협업해 중소‧벤처‧창업기업 지원
한국동서발전이 지역경제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을 위해 2021년도 중소‧벤처‧창업기업 지원사업을 시작했다고 12일 밝혔다.동서발전은 지난 2월부터 3월까지 공모를 통해 참여할 예비창업자와 기업을 모집하고 심사해 기업자율형 창업 프로그램 지원대상 26곳과 상생서포터즈 프로그램 지원대상 58곳을 선정했다. 동서발전은 이번 지원사업을 추진하면서 지원대상을 기존 에너지 분야에서 올해 정부정책과 연계해 신재생에너지와 산업재해 예방을 위한 안전분야까지 확대했다.동서발전에 따르면 중소‧벤처‧창업기업 지원사업은 동서발전은 지자체와 협력해 총 16억 5000만원을 출연하고, 울산테크노파크와 충남산학융합원은 수행기관으로서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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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H, 임대주택 서비스 혁신 아이디어 공모 실시
GH는 GH 임대주택 입주민을 대상으로 고객만족을 극대화 하고 혁신적인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임대관리 혁신 아이디어 공모전'을 실시한다고 12일 밝혔다.응모분야는 공동주택 생활안전, 행복한 지역사회 상생협력 방안, 맞춤형 임대관리 서비스 3개 분야 중 GH가 수행할 수 있는 범위의 소관업무에 한해 자유롭게 제안할 수 있다. GH 임대주택 입주민이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아이디어의 창의성, 실현가능성 등에 초점을 맞춰 평가를 진행할 예정으로 우수제안 16건에 대해 총 150만원을 시상한다.GH는 채택된 제안을 우수사례로 발전시켜 입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서비스 혁신을 추진할 예정이다. 신청서 접수기간은 오는 5월 1일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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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수원, 경주 수소연료전지 발전사업 개발
한국수력원자력이 12일 경주시청에서 경북도, 경주시, 위덕대와 ‘산학협력형 경주 수소연료전지 발전사업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한수원型 그린 뉴딜 종합계획’의 하나로 추진하는 ‘경주 수소연료전지 발전사업’은 약 20MW 총사업비 약 1000억원 규모로 2022년 1월 착공, 같은 해 12월 준공 예정이다. 사업비 전액을 한수원이 직접 투자하는 방식이며, 전력생산만을 목적으로 하는 기존 사업개발 방식에서 벗어나 지역사회와 함께할 수 있는 새로운 산학협력형 사업모델이다. MOU를 통해 경북도·경주시는 인·허가 행정지원, 한수원은 수소연료전지발전소 건설·운영, 서라벌도시가스는 도시가스 공급망 구축과 안정적인 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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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철도공단, 차세대 한국형 열차제어시스템 성능 검증 착수
국가철도공단은 국가R&D로 개발한 차세대 한국형 열차제어시스템(KTCS-3)의 핵심기술 성능 검증에 착수했다고 12일 밝혔다.공단에 따르면 열차제어시스템(Train Control System)이란 열차의 운행위치 감지 및 열차간격을 확보해 열차 간 사고방지 및 안전운행을 유지하는 시스템이다.차세대 한국형 열차제어시스템(KTCS-3)은 열차위치를 검지하는 궤도회로를 사용하지 않고 실시간 무선통신(LTE-R)으로 열차위치를 검지하고 간격을 제어하는 신호기술로서, 인공지능(AI) 알고리즘을 활용해 정밀 자동운전도 가능한 시스템이다.공단은 2024년 말까지 KTCS-3 핵심기술인 차상장치와 지상장치에 대한 성능을 호남고속선 등에서 검증을 완료하고 각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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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자원공사, ‘2021 초기창업패키지 및 창업도약 패키지 지원사업’ 참여 스타트업 기업 모집
한국수자원공사가 국내 물산업 혁신창업 생태계 조성과 그린뉴딜 정책 시행을 지원하기 위해 ‘2021년 초기창업패키지 및 창업도약패키지 지원사업’에 참여할 기업을 모집한다고 12일 밝혔다.중소벤처기업부가 주관하는 이번 지원사업 중 먼저, ‘초기창업패키지 지원사업’은 신재생에너지 또는 탄소저감, 첨단 수자원 등 ‘그린 에너지’ 분야 기업 중 창업 3년 이내의 신생 기업을 대상으로 한다.한국수자원공사는 전담조직 운영을 통해 이들 기업에 사업화 자금과 고속성장 특화 프로그램 등을 제공하여 기업의 안정적인 사업화와 성장을 지원한다.다음으로 ‘창업도약패키지 지원사업’은 창업 3~7년 이내 기업을 대상으로 매출 극대화와 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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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 WFP와 ‘제로헝거 데이’ 및 ‘ZWZH 챌린지’ 캠페인 확산 나서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는 유엔세계식량계획(WFP)과 함께 음식물쓰레기를 줄여 환경을 보호하고, 전 세계 굶주리는 사람도 돕는 ‘제로웨이스트, 제로헝거’(ZWZH) 캠페인 확산에 나섰다고 12일 밝혔다.aT는 월 1회 ‘제로헝거 데이’를 추진하고 비빔밥 등 잔반을 최소화 할 수 있는 제로헝거 메뉴를 개발해 전 임직원 대상 ZWZH 실천을 유도해 나갈 계획이다. 또한 잔반없는 그릇 사진을 인증하면 친환경 상품을 증정하고 급여에서 자동으로 1인당 5000원 공제돼 기부되는 ‘ZWZH 챌린지’도 추진한다. 챌린지를 통해 모아진 임직원의 기부금은 WFP를 통해 전 세계 기아 퇴치를 위해 사용하기로 했다.대외적으로 사회적 공감대를 형성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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