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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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X, 포스트 코로나 맞아 비대면 디지털 지적으로 전환
LX한국국토정보공사(사장 김정렬·LX)가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맞아 지적분야의 비대면·디지털 전환에 나선다.LX는 핵심 사업인 지적사업에 AR과 AI를 활용해 비대면 서비스를 강화하고 측량 상담부터 결제·성과 제공까지 가능한 원스톱 모바일 서비스 랜디i를 제공한다고 14일 밝혔다.이로 인해 모바일을 통해 AI 기반 챗봇의 측량관련 상담과 안내를 받을 수 있고 측량일정 선택부터 토목‧건축 컨설팅까지 손안에서 해결이 가능하다.LX는 지적분야 모바일 서비스 랜디i 개시로 기존 방문 위주의 지적측량 서비스 업무방식 절차를 8단계에서 4단계로 줄이는 등 국민의 편의가 늘어날 것으로 보고 있다.먼저 모바일 접수서비스, 카드결제 및 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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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력거래소, '2020년 공공기관 안전활동 수준평가'“A”등급 달성
전력거래소(이사장 정동희)는 “고용노동부가 주관한 '20년 공공기관 안전활동 수준평가'에서 A등급을 달성했다”고 14일 밝혔다. 공공기관 안전활동 수준평가는 공공기관의 안전경영 체계 확립, 사업장 안전보건관리 수준 향상을 위해 작년(’19년 실적 평가)에 최초 시행되었고, 안전보건 경영체제‧관리‧활동‧성과 4개 분야 25개 항목을 토대로 기관의 종합적인 안전관리 수준을 평가하는 제도다. 전력거래소는 ▲최고경영자의 안전보건경영 리더십과 실천의지, ▲ 근로자 건강 유지‧증진을 위한 계획 수립 및 이행, ▲소속 근로자 및 수급업체 안전보건교육 이행 및 지원, ▲안전보건경영 목표 및 실행과제의 추진노력과 성과를 인정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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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X, 공정위에 ㈜LG 불공정거래행위 신고
한국국토정보공사(LX, 사장 김정렬)는 ㈜LG의 신설지주회사 사명 논란과 관련해 ㈜LG를 공정거래위원회(공정위)에 불공정거래행위로 신고했다.LX는 ㈜LG가 신설지주회사를 분리하는 과정에서 지주회사명을 LX로 정한 것에 대해 「독점규제 및 공정거래에 관한 법률 제23조 제1항의 5」에 명시된 ‘다른 사업자의 사업활동을 방해하는 행위’로 판단해 공정위에 신고했다고 14일 밝혔다.LX는 불공정거래행위 신고서에서 “‘LX’ 명칭은 국토교통부 산하 공공기관인 한국국토정보공사가 2012년부터 사용해 오고 있는 영문사명으로 LX는 약 10여 년간 ‘LX’라는 이름으로 지적측량, 공간정보, 해외사업 등을 수행하고 있다”고 언급했다.이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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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안전관리원, ‘기존 건축물 에너지성능 개선’단독 위탁기관 지정
국토안전관리원(원장 박영수)은 ‘기존 건축물의 에너지성능 개선기준’ 고시가 개정됨에 따라 기존 건축물의 에너지성능개선 사업 및 공공건축물 에너지소비량 관리 업무의 단독 위탁기관으로 지정됐다고 14일 밝혔다. ‘기존 건축물의 에너지성능 개선기준’은 「녹색건축물 조성 지원법」 제13조제1항에 따른 기존 건축물의 에너지성능 개선기준과, 같은 법 제13의2에 따른 에너지 소비량 공개에 관한 세부사항을 정하기 위한 것이다. 이번에 고시가 개정된 것은 기존 건축물의 에너지성능개선 사업의 안정적인 사업과 공공건축물의 에너지소비량 관리 업무의 효율적 프로세스 구축을 위해서다. 이번에 이뤄진 고시 개정의 핵심은 업무 위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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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수산인, "전 세계 인류에 대한 핵공격 즉각 철회하라!"
전국 수산인들은 일본 정부가 지난 13일 후쿠시마 원전 방사능 오염수 해상 방류를 결정한 것과 관련해 해양방출 결정을 즉각 철회할 것을 촉구했다. 수협중앙회 홍진근 대표이사를 비롯해 한국수산산업총연합회, 한국수산업경영인중앙연합회, 한국여성어업인연합회 등 25개 전국 수산단체들은 14일 오후 2시30분 주한 일본대사관(서울시 종로구)을 항의 방문해 규탄 성명서를 발표하고 성명서를 전달했다. 전국 수산단체들은 성명서를 통해 일본 정부의 원전 오염수 방출 결정을 강력히 규탄하며 ▲오염수 해양방출 결정 즉각 철회 ▲결정 철회가 있을 때까지 일본 수산물 수입 전면 금지 ▲시민사회단체와 연대해 해양환경과 국민건강을 끝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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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안전관리원, 파주시와 건설현장 안전관리 업무협약
국토안전관리원(원장 박영수)은 14일 파주시와 건설현장 안전관리 관련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협약 체결식에는 국토안전관리원 김기영 수도권지사장, 신정하 파주시 안전건설교통국장 등 양측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파주시청 재난상황실에서 진행됐다. 이번 협약에 따라 국토안전관리원과 파주시는 중·소규모 건설현장 안전점검에 필요한 기술 교류 및 컨설팅 추진 시 실무 협의를 거치기로 했다. 건설안전 확보에 필요한 현장점검 결과, 관련 인허가 현황 등의 정보도 교류할 예정이다. 업무협약에 이어 양 측 안전 업무 담당자들이 참여한 가운데 건설현장 안전문화 확산 및 상시 협력체계 유지방안 등과 관련한 간담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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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부동산원, 대구경찰청과 ‘범죄 피해자 지원’ 협약
한국부동산원(원장 손태락)은 14일 대구경찰청(청장 김진표)과 대구지역 ‘범죄 피해자 경제적 지원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한국부동산원은 안정적인 경제적 지원을 통해 범죄 피해자들의 신속한 일상복귀를 위해 총 5000만원의 후원금을 지원키로 했다. 이 후원금은 대구경찰청 지원기준에 따라 대상선정 후 대구광역시 사회복지협의회를 통해 집행될 예정이다.한국부동산원 손태락 원장은 “이번 후원금이 범죄피해로 고통받고 있는 피해자들에게 희망이 되어 일상으로 복귀할 수 있는 원동력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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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임대료 없는 ‘공공전세주택’…안양서 첫 공개
LH는 지난해 정부가 발표한 ‘서민·중산층 주거안정 지원방안(전세대책)’에 따라 올해 최초로 공급하는 ‘공공 전세주택’ 현장을 14일 공개했다. 이날 LH가 소개한 공공전세주택은 경기도 안양시에 소재했으며, 지난해 12월 준공된 신축 오피스텔(지상 14층, 52호)을 올해 3월 매입해 현재 입주자를 모집하고 있다.전용면적은 54∼83㎡, 보증금은 시세보다 저렴한 1억8000만~2억5000만원 수준의 전세주택으로 공급하며, 모든 호실은 방 3개 이상을 갖추고 있다.이 주택은 인근에 1호선 안양역과 명학역, 4호선 범계역 및 수도권 제1순환고속도로가 위치해 교통 편의성이 높고, 이마트·안양일번가 등 쇼핑시설과 의료시설 및 관공서를 편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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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일 부산본부세관장, 전기차 2차전지 소재 분야 선도기업 ㈜금양 방문
부산본부세관은 김재일 세관장이 14일 포스트 코로나 시대의 신성장동력 확보와 K-뉴딜의 성공적 추진을 지원하기 위해 친환경 2차전지 분야 선도기업 ㈜금양을 방문해 간담회를 갖고 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수출활성화 지원방안을 모색했다고 밝혔다.부산본부세관은 지난 3월 코로나19로 인한 피해회복과 경제활력제고를 위해「K-뉴딜 및 신성장기업 수출입지원센터」를 신설하고 부산·경남 지역 주력산업의 수출입기업에 대한 관세행정 통합지원을 하고 있다.센터는 지역 주력산업에 속한 기업들의 수출입내역 등을 면밀히 분석해 지원 대상을 선별한 후, 관세행정 수요 발굴을 위한 설문조사를 통해 신속통관·세정지원· FTA 활용에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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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장군수 “모임·행사 자제해야”강력 권고
기장군수는 14일 열린 ‘코로나19 대응 일일상황보고회’에서 코로나19의 지역사회 내 확산을 우려하며, 방역수칙 실천을 강력히 권고하고 나섰다.기장군수는 “봄 행락철을 맞아 이동이 잦아지면서 확진자 증가가 우려되는 상황이다”며 “주민들께서는 모임과 행사를 자제하고, 5인 이상 집합금지 명령을 철저히 준수해 주시길 강력히 권고한다”고 했다.또한 기장군수는 “직원들도 공·사적인 모임을 최대한 자제하고, 공적인 모임도 가능한 한 비대면으로 진행하라”며 “긴장의 끈을 늦추지 말고 코로나19 확산 차단에 총력을 기울일 것”을 당부했다.부산시 사회적 거리두기에 2단계 조치에 따르면 지역 주민들의 여행, 출장 등 타 지역 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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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식물원, 개장 30개월만에 방문객 천만명 돌파
서울식물원이 누적 방문자 1000만 명을 넘어섰다고 14일 밝혔다. 강서구 마곡동에 있는 서울식물원은 국내 최초의 도심형 식물원으로 50만㎡ 넓이에 공원(열린숲, 호수원, 습지원)과 식물원(온실, 야외 정원)이 조성돼 있다. 2018년 10월 개장 후 하루 평균 1만8000명이 꾸준히 방문하면서 이 같은 기록을 달성했다. 유료구간인 '주제원'(온실·주제정원)도 2019년 5월 정식 개원과 함께 개방된 후 지금까지 68만명이 방문했다. 한정훈 서울식물원장은 "다양한 식물 전시와 교육, 식물 연구와 종보전, 특화 프로그램 운영 등을 통해 국내 식물·수목원에 바람직한 운영모델을 제시하고 공립 식물원으로서 주어진 역할을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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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공공 건설폐기물 분별해체 의무화... 재활용 촉구 방안 강구
서울시가 건설폐기물의 발생을 줄이고 재활용률을 높이기 위해 공공기관에서 발주하는 공사에 대한 분별해체, 순환골재 사용을 의무 시행한다고 14일 밝혔다. 분별해체는 건축물을 철거할 때 재활용이 어려운 폐합성수지·폐보드류 등을 사전에 제거해 재활용이 가능한 폐콘크리트 등과 혼합 배출되지 않도록 하는 것이다. 이달 17일 시행되는 '건설폐기물의 재활용촉진에 관한 법률' 개정안에 따른 조치다. 적용 대상은 국가와 지자체·공공기관이 발주하는 연면적 500㎡ 이상 건축물 철거공사다. 건설폐기물을 종류별(14종)로 분리해 배출해야 한다. 서울시는 민간 건축물에도 이를 확대하고자 시 환경영향평가 심의 기준 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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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세대 소형 모듈 원자로 2030년 수출 목표 개발 추진
소형 모듈 원자로(SMR) 개발과 추진, 나아가 세계시장 수출을 목표를 위해 '혁신형 SMR 국회 포럼'이 14일 출범했다. 이번 포럼에는 공동 위원장인 더불어민주당 이원욱 의원과 국민의힘 김영식 의원을 비롯해 11명의 국회의원이 참여했다. SMR은 차세대 기술로 주목받고 있는 첨단 원전으로 300㎿ 내외의 출력을 보이며 원자로와 증기발생기, 냉각재 펌프, 가압기 등 주요 기기를 하나의 용기에 일체화시켰다. 공장 제작, 현장 조립이 가능하며 소형이라는 특성을 이용해 신재생에너지와 연계한 분산형 전원 구축도 가능하다. 현재 미국, 러시아, 중국 등에서 70여종의 SMR을 개발 중인 가운데 국내에서도 지난해 12월 열린 제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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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대통령, 전효관 청와대 비시관 비위 의혹 감찰 지시
문재인 대통령이 전효관 청와대 문화비서관의 서울시 재직 당시 '일감 몰아주기' 의혹에 대해 감찰을 지시했다. 강민석 청와대 대변인은 14일 문 대통령이 김진국 민정수석에게 이와 관련한 사실관계를 철저히 확인하고 신속하면서 단호한 조처를 할 것을 지시했다고 밝혔다. 문 대통령의 감찰 지시는 청와대 등 권력 주변부터 엄격하게 관리해 공직기강을 다잡고 권력누수를 막겠다는 의지 표명으로 해석된다. 특히 최근 4·7 재보궐선거 참패의 원인 중 하나로 꼽히는 이중적 잣대 소위 ‘내로남불’ 논란이 확산될 경우 남은 국정 운영에도 큰 타격을 줄 수 있다는 판단도 있을 것으로 보인다. 앞서 국민의당 이태규 의원은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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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X-이음 개통 100일…쾌적한 편의시설 자랑
오늘(14일)로 개통 100일을 맞은 한국형 차세대 고속열차 KTX-이음이 새로운 편의시설로 주목받고 있다. 한국철도(코레일)에 따르면 KTX-이음은 국민 선호도조사를 거쳐 내·외부 디자인과 편의시설을 확정해 기존 KTX나 KTX-산천에 비해 내부 시설이 크게 개선됐다. 실제로 좌석마다 무선 충전기가 있어 별도 케이블 없이 휴대전화 등 모바일 기기를 간편하게 충전할 수 있고, 모든 좌석에 USB포트와 전원 콘센트를 설치해 배터리 걱정 없이 편리하게 모바일 기기를 사용할 수 있다.게다가 KTX-이음은 기존 KTX, KTX-산천과 다르게 개인별 창이 있어 더 안락하고 편안하게 여행할 수 있다.한국철도 관계자는 “특히 KTX-이음 우등실은 앞좌석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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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헌 의원, 문화예술진흥법·장애인복지법 개정안 대표발의
더불어민주당 이상헌(울산 북구)국회의원은 14일 학교 밖 청소년을 포함하는 '문화예술진흥법' 개정안과 소멸시효를 20년으로 규정하는 내용을 담은 '장애인복지법' 개정안을 대표 발의했다고 밝혔다.현행법은 학교 학생으로 구성된 문화예술 활동 단체를 두도록 권장하고 그 단체를 육성하기 위하여 국가와 지방자치단체가 활동비의 일부를 지원하도록 하고 있다. 하지만 지원 대상으로 학교 밖 청소년은 포함하고 있지 않아 정책을 보완해야 한다는 주장이 지속되고 있었다. 또한 학교 밖 청소년을 대상으로 하는 문화예술 활동 장려 정책이 미비하여 차별의 근거가 될 수 있다는 문제점도 제기되고 있다.실제로 2019년 한국청소년문화연구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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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안부, 페루에 디지털정부 협력센터 설치... 3년간 기술 이전
정부가 페루에 우리나라의 디지털정부 관련 정책 및 기술을 전수한다. 행정안전부는 14일 페루 총리실과 '한-페루 디지털정부 협력센터' 설치를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양해각서를 통해 페루 수도 리마에 디지털정부 협력센터가 설치돼 한국형 디지털정부 경험을 전수한다. 디지털정부 협력센터는 주요 협력국가에 우리 전문가를 파견해 디지털정부 정책연구와 타당성조사, 시범사업, 공무원 역량개발 등을 지원하는 현지 사무소다. 이번에 설치되는 페루 협력센터는 올해부터 3년간 운영되며 정책·기술자문, 정보시스템 설계와 시범도입 협력사업을 추진하게 된다. 협력사업비 100만달러(약 11억2000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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